중국, 한국과의 관계 악화 불원 입장
싱하이밍(邢海明) 주한 중국 대사의 부적절한 언행 등으로 한중 관계가 파열음을 내는 가운데 방중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중국 측이 상황의 추가 악화를 바라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중국을 방문, 외교부와 싱크탱크 관계자 등을 만난 민주당 민생경제위기대책위원회 소속 김태년, 홍익표, 홍기원, 홍성국 의원 등 4명은 15일 귀국에 앞서 베이징에서 가진 특파원단 간담회를 통해 중국 측의 기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