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아시아 이슈] 심각한 中 경제…핵심 실세 차이치, 시진핑에 비밀 보고
[특파원 시선] 졸업 시즌에 中 대졸생들 극도의 좌절
몽골 대통령 하나의 중국 지지 피력
올해 5.5% 전후의 성장률 목표를 내건 중국의 경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창궐과 도를 넘는 방역 조치 등으로 휘청거릴 조짐을 보이고 있다. 1분기 성장률이 4.8%를 기록하면서 시장의 기대치는 넘어섰으나 연간 목표 달성은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것이다. 중국 내외의 경제 불안 요소가 너무 많기 때문이 아닌가 보인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언론이 18일 국가통계국의 발..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이 좋아지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감염자 3만명 돌파가 유력했으나 지금은 다시 1만명대로 회귀할 조짐을 보이고 있는 현실을 보면 확실히 이렇게 단언해도 좋을 듯하다. 이에 따라 도시 대부분 지역에 22일째 이어지고 있는 상하이(上海)시의 봉쇄가 상당히 완화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의 18일 발표에 따르면 전..
분당댁 탕웨이(湯唯·43)가 박찬욱 감독의 신작 ‘헤어질 결심’으로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후보에 도전한다. 수상에 성공할 경우 그녀는 한국 영화 출연을 통해 세계적인 국제영화제에서 상을 받는 최초의 중국 배우가 된다. 더불어 국제 무대에서도 통한다는 막강한 경쟁력을 입증할 수 있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중국 언론의 17일 보도에 따르면 ‘헤어질 결심’은 산에서 벌어진 변사 사건을 수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상하이(上海)시에 이어 허난(河南)성의 성도 정저우(鄭州)시가 부분 봉쇄됨에 따라 이곳에 생산 거점을 둔 애플이 휘청거릴 조짐을 보이고 있다. 대만의 푸스캉(富士康·폭스콘)을 비롯한 아이폰 하청업체들이 밀집해 있는 ‘정저우 공항 경제구역’이 16일부터 전면 봉쇄됐기 때문이다. 당연히 세계 최대 규모인 푸스캉 공장의 생산 계획에도 큰 차질이 빚어질 수밖에 없을 것..
오는 7월 졸업을 앞둔 중국의 대졸 예정자들이 무려 1076만명인 것으로 추산됨에 따라 일자리 문제가 상당히 심각한 양상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상당수는 졸업하는 순간 바로 실업자로 전락할 것으로도 우울한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베이징 일대의 유력지로 꼽히는 신징바오(新京報)의 17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의 올해 대졸 예정자들은 지난해보다 무려 167만명이나 많은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는 신중국이..
인간 심성은 기본적으로 치사하다고 해도 크게 틀리지 않는다. 특히 사랑과 관련된 경우는 더욱 그럴 수 있다. 누가 봐도 치졸한 복수도 마다하지 않는다. 쿨한 짐승들과는 아예 비교 자체가 되지 않는다 최근 클론의 구준엽과 법적 부부가 된 쉬시위안에게 차인(?) 끝에 이혼한 왕샤오페이(汪小菲·41)가 아마 이런 케이스가 아닌가 싶다. 쉬와 이혼한 이후 쿨한 모습을 보이다 구준엽이 등장해 그녀와 법적 부부로 맺어..
김태용 감독과의 결혼 후 분당에서 살았던 탓에 분당댁으로 불린 중국의 여신 탕웨이(湯唯·43)와 지난 5일 78세를 일기로 별세한 홍콩 무협 스타 왕위(王羽)는 연결고리가 별로 없을 것이라는 느낌을 준다. 둘의 나이 차이가 워낙 많은 데다 활동 무대로 달랐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하기야 왕의 큰 딸이 탕웨이보다 10살이나 더 많다는 사실을 상기할 경우 연결고리가 있으면 이상하다고 해야 할지 모른다. 그러나..
“자빠져도 코가 깨진다”라는 속담이 있다. 중국어로는 ‘허커우량수이예싸이야(喝口凉水也塞牙)’가 되지 않을까 싶다. “찬물을 마셔도 이에 뭔가가 낀다”라는 뜻으로 한마디로 재수가 지긋지긋하게 없다는 말이 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재차 창궐할 조짐을 보이는 중국에는 요즘 이런 사람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당연히 가장 운이 없는 케이스는 코로나19에 걸렸다 회생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해야..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상황에 서광이 비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하루 전만 하더라도 3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이던 신규 감염자가 15일 0시 기준으로 약간 줄면서 최악의 순간이 지난 것 아니냐는 기대를 걸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여전히 3만명 돌파 가능성은 남아 있는 탓에 방심은 금물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의 15일 발표에 따르면 이날..
중국에서 한류 스타를 대표하는 송혜교와 송중기는 한때 부부 사이였다. 만약 헤어지지 않았다면 경쟁을 생각하는 것이 이상했을 터였다. 하지만 헤어진 지금은 다르다. 본인들의 생각과는 별개로 주변에서 비교를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실제로 중국 인터넷 포털 사이트들은 그러는 것 같다. 두 사람의 대표적 출연작을 놓고 누가 더 흥행에 성공했는지를 열심히 분석하고 있으니까 말이다. 결과부터 밝히면 송혜교가 송..
중국 허난(河南)성 덩펑(登封)시 소재의 소림사(少林寺)는 무협소설에 단골로 등장하는 사찰로 유명하다. 이 때문에 지금은 시들해졌으나 한때 동남아 일대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무협 소재의 영화에도 나오지 않는다면 이상하다고 해야 한다. 한마디로 중국 불교를 대표하는 도량이라고 해도 좋다. 그러나 지금 이 소림사가 중국 종교계 인사들로부터 과연 진정한 도량인지에 대한 의혹을 사고 있다. 염불보다는 잿밥에만..
홍콩의 차기 행정장관(행정 수반)에 리자차오(李家超·65) 전 정무사장(政務司長·총리 에 해당)의 당선이 유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따라 그는 행정장관 선거일인 5월 8일 이후 퇴진할 캐리 람의 후임으로 향후 5년 동안 홍콩을 이끌게 된다. 능력을 발휘해 중국 당국의 신임을 얻을 경우 재선 도전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홍콩의 행정장관 선거는 1454명의 선거위원회 위원들의 간접선거로 치르는 것을..
중국의 수도 베이징이 여전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공포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 같다. 며칠 전까지 곳곳의 봉쇄로 인해 겪어야 했던 끔찍한 경험의 후유증을 훌훌 떨쳐내지 못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특히 봉쇄와 격리 폭탄을 맞은 바 있는 한국 교민 밀집 지역인 차오양(朝陽)구 왕징(望京)은 더욱 그런 것 같다. 이는 사람과 차량의 모습이 별로 보이지 않는 거리 풍경만 봐도 잘 알 수 있다...
클론의 구준엽과 20년을 돌고 돌아 극적으로 부부가 된 대만의 스타 쉬시위안(徐熙媛·46)이 구준엽과 결혼식을 올렸다는 소문을 공식으로 부인했다. 그럼에도 일부 팬들은 그녀의 말을 믿지 못하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처럼 그녀가 결혼식을 올렸다는 사실을 굳이 부인한 것은 소문이 너무나도 구체적이기 때문으로 보인다. 빨리 부인하지 않으면 소문이 사실로 굳어질 것을 우려했다는 얘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미·중 양국이 미국의 상하이(上海)시 주재 자국 총영사관의 비필수 인력 자원들에게 내린 철수 명령으로 인해 다시 정면충돌하고 있다. 양국이 그동안 보여준 상호에 대한 불신에 비춰볼 때 영사관 철수령으로 인한 갈등은 당분간 해소되지 않을 것으로도 전망되고 있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의 13일 전언에 따르면 미국 국무부는 12일(중국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창궐에 따른 중국의 강력한 봉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