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3월 5일(목)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배터리 3사, 2분기 '정부 ESS 입찰 3차전' 경쟁 치열 예상

이르면 오는 2분기 중 시작될 정부의 제3차 중앙계약시장 입찰을 앞두고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 등 국내 배터리 3사 간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20일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연내 제3차 중앙계약시장을 추가 개설해 계통 안전성을 제고하고, 재생에너지 확충을 뒷받침해 나갈 계획이다.앞서 지난 12일 정부는 제2차 ESS 중앙계약시장 우선협상 대상 사업자를 발표했다. 이번 입찰을 통해 전남 6곳과 제주 1곳 등 총 7곳..

네이버, 광고·포털서 중동·AI·커머스로 수익 엔진 갈아끼운다

네이버가 검색 광고에 의존하던 지난 20년의 수익 구조를 재편하고 있다. 네이버는 올해 상반기 중동·AI·커머스 등 신사업을 중심으로 인적, 물적 자원을 재배치하는 대규모 조직 개편을 단행할 전망이다.20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사우디아라비아 디지털 인프라 수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이날 사우디 정부의 지도 기반 '슈퍼 앱'(하나의 앱에 여러 기능을 통합한 플랫폼) 구축을 위한 프론트엔드·백엔드, 데브옵스, 데이터..

"메모리 다음은 MLCC"…AI 슈퍼사이클에 삼성전기도 웃는다

메모리 반도체 시장을 휩쓴 AI(인공지능)발 공급 부족 사태가 '전자산업의 쌀'로 불리는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시장으로 옮겨붙고 있다. GPU(그래픽처리장치)와 HBM(고대역폭메모리) 중심으로 확대되던 AI 투자 흐름이 서버 전원 안정성과 고성능 컴퓨팅을 뒷받침하는 핵심 부품 수요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가 새로운 수혜주로 부각되는 분위기다. 20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글로벌 MLCC 시장은 'AI 중심 고부가..

내수 넘어 세계로…타이어 3사, 해외 시장 확장 승부수

국내 타이어 업계가 북미와 유럽을 축으로 글로벌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국의 고율 관세에 대응한 현지 생산 능력을 끌어올리고, 전기차(EV)·고인치 등 고부가 제품 비중을 확대하며 점유율 경쟁에 본격 돌입하는 모습이다.20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타이어 분야 1위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는 미국 테네시 공장 2단계 증설을 마무리하며 북미 생산 역량을 대폭 확대했다. 기존 연간 약 550만 본 규모에서 증설 이후 총 110..

‘19만 전자’ 넘어선 삼성, 다음 주 갤럭시 S26 부스터 될까

반도체 활황에 힘입어 주가 19만원 선을 넘은 삼성전자에 '갤럭시 S26'가 부스터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다음 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갤럭시 신제품을 공개한다. 이에 앞서 기능 일부를 소개하고, 브랜드 사운드의 새로운 버전을 공개하는 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전날 19만원에 장을 마쳤으며, 이날 개장 직후에도 19만100원을 찍으면서 오전 10시 현재 18만원 대 후반을 오가고 있..

캐나다 잠수함 사업 변수된 현대차… 생산기지 투자 압박 커진다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Canadian Patrol Submarine Project)'이 단순 무기 도입 경쟁을 넘어 국가 간 산업 패키지 경쟁으로 확전되면서 현대자동차그룹이 예상치 못한 부담을 떠안는 모양새다. 독일과 한국 간 경쟁 구도가 '잠수함 성능'이 아닌 '현지 산업 투자'로 이동하면서 자동차 생산기지 문제가 협상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19일 업계에 따르면, 오는 3월 2일 최종 제안서 제출 마감 후 5월 또는 6..

태광, 신사업 핵심 '애경산업' 인수 가격 타결…체질 개선 본격화 예고

태광그룹의 신사업 핵심인 애경산업 인수가 극적으로 타결됐다. 그룹은 애경의 2080 치약 리콜 사태로 기존 인수 가격에서 약 5% 낮은 금액으로 합의했다. 그룹의 뷰티 사업이 탄력을 받으면서 본격적인 체질 개선이 이뤄질 전망이다.19일 태광그룹은 이사회를 열고 애경산업 인수 안건에 대해 의결했다고 밝혔다. 안건은 애경산업 주식 833만 6288주(지분 31.56%)를 약 2237억 5000만원에 취득하기로 한 게 골자다. 이는 당초 인수 가격..

미국서 귀국하는 최태원, 대한상의 '대수술' 예고…총회 이후 후속조치 가시화

'가짜뉴스'로 논란을 빚은 대한상공회의소가 임원진 전면 교체를 비롯한 대수술을 앞두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지적했던 데다 최태원 회장의 임기가 1년 남은 상황에서 발생한 사안이라 대대적인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미국 출장 중인 최 회장이 귀국한 뒤 열리는 정기의원총회 이후 가시화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19일 대한상의 등에 따르면 상의는 오는 27일 개최하는 정기의원총회에서 정례 안건인 전년도 사업 실적, 결산 등에 대해 논의하..

포스코홀딩스, ‘자사주 연 2% 소각’ 주주환원 정책 완수한다

포스코홀딩스가 이사회 구성을 새롭게 정비하고 자사주 소각을 통해 주주환원 정책 이행에 속도를 낸다.포스코홀딩스는 19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정기 이사회를 열고 자사주 소각 안건과 사내·사외이사 후보 추천안을 의결해 정기주주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포스코홀딩스는 이사회에서 발행주식의 2%에 해당하는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 이는 2024년 발표한 '3년간 총 6%, 매년 2%씩 자사주 소각' 계획에 따른 것이다. 올해 소각분까지 반영하면..

'넥스트 HBM' 넘어 AI생태계 큰 그림… 美 투자 본궤도 올라

SK하이닉스가 전세계가 주목하는 'AI'의 중심, 미국에서 AI 생태계를 만들고 함께 성장하기 위한 큰 그림을 실행 중이다. 단순히 메모리 반도체 공급자를 넘어 세상을 바꾸는 발상의 시작부터, 그 실행을 위한 인프라 전반에 걸쳐 대체불가 핵심 파트너가 되겠다는 계획이다. 현재 AI 반도체 'HBM'으로 벌어들이는 천문학적 자금을 쏟아내기 위한 제반의 준비가 착착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체코 리튬광산 개발 韓기업이 맡나… 포스코홀딩스 참여 검토

전략 핵심광물 중 하나인 리튬 자원 확보를 위해 국내 기업이 체코의 치노베츠 채굴 사업에 참여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현지 기업인 지오멧이 광산 채굴 프로젝트를 주관하고, 한국 기업인 포스코홀딩스가 배터리용 탄산리튬을 가공하는 현지 공장을 건설하는 방안 등이 논의되고 있다.19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김정관 장관은 지난 16일 체코 현지를 방문해 카렐 하블리첵 산업부 장관을 면담하고, 신규 원전 건설 계획과 함께 치노베츠 리튬 광산 개발 방안..

철강한파 속 돌파구 절실… 'AI DC'로 승부수 띄운 동국제강

장세주 동국제강그룹 회장이 장기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승부수'를 던졌다. 철강 경기 둔화와 재무 부담이 겹친 동국제강그룹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라는 카드를 꺼냈기 때문이다.19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동국제강그룹 지주사 동국홀딩스의 부채비율은 2025년 말 기준 약 119%로 전년 88%에 비해 31%포인트 증가했다. 지난해 서울 중구 소재 사옥 페럼타워를 6450억원에 양수한 데 이어 철강 업황이..

삼성SDI, 10조 실탄 확보 나선 이유는…中 배터리 공세 이겨낼까

삼성SDI가 약 10조원 규모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을 추진한다. 전기차 수요 둔화로 수익성이 악화된 상황에서도 배터리 기술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실탄'을 마련하겠다는 전략으로, 미래 투자 여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삼성SDI는 19일 투자재원 확보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유 중인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등의 매각 추진을 이사회에 보고했다고 공시했다. 다만 구체적인 거래 상대방과 조건, 시기 등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핵심 광물' 세션 이끈 최윤범… '에너지 안보' 존재감 키웠다

글로벌 에너지정책을 포괄적으로 논의하는 국제에너지기구(IEA) 각료이사회에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국내 기업인 중 유일하게 참석했다.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각료이사회는 주요 글로벌 에너지 과제와 기회를 논의하는 자리로, 2년마다 개최된다. 최 회장은 이번에 핵심 광물 공급망 세션 의장으로 정부-산업 간 대화를 이끌었다. 최 회장은 이에 앞선 2023년에도 IEA 고위급 회의 '핵심광물 및 청정에너지 서밋'에도 참..

日 '2호' 검토, 韓 실무단 미국행…1호 프로젝트 에너지·광물 무게

일본이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에 이어 2호 프로젝트까지 속도를 내는 가운데, 우리 정부도 미국과 약속한 대규모 투자 계획의 첫 사업을 구체화하기 위한 실무 협의에 착수했다. 에너지·핵심 광물 등 미국의 전략적 이해와 맞닿은 분야가 유력하게 거론되면서, 1호 프로젝트의 방향성과 입법 속도가 향후 한미 통상 협상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19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박정성 통상차관보를 단장으로 한 우리 측 실무단은 지난 18일 미국으로 출국했다...

잇따른 '보스턴다이내믹스' 핵심 인력 이탈, 장재훈 TFT 불협화음?

현대자동차그룹이 장재훈 부회장 직속 사업기획 '태스크포스팀(TFT)'이 구성된 이후 로봇 전문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를 이끌어오던 핵심 인력들의 이탈이 이어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다른 전문 인력들의 연쇄 이탈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나온다. 전문가들은 장 부회장 주도 TFT가 본격적으로 나스닥 상장(IPO)을 추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과정에서, 보스턴다이내믹스의 경영진들과 불협화음이 나왔다는 관측이다.19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

르노 부산공장, 전략 거점 ‘급부상’…'폴스타·오로라' 연속 수주 낭보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이 글로벌 완성차 전략 생산기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르노그룹의 중장기 신차 개발 전략인 오로라 프로젝트에 이어 폴스타의 신모델 생산까지 연이어 맡으면서다. 르노코리아는 내수 부진과 공장 가동률 저하라는 구조적 한계를 수출 및 위탁 생산을 통해 극복하고 있다.19일 업계에 따르면 폴스타는 올해 하반기 부산공장에서 폴스타 4의 왜건형인 '폴스타 4 바리안트'를 양산해 글로벌 시장으로 수출한다. 해당 모델은 연말부터 순차적으로 선..

두산밥캣, 북미 둔화 속 '멕시코 공장' 가동…공급망 재정비 ‘반등’ 기대감

두산밥캣이 북미 건설기계 시황 둔화 속에서 공급망 재정비에 나선다. 올해 북미 경기가 완만한 회복세를 보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하지만, 핵심 지표 주택 시장이 냉각기에 머물러 있어 단기간 내 실적 반등을 기대하긴 어렵다는 분석이다. 오는 3월 가동을 앞둔 멕시코 신공장이 북미 수요 대응과 유럽 시장 확장의 교두보 역할을 해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19일 건설기계업계에 따르면 두산밥캣은 오는 3월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몬테레..

'POC 2026' 참가한 DS단석, 글로벌 네트워킹 구축

DS단석이 바이오디젤의 주원료에 대한 가격·수급 전망을 논의하는 국제 컨퍼런스 'POC 2026'에 참여했다. 회사는 이 자리에서 글로벌 기업들과의 네트워킹 구축에 집중했다. 추후 수출 확대로 수익성 끌어올리겠다는 방침이다. 19일 DS단석은 지난 9~11일(현지 시간) 말레이시아에서 개최된 'POC 2026'에서 글로벌 원료 시장의 변화와 바이오디젤 수요 확대 흐름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엔 바이오에너지 기업을 비롯해 금융기관, 정책..

[취재후일담] 삼성vsSK, 피 튀기는 HBM4 경쟁…뒤에서 웃는 엔비디아

불과 1년 전만 해도 HBM(고대역폭메모리) 시장에서 다소 뒤처졌다는 평가를 받던 삼성전자가 HBM4를 앞세워 SK하이닉스와 정면 승부에 나섰습니다. 세계 최초로 HBM4 양산과 출하를 공식화하면서인데요. HBM 시장을 선점해온 SK하이닉스에 대한 사실상의 도전장으로도 읽힙니다. 삼성전자가 빠른 양산 속도를 무기로 존재감을 키우는 흐름이라면 SK하이닉스는 오랜 기간 엔비디아 AI 가속기용 HBM을 공급하며 쌓아온 레퍼런스와 물량 경쟁력을 기반..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국세청 개청 60주년… “AI로 세정 패러다임 바꾼다”

‘검은 수요일’ 코스피 12%·코스닥 14% 대폭락…금융..

중동 전쟁 긴장에 달러 급등…원·달러 환율 17년 만에..

코스피 ‘곤두박질’… 5000앞 겨우 멈췄다

‘9조원’ 새만금 물길, 현대건설로 흐르나…그룹발 낙수효..

정몽윤·이석현·정경선 현대해상 경영진 상여금 반납…직원..

출시 임박한 ‘붉은사막’…펄어비스, 실적 반등 승부수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알립니다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