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미세먼지 외 기후·환경 전반 정보 공유 강화한다
미세먼지 등 대기 문제에 집중해 오던 한중 협력이 앞으로 기후변화, 순환경제, 자연보전 등 환경 전반으로 확대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7차 한중 환경장관회의에서 김성환 장관과 중국의 황룬치우 생태환경부 장관이 '한중 환경 및 기후 협력 양해각서(개정안)'에 서명하고 이행 방안을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한중 협력 양해각서는 2014년 중국 시진핑 주석의 방한 이후 12년 만에 개정되는 것으로, 이번에는 우리나라 정상의 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