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 성료…"승부처는 상용화"
자율주행 기술의 경쟁 무대가 연구·실증을 넘어 실제 도로와 사업 현장으로 확대되면 앞으로 '상용화'가 사업모델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28일 업계에 따르면 이러한 산업의 변화를 보여준 '2026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AME 2026)'이 지난 25~27일까지 서울 코엑스 B홀에서 사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료했다.올해 3회째를 맞은 AME 2026은 코엑스,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한국무역협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공동 주최했다. 총 40개사,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