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4월 6일(월)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LG전자, '새로 태어난' 올레드부터 LCD까지…"TV경쟁 이길 최적 솔루션"

LG전자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를 중심으로 액정표시장치(LCD)까지 아우르는 '투트랙' 전략을 앞세워 글로벌 TV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프리미엄 시장에서는 OLED로 초격차를 유지하고, 대중 시장에서는 화질을 끌어올린 LCD로 대응해 경쟁 지형 변화에 대응하겠다는 구상이다.LG전자는 25일 TV 신제품 설명회를 열고 신형 OLED 및 LCD TV 기술을 상세히 설명했다. 회사는 같은 날 국내를 시작으로 2026년형 OLED TV 신..

SOOP, 쿠킹 스튜디오 '용식당' 오픈…'먹방·쿡방' 확장

SOOP이 공용 쿠킹 스튜디오 '용식당'을 오픈하고 먹방·쿡방 콘텐츠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26일 SOOP에 따르면 용식당은 27일 부터 운영된다. 스트리머는 사전 예약을 통해 스튜디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일반 유저는 오는 4월 9일(금)부터 현장을 방문해 스트리머가 선보이는 요리를 직접 맛보고 소통에 참여할 수 있다.SOOP은 스튜디오 오픈과 함께 자체 제작 메뉴 '숲불짬뽕'을 런칭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참여형 콘텐츠 '숲불짬뽕 완뽕 챌린지..

LS에코에너지, 세계 희토류 원료 주요 공급 '라이너스'와 맞손

LS에코에너지가 세계 희토류 원료 공급 주요 기업인 호주 라이너스(Lynas)와 손을 잡았다. 자본·기술이 결합된 전략적 동맹으로 중장기적인 협력이 본격화할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26일 LS에코에너지는 라이너스와 각각 3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교환하고 희토류 공급망 협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희토류는 방산, 로봇, 전기차(EV) 등 첨단 산업에 필수적인 전략 자원이다. 광산 채굴부터 산화물, 금속 가공, 영구자석으로 이어지는 공급망을 통해..

LS일렉트릭, '2026 GEAN 어워드'서 기업부문 본상 수상

LS ELECTRIC(일렉트릭)이 스마트에너지 기술력을 바탕으로 탄소중립 산업과 지속가능경영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26일 LS일렉트릭은 지난 25일 제주 신화월드에서 열린 '제13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에서 '2026 세계e모빌리티협의회(GEAN) 어워드' 기업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LS일렉트릭 전력CTO(최고기술책임자)가 참석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GEAN 어워드는 매년 기후위기에 대응해 탄소중립을..

삼성·SK에 대한상의까지 에너지 절감 정책 동참… 곳곳에 불도 끈다

삼성과 SK 등 재계 1, 2위 기업들을 비롯해 재계를 대표하는 경제단체도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동참하며 사업장 곳곳의 불도 끄기 시작한다. 25일 대한상공회의소는 정부의 에너지절약 기조에 발맞춰 대한상의는 물론 전국 74개 지역상공회의소가 에너지절약 캠페인에 자발적으로 동참한다고 밝혔다.차량 5부제 적용 대상은 대한상의 및 전국상의 임직원의 업무용 차량과 출퇴근 차량이다. 차량 5부제와 함께 에너지절약 캠페인도 병행한다. 주요 실내 적..

현대차 인사총괄, 보스턴다이내믹스 이사회 합류…로봇 사업 'R&D→상업화' 전환 가속

김혜인 현대자동차그룹 인사총괄 부사장이 그룹 로보틱스 자회사 보스턴다이내믹스 이사회에 합류했다. 최근 보스턴다이내믹스 최고경영자(CEO) 교체와 맞물려 현대차그룹이 로봇 사업을 연구개발(R&D) 중심에서 상업화 단계로 확대하려는 전략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25일 업계에 따르면 김 부사장은 이달부터 보스턴다이내믹스 이사로 선임돼 이사회 활동을 시작했다. 이에 따라 주요 경영 의사결정에 참여하며 현대차그룹과 보스턴다이내믹스 간..

LG, 모든 사업장 차량 10부제…에너지 절감 동참

LG가 중동 정세 불안 및 국제유가 급등 등에 따른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적극 동참한다.25일 LG 전 계열사는 국내 모든 사업장을 대상으로 오는 27일부터 차량 10부제를 시행하고 임직원의 적극적인 동참을 독려한다고 밝혔다. 차량 10부제는 자동차 번호판 끝자리 숫자와 날짜 끝자리가 같은 날에 차량을 운영하지 않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차량번호가 1로 끝나면 매월 1일, 11일, 21일, 31일 미운행)다만, 전기차 등 친환경 차량과..

'현금 풍년' K-전력 3사, 역대급 배당 보따리 푼다

불과 2년 전만 해도 적체된 저가 수주 물량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시름하던 국내 전력기기 업계가 황금기를 맞이하며 현금곳간을 두둑하게 채우고 있다. 북미 노후 전력망 교체 주기와 AI 데이터센터 건설 붐이 맞물려 765kV급 초고압 변압기가 없어서 못 파는 귀한 몸이 된 덕분이다. 2025년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운 전력 3사는 주주들에게 수천억원 대 보따리를 풀며 화답하고 있다. 특히 각 사는 차별화된 배당 전략으로 투자자들의 시선을 끌..

SK하이닉스, 美 ADR 상장 추진…“가치 제대로 평가받을 것”

SK하이닉스가 미국 증시 상장 계획을 공식화했다. 정기 주주총회일에 이를 밝힌 SK하이닉스는 해외에서도 자금을 성공적으로 조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피력한 것으로 보인다. SK하이닉스가 올 들어 밝힌 신규 투자 규모만 55조6000억원이다. SK하이닉스가 지난해 말 기준 보유한 현금은 14조원 이상으로 충분한 상태지만, 대형 자본 투입이 앞으로 더 늘어날 수 있는 환경으로 SK하이닉스는 신규 자금 조달 방안도 검토해야 하는 상황이다.25일 S..

계약에 막힌 우선구매권…국제공동비축 제도 실효성 시험대

중동 사태 여파로 에너지 수급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국석유공사가 운영 중인 국제공동비축 제도의 실효성을 둘러싼 점검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국내 비축기지에 저장된 원유임에도 계약 관계와 물량 흐름을 사전에 통제하기 어려운 구조로 돼 있어 비상시 우선구매권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25일 에너지 업계에 따르면 산업통상부는 최근 석유공사를 대상으로 국제공동비축 물량 중 우선구매권을 즉시 행사하지 않은 사안과 관련해..

SK하이닉스 "순현금 100조 이상 확보"… 자사주 대신 신주 발행할듯

SK하이닉스의 주주총회에 앞서 발표된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추진 소식에 이날 주총에서도 관련 내용은 곽노정 대표이사 사장의 설명 및 주주들의 질문으로 여러 번 언급됐다. 곽노정 사장은 "회사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기 위한 노력"이라고 강조했으며, 주주들은 "취지에 공감하며 규모가 궁금하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업계에서는 SK하이닉스가 ADR을 통해 10조~15조원을 조달할 것이라는 추정이 나오고 있다. 다만 SK하이닉스는 규모에 대해 정해..

효성, 금천구에 수도권데이터센터… 조현준의 미래설계 속도

효성그룹의 신사업인 '수도권데이터센터'가 서울 금천구에서 가동된다. 수도권데이터센터는 조현준 회장이 클라우드, 인공지능(AI) 관련 서비스 시장 확대에 대응하고자 미래 성장 동력으로 낙점한 사업이다. 과거 경기 안양 등에 지으려다가 무산됐는데, 최근 서울 금천구에 자리를 잡아 올해 6월 준공될 예정으로 파악됐다. 추후 추가로 데이터센터를 세울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그룹의 성장 견인차 역할을 할 것..

'자주영공 방어' 10년 만에 결실… 글로벌 방산 '게임체인저'

한국형 전투기 KF-21 '보라매'가 양산 단계에 진입하며 국내 항공우주 산업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개발 착수 이후 10년 6개월 만에 출고되는 양산기다. 우리나라는 전투기 개발부터 생산까지 독자 수행이 가능한 국가 반열에 올라섰다. 25일 정부 및 방산업계에 따르면 경남 사천에 위치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서 KF-21 양산 1호기 출고식이 개최됐다. 2015년 12월 체계개발 착수 이후 이어진 장기 프로젝트의 첫 결실이다. 전..

[취재후일담] “이렇게 평화로운 주총은 처음”…포스코, 달라진 노사 분위기

"수년째 주총을 진행해왔지만 이렇게 평화로운 행사는 처음입니다."전날(24일) 서울 강남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포스코홀딩스 정기주주총회 현장에서 관계자들이 입 모아 말했습니다. 포스코지회와 포스코사내하청지회 소속 조합원 약 200여명이 아침 일찍부터 건물 주변에서 피켓 시위를 벌이긴 했지만, 한 조합원이 카메라를 든 기자에게 '사진 잘 찍으시라'는 덕담을 건낼 만큼 분위기는 차분했습니다.가히 '전쟁터'를 방불케 했던 이전 행사들과는 확연히 다른..

한화 '정부 에너지 절감 정책' 동참

한화그룹이 중동 사태에 따른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동참하기로 했다. 25일 한화그룹은 전 계열사와 사업장에서 차량 10부제 등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룹은 임직원들의 자율적인 참여도 독려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그룹은 이날 계열사마다 절약 대책을 공지해 26일부터 이행하겠다고 했다. 대책엔 차량 10부제(임신부·유아 동승 차량, 장애인 사용 차량 예외)를 비롯해 사무실·사업장 전기 절감, 조명·설비 운영 효율화 등의 내용이 담겼다.한화그룹..

한국엡손, 밀워키와 산업 현장 겨냥한 ‘협업 패키지’ 출시

한국엡손이 전문가용 전동공구 브랜드 밀워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업 현장 전문가를 위한 협업 패키지 제품 2종을 공동 출시한다.25일 엡손에 따르면 양사는 건설·설비·제조 등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작업 효율성과 관리 편의성을 동시에 충족하기 위해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 전문가용 전동공구와 산업용 라벨링 솔루션을 결합해 현장 작업과 관리를 동시에 지원하는 현장 솔루션 패키지를 선보인다.패키지는 전문가용과 입문자용 두 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됐..

한전KPS ‘청렴 대통합’ 원년 선포…3대 부패 취약분야 선정

한전KPS가 올해를 노동조합·회사·감사실 공동 청렴 대통합 원년으로 선포했다. 25일 전남 나주 한전KPS 본사에서 열린 '2026년 노·사·감 합동 청렴 대통합의 원년 선포식'에서 김홍연 한전KPS 사장, 이성규 상임감사, 김종일 노조위원장은 조직 전반의 청렴 수준을 획기적으로 제고하기 위한 공동 실천 의지를 공식 선언했다. 청렴과 공정을 조직 운영의 최우선 가치로 재확인하고, 노·사·감이 하나 된 책임 아래 부패 취약 요인을 근본적으로 해..

“방공·함정·위성까지”…한화시스템, 통합 플랫폼 '초융합 사업' 확대

한화시스템이 방산과 정보통신기술(ICT)을 결합한 '초연결·초지능·초융합' 역량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중동·동남아를 중심으로 한 방산 수출 확대와 함께 우주·금융 IT까지 외연을 넓히며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23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한화시스템은 천궁-II 핵심 장비인 다기능레이다(MFR) 수출을 기반으로 중동 방공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2022년 아랍에미리트(UAE)와 약 11억달러(약..

"加 사절단 또 온다"…60조 잠수함 '수주 분수령' 한화오션·HD현대에 기우나

캐나다 무역사절단이 이달 말 방한을 앞둔 가운데,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이 참여한 60조원 규모 잠수함 수주전도 막바지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최종 사업자 선정이 임박한 만큼 '조선·방산'업계에서는 사절단 방한을 계기로 막판 수주 활동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25일 산업계에 따르면 마닌더 시두 캐나다 국제통상부 장관이 이끄는 무역사절단은 오는 30일부터 4월2일까지 한국을 방문한다. 사절단은 양국 간 경제·산업·기술 협력 확대를 목표로..

[르포] 전기차 그 이상 ‘피지컬 AI’ 혁신…제주 e-모빌리티 현장을 가다

서귀포/ "E-모빌리티가 이렇게 넓은 개념인지 몰랐네요…AI까지 붙으니까 완전히 다른 산업 같아요."25일 제주 서귀포시 신화월드에서 막을 올린 '제13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현장. 전시장 입구는 여느 모터쇼와 달리 붐비지는 않았지만, 전시 구성 등 올해 엑스포 분위기는 예년과 사뭇 달랐다.전기차 등 단순히 전기 기반의 '탈 것' 전시를 넘어 그 중심에는 AI가 더 깊숙히 자리한 모습이었기 때문이다.화두는 단연 'AI'다. AI 기반 충..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영업익으로 이자갚기도 힘들어… 벼랑끝 몰린 부실기업 최대

박상신 ‘선별·내실 전략’ 적중…DL이앤씨, 美 SMR·..

아르테미스 끌고, 스페이스X 밀고… 우주항공 ETF ‘들..

불황에도 설계사 늘린 생보사…보장성 보험 판매 확대 ‘승..

카드사 1인당 생산성 ‘뚝’…업황 부진 속 삼성·하나는..

동전주 퇴출 엄포에 주식병합 22배 늘었지만…10곳 중..

토스뱅크, 인력 3배 늘리고도 ‘생산성 1위’ 독주…인뱅..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