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2일(월)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방실의 '선택과 집중'…스텔란티스 韓 재도약 시동

방실 스텔란티스코리아 대표가 '선택과 집중' 전략을 앞세워 한국 시장 반등에 나선다. 지난해 네트워크 재편과 딜러 재고 정상화 등 체질 개선에 집중했다면, 올해는 신차 투입과 전동화 라인업 확대를 통해 판매 회복에 드라이브를 건다는 구상이다.14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스텔란티스코리아는 올해 고객 만족도 제고와 네트워크 효율 개선을 핵심 과제로 삼고 국내 시장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여기에 최근 스텔란티스 본사가 600억유로 규모의 중..

확 좁혀진 폴더블폰 점유율…삼성, 美·中 공세에 '출고가' 최대 관건

전세계 폴더블폰 시장에서 삼성전자 입지가 예년만 못하다. 2019년 세계 최초로 폴더블폰을 선보인 이후 대중화를 이끌며 시장 내 '절대 강자'로 자리해왔지만, 해외 경쟁사들의 맹추격에 점유율 격차가 크게 좁혀진 상태다. 올해는 애플까지 폴더블폰 경쟁 합류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 입지가 더욱 위축될 가능성에도 무게가 실린다. 다음달 공개할 차세대 폴더블폰 '갤럭시Z8' 시리즈 흥행이 절실해진 가운데 출고가 인상 여부가 최대 관건이 될 거란 전망이..

"M.AX, 고위험 노동부터 대체한다"…AI시대,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현장

1500도에 달하는 쇳물 앞에서 작업자가 직접 온도를 측정하고 시료를 채취하던 일이 로봇과 인공지능(AI)으로 대체되고 있다. 철강 공장에서는 휴머노이드와 사족보행 로봇이 사람 대신 설비를 점검하고, 배터리 소재 공장에서는 AI가 품질을 예측해 생산 조건을 스스로 조정한다. 정부가 추진하는 제조 AI 전환(M.AX)이 산업 현장에서 고위험 작업을 줄이고 생산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모습이다.14일 업계에 따르면 산업통상부는 고위험..

고속도로처럼 뻗은 5346km 가스망…2036년까지 더 넓어진다

고속도로처럼 전국을 연결하는 한국가스공사의 천연가스 주배관망이 앞으로 10년간 더 확장된다. 현재 5346km 규모인 주배관은 정부의 제15차 장기 천연가스 수급계획에 따라 2036년까지 5840km로 늘어날 전망이다. 발전소와 산업단지, 미공급 지역에 대한 공급 확대가 배관망 확충의 배경으로 꼽힌다.14일 업계에 따르면 가스공사의 전국 천연가스 배관망은 인천·평택·통영·삼척·제주 LNG 생산기지에서 출발해 전국으로 뻗어 있다. 이달 1일 기..

한화에어로, 외부 전문가 참여 '안전문화혁신위원회' 출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독립기구 '안전문화혁신위원회'를 출범한다. 이달 초 대전 사업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 이후 안전관리 체계 전반에 대한 재점검에 나서는 것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사고 재발 방지와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후속 조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14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외부 전문가 11명이 포함된 독립기구 '안전문화 혁신위원회'를 출범시킨다고 밝혔다.위원장은 독립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문일 연세대 화공생명..

가스공사, 수입선 다변화·신사업 육성으로 성장동력 확보

한국가스공사가 모잠비크와 캐나다 액화천연가스(LNG) 사업 투자 확대, 수소 사업 육성 등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가스공사는 지난해 10월 모잠비크 코랄(Coral Ⅱ) 사업의 최종 투자결정을 완료한 데 이어 올해 말까지 모잠비크 로부마(Rovuma), 캐나다 LNG 2단계 사업에 대한 최종투자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모잠비크 코랄(Coral Ⅱ) 사업의 상업생산 목표 시기는 2028년 말이다. 가스공사는 이..

최저임금 업종별 격차 심화…경총 “숙박·음식점업 수용 한계”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최저임금의 업종별 구분 적용 필요성을 제기했다. 일부 업종의 경우 현행 최저임금 수준을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수용성이 떨어지고 있어 2027년 적용 최저임금은 업종별로 차등 적용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경총은 14일 발표한 '최저임금 업종별 구분적용의 필요성과 시사점' 보고서를 통해 업종 간 생산성과 지불 능력 격차가 커진 만큼 동일한 최저임금을 일률적으로 적용하는 방식은 한계에 이르렀다고 밝혔다.보고서에 따르면 20..

최태원 회장 "AX 위해 '1인 1에이전트' 도입…그룹 역량 충분"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AI 전환(AX)을 위해 '1인 1에이전트'를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개인을 넘어서 그룹 차원의 AI 사용이 필요하다는 취지에서다. 그러면서 그룹이 반도체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AI 사업 역량이 충분한 만큼 전방위적인 AX 돌입을 주문했다.14일 SK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11~13일 경기 이천시 SKMS연구소에서 'AI가 가져올 파괴괴적 혁신, AX 중심 경영으로의 대전환'이라는 주제로 열린 '2026 New 이..

HMM, 벽화 봉사부터 의료 지원까지…어린이 건강한 성장 돕는다

HMM이 임직원 참여를 기반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부터 소아 환아 의료 지원, 결식 우려 아동 식사 지원 등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14일 HMM에 따르면 회사 임직원 40여명은 지난 11일 서울 은평구의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해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HMM은 벽화 그리기 봉사와 더불어 시설 환경 개선을 위한 물품 지원 등 총 1000만원의 후원금을 함께 전달했..

조현준 효성 회장, 초고압차단기로 美 전력시장 승부수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미국에 초고압차단기 생산기지 구축으로 현지 전력시장에 다시 한번 승부수를 던진다.효성중공업은 자회사 Hyosung HICO가 북미 에너지인프라 솔루션 선도 기업 콴타(Quanta Services, Inc.)의 자회사와 GCB(Gas Circuit Breaker) 합작법인 'HYOSUNG HICO BREAKER, LLC'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7월에 설립되는 합작법인은 오는 10월부터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

HD한국조선해양, '한국형 해상풍력 지원선' 개발 착수

HD현대가 친환경 해상풍력 지원 선박(SOV) 국산화에 나선다.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 성장에 따라 친환경 추진 기술을 적용한 한국형 모델을 개발하고, 관련 기자재와 선박 공급망까지 구축한다는 전략이다.14일 HD현대 조선 부문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해양 엔지니어링·해상 컨설팅 전문기업 말콘과 '한국형 해상풍력 지원 선박 공동 개발을 위한 상호 협력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SOV는 해상풍력 발전기의 유지·보수 작업을 지원하는..

더 많은 에너지, 더 촘촘하게…삼성전기, 실리콘 캐패시터 'AI 유망 부품'

캐패시터의 원리는 집 안 곳곳에서 쓰이는 물을 떠올리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부엌에서 설거지를 할 때, 욕실에서 샤워하는 게 문제 없도록 구동을 돕는 게 캐패시터의 역할이다. 현재 AI데이터센터는 에너지 사용량이 많은 게 가장 문제다. 더 많은 에너지를, 더 좁은 공간에 사용하고 있어 캐패시터의 역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캐패시터가 없다면 전자제품의 기능이 갑자기 정지되거나 오작동이 생기는 등 심각한 문제가 발생한다. 이 중에서도 실리..

[시승기] '테토력 甲 픽업' 지프 글래디에이터 반전 매력 어디까지

타기 전 기대했던 만큼 만족감을 주는 차가 있다. 반면 기대하지 않았던 부분에서 예상 밖의 즐거움을 안겨주는 차들도 존재한다.지프 글래디에이터는 분명 후자에 속한다. 처음 마주했을 때만 해도 걱정이 앞섰다. 거대한 차체, 정통 픽업트럭 특유의 투박한 외형, 강한 오프로드 이미지 때문이었다.하지만 지난 4월 30일부터 지난달 6일까지 일주일간 직접 차량을 몰아본 뒤 내린 결론은 의외였다. 지프 글래디에이터의 가장 큰 매력은 험로가 아닌 일상에..

[시승기] 기아 셀토스 하이브리드, 400만원 더 비싸도 선택할 이유…

기아 셀토스는 2020년부터 6년 연속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판매 1위를 지키고 있다. 셀토스는 세련된 디자인·합리적 가격 등으로 특히 20대와 여성에게 인기가 높다.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셀토스 구매자 중 여성의 비율은 48%에 달한다. 중형 SUV 쏘렌토의 여성 비중(23%)뿐 아니라 지난해 서울시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 기준 여성 비율(27%)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올해 1월 2세대 모델 출시와 함께 하이브리드 파워트..

한국 모터스포츠 새 역사 쓰는 제네시스

현대차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제네시스가 프랑스 르망 라 사르트 서킷에서 13~14일(현지시간) 열리는 내구 레이스 '르망 24시간' 하이퍼카 클래스에 처음으로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르망 24시간은 국제자동차연맹(FIA)이 주관하는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WEC) 시즌 중 가장 핵심 라운드로 1923년 창설돼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내구 레이스다. 우승은 24시간 동안 길이 약 14㎞의 트랙을 반복해서 돌며 가장..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울주남부복지관에 1000만원 상당 백미 후원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울주남부노인복지관에 1000만원 상당의 백미 2.9kg(20kg·143포)을 후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지역 내 독거노인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점을 착안해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로 후원을 결정했다는 설명이다.이날 개최된 전달식에는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박성웅 경영지원본부장과 윤종일 총무팀장,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양호영 사무처장, 울주복지재단 오세곤 대표이사, 울주 남부노인복지관 한성율 운영위원회장, 조덕행 관장 등이 참..

이케아서 만나는 푸조…대표 SUV 라인업 대거 전시

푸조가 12일부터 3주간 이케아의 주요 매장을 순회하며 대표 SUV 라인업을 선보이는 팝업 전시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팝업은 전시장 방문 없이도 고객들이 일상 속 라이프스타일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푸조 브랜드를 만나고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시는 12일부터 사흘간 이케아 기흥점을 시작으로 19~21일 이케아 고양점, 26~28일 동부산점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해당 매장에는 올 뉴 3008 스마트 하이브리드와..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 방한 일정 연기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의 방한 일정이 연기됐다.12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올트먼 최고경영자는 미국의 중요한 일정을 이유로 오는 14일로 예정됐던 방한 일정을 재조율하기로 결정했다. 당초 올트먼 최고경영자는 14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아 삼성전자, 카카오, 네이버 등 경영진과 만나 챗GPT 서비스 확장을 위한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었다.오픈AI 관계자는 "샘 올트먼 OpenAI CEO가 불가피한 개인 사정으로 한국을 비롯한..

"명장 손끝을 AI로"…산업부, 제조 암묵지 보존 프로젝트 본격화

산업통상부가 제조업 경쟁력의 핵심 자산으로 꼽히는 '명장들의 암묵지'를 인공지능(AI)으로 전환하는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숙련공의 경험과 노하우가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사라질 위기에 놓인 만큼 이를 데이터화해 제조업 경쟁력을 유지하겠다는 구상이다.산업부는 12일 제조 AI 전환을 위해 추진 중인 'M.AX'의 일환으로 '명장 암묵지 활용 제조 AX의 성공을 위한 개발·협력 전략'을 주제로 전문가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제..

현대로템 임원진, 자사주 8683주 매입…16억 상당

현대로템은 이용배 대표이사 사장을 포함한 임원진 37명이 회사 주식을 매입했다고 12일 공시했다.현대로템 임원진의 이번 주식 매입은 회사의 미래 성장을 위해 책임 경영을 실천하고 주력 사업 부문인 방산과 철도, 플랜트를 비롯해 미래 사업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해 주주가치를 제고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현대로템 임원진이 개인 자금을 활용해 자발적으로 매수했다. 매입 주식 수는 8683주였고, 규모는 약 16억원 상당이다. 경영진이 전사 차원에서..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대우건설, 데이터센터 속도…전담 TF 꾸리고 특별법 수혜..

에이피알, 고속 성장 ‘후유증’...인재 리텐션 숙제로

GS건설 1등 아들로 거듭난 자이에스앤디, 올해 목표 수..

바이오시밀러 규제 빗장 푸는 美…셀트리온·삼성바이오에피스..

[단독] 에이블리, 익일 배송 서비스 ‘도착보장’ 론칭…..

서울로 본진 옮긴 중흥…‘당산동 시대’ 승부처는 “파트너..

한수원·한전 등 11곳 2년 연속 경평 ‘A’…코트라는..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