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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5일(월)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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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파업 D-3 삼성 노사 18일 재협상…이재용 사과 통할까

총파업 예고일을 사흘 앞두고 삼성전자 노사가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았다. 삼성전자 노조 측은 성과급 재원 영업이익 15% 제도화, 상한 폐지 등의 요구를 두고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면서 파업 전까지 대화하지 않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보여왔으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사과와 사장단·고용노동부의 설득이 이어지며 극적으로 대화 물꼬를 텄다.양측의 입장차가 여전히 큰 만큼 파업 전 조율에 성공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재계뿐 아니라 김민석 국무총리도..

모닝·돌핀·미니쿠퍼 '판매 급증'…실용성 앞세운 ‘해치백 58%↑’

'해치백( hatchback)' 차량의 판매량이 올해 들어 50% 이상 급증했다.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와 세단 선호가 뚜렷했던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해치백은 오랜 기간 비주류 차종으로 꼽혀왔다는 점에서 이례적인 흐름이다. 업계에서는 경기 둔화와 고유가 영향으로 경형·소형 해치백 모델 수요가 늘어난 결과로 보고 있다.17일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4월 국내 해치백 신차 등록 수는 1만4620대로 전년 동기의 9253대과 비교..

삼성전자, 삼성 헬스 연계 '갤럭시 워치런 @사파리' 성료

삼성전자가 에버랜드에서 진행한 러닝 이벤트 '갤럭시 워치런 @사파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삼성 헬스와 갤럭시 워치를 연계해 러닝부터 수면·컨디션 관리까지 통합 헬스케어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춘 행사다.17일 개최된 '갤럭시 워치런 @사파리'는 올해로 2회째를 맞이했다. 지난해보다 규모를 확대해 약 1000명의 참가자와 함께 진행됐다. 참가자 모집 당시 9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끌었다.참가자들은 에버랜드 사파리월..

‘보고 만지고 타본다’…자동차업계 체험형 ‘마케팅戰’

자동차 업계가 체험형 마케팅에 공을 들이고 있다. 단순 전시장 관람을 넘어 고객 접점을 넓혀 구매 수요 확대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이는 최근 고금리와 경기 둔화로 자동차 구매 심리가 위축됐기 때문이다.17일 업계에 따르면 르노코리아, MINI 등은 시승과 체험 요소를 결합한 이벤트를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가족 단위 고객을 겨냥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르노는 다음 달 30일까지 하이브리드 전 차종을..

LG전자, 프리미엄 라인업 전용 구독 서비스 론칭

LG전자가 초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SKS'와 'LG 시그니처'를 대상으로 한 전용 구독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제품 구매를 넘어 상담부터 설치, 케어, AS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프리미엄 고객 경험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이번 서비스는 집안 구조와 인테리어 등을 고려한 맞춤형 컨설팅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고객은 LG 베스트샵과 SKS 서울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의 디자인과 소재, 기능 등을 직접 체험한 뒤 구독 상품..

[르포] 고속철 통합 핵심 '중련연결'… 축구장 37개 규모 '호남정비단'

광주// 연결부 개방 후 차량 이동, 그리고 연결까지. 하나의 편성으로 공급 좌석을 두 배로 늘리는 중련연결 작업이 걸리는 시간은 20초 남짓에 불과했다. 오는 9월 예정된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스알(SR) 통합의 기대효과로 꼽히는 좌석 공급량 확대의 현장은 첨단 설비와 지속적인 관리, 시스템 개선으로 한 치의 오차와 지연을 허용하지 않았다.◇국내 유일 중련연결 수행…SW 개선도 한창17일 코레일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시작된 KTX-SRT..

김태승 코레일 사장 “KTX 운임 동결에 압박, 국민 동의 필요”

광주// 재무구조 악화와 신규 철도 교체, 자회사 통합 등 숙제를 마주한 김태승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이 KTX 요금 인상을 추진한다. 고속철도의 운임이 15년간 동결돼 온 만큼, 국민적 동의와 정계와의 논의 등을 거쳐 당면한 재정 문제를 풀어나가겠다는 방침이다.17일 코레일에 따르면 지난 3월 시작된 김태승 사장 체제에서 KTX 운임 인상에 대한 논의를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김 사장은 지난 14일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15년 동안 KTX..

HD현대사이트솔루션, 신흥시장 존재감…알제리·UAE서 대규모 계약

HD현대사이트솔루션이 아프리카와 중동 시장에서 대규모 산업차량 공급 계약을 연이어 따내며 신흥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지 맞춤형 장비 제안과 안정적인 서비스 역량을 앞세워 대형 수주를 확보했다는 평가다.17일 HD현대사이트솔루션은 최근 알제리 정부와 총 370억원 규모의 산업차량 316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물량은 오는 8월까지 순차적으로 현지에 납품될 예정이다.이번에 공급되는 장비는 조선소와 항만 등 대형 건설..

‘국가 책임’ 내세웠지만…가습기살균제 특별법 곳곳 쟁점

국가 책임을 인정한 가습기살균제 배상체계 전환이 출발선에 섰지만 시행령 세부 기준을 둘러싸고 피해자들의 불만과 우려가 증폭되고 있다. 국가가 직접 배상에 나선다는 점에서는 기대를 모았지만 정작 추가 피해 인정 범위와 신청 기한, 배상금 산정 방식 등 핵심 기준 등이 명확하지 않다는 지적이다. 17일 정부 등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최근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를 위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 설명회를 열고 피해자 의견 수렴에 나섰다. 기후부는..

삼성전자 노사 18일 교섭 재개…사측 대표위원도 교체

삼성전자 노사가 파업을 사흘 앞둔 시점인 18일 교섭을 재개하기로 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대국민 사과와 정부의 거듭된 대화 재개 요청으로 이번에는 사후조정과 달리 타결을 이뤄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16일 삼성전자 노조에 따르면 노사는 오는 18일 세종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에서 교섭을 재개한다. 조정에는 중노위 위원장이 참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조의 요구로 사측대표교섭위원도 김형로 부사장에서 여명구 피플팀장으로 교체됐다. 김형..

대국민 사과한 이재용 "내부 문제로 심려, 국민께 사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내부 문제로 심려를 끼쳐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한다면서 직접 고개를 숙였다. 최근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을 앞두고 사후조정을 진행했음에도 타결에 실패해 갈등이 극심해진 상황에서 이 회장이 직접 대국민 사과를 한 것이다. 이 회장은 해외 출장 중이었으나 파업을 앞두고 급히 일정을 변경해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국민 사과 역시 서울 강서구 김포 비즈니스 터미널 입국길에서 이뤄졌다. 이 회장까지 파업을 앞두고 직접 대국..

[시승기] 검게 다듬은 제네시스 승부수…GV80 쿠페 블랙 타보니

처음 제네시스 GV80 쿠페 블랙을 마주했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생각보다 훨씬 과감하다'였다. 사진이나 도로 위에서 마주친 GV80 쿠페는 단순히 루프 라인만 눕혀놓은 차처럼 느껴졌는데, 실제로 마주한 차의 분위기는 꽤나 달랐기 때문이다. 특히 블랙 모델은 그 차이가 더 강했다. 검은색 디테일 때문에 차가 더 고급스러우면서도 묵직한 느낌을 주는 듯했다.최근 국내 프리미엄 SUV 시장의 흐름 중 하나가 빠르게 커지고 있는 쿠페형 SUV의..

주유소 기름값 7주 연속 상승…전국 휘발유 리터당 2011.8원

이번 주 국내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의 주간 평균 가격이 7주 연속 동반 상승했다.16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5월 둘째 주(10∼14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지난주보다 리터(L)당 0.6원 오른 2011.8원이었다.지역별로 가격이 가장 높은 서울은 전주보다 0.8원 상승한 2051.8원으로 2주 연속 2050원대 흐름을 유지했다. 가격이 가장 낮은 대구는 지난주와 동일한 1995.8원으로 집계됐다.상표별 가..

"파업 강요 안된다"…삼성전자, 총파업 앞두고 내부 메시지 배포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을 나흘 앞두고 성과급 갈등과 노조 내부 분쟁이 격화되자 회사가 내부 메시지를 보내 사내 동요를 막기 위한 움직임에 나섰다.1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반도체(DS·디바이스솔루션) 부문은 최근 각 부서장에게 메일을 보내 "쟁의행위와 관련 부서원 간 다양한 의견이 오가는 과정에서 일부 직원들이 심리적 부담을 호소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쟁의행위 참여 여부는 직원 개개인의 자유로운 의사에 따라 결정돼..

[시승기] 람보르기니 우루스 SE, PHEV로 완성한 슈퍼 SUV

람보르기니 우루스는 브랜드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모델로 꼽힌다. 전 세계적인 SUV 열풍 속에서 '슈퍼카의 영혼을 불어넣은 SUV'를 지향하며 람보르기니의 양적 성장을 견인해왔다. 최근 부분변경을 거쳐 국내 시장에도 상륙한 '우루스 SE'는 람보르기니의 전동화 전략인 '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황소자리의 심장을 뜻하는 이탈리아어)'를 상징하는 핵심 모델이다. 이번 부분변경을 통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시스템을 채택해 성능과 효율이라는..

코오롱, 올해 1분기 매출 1조5188억 기록…실적 개선세

코오롱그룹이 올해 1분기 매출 1조 5188억원, 영업이익 988억원을 기록하면서 실적 개선세를 기록했다.15일 코오롱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영업이익이 605억원에서 158.3% 증가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룹은 직전 분기와 비교했을 때도 큰 폭의 실적 개선을 이뤘다고 설명했다.구체적으로 지분법적용의 자회사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운영 효율화(OE) 프로젝트 성과와 산업자재·화학부문의 견조한 판매 확대에 힘입어 대외 불확실성에도 매출과 영업이익..

원가 부담에 내수 부진까지…철강업계 1분기 실적 ‘희비’

국내 철강업계의 올해 1분기 실적이 업체별로 엇갈렸다. 고부가 제품과 수출 비중이 높은 업체들은 비교적 선방했지만, 원료비와 환율 부담, 내수 부진 영향으로 수익성이 악화된 업체들도 적지 않았다.15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매출 8조9350억 원, 영업이익 2130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8조9680억 원보다 0.4% 줄었고,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3460억 원 대비 38.4% 감소했다. 판매량은 늘었지만..

채비, 전기차 충전 수요 확대 타고 성장… “서비스 흑자전환 가시권”

국내 전기차 급속 충전 사업자 채비가 전기차 충전 수요 확대에 힘입어 성장세를 이어갔다. 충전 서비스 사업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되면서 흑자 전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15일 채비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0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한 수치다.핵심 사업인 충전 서비스 부문 매출은 13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늘었다. 수익성 지표인 EBITDA(상각 전 영업이익) 마진율은 지난해보다 17%포인트 개선..

현대로템, 루마니아서 무인소방로봇 공개… 유럽 재난대응 시장 공략 본격화

현대로템이 루마니아 현지에서 무인소방로봇 시연회를 열고 재난대응 무인체계 기술력을 선보였다. 방산 중심이던 무인 플랫폼을 재난·안전 분야까지 확대 적용하며 유럽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현대로템은 지난 14일(현지시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린 'BSDA(Black Sea Defense, Aerospace and Security) 2026' 방산 전시회에서 루마니아 재난대응청(GIES)과 현지 언론 등을 대상으로 무인소방로봇 시연..

평택캠 찾은 삼성전자 사장단…노조는 "경영진 신뢰 없어"

전영현 대표이사 부회장(DS부문장)을 비롯한 삼성전자 사장단이 15일 평택캠퍼스 노동조합(이하 노조) 사무실을 찾았다. 사장단 일동은 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 등과 만나 성과급 협상 관련 추가 교섭를 요청했다.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날 전 부회장과 김용관·한진만·박용인 사장은 초기업노조 사무실을 방문했다. 초기업노조에선 최 위원장과 이송이 부위원장, 김재원 국장, 정승원 국장 등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사장단은 열린 자세로 대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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