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2월 25일(수)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데이원컴퍼니 콜로소, '츠지 조리사 전문학교' 커리큘럼 국내 첫 공개

국내 대표 성인 교육 콘텐츠 회사 데이원컴퍼니의 직업 스킬 교육 브랜드 콜로소가 세계적인 요리 명문 '츠지 조리사 전문학교'와 손잡고 글로벌 수준의 요리 교육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츠지 조리사 전문학교(Tsuji Culinary Institute)는 1960년 설립된 일본 최대 규모의 요리·제과 종합 교육기관으로 프랑스의 르 꼬르동 블루(Le Cordon Bleu), 미국의 CIA(Culinary Institute of Americ..

[시승기] 쇼퍼·오너드리븐 다 잡았다…제네시스 G90 블랙 롱휠베이스

제네시스 G90 롱휠베이스 블랙을 처음 마주했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유려한 잠수함 같다는 것이었다. 차체를 감싸는 블랙 컬러는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면서도, 직선과 곡선이 조화된 실루엣은 물 흐르듯 자연스러웠다. 과시하지도, 굳이 설명하지도 않는 블랙. 조용히 드러나는 고급스러움이 인상적이었다.지난해 3월 판매를 시작한 G90 롱휠베이스 블랙은 제네시스 블랙 라인업의 최상위 플래그십 모델이다. G90의 국내 판매량이 지난해 7347대로..

LG엔솔, 북미 ESS 승부수…매출 3배·수주 '90GWh+' 노린다

LG에너지솔루션이 올해 에너지저장장치(ESS) 분야에서 3배 이상 확대된 매출을 내겠다는 파격적인 목표를 세웠다. 전기차용 배터리에 집중됐던 사업 포트폴리오를 본격적으로 전력 인프라 영역으로 확장하는 전략으로, 글로벌 에너지 전환 국면에서 새로운 수익 모델을 안정적으로 구축하겠다는 것이다. 특히 북미에 유일하게 ESS 생산공장을 갖춘 LG엔솔 입장에선 본격화되는 생산과 수주 확대 흐름이 실적 반등의 핵심 동력으로 부상하는 모양새다.8일 LG에..

中·아시아 넘어 유럽 정조준… 파마리서치 '진검승부' 나선다

파마리서치가 중국과 아시아 중심이던 해외 매출 구조에서 벗어나 유럽 유통을 확대하며 시장 다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실적 성장세와 맞물려 글로벌 에스테틱 기업들의 유럽 진출 경쟁도 본격화되는 흐름이다.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파마리서치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은 5357억원으로 전년 대비 5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142억원으로 70% 늘었다. 같은 기간 수출 실적도 개선되며 지난해 4분기 수출액은..

밀라노 간 이재용 '스포츠외교' 광폭행보

2년 만에 '스포츠 경영'에 나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사진>이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민간 외교관'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 회장은 전세계 정관계 인사를 비롯해 재계 거물들과 폭넓게 교류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한국 스포츠계 위상을 높였다.8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 회장은 지난 5일(현지시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기념해 열린 국제올림픽위원..

정숙성·안정성 동시에 잡았다… '블랙의 미학' 제네시스

제네시스 G90 롱휠베이스 블랙을 처음 마주했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유려한 잠수함 같다는 것이었다. 차체를 감싸는 블랙 컬러는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면서도, 직선과 곡선이 조화된 실루엣은 물 흐르듯 자연스러웠다. 과시하지도, 굳이 설명하지도 않는 블랙. 조용히 드러나는 고급스러움이 인상적이었다.지난해 3월 판매를 시작한 G90 롱휠베이스 블랙은 제네시스 블랙 라인업의 최상위 플래그십 모델이다. G90의..

화학 떼고 반도체·배터리로… SKC 김종우號, 사업 무게추 이동

SKC의 새 지휘봉을 쥔 김종우 대표이사 사장이 연 3000억원이 넘는 대규모 적자의 회사를 완전히 새롭게 환골탈태 시키는 미션 수행에 나선다. 손실이 커지고 있는 필름·화학 중심에서 유망 반도체·배터리 소재사업으로 포트폴리오 무게추를 옮기는 어려운 일이다. SKC가 1년새 그 비중을 10% 정도 이양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올해는 고강도 리밸런싱과 재무구조 재편으로 더 가파른 변화가 이어질 거란 관측이 쏟아진다. 오는..

빅터 차 "글로벌 무역, 전략 무기화…연대로 대응해야"

글로벌 무역시장이 점차 외교안보적 압박 수단이 되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기존에는 중국이 전략적 무기로 활용했으나 점차 미국도 관세 등을 기반으로 외교·안보에서 전략을 활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중견국간의 연대 등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8일 최종현학술원은 지난 6일 빅터 차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지정학·외교정책 담당 소장 겸 조지타운대 석좌교수를 초빙해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차 교수는 최근 출간한..

LG엔솔 "ESS 매출 3배 늘린다"… 북미 중심 시장공략 박차

LG에너지솔루션이 올해 에너지저장장치(ESS) 분야에서 3배 이상 확대된 매출을 내겠다는 파격적인 목표를 세웠다. 전기차용 배터리에 집중됐던 사업 포트폴리오를 본격적으로 전력 인프라 영역으로 확장하는 전략으로, 글로벌 에너지 전환 국면에서 새로운 수익 모델을 안정적으로 구축하겠다는 것이다. 특히 북미에 유일하게 ESS 생산공장을 갖춘 LG엔솔 입장에선 본격화되는 생산과 수주 확대 흐름이 실적 반등의 핵심 동력으로 부상하는 모양새다.8일 LG에..

“디자인으로 10년 증명”…동커볼케와 제네시스의 시간

제네시스는 2015년 출범 이후 10년 만인 지난해 글로벌 누적 판매 150만대를 돌파했다. 짧지 않은 기간 제네시스는 글로벌 시장에서 위상을 높였다. 그 중심에는 제네시스를 상징하는 '두 줄' 디자인 언어를 완성한 루크 동커볼케가 있다.8일 업계에 따르면 루크 동커볼케 현대차그룹 글로벌디자인본부 최고디자인책임자(CDO) 겸 최고크리에이티브책임자(CCO)는 2015년 현대차그룹에 합류했다. 합류 직후 맡은 첫 작업은 '제네시스 로고' 리디자인..

4월 '직판제 전환'하는 벤츠코리아… 고객 만족 시험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올해 상반기 국내 판매 방식을 바꾼다. 중앙 집중식 판매 모델을 도입해 고객의 구매 경험을 손보며 국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이에 따라 딜러사들도 직판제 도입 준비에 나서고 있다.8일 업계에 따르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상반기 중 한국 시장에 새로운 판매 방식인 '리테일 오브 더 퓨처(ROF·Retail of the Future)'를 도입한다. 기존 딜러 중심의 판매 구조에서 벗어나, 벤츠 코리아가 가격·재고..

제네시스, '마그마' 브랜드 스펙트럼 넓힌다...기술 유산 구축 시동

제네시스가 고성능 프로그램 '마그마(Magma)'를 앞세워 브랜드 확장에 본격 나선다. 단순한 고성능 모델 추가가 아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내구 레이스에 도전해 기술 신뢰도를 쌓고 향후 10년간 전 차종으로 마그마 라인업을 확대하겠다는 구상이다. 고성능을 '헤일로 모델'에 그치지 않고, 브랜드 확장의 주요 동력으로 삼겠다는 전략적 판단이다.8일 업계에 따르면 제네시스 마그마는 2024년 공개된 GV60 마그마 콘셉트를 기점으로 본격화됐다...

설 연휴 앞둔 에너지 공기업, 공직기강·안전관리 점검 돌입

설 연휴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국전력과 동서발전 등 에너지 공기업들이 공직기강 점검과 전력망 등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동서발전 감사실은 이달 9일부터 22일까지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업무처리 해이와 품위훼손, 금품·향응 수수 등 비위행위 발생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공직기강 특별점검을 진행한다. 감사실은 비밀문서 방치와 문서유출, 공금횡령, 휴가·출장 처리 적정성, 직장 내 괴롭힘, 청탁금지법 위반 행위, 음주운..

서해해상풍력 중단에 지역사회 ‘불똥’… 태안화력 폐쇄 대안 차질

충남 태안군 앞바다에 건설 예정이었던 495메가와트(㎿) 규모의 서해해상풍력 사업이 중단되면서 서해권을 잇는 재생에너지 벨트 조성 계획도 차질이 예상된다. 석탄화력발전소 폐지로 새로운 지역 경제 원동력을 찾던 지역사회도 정의로운 에너지전환 계획 수정이 불가피할 전망이다.8일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2위 해상풍력 기업인 독일의 RWE는 충남 태안군 앞바다에 건설 예정이었던 서해해상풍력 사업과, 전남 신안군 흑산면 일대에 예정된 510㎿ 규모 늘샘..

K-방산, 2년 만에 '사우디 WDS' 복귀…조단위 수출 노린다

한국 방산업계가 2년 만에 중동 최대 방산 전시회인 '월드 디펜스 쇼(WDS)'에 다시 섰다. WDS가 단순 전시를 넘어 실질적인 계약과 후속 협상이 오가는 곳으로 자리 잡은 만큼, 국내 방산사의 참가가 2024년처럼 조(兆)단위 수출 성과로 이어질지 시선이 쏠린다.8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한화오션 등 한화 방산 3사,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산업(KAI), HD현대중공업 등 국내 주요 방산 기업은 8~12일(현지시간..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질타에 "다시는 재발않도록 만전"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한국의 자산가 유출이 급증했다는 해외 조사 결과를 인용한 대한상의 보도자료를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유사 사례의 재발 방지를 대한상의에 지시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해당 보도자료를 두고 "고의적 가짜뉴스"라고 질타한 직후다. 7일 대한상의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이번 보도자료 논란과 관련해 "책임있는 기관인 만큼 면밀히 데이터를 챙겼어야 했다"며 "앞으로 이런 일이 다시는 재발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대한..

밀라노 출장 이재용 회장, IOC 만찬서 밴스 미 부통령 등 만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6일(현지시각)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현지 출장 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 최근 현지에서 커스티 코벤트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 JD 밴스 미국 부통령 등과 만난 것으로 확인됐다. 6일 재계에 따르면 이재용 회장은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IOC 주최 만찬에 참석했다. 이 회장은 전날 서울김포항공비즈니스센터(SGBAC)를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으며, 출..

[시승기] "패밀리카에 입힌 프렌치 감성"…한층 진화한 '푸조 올 뉴 5008'

푸조가 프렌치 감성을 입힌 프리미엄 패밀리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올 뉴 5008'을 국내 시장에 야심차게 선보였다. 10년 만에 3세대 완전 변경 모델로 돌아온 해당 모델은 기획부터 설계, 디자인, 생산까지 모든 과정이 프랑스에서 이뤄졌다.지난 2일 김포에서 열린 '올 뉴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 언론 공개 행사에 참여해 왕복 약 60km를 시승해봤다. 코스는 시내, 고속도로, 국도를 주행하며 저속 주행 시 전기 모드 중심의 효율적인..

현대차그룹, 글로벌 판매·평가 동반 상승…상품성·경영 전략 ‘복합 효과’

미국의 고율 관세 여파와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현대자동차그룹이 전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것은 그만큼 기술적 완성도와 가성비 등을 포함해 실력적 측면에서 인정받기 때문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지난해 현대차·기아는 글로벌 시장에서 727만 4262대를 판매하며, '매출 300조 클럽'에 진입했다. 연초에도 현대차그룹은 55만3256대의 판매량으로 전년 동월 대비 0.4%의 상승을 이뤘고, 미국 자동차..

네이버, 연 매출 12조 시대… AI 에이전트·핀테크 '수익화' 승부수

네이버가 커머스와 핀테크의 성장세를 바탕으로 사상 첫 연 매출 12조 원 시대를 열었다. 쇼핑과 검색에 AI 기술을 도입하며 내실을 다진 네이버는 올해 초개인화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두나무와의 전략적 결합을 통해 핀테크 생태계를 재편한다는 계획이다.6일 네이버는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025년 연간 매출액 12조 350억원, 영업이익 2조 208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12.1%,..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李 “관리비 인상 꼼수는 사실상 범죄” 지적에…임대료 상..

스타벅스, ‘1000만 관중’ KBO와 맞손…롯데·LG는..

한 달 새 점유율 두배 늘은 ‘코인원’…왜?

K뷰티 ODM 4사 ‘매출 6조’ 뚫었다… “인디브랜드..

불장에 빚투하자고?… 반대매매 ‘경고등’ 켜졌다

배터리 재활용 확신 섰나…GS건설, 에너지머티리얼즈에 1..

가상자산 거래소 지분 규제 논쟁…“원사이즈 규제 해법 아..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