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5월 26일(화)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수자원공사, 녹조 계절관리제 맞춰 선제적 관리 강화

한국수자원공사는 정부의 '2026년 녹조 계절관리제' 시행에 맞춰 하절기 녹조 발생에 대비한 사전 예방 중심의 현장관리와 대응체계를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정부는 지난 15일부터 '녹조 계절관리제'를 시행하였으며 농업·축산업 배출원 관리, 녹조 저감기술 운영, 취·정수장 관리 등 현장 대응체계 강화 등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수자원공사도 이에 발맞춰 정부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녹조 발생 우려 지역에 대한 현장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르포] 원전에서 양수발전·수상태양광까지… 한수원 ‘투트랙’ 전략

경북// 경북 울진군 한적한 바닷가를 배경으로 줄 서 있는 한울원자력본부 내 원전들의 모습은 알록달록 색다르다. 1988년부터 지어진 한국수력원자력의 한울 1~6호기와 최근 가동을 시작한 신한울 1·2호기, 이제 건설이 한창인 신한울 3·4호기는 국내 원전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상징적인 시설이라 할 수 있다. 지난 14일 방문한 한울원자력본부의 신한울 1호기는 2022년 12월 상업운전을 시작한 1400메가와트(㎿)급..

'전세계 5번째' 벤츠 스튜디오 서울…"韓 고객과 더 가까워질 것"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서울 성수동에 브랜드 라이프스타일 경험 공간인 '메르세데스-벤츠 스튜디오 서울'을 오픈한다.마티아스 바이틀 벤츠 코리아 대표이사는 19일 벤츠 스튜디오 서울에서 열린 오픈식에서 "이곳은 한국 고객들을 위해 만들어진 곳이며, 한국 고객들과 더 가까워지고, 브랜드 가치와 정신을 반영하는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우리의 의지를 담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벤츠 스튜디오는 벤츠가 자동차 탄생 140주년을 맞아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현대 N, '녹색 지옥' 11년 연속 완주… 차세대 고성능 엔진 검증까지

현대자동차 고성능 브랜드 '현대 N'이 독일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에서 11년 연속 완주에 성공했다. 더불어 TCR 클래스 6연패와 함께 차세대 고성능 엔진의 내구성 검증까지 마무리하며 현대차의 고성능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18일 현대차는 지난 16~17일(현지시간) 독일 라인란트팔츠주 뉘르부르크에서 열린 '2026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에 출전한 엘란트라 N TCR 1대와 엘란트라 N1 컵카 2대 등 출전한 3대 모두..

"힘들고 가혹한 공정부터"…송호성 기아 사장, 아틀라스 도입 구체화

송호성 기아 사장이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공장 도입과 관련해 조립 공정 중 작업자에게 힘들고 가혹한 공정에 우선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송 사장은 싱가포르·홍콩 해외 기업설명회(NDR)에서 참석해 아틀라스의 적용처와 투입 시점 등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송 사장은 "아틀라스는 미국 조지아주 생산설비(HMGMA) 공장에 우선 투입된 이후 1년 후에는 조지아 공장에도 투입할 예정"이라며 "생산 시스템과 공장구조가..

서부발전, 박득원·이상용 부사장 취임…미래사업·안전경영 강화

한서부발전은 18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박득원 신임 미래사업부사장과 이상용 신임 기술안전부사장의 취임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박 신임 미래사업부사장은 1968년생, 광주광역시 출신으로 광주숭일고등학교와 육군사관학교 서어서문학과를 졸업한 뒤 중앙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MBA) 과정을 마쳤다. 1996년 한전에 입사한 박 부사장은 서광주지사장과 해외사업개발처 화력개발실장, 강북성북지사장, 노원도봉지사장, 제주본부장 등 한전의 여러..

항공업계, 6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인하에 부담 완화…하반기 '글쎄'

항공업계의 6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부담이 다소 완화된다. 이달 사상 처음으로 최고 단계인 33단계가 적용돼 일부 미주 노선 왕복 유류할증료가 100만원을 넘었던 것과 비교하면 여행객 부담은 낮아질 전망이다. 다만 중동 전쟁 장기화와 고환율 부담이 이어지면서 항공사들의 비용 압박은 당분간 지속될 것이란 관측이다.18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오는 6월 발권 기준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기존 33단계에서 27단계로 인하됐다.미국-이란 간 협상 기대감이 커..

고려아연, 2026 철강마라톤대회 참가 …4년 연속 업계 '소통과 화합' 동참

고려아연은 자회사 케이지트레이딩과 함께 지난 16일 오전 경기도 하남시 미사경정공원 일대에서 열린 '2026 철강마라톤대회'에 참가했다고 17일 밝혔다.올해 열아홉 번째를 맞은 철강마라톤대회는 '함께 뛰는 철강! 도약하는 내일!'이라는 슬로건으로 한국철강협회와 한국금속재료연구조합이 주최했다. 10km 코스와 5km 건강달리기·걷기 등 두 개 종목으로 진행했으며 고려아연을 포함해 총 71개사에서 약 5000명이 참가했다. 고려아연은 2023년을..

50주년 맞이한 에쓰오일, 최백호와 특별한 공연 개최

에쓰오일(S-OIL)은 문화예술 나눔공연인 가수 최백호의 콘서트 '50년의 낭만'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에쓰오일 창립 5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공연은 반세기 동안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최백호의 음악과 시민들과 함께 성장해온 에쓰오일의 50년 발자취가 어우려진 공연으로 깊은 의미를 지닌다. 오는 20일 마포구 공덕동 사옥에서 개최된다.특유의 허스키한 음색과 깊이 있는 감성을 소유한 최백호는 1976년 '내 마음 갈 곳을 잃어'로 데뷔한..

SKC, 1조원 규모 유상증자 흥행…반도체 중심 사업 재편 기대감↑

SKC의 1조 1600여 억원 규모 유상증자가 구주주와 우리사주 청약에 초과 청약률을 기록했다. 미래 성장을 위한 강력한 추진력을 확보했다는 평가가 나온다.18일 SKC에 따르면 회사의 이번 유상증자 구주주 청약률은 113.01%, 우리사주 청약은 131.4%로 모두 100%를 초과 달성했다,회사는 유상증자의 흥행 배경으로 실적 개선과 반도체 중심 사업 재편에 대한 시장 기대감으로 분석했다. 특히 10개 분기 만의 EBITDA 흑자 전환과 글..

가온전선, 미국 빅테크와 4조원 버스덕트 공급 계약 체결…업계 최대 규모

가온전선이 미국 빅테크 AI데이터센터에 4조원대 규모의 대용량 전력 시스템 '버스덕트'를 공급한다. 국내 전선·전력기기 업계에서 역대 최대 규모다. 18일 가온전선이 미국 자회사 LSCUS가 미국 A사와 앞으로 5년 동안 버스덕트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계약으로 회사는 해마다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수십 곳에 버스덕트를 공급한다. 올해 약 500억원 규모를 시작으로, 오는 2030년까지 누적 공급 규모는 최대 4조원 이상이다..

삼성전자 노사, 파업 전 마지막 사후조정 돌입…담판 지을까

세종/ 삼성전자 노사가 파업 전 사실상 마지막 담판을 위해 협상 테이블에 앉았다. 노조 측은 "성실히 교섭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조정을 주관하는 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 또한 "파업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18일 오전 10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에서 삼성전자 노사간 2차 사후조정 회의가 열렸다. 노조가 오는 21일로 예고한 총파업을 사흘 앞두고 열리는 사실상 마지막 논의다.이날 조정은 박수근 중..

대한해운, 1분기 영업익 744억 전년比 16%↑…LNG·전용선 앞세워 수익성 방어

SM그룹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이 올해 1분기 LNG선과 전용선 사업을 중심으로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중동 리스크와 해운 시황 변동성 확대 속에서도 안정적인 장기계약 기반 사업 구조를 바탕으로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다.18일 대한해운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매출 2778억원, 영업이익 74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시장 전망치였던 548억원을 36% 웃돌았다.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6%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6..

벤츠코리아, 부분변경 S-클래스 사전계약 돌입… 3분기 고객 인도 예정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플래그십 세단 S-클래스 부분변경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디지털 경험과 주행 성능, 럭셔리 요소를 대폭 강화하며 초고급 세단 시장 공략을 강화하는 모습이다.벤츠 코리아는 18일부터 전국 65개 공식 전시장에서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와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의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 3분기 국내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이번 부분변경 모델은 메르세데스-벤츠 운영체제(MB.OS)를..

2027년형 모닝 핵심 변화 4가지…1000만원대 경차의 진화

기아가 국내 대표 경차 모닝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7 모닝'을 출시했다. 2004년 처음 출시된 모닝은 오랜 기간 인기를 끌고 있는 스테디셀러로 지난해 5월 누적 판매량 400만대를 돌파했다. 특히 소형차에 못지 않는 알찬 구성을 원하는 1.2인 가구에게 인기가 높다.18일 기아에 따르면 이번 모닝은 LED 맵램프와 운전석 무릎 에어백 적용, 10.25인치 클러스터 추가, 신규 내장 색상 '아이스 그린' 도입 등 안전성과 실내 만족도..

경제6단체,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철회 촉구… “반도체 생태계 흔들 수 있다”

경제6단체가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 계획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경제계는 반도체 산업 경쟁력이 국가 경제와 직결된 상황에서 대규모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산업 생태계 전반에 심각한 충격을 줄 수 있다고 우려했다.한국경영자총협회와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제인협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등 경제6단체는 18일 공동성명을 통해 "정부와 중앙노동위원회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 노조가 기존 입장을 고수하며 총파업을 예고한 데..

신영수 CJ 대한통운 대표 "작은 성공, 새로운 성장동력 혁신 만들 것"

신영수 CJ대한통운 대표가 미래성장을 위한 핵심 전략과 조직문화 혁신 키워드로 '작은 성공'을 제시하며 직원들을 독려했다.18일 대한통운에 따르면 신 대표는 지난 14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회사 비전과 사업 전략에 대한 중요성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 4000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으며 1분기 경영실적과 혁신 성과 등을 조명했다.신 대표는 이 자리에서 "배송 지연을 줄이고, 고객 문의 응대 품질을 높이고, 현..

[데스크 칼럼] 삼성전자 노조가 잃고 있는 것

"삼성은 없애 버리는 게 맞다."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부위원장이 조합원들과의 대화방에서 이같이 말하며 성과급 쟁취와 파업을 위한 '중꺾마(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를 강조했다. 대한민국을 월드컵 4강에 올려놓은, 전 국민을 하나로 만든 그 감동의 문구가 현재 전국민적 지탄을 받고 있는 조직의 수사로 쓰이니 거부감이 들지 않을 수 없다. 삼성전자 노조가 그렇게 퇴로도, 출구도 없는 전술을 택하고 있다. 가슴 팍의 '투쟁' 두 글자가 만든..

한국타이어,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타이어 부문 18년 연속 1위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한국생산성본부 주관 2026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제조업 부문 타이어 업종에서 18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는 기업의 마케팅 활동을 통해 형성된 브랜드 인지도·이미지·고객 충성도 등을 종합 평가해 산출되는 지표다. 한국타이어는 2009년부터 올해까지 18년 연속 타이어 업종 1위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프리..

HJ중공업, 1분기 영업익 347% 급증…조선이 실적 견인

HJ중공업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4배 이상 끌어올리며 뚜렷한 실적 개선세를 보였다. 조선부문에서 고부가가치 선박 건조 물량이 본격적으로 매출에 반영된 영향이다.18일 HJ중공업은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5414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2%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46억원으로 347% 성장했다.이번 실적 개선은 양대 사업 축 가운데 하나인 조선부문의 성장세가 견인했다. 친환경 컨테이너선을 비롯한 고부가가..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20년 동안 뭐 했나” 강일 장기전세 호소문 역풍… 분..

“청년도약계좌 갈아탈까”… ‘청년미래적금’ 실익 따져보니

은행권 효율성 격차 더 벌어졌다… 우리·농협 체질개선 시..

‘트럼프’ 날개 단 양자컴퓨터ETF… 1년새 100% 넘..

AI ETF, 반도체 다음은 전력망…美 세분화 경쟁 국내..

고개 숙인 정용진 “모든 책임은 내게 있어”… 스타벅스..

홈쇼핑 꼬리표 떼고 홍대로…태광 체제 애경산업, 뷰티 체..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