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20일(화)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해상 탄소 저장 가능성 찾았지만…정밀탐사·연구 지원 뒤따라야

최근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서해 군산분지에서 이산화탄소 저장 잠재지역 3곳을 도출하면서 후속 정밀탐사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실제 저장소로 활용할 수 있을지 추가 검증하기 위해서는 2차원(2D) 탄성파 자료로 추린 잠재지역을 3차원(3D) 자료로 정밀하게 분석하고 시추로 확인하는 작업이 요구되지만, 아직은 3D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은 상황이다.12일 에너지·자원업계에 따르면 지자연 탄소저장연구센터 연구진은 탐해2호가 2020~2023년 확보..

실적 신기록 속 삼성전자 인사…전영현·노태문 겸직 변화 주목

올해 삼성전자는 역대급 실적 속에서 연말 인사를 실시한다. 이번 인사는 최소 2년간 유지될 것으로 보이는 메모리 호황을 최대치로 활용해야 한다는 과제를 안고 추진된다. 눈여겨볼 부문은 전영현 부회장과 노태문 사장의 겸직 체제 재편 여부다. 현재 전 부회장은 메모리사업부장을 겸하고 있으며, DX 부문에서는 노태문 대표이사가 MX사업부장을 함께 맡고 있다. 중요 시기인 만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합을 맞출 부회장단의 역할이 중요해짐에 따라 현재..

피지컬 AI에 베팅한 현대모비스…흑자사업 팔아 미래 실익 도마

현대모비스가 피지컬 인공지능(AI)·로보틱스 등 미래사업 육성을 위해 기존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에 속도를 내면서 노조와 주주들의 반발에 직면했다.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명분으로 흑자를 내는 기존 사업부까지 매각하는 전략이 주주가치 제고로 이어질 수 있느냐는 의문이 제기된다. 수익성이 검증되지 않은 미래사업에 베팅하기 위해 안정적인 수익 기반부터 덜어내는 만큼, 사업 재편의 실효성을 둘러싼 논란도 커지고 있다.1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모비스의..

정유 4사, 국감서 '주유소 거래 개선' 약속…담합 의혹은 '부담'

정유 4사가 국회 국정감사에서 주유소 거래 관행과 셀프주유소 주유기 시스템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국제유가 급등기에 국내 기름값을 인상한 과정과 정유사·주유소 간 불공정 거래 관행에 대한 질타가 이어지자 국민 부담에 사과하고 개선 의지를 내비친 것이다. 가격담합 의혹과 최고가격제 손실보전액의 적정성을 둘러싼 공방도 벌어지면서 정유업계의 가격 결정 구조와 거래 관행 전반이 도마에 올랐다.12일 국회 정무위원회의 공정거래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민병덕..

美시장 구원투수 올린 기아… '3만달러 전기차' EV3 출격

기아가 미국 전기차 시장의 판매 부진을 타개하기 위한 승부수를 띄웠다. 3만 달러 미만의 보급형 전기 SUV 'EV3'를 앞세워 가격 경쟁력으로 승부를 건다. 전기차 구매 세액공제 폐지와 환경 규제 완화로 현지 판매 여건이 악화된 가운데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새로운 수요를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12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기아는 지난 8월 미국에 출시한 EV3를 현지 전기차 판매의 주력 모델로 육성할 계획이다. 기아 북미법인 관계자는 최근 현지..

"사회적 가치 창출도 보상 받아야"… 새 자본주의 꺼낸 최태원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사회적 가치 실험이 국내를 넘어서 세계로 확대되고 있다. 각국의 사회 혁신 리더들이 참여하는 사회적기업월드포럼(SEWF)이 대한민국을 찾아 현장을 살피기로 하면서다.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의 연차총회에서도 논의가 예정돼 있다. 최 회장이 10여 년 동안 추진해 온 실험이 글로벌 의제로 자리를 잡았다는 평가가 나온다.12일 사회적가치연구원은 SEWF와 함께 오는 15일까지 서울에서 'Ec..

㈜한진, 항만·해외사업 성장에 3Q 매출 8898억원… 전년比 11.3%↑ 역대 최대

한진이 항만하역과 글로벌 물류사업 성장에 힘입어 올해 3분기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인천항과 평택항의 물동량 증가와 해외 법인 실적 개선으로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늘었다.한진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8898억원, 영업이익 326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3% 증가하며 역대 분기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8% 늘었다.이번 실적은 택배와 항만하역,..

최대 실적 속 삼성 MX는 고심...원가 부담에 벌써부터 신제품 인상 가능성

삼성전자가 3분기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지만, 스마트폰 사업은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이 심화돼 업계에서는 벌써부터 내년도 신제품에 대한 가격 인상 가능성을 내놓고 있다. 내년 상반기에는 애플의 아이폰18 기본형 출시까지 예상되면서 삼성전자는 원가 부담을 반영하면서도 가격 경쟁력을 지켜야 하는 복잡한 상황에 놓일 것으로 보인다.12일 전자업계 및 외신 등에 따르면 내년 초 출시 예정인 갤럭시 S27 시리즈의 일부 모델 가격이..

KGM, 평택시와 미래차 산업 전환 대응 논의

KG모빌리티가 미래차 산업 전환에 발맞춰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상생협력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했다.12일 KGM에 따르면 지난 8일 평택 본사에서 평택시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참석자들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통과 협력을 강화했다. 지역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상생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도 나눴다.이날 간담회에는 황기영 KGM 대표이사와 노철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해 최원용 평택시장 등 평택시 주요 관계..

KAI, 국내 최초 유·무인기 편대비행 성공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경공격기 FA-50과 다목적 무인기 AAP의 첫 편대비행에 성공했다. 12일 KAI에 따르면 FA-50과 AAP는 전남 고흥 남쪽 해상 약 7000피트(2.1㎞) 상공에서 30~100피트(약 9~30m) 간격을 유지하며 20분간 편대비행을 수행했다.편대비행은 두 대 이상의 항공기가 일정한 대형과 간격을 유지하며 함께 비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 시험은 비행 안정성과 운용 가능성을 고려해 시속 360㎞로 진행됐다...

'한전 25조 전기료 선납' 배경 지적… 한수원 이집트 원전 계약도 '도마'

한국전력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25조원 규모 전기요금 선납을 제안하면서 내부적으로는 사채 한도 관리와 이자비용 절감을 검토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이집트 엘다바 원전사업에서 불리한 계약조건을 우려한 실무진에게 사업관리 책임자가 계약 수용을 독촉한 사실이 내부 감사에서 드러나는 등 에너지 공기업의 재무·사업 판단 과정이 국정감사에서 집중 추궁됐다.1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국회에서 한전과 한수원, 한국산업단지공..

HD현대삼호도 동참…‘조선 M.AX 얼라이언스’, 산업 생태계 전반으로 'AI 확산'

정부가 2030년까지 민관 합동으로 1조4000억원 이상을 투입해 조선업 제조공정 전반의 인공지능(AI) 전환에 나선다. 기존 자율운항선박 중심의 AI 협력체계를 선박 설계부터 가공·조립 등 제조공정 전반으로 확대하고, 대형 조선소뿐 아니라 중소조선·기자재 업체까지 기술을 확산한다는 구상이다.12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김정관 장관은 이날 전남 목포에서 열린 '조선 M.AX 얼라이언스 전략회의'에 참석해 조선업 AI 전환을 위한 3대 플래그십..

고려아연 "MBK·영풍, 기존 의혹 짜깁기…주주 혼란만 가중"

고려아연이 최윤범 사내이사의 비상장사 선행투자 의혹을 다시 제기한 MBK파트너스와 영풍을 향해 기존 주장을 짜깁기한 여론전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펀드 운용 구조를 왜곡하고 일부 거래 시점만 연결해 확인되지 않은 의혹을 부풀리고 있다는 주장이다.12일 고려아연은 입장문을 내고 "MBK·영풍이 일부 사실관계를 짜깁기하고 자의적으로 해석해 마치 새로운 의혹이 드러난 것처럼 포장하는 구태를 반복하고 있다"고 밝혔다.앞서 영풍·MBK는 고려아연이 원..

'더 커뮤니티2' 결말 논란에 권성민 PD…"골드 배제 예상 못해 죄송"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을 연출한 권성민 PD가 결말을 둘러싼 논란에 사과하고 프로그램의 게임 규칙을 설계한 의도를 설명했다.권 PD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말에 대한 질문과 비판을 많이 받았다"며 "결말에서 실망을 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적었다. 이어 "모든 메시지나 댓글에 전부 답을 할 수 없어 우선 결말 부분에 대해 설명드리고자 한다"고 썼다. 권 PD는 프로그램의 규칙을 기획할 때 '기축통화..

망고부스트 “네트워크 카드 엔비디아와 세계 최고”…가성비 추론 플랫폼 선봬

스타트업 망고부스트가 AI추론 플랫폼 망고인퍼런스를 선보이고 시장 공략에 나섰다. 경쟁사 대비 20% 이상 저렴한 가격을 앞세워 기업용 AI 인프라 시장을 공략한다.망고부스트는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망고인퍼런스를 공개했다. 이날부터 본격적인 서비스 운영에 들어갔으며 오는 11월 11일까지 30일간 무료 크레딧 제공과 최신 모델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김장우 망고부스트 대표는 이날 그..

삼성SDS, 우정항공 지분 100% 인수…물류사업 역량 키운다

삼성SDS가 국내 항공화물 혼합적재 기업 우정항공을 인수한다. 아시아 허브 공항으로 평가되는 인천공항을 거점으로 항공물류 사업을 강화하기 위함이다.삼성SDS는 12일 우정항공의 지분 100%를 인수하는 주식양수도계약을 체결했다. 회사 측은 "올해 상반기부터 우정항공의 인수 타당성에 대해 깊은 검토를 진행했다"며 "양사 간의 협상 과정을 모두 완료하고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우정항공은 항공화물을 혼합적재해 물류 사업을 수행하는 회사다. 국적..

KAI, 위성 환경시험시설 완공…설계·시험까지 '원스톱' 구축

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전자파·음향 챔버 구축을 마치며 위성 설계부터 제작·조립, 환경시험까지 한곳에서 수행할 수 있는 통합 개발체계를 갖췄다.12일 KAI는 경남 사천 본사 우주센터에서 '위성 환경시험시설 완공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전자파·음향 챔버 구축을 완료한 데 따른 것이다. 현장에는 김종출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했다.KAI 우주센터는 연간 초소형 위성 100기 이상을 생산할 수 있는 국내 민..

한국앤컴퍼니, 임직원 800명 참여한 팀워크 프로그램 마무리…소통·협업 문화 강화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임직원 800여명이 참여한 팀워크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구성원들이 팀 단위로 걷기와 계단 오르기에 참여해 공동 목표를 달성하고 조직 간 교류를 확대했다.한국앤컴퍼니그룹은 전사 조직문화 캠페인 '베러투게더(Better Together)'의 일환으로 진행한 '함께 더 멀리 더 높이 챌린지' 시즌 2를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9월 16일부터 10월 9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됐다. 그룹 임직원 800여명이..

대한항공-아시아나, 한 달간 조종사 안전회의…"원 스탠다드 정착"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양사 조종사 간 안전 기준과 운항 문화를 맞추기 위한 통합 안전회의를 연다.대한항공은 12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통합 조종사 안전회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운항승무원이다. 이번 회의는 '하나되어 이루는 절대 안전'을 주제로 총 22차례 열린다.양사 운항승무원들은 통합 항공사 출범에 앞서 공통의 안전 기준과 조직 문화를 공유할 계획이다...

카카오,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공로 국무총리표창…325개 상권 지원

카카오가 전국 325개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한 공로로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소상공인들이 고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 채널 4000여개 개설을 지원하고, AI 교육과 온라인 판로 확대까지 지원 범위를 넓힌 성과를 인정받았다.12일 카카오는 지난 9일 충남 공주에서 열린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 포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역 상권 활..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한국투자증권 신입 공채 마감 앞두고 접속 장애…“접수 마..

GS건설, AI 데이터센터서 5조 잭팟 터지나

같은 성수 다른 선택…추가협상 나선 ‘2지구’ 조건 보완..

현대차·기아, 3분기 실적 바닥 찍나…4분기 반등 변수는

[이재용號 4년] 취임 후 삼성전자 주가 5배, 영업익..

3기 신도시 공급 차질…첫 입주 최대 4년 지연

현대차,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