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8일(화)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2027 예산안] 역대 최대 13.3조 투입… 제조AI·車·조선 집중속 미래기술 지원

산업통상부가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등 미래 성장동력에 대한 대규모 투자와 함께 자동차·조선 등 주력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팔을 걷어붙였다. 제조업의 AI 전환과 메가프로젝트에 재정을 집중하면서도 전기·수소차와 자율주행, 무탄소 선박 등 산업별 미래 기술 확보와 부품기업의 전환 지원까지 폭넓게 챙겼다.산업부는 내년도 예산안을 올해 본예산보다 40.5% 늘어난 13조2573억원으로 편성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산업부 출범 이후 역대 최대 규모..

[K철강, 탈탄소 해법은] "탄소저감 제품이 미래"… 현대제철 '연산 600만톤' 도전장

현대제철이 탄소저감 제품을 미래 성장축으로 삼고 생산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원재료 단계의 탄소배출까지 관리하기 시작하면서 탄소저감 강재 수요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현대제철은 전기로와 직접환원철(DRI)을 활용한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자동차강판을 중심으로 관련 제품 공급을 확대해 글로벌 시장 선점에 나선다는 전략이다.1일 현대제철에 따르면 회사는 2032년까지 탄소저감 제품 판매량을 연간..

'AI 초연결' 무장한 삼성 스마트싱스… DX 생태계 영토 넓힌다

삼성전자가 이른바 '삼성 생태계'를 연결하는 스마트싱스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스마트폰과 TV·생활가전 등 가정용 기기에서 냉난방공조(HVAC)와 건물로 영역을 확대하는 동시에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중심에서 B2B(기업 간 거래)로 외연을 넓히고 있다. 단순히 인공지능(AI)을 개별 제품에 적용하는 데서 나아가 기기와 서비스를 연결해 공간 전체를 통합 제어하는 '초연결' 전략이 구체화하는 모습이다.1일..

'김포~사천' 잇는 섬에어, 리워드 서비스 시작…최대 1만p 지급

김포와 사천을 오가는 섬에어가 멤버십 리워드 서비스 '섬에어 포인트'를 선보인다.1일 섬에어에 따르면 이날부터 멤버십 리워드 프로그램 서비스를 시작하고, 동계 운항 스케줄 오픈을 기념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해당 포인트는 기존 마일리지의 단점을 보완해 적립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리워드 서비스다. 회원 가입 시 2000포인트가 자동 적립되며, 탑승 완료 후 운임에 따라 1000~3000포인트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신규 가입과 탑승..

고려아연, 영풍·MBK 측 형사 고소 예고…임시주총 앞두고 공방

고려아연이 오는 9일 임시주주총회를 앞두고 영풍·MBK파트너스 측을 상대로 형사 고소에 나선다. 영풍·MBK 측이 주주들에게 배포한 안건설명자료에 사실과 다른 내용이 포함됐다는 이유에서다. 감사위원 선임을 둘러싼 표 대결을 앞두고 양측이 경영진의 내부통제와 경영협력계약 등을 놓고 공방을 이어가는 가운데 갈등이 법적 대응으로 번지는 모습이다.1일 고려아연 측은 "영풍과 MBK가 설립한 특수목적법인 한국기업투자홀딩스 측 관계자 가운데 임시주총 안..

[2027 예산] 내년 ‘반도체·AI’에 21.3조…생산기반 늘리고 독자모델 키운다

정부가 내년 인공지능(AI) 모델 개발과 반도체 생산기반 등 미래 산업 육성에 21조3000억원을 투입한다. 최상위 수준의 독자 AI 모델과 대국민 AI 서비스를 구축하고, 반도체는 생산거점부터 기술·인재, 전력·용수 기반시설까지 재정 지원 범위를 넓힌다.1일 정부가 발표한 2027년 예산안에 따르면 반도체와 피지컬 AI, 국산 AI 데이터센터(AIDC) 등 3대 메가프로젝트와 AI 분야 예산은 올해 10조8000억원에서 내년 21조3000억..

한국GM, 8월 2만3042대 판매…수출 12.4%↑·내수 39.4%↓

GM 한국사업장(한국GM)의 8월 완성차 판매가 전년보다 9.4% 늘었다.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해외 판매가 두 자릿수 증가하며 전체 실적을 끌어올렸다. 반면 내수 판매는 40% 가까이 감소해 수출과 내수의 온도 차가 뚜렷했다.한국GM은 지난달 내수 731대와 수출 2만2311대 등 총 2만3042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달 2만1059대보다 9.4% 증가한 규모다.전체 판매의 96.8%를 차지한 수출은 전년 동월보다..

KAI,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미래 항공우주 인재 확보"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1일 KAI에 따르면 서류접수는 이날부터 21일까지 진행한다. 채용 부문은 △연구개발 △운영 △사업 △경영 등 전 직군이다. KAI는 채용 일정에 맞춰 캠퍼스 리크루팅을 진행한다.해당 대학 재학생은 물론 졸업생과 타 대학 학생 등 KAI 입사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특히 현직자들이 직접 상담에 나서 지원자들의 직무 이해를 돕고, 1대1 상담을 통해 자기소개서 작..

'조건부' 예상 깨고 승인…한화, KAI '15.89%' 추가 지분 확대 나서나

한화의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 취득이 공정거래위원회의 문턱을 넘었다. 한화가 KAI 지분 15.89%를 확보하며 2대 주주에 오른 가운데 공정위가 현 지분율만으로는 지배관계가 형성되지 않는다고 판단하면서, 한화의 추가 지분 확보 여부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1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최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USA의 KAI 지분 총 15.89% 취득을 승인했다.앞서 시장에서는 공정위가 한화와 KA..

르노코리아, 지난달 판매량 4261대…내수·수출 모두 부진

르노코리아가 지난달 내수와 수출 판매가 모두 줄면서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르노코리아는 8월 국내외 시장에서 총 4261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전년 동월 대비 34.0% 감소한 수치다.내수 판매는 2024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7.7% 줄었으며, 수출은 2237대로 13.6% 감소했다.내수에서는 그랑 콜레오스가 929대로 가장 많이 판매됐다. 아르카나 575대, 필랑트 520대가 뒤를 이었다.그랑 콜레오스는 출시 이후 2년간 국내..

KGM, 8월 6860대 판매…내수 부진 속 수출 확대 시동

KG모빌리티(KGM)가 지난달 내수 부진으로 전체 판매가 감소했다. 다만 튀르키예와 헝가리 등 일부 해외 시장에서 판매가 늘어난 가운데 미얀마를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며 수출 확대에 나선다.KGM은 8월 내수 2300대, 수출 4560대를 포함해 총 6860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전년 동월 대비 22.6% 감소한 수치다.내수 판매는 소비 위축 등의 영향으로 43.3% 감소했다. 반면 수출은 4560대로 상대적으로 선방했..

기아, 지난달 26.7만대 팔았다…해외 판매 호조에 5% 성장

기아가 지난달 해외 시장 판매 호조에 힘입어 글로벌 판매 성장세를 이어갔다. 여름휴가로 인해 국내 판매는 뒷걸음질쳤지만, 해외 판매가 두 자릿수에 가까운 성장세를 기록하며 전체 실적을 끌어올렸다.기아는 8월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5.0% 증가한 26만6675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국내 판매는 4만213대로 7.6% 감소했지만, 해외 판매가 22만5413대로 7.4% 증가했다. 특수차량은 국내외에서 1049대가 팔리며 전년 대..

현대차, 8월 판매 14% 감소…4년7개월만에 30만대 하회

현대차의 8월 글로벌 판매가 노조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 등의 여파로 28만8000여대를 기록했다. 글로벌 월 판매량이 30만대 이하로 떨어진 것은 2022년 1월 이후 4년7개월만이다. 1일 현대차는 지난달 국내 3만4333대, 해외 25만4241대 등 총 28만8574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14.2% 감소한 수치다. 7월과 비교해도 9.4% 줄었다. 국내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41.1% 감소했고, 해외 판매는 8...

LG엔솔, 美서 '탄산리튬' 장기공급…'완결형 공급망' 체계 확보

LG에너지솔루션이 북미 전략 시장에서 핵심 광물 확보에 속도를 내며 현지 원재료 조달부터 배터리 생산까지 이어지는 완결형 공급망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안정적인 현지 공급망을 확보해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대응력을 높이는 동시에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리튬 개발업체 스맥오버 리튬으로부터 2029년부터 10년간 총 8만톤 규모의 탄산리튬을 장기 공급받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네이버, AI 투자 회수 시동…검색·광고·쇼핑 수익화 확대

네이버가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와 함께 수익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AI 검색 이용자를 1000만명까지 확보한 데 이어 검색 결과에 광고를 붙이고 AI가 직접 광고 문구를 생성하는 방식으로 광고 사업을 넓힌다. 커머스에서는 검색·클릭·구매 데이터를 활용해 상품 추천을 강화하고 네이버페이 결제까지 연결한다. AI 인프라 투자로 비용 부담이 커진 가운데 이용자 확보에 집중했던 AI 전략이 광고와 커머스에서 실제 매출을 만들어내는 단계로 넘어..

중노위, 현대차 하청노조 사용자성 '인정'…산업안전 교섭책임 확대에 車 업계 '부담'

현대자동차가 정규직 노조와 올해 임금교섭을 마무리하자마자 '하청노조와의 원청교섭'이라는 새로운 노사 현안에 직면했다. 현대차 노조는 지난달 31일 올해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했다. 투표자 3만1166명 가운데 1만9183명(61.55%)이 찬성하면서 정규직 노사 갈등은 일단락됐다. 하지만 같은 시기 하청노조의 원청교섭 요구가 현실화하면서 현대차의 노사관계에는 또 다른 변수가 등장했다.1일 업계에 따르면 중노위는 지난..

삼성, 메모리 한계 극복 'CUBE' 전략 공개…수직적층·효율화 핵심

삼성전자가 메모리 기술 및 한계 극복을 위한 새 전략을 내놨다. 용량, 활용성, 대역폭, 전력·열효율을 의미하는 'CUBE(Capacity·Utilization·Bandwidth·Efficiency)' 기술 향상으로 메모리 주도권을 확보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 1일(현지시간) 최장석 삼성전자 DS부문 메모리사업부 상품기획팀장(상무)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세미콘 타이완 2026'에서 메모리 주도권 강화를 위한 비전을 공유했다. 세미콘 타..

코나아이, 美 카드 제조사 PSC 인수…현지 생산·영업망 확보

코나아이가 미국 카드 제조사를 인수해 현지 생산·영업 기반을 확보한다. 국내에서 생산해 미국 대형 금융기관을 공략해온 방식에서 벗어나 현지 고객 대응력을 높이고 접근이 어려웠던 중소형 은행까지 영업망을 넓힌다. 자체 메탈카드 제조 기술과 칩·운영체제(OS)를 현지 생산라인에 적용해 미국 카드 사업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1일 코나아이는 미국 카드 제조기업 프로텍 시큐어 카드(Protec Secure Card·PSC)의 지분 100%를 인수한다고..

[2027 예산] 재생E·전기차 공급 확대…기후재난 대응도 속도

정부가 내년 재생에너지와 전기차·히트펌프 보급을 대폭 확대한다. 탄소감축을 위한 에너지 전환 투자를 늘리는 동시에 홍수와 가뭄, 녹조 등 빈번해지는 기후재난에 대응하기 위한 예산도 확충했다.1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내년도 예산·기금 총지출을 25조7319억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올해 예산 대비 3조9737억원(18.3%) 늘어난 규모다. 지출 대부분은 에너지 대전환과 녹색전환, 기후재난 대응 등에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늘어난 예산 중 가장..

[2027 예산] 162조 미래대응기금…45조 투자·104조는 '재정 비상금'

정부가 반도체 호황 등으로 늘어난 세수를 미래 투자 및 세수 감소에 대비해 쌓는 '재정 댐'을 조성한다. 미래대응기금을 만들어 성장 동력에 투자하는 한편 재정 불안에 대응할 계획이다. 1일 정부는 '2027년도 예산안'을 발표하고 162조3000억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내년 중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금은 대규모 세수를 단년도 소비성 지출에 소진하지 않고, 생산적 투자 및 재정 여력 보강에 사용하는 것이 목적이다. 기금 재원은 최근 1..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삼성重 FLNG ‘호황’인데…HD현대·한화오션, 해양플랜..

전고체 배터리 두고 한중일 각축전…K배터리, 시장 선점..

[단독] ‘불닭’ 삼양, 브라질 법인 세웠다…‘연 50억..

정부 심의 통과한 GTX-C, 7부능선 넘겨…현대건설,..

공공·민간 ‘5대5’ 맞춘 금호건설…‘황금비율’로 수주..

K제약·바이오 ‘기술수출’ 순항… 외형경쟁 대신 ‘실속’..

앱 개편하고 혜택 늘리고…요기요 ‘고객 경험’ 강화 통했..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