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KEPCO 명장’ 만든다…‘평생 수당’ 등 포상체계도 마련
한국전력이 현장 숙련기술 인력을 '명장(明匠)'으로 키우는 제도를 신설한다. 삼성전자 '마에스트로', 포스코 '명장 제도'처럼 한전도 'KEPCO 명장' 제도를 구축해 전사 차원의전문성을 갖춘 명장 발굴·운영에 본격 나서는 모습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한전은 'KEPCO 명장' 제도 구축 태스크포스(TF)의 첫 킥오프 회의를 오는 14일 열 계획이다. TF는 인재육성부와 법무실, 안전혁신단, AI혁신단, 송변전운영처, 기술기획처 등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