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18일(목)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현대모비스 램프BU 매각 '안갯속'…노사 간 소통 '공회전'

현대모비스 램프사업부 '매각 작업'이 막판 진통을 겪고 있다. 회사는 임금과 복리후생을 기존 수준으로 유지하는 '수평 이동' 원칙을 강조하고 있다. 하지만, 고용 보장 기간과 인력 운영 방안 등 핵심 쟁점에 대한 논의가 길어지면서 이달로 예상됐던 본계약 체결이 늦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10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모비스는 램프사업부 연구개발(R&D) 부문 직원들을 대상으로 다음 주 중 3차 설명회를 열 예정이다.다만 고용승계 대상..

주행거리 1007.7㎞ 'BMW iX3'…프리미엄 EV 시장 판 '흔든다'

BMW코리아의 올해 최대 기대작인 '더 뉴 BMW iX3'를 오는 18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 BMW의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인 '노이어 클라쎄(Neue Klasse)'가 처음 적용된 모델이다.주행거리가 1000㎞를 넘는 성능과 초고속 충전 기술을 앞세워 국내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10일 BMW코리아에 따르면 최근 '더 뉴 BMW iX3 50 xDrive'는 헝가리 데브레첸 공장에서 출발해 충전 없이 독..

세아홀딩스, 300억 자사주 공개매수 흥행…오너가도 주주환원 동참

세아홀딩스의 300억원 규모 자사주 공개매수가 흥행에 성공했다. 목표 물량의 2배가 넘는 주식이 몰린 가운데 오너 일가도 공개매수에 참여하며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드러냈다.10일 세아홀딩스에 따르면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8일까지 진행한 자기주식 공개매수에 총 49만9122주가 청약했다.당초 매수 예정 물량인 18만7000주의 약 2.7배 규모다. 세아홀딩스는 공개매수를 통해 취득한 자기주식을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이번 공개매수에는 세아그룹..

한진, 유망 이커머스 셀러·소상공인 판매 역량 강화…'원클릭 커넥터' 개최

한진이 이커머스 셀러와 소상공인의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라이브커머스와 소비자 직접 판매(D2C), 결제·물류 전략 등을 한자리에서 제공하는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 지원에 나선다는 구상이다.한진은 '2026년 상반기 원클릭 커넥트(One-click Connect)'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원클릭 커넥트는 유망 이커머스 셀러와 커머스 플랫폼 기업을 연결해 유통 정보와 사업 노하우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입고만 하면 끝"…CJ대한통운, '더 풀필 올인원 패키지' 선봬

CJ대한통운이 이커머스 셀러의 물류운영 부담을 줄여주는 풀필먼트 서비스 '더 풀필'을 고도화했다. 이를 통해 셀러들은 상품을 한번만 입고하면 재고관리부터 플랫폼별 상품 가공, 출하, 배송까지 전 과정을 일괄 처리할 수 있게 됐다.CJ대한통운은 기존 B2C 중심 풀필먼트에 대규모 상품 출고와 배송 기능을 추가한 '더 풀필 올인원 패키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자사몰과 오픈마켓 판매 물량뿐 아니라 이커머..

이주성 공들인 '세아윈드' 성장통...海風 수주 축소 '돌파구' 모색

이주성 세아제강지주 대표이사가 공들인 영국 자회사 세아윈드(SeAH Wind)가 주요 프로젝트 물량 축소로 성장통을 겪고 있다. 영국 내 유일한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인 '모노파일(Monopile)' 생산 거점으로 주목받았지만, 노퍽 뱅가드(Norfolk Vanguard)와 혼시3(Hornsea 3) 등 대형 프로젝트 계약 규모가 잇따라 줄어들면서 실적 개선 시점도 다소 늦춰질 전망이다.10일 세아제강지주에 따르면 영국 자회사 세아윈드의 노퍽 뱅..

효성, 6·10만세운동 100주년 기념비 건립 후원

효성이 6·10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아 기념비 건립을 후원했다고 10일 밝혔다.기념비 제막식은 이날 서울 종로구 천도교 중앙대교당에서 6·10만세운동기념사업회와 천도교 공동 주최로 열렸다. 기념비에는 6·10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고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자는 뜻이 담겼다.효성은 창업주인 고(故) 만우 조홍제 회장이 1926년 중앙고등보통학교 재학 시절 6·10만세운동에 참여해 옥고를 치른 점을 고려해 이번 사업에 동참했다고 설명했다...

한화큐셀, 美 태양광 공급망 완성…IRA 수혜 본격화

한화큐셀이 미국 조지아주 카터스빌 공장의 태양전지 셀 생산라인을 완공하고 오는 7월 양산에 돌입한다. 미국 내에서 잉곳부터 웨이퍼, 셀, 모듈까지 이어지는 태양광 밸류체인을 완성하면서 미국 태양광 공급망 재편의 대표 수혜 기업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10일 한화큐셀은 카터스빌 공장을 완공했다고 밝혔다. 지난달까지 셀 양산에 필요한 유틸리티 설비와 생산장비 점검을 마치고 시운전에 돌입했으며, 3분기 시작과 함께 미국산 셀을 활용한 모듈 생산을 본..

화학·배터리 부활하나…LG화학 2분기 실적 반등 유력

LG화학이 올 2분기 석유화학 부문의 시황 회복과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뚜렷한 반등에 나선다.10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LG화학의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13조 2900억원, 영업이익은 3285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4% 늘고, 영업이익은 흑자로 돌아서는 수치다.특히 지난 1분기 497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한 지 불과 한 분기 만에 적자 늪을 벗어나 가파른 수익성 회복을 증명할 전망이다...

포스코홀딩스, 美서 차세대 '리튬직접추출' 독자 개발 성공…상용화 기대↑

포스코홀딩스가 국내 기업 최초로 미국에서 리튬직접추출(DLE) 기술 실증에 나선다. 차세대 리튬 생산 기술의 상업화를 앞당기는 동시에 이차전지 소재 사업 확대를 위한 행보다.포스코홀딩스는 10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호주 자원개발 기업인 앤슨리소시즈와 함께 미국 유타주 그린리버지역 내 DLE 데모플랜트 건설 및 운영을 위한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DLE는 농도가 낮은 리튬 염호에서 경제성 있게 리튬을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이다. 기존 증발..

금호석유화학, MSCI ESG 평가서 'A등급' 획득

금호석유화학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ESG 평가에서 지난해보다 한 단계 상승한 'A등급'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MSCI ESG 평가는 전 세계 1만7000개 이상의 발행기관과 99만개 이상의 주식 및 채권을 대상으로 한다. 기업의 ESG 리스크 노출 정도와 동종 업계 대비 리스크 관리 능력을 기준으로 'AAA'부터 'CCC'까지 등급을 부여한다. 올해 3월 기존 '모델 4.3'에서 '모델 5.0'로 평가 모델이 변경되며..

KAI "KF-21 개발에 박시몽 박사 관여 사실 아냐"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최근 확산되고 있는 KF-21 개발 관련 풍문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KAI는 10일 입장문을 통해 일부 유튜브와 블로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제기된 '박시몽 박사가 KF-21 개발의 숨은 공로자'라는 주장과 '박시몽 박사가 확보한 미국 F-22 기술을 KF-21 엔지니어들에게 전수했다'는 내용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박시몽 박사는 한국계 미국인 공학자로 보잉, 록히드마틴, 레이시온..

[취재후일담] 위너호 귀환 이후…HMM 앞에 놓인 또 다른 과제

HMM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유니버설 위너호'가 돌아왔습니다. 중동 사태 이후 호르무즈 해협에 체류하던 한국 선박 가운데 가장 먼저 빠져나온 사례입니다.10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유니버설 위너호는 이날 오후 쿠웨이트산 원유 200만배럴을 싣고 울산항에 입항했습니다. HMM은 원유 하역을 마친 뒤 화주와 협의를 거쳐 다시 다른 항로에 선박을 투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HMM이 벌크선과 탱커선 확대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는 점에서 유니..

SK이노베이션, 울산 제조업 AI 전환 속도전…지역 AX 생태계 구축 나서

SK이노베이션이 울산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AX) 가속화를 위한 지역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제조업 중심 도시인 울산에서 AI 기업과 제조기업, 지자체를 한자리에 모아 현장의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며 제조업 AX 확산의 마중물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10일 SK이노베이션 울산CLX는 울산 남구 CK아트홀에서 울산시, 울산상공회의소, 중소기업융합울산연합회와 공동으로 '울산 AI 강소기업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주항공, 제로베이스원 래핑기 띄운다…11월까지 운항

제주항공이 K팝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과 협업한 래핑 항공기를 통해 글로벌 팬덤을 겨냥한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10일 제주항공은 제로베이스원 미니 6집 '어센드-(Ascend-)' 발매를 기념해 제작한 '제로베이스원 래핑 항공기'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항공기 좌우 동체에는 제로베이스원의 서로 다른 이미지를 적용해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다.해당 항공기는 지난 9일 인천~도쿄 나리타 노선 운항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말까지 약 5..

LIG D&A, '상생추진단'신설…협력사와 글로벌 진출 박차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상생협력 전담 조직인 '상생추진단'을 신설했다. 협력사들과 동반성장을 통한 방산 공급망 생태계 강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10일 LIG D&A는 지난 9일 제주에서 제1회 '상생협력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상생추진단 신설을 공식화했다고 밝혔다.행사에는 LIG D&A 신익현 대표이사와 차상훈 기업지원부문장을 비롯해 우수 협력사 모임인 A1 소사이..

“HD현대, 캐나다 UBC와 첨단 함정 공동연구…잠수함 수주전 힘 싣는다

HD현대가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UBC)과 첨단 함정 연구개발 협력에 나선다.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를 위한 현지 협력 기반을 넓히고, 인공지능(AI)·자율운항·디지털 트윈 등 미래 조선 기술력을 앞세워 'K-방산' 수출전에 힘을 싣는다는 구상이다.10일 HD현대는 캐나다 UBC와 '첨단 디지털과 인공지능 기반 선박 자율 운항 시스템 및 차세대 함정 구조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AI..

대한상의 "중기 AI 격차, 규모 아닌 환경 문제…지원하면 대기업 수준"

대한상공회의소가 중소기업의 AI 활용 부진이 기업 규모 자체보다 조직 환경과 지원 체계 부족에서 비롯된다고 진단했다. 중소기업도 교육과 비용 지원, 활용 문화가 갖춰질 경우 대기업과의 AI 활용 격차를 크게 줄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11일 대한상공회의소 경제연구원은 전국 만 20세 이상 임금근로자 약 3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생성형 AI 활용의 대·중소기업 격차: 역량과 조직환경의 역할' 보고서를 발표했다.보고서에 따..

BYD코리아, 부산모빌리티쇼 참가…친환경 DM-i 기술 국내 첫선

BYD코리아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 공식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BYD코리아는 이 자리에서 독자 친환경 기술 DM-i(Dual Mode-intelligent)도 국내 소비자에게 처음 선보일 계획을 밝혔다.BYD코리아는 최근 수입차 브랜드 최단 기간 누적 판매 1만대를 달성했는데, 한국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지난해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이어 올해 2026 부산모빌..

코레일유통, 철도역 매장에 ‘AI 안전관리자’ 도입한다

코레일유통은 철도역 상업시설 내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안전 인공지능(AI) 챗봇'을 도입한다고 10일 밝혔다.안전 AI 챗봇은 스토리웨이 편의점, 카페스토리웨이, 식음료 매장 등 철도역 상업시설 환경에 최적화된 것이 특징이다. 24시간 상시 대기하는 '디지털 안전관리자' 역할을 수행하며, 매장 근무자가 질문을 입력하면 사내 안전가이드 기준에 따라 가장 적합한 답변을 신속하게 제공한다.코레일유통은 AI 상담 기능 구현을..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MTS에 찍힌 ‘평가액 0원’…JTBC 채권 개미들, 1..

LG화학이 키운 K바이오… ‘창업가 6인방’ 시총 33兆..

[단독]하림, 검찰 수사 중인 HBC 흡수합병…법인 소멸..

“직접 커피 내린다”… 폴바셋, 7월 방한 매장 순회 행..

한투·교보·흥국·OK에 기업은행까지?…뜨거워진 예별손보..

교보생명, 교보악사자산운용 잔여 지분 인수 추진…금융지주..

李도 주목한 ‘차세대 원전’…과기부, MMR 개발 추진..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