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소멸위기지역 '식품 사막화' 문제 개선 나섰다
기아는 지난 3일 경북 의성군 의성청년센터에서 이덕현 기아 지속가능경영실장,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최유철 의성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아 무브투유 출범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무브투유는 인구가 수도권으로 집중되는 지방소멸 현상 속에서 소멸위기지역의 고령층이 겪는 식품 접근성 문제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이다. 우선 첫 사업 지역으로 선정된 경북 의성군 내 65세 이상 고령층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경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