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7월 26일(일)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현대글로비스, 중고차 경매 출품 200만대 돌파…국내 업계 최초

현대글로비스가 국내 중고차 경매 사업자 가운데 처음으로 누적 출품 200만대를 돌파했다.현대글로비스는 중고차 거래 통계 집계 결과 지난 6월 기준 누적 출품 대수 200만대를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2001년 중고차 경매 사업을 시작한 이후 25년 만의 성과다.현대글로비스는 2018년 누적 출품 100만대, 2023년 150만대를 넘어선 데 이어 올해 200만대를 기록했다. 회사는 경매 거점 확대와 온라인 비대면 경매 시스템 구축, 중고차..

본초활력당 ‘흑마황 단단부스터’, 출시 6개월 만에 5만병 판매 돌파

본초활력당 남성 건강식품 '흑마황 단단부스터'가 출시 6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5만병을 넘어섰다고 15일 밝혔다. 흑마황 단단부스터는 일본 건강식품 시장의 제품 구성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된 제품이다. 사측은 일본 현지 시장 조사를 바탕으로 도출된 남성 건강식품 수요를 제품 개발에 참고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제품은 정제와 액상을 함께 섭취하는 이중제형 방식으로 설계돼 휴대성과 섭취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1병(21g)을 기준으로..

삼성전자, '아트 스토어'에 루브르 박물관 예술작품들 추가

삼성전자가 루브르 박물관의 예술 작품을 삼성 TV 전용 아트 구독 서비스에서 선보인다.20일 삼성전자가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 있는 34점의 작품을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삼성 아트 스토어의 루브르 컬렉션은 기존 17점에서 업데이트 후 51점으로 대폭 늘어났다. 회사 측은 "세계적 명화를 고객들이 일상에서 누릴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이번에 공개되는 작품들은 르네상스부터 신고전주의, 낭만주..

기체결함에 발 묶인 다낭발 ‘이스타항공’…승객 183명 6시간 ‘깜깜이 대기’

다낭국제공항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할 예정이던 '이스타항공' 여객기가 기체 결함으로 6시간가량 출발이 지연되면서 승객 183명이 공항에서 장시간 대기하는 불편을 겪었다.20일 이스타항공에 따르면 현지시간 이날 오전 0시 20분(한국시간 오전 2시 20분) 다낭국제공항을 출발할 예정이던 인천행 ZE594편이 기체 결함으로 운항이 지연됐다.이로 인해 승객 183명은 공항에서 6시간 넘게 대기해야 했다. 일부 승객들은 지연 초기 항공사의 안내와 현..

HD한국조선해양-네이버클라우드, 조선업 맞춤형 클라우드·AI 팩토리 구축

HD한국조선해양이 네이버클라우드와 손잡고 조선업 맞춤형 클라우드와 인공지능(AI) 팩토리를 구축한다. 20일 HD한국조선해양은 네이버클라우드와 피지컬 AI 기반 조선 사업 혁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형관 HD한국조선해양 대표와 김유원 네이버 클라우드 대표를 비롯해 양 측 경영진과 임직원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조선업 특화 AI·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데이터센터·통합 전력 인프라 구축, 소프트웨어 중심 선박(SDV)..

LS, 日 JCR 'A0' 획득…국내 신평 3사도 신용등급 전망 상향

LS가 일본 신용평가사 JCR로부터 'A0(안정적)' 신용등급을 획득하고 국내 3대 신용평가사도 신용등급 전망을 일제히 상향 조정받았다.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투자 확대에 따른 전선·전력기기 계열사의 실적 개선 기대와 안정적인 재무구조가 국내외 신용평가사로부터 동시에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20일 LS는 일본 대표 신용평가사인 JCR(Japan Credit Rating Agency)로부터 'A0(안정적)' 신용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일반..

삼성SDS, 퓨리오사AI 2세대 기반 NPUaaS 출시

삼성SDS가 퓨리오사AI의 2세대 NPU인 레니게이드를 기반으로 한 'NPUaaS'를 삼성 클라우드 플랫폼(SCP)에 탑재했다. 회사는 이를 SCP의 소버린 클라우드 환경으로 제공해 엄격한 보안 규제를 적용받는 공공 고객까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20일 삼성SDS가 SCP에 탑재한 NPUaa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퓨리오사AI의 2세대 NPU 레니게이드는 인공지능(AI) 추론에 특화된 국산 NPU다. 이미 학습..

강경성號 코트라, 수출지원 사업비 늘리고 범부처 협업 확대

"수출의 유능한 길잡이가 되겠다" 강경성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사장이 취임 당시 밝힌 일성이다. 취임 2년차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강 사장은 정부 지원금 중 상당부분을 해외 수요자를 연결하는 전략마케팅사업에 투입하고, 여러 정부 부처와의 협업 사업을 위한 예산을 대폭 확대하는 등 코트라의 수출 지원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19일 업계에 따르면 강 사장은 소재·에너지 등 산업 전반의 정책 현장을 오래 경험한 정책형 최고..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완전 품는다…피지컬 AI '풀액셀'

현대자동차그룹이 소프트뱅크의 보스턴다이내믹스 잔여 지분 인수를 추진하면서 '피지컬 AI' 주도권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보스턴다이내믹스를 100% 자회사로 편입할 경우 의사결정 체계를 단순화하는 것은 물론 휴머노이드 상용화와 제조 현장 적용, 양산 체계 구축까지 그룹 주도로 추진할 수 있게 돼 AI 기반 제조 혁신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19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의 보스턴다이내믹스 각 주주들은 소프트뱅크가 풋옵션을 행사한..

보스턴다이내믹스 완전 자회사 눈앞… 현대차, AI 전략 가속

현대자동차그룹이 소프트뱅크의 보스턴다이내믹스 잔여 지분 인수를 추진하면서 '피지컬 AI' 주도권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보스턴다이내믹스를 100% 자회사로 편입할 경우 의사결정 체계를 단순화하는 것은 물론 휴머노이드 상용화와 제조 현장 적용, 양산 체계 구축까지 그룹 주도로 추진할 수 있게 돼 AI 기반 제조 혁신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19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의 보스턴다이내믹스 각 주주들은 소프트..

[르포] 인제 뒤덮은 짜릿한 굉음… 람보르기니를 가까이서 느끼다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을 가득 메운 V10 자연흡기 엔진의 굉음은 단순한 레이스 소리가 아니었다. 1963년 창립 이후 63년 동안 이어온 람보르기니의 브랜드 철학을 가장 생생하게 보여주는 현장이었다. 고객 경험과 모터스포츠를 브랜드의 핵심 가치로 삼아온 람보르기니는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2026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4라운드를 통해 브랜드가 지켜온 '람보다움'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19일 모터스..

람보 아태 총괄 "한국은 핵심 시장"…고객 경험·모터스포츠 투자 확대

인제/ "한국은 언제나 저희의 글로벌 최상위 시장 중 하나이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도 브랜드 선도 시장입니다."프란체스코 스카르다오니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은 지난 18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4라운드 현장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한국을 단순한 판매 시장을 넘어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을 갖춘 전략 시장으로 평가하며 고객 경험과 모터스포츠를 중심으로 브랜드 경쟁력..

이번 주 갤럭시 Z8 시리즈 공개…삼성 모바일 반등 계기 주목

삼성전자가 이번 주 영국 런던에서 '갤럭시 언팩 2026'을 열고 새로운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시리즈'를 비롯해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 스마트글래스 등을 공개한다. 폴더블폰 라인업에는 처음으로 울트라 모델을 더하면서 프리미엄 전략을 강화한다. 실적 전체가 메모리 반도체에 쏠려있는 현상이 극심한 가운데 이번 폴더블폰 시리즈가 모바일 사업부(MX)를 비롯해 삼성전자 비메모리 부문 실적 개선에 영향을 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 19일 전자업계..

원전 ‘계속운전’ 심의 지연에… 고리3·4호기 재가동 내년으로

메가프로젝트 추진으로 첨단산업 전력 확보가 국가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정부가 기존 원전의 계속운전을 확대하고 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3·4호기의 계속운전 심의를 올해 4분기, 한빛1·2호기는 내년 초 안건으로 각각 상정할 계획이지만 안전성 심사가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재가동은 당초 목표보다 늦어질 전망이다. 정부가 원전 활용 확대에 나섰지만 규제 절차와 심의 일정이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19일 한국수력원자력에 따르면 국내 원전 가운데..

기아 PV5 WAV, 23년만 가족여행 선물…PBV의 새로운 가치

현대차그룹이 기아의 교통약자 특화 PBV(목적기반차량)인 PV5 WAV와 함께한 가족 여행 이야기 영상 'The Moving Room'을 19일 공개했다고 밝혔다.영상은 호흡 보조 장치와 함께 생활해온 김온유 씨가 기아 대표 CSR 사업인 '초록여행'의 지원을 받아 23년 만에 가족과 여행을 떠나는 과정을 담았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영상을 통해 전동화 PBV가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사용자의 일상을 확장하는 생활공간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

파업 수위 높인 현대차 노조…이번주 '휴가 전 타결' 마지막 분수령

현대자동차 노사의 올해 임금협상 교섭이 이번 주 최대 분수령을 맞는다. 지난주보다 투쟁 수위를 한층 끌어올린 노조가 20일부터 사흘간 4시간 부분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이번 주 안에 돌파구를 찾지 못하면 사실상 여름휴가 이후로 협상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19일 업계에 따르면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차지부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하루 8시간씩(주·야간조 각 4시간) 부분파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노조는 지난 16일 열린 중앙쟁의대책..

[취재후일담] "기술만으론 부족"…조현준의 '인문학 경영'이 쏘아올린 파격

최근 산업계는 AI(인공지능) 인재 확보 경쟁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합니다. 기업들은 반도체 인재를 모셔오기 위해 해외까지 뛰고, 개발자 몸값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합니다. '이공계 전성시대'라는 말도 이제는 낯설지 않죠. 이런 흐름 속에서 효성그룹은 조금 다른 길을 선택했습니다. 창사 60년 만에 처음으로 인문계열 전공자만을 위한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 것입니다.얼핏 시대를 거스르는 결정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조금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번..

최태원 "메모리 확보 전쟁 시작…공급 확대는 韓 생존 전략"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SK그룹 회장)이 인공지능(AI) 확산으로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이 국가 안보 문제로 번지고 있다며 국내외 생산능력을 최대한 빠르게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단기적인 반도체 가격 상승보다 공급 확대를 통한 시장 안정이 한국 반도체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이라는 점도 분명히 했다.19일 업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15일 제주에서 열린 대한상의 제주포럼 기자간담회에서 "AI용 반도체 수요는 내년 최소..

SKT, 청년 AI 인재와 '테크포굿 해커톤' 성료…총 1000만원 상금

SK텔레콤은 하나금융그룹과 함께 '포용적 미래를 위한 AI 서비스'를 주제로 개최한 '테크포굿(TECH4GOOD) 해커톤'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해커톤 대회는 양사가 추진하고 있는 AI 인재 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15~16일 경기도 이천 SKT 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됐다. SKT의 청년 대상 AI 교육 프로그램 'FLY AI 챌린저' 9기 61명과 하나금융그룹의 인재 양성 프로그램 '하나 청년 금융인재 양성 프로젝트'..

HD현대重, 상선 수주목표 조기 달성...'PC선 상승세' 주목

HD현대중공업이 올해 상반기 만에 연간 상선 수주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 친환경·노후 선박 교체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HD현대미포와의 합병으로 확보한 석유제품운반선(PC선) 건조 역량이 수주를 뒷받침했다.19일 HD한국조선해양 보고서에 따르면 자회사 HD현대중공업의 올해 상반기 상선 수주액은 118억4500만달러(17조5000억원)로 집계됐다. 연간 목표치인 114억7000만달러를 이미 넘어선 규모다.척수 기준 가장 많은 수주고를 올린 선..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얼마나’에서 ‘어떻게’ 빼나…비만치료제 2차전 ‘근육..

‘세기의 재산분할’ 최태원, 9440억… 주식담보대출이냐..

“스마트폰 대체 아닌 AI 허브”…삼성, 구글과 ‘AI..

실적·원전·정부 지원 ‘삼박자’…대우건설 해외 사업 성장..

‘바람 잘 날 없는’ 발전공기업…연이은 감사·수사에 ‘뒤..

5대 제약사 2분기 실적 ‘희비’ 전망…신약·해외사업이..

“AI패권 핵심 K-반도체”… 피크아웃 불식시켰다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