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그룹 총수 참석 경협논의… 전기차·가전·에너지 머리맞대
방한한 남미 1위, 세계 10위권 경제국 브라질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비롯해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국내 대기업 총수들이 만났다. 현지에서 스마트폰을 생산해 갤럭시 점유율 40%를 기록 중인 삼성, 현지 가전공장을 통해 10년 연속 에어컨 판매량 1위의 LG, 6년 연속 현지 자동차 판매 톱6를 기록 중인 현대차가 중심이 돼 경제협력에 머리를 맞댔다. 23일 재계에 따르면 루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