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1월 1일(일)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우디, 美 조지아주에 첫 생산공장 짓는다…40억 달러 투자

아우디가 미국 조지아주에 40억 달러(약 5조7000억원)를 투자해 첫 현지 생산공장을 건설한다. 연간 최대 20만대의 차량을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구축해 북미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현지 생산을 통해 관세와 환율 등 대외 불확실성에도 대응한다는 전략이다.아우디는 26일 미국 조지아주에 첫 생산시설을 설립하고 약 4500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는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신규 공장은 2027년 착공해 2030년대 초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

정기선 체제 1년…발전사업, HD현대 새 성장축으로 간다

취임 1주년을 맞은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발전사업을 그룹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낙점했다. 인공지능(AI) 산업의 급성장으로 글로벌 전력 수요가 가파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조선업에서 축적한 엔진 기술력을 앞세워 데이터센터용 발전설비 시장 선점에 나선 것이다. 기존 조선·건설기계·에너지 사업에 이어 발전사업을 그룹의 핵심 사업으로 육성하며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지겠다는 구상이다.26일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글로벌 전력 수요는 2026년..

[이재용號 4년] 각계 인사 6인이 말하는 삼성 미래 성장의 해법…“투자는 기술과 사람에”

2022년 10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취임했을 때 당시 재계에서는 기대와 환영의 목소리가 컸다. 당시 삼성전자의 실적은 급격히 악화하고, 글로벌 기업들과의 경쟁도 심화하고 있어 강력한 리더십이 필요했고, 재계는 이재용 회장에게 대규모 투자, 신속한 의사결정을 기대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한국 경제의 리딩 컴퍼니로서 미래 전략을 수립하는데 과감한 의사결정과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는 논평을 냈고,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이재용 회장 리더십을 중..

"美태양광 규제 강화는 기회"… 실적개선 중요해진 한화솔루션

한화솔루션의 미국 현지 생산기지가 경쟁력 강화의 기회로 부상하고 있다. 미국이 중국산 태양광 제품에 대한 관세를 피해 동남아시아로 생산거점을 옮긴 업체들까지 규제 대상에 포함하면서다. 저가 수입 제품에 대한 관세 부담이 커질수록 미국 내 생산시설을 갖춘 한화솔루션이 가격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확보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국제무역위원회(USITC)는 지난 14일 인도, 인도네시아, 라오스산 태양광 셀과 모듈 수입으로..

원자재 가격 상승에 케이블값 뛰자…한전, 지중케이블 규격 축소 적용

한국전력이 구리값 상승으로 케이블 구매단가가 급등하자 일부 지중 송전선로에 도체 단면적이 작은 케이블을 적용하는 시범사업을 확대한다. 우선 6개 사업지에 적용하고 기술성과 경제성 등을 검증한 뒤 적용 대상을 단계적으로 넓힌다.26일 한전에 따르면 서산-성연 154킬로볼트(kV) 지중 송전선로 건설공사를 비롯해 신김포-통진, 통영-아주, 광석분기, 군북-가야, 동포항 연계 등 총 6개 건설사업의 일부 구간에 당초 계획한 도체 단면적 2000제곱..

국내·유럽 시장 흔드는 '중국車' …현대차·기아, 반격 전략 '고심'

중국산 전기차의 공세가 한국과 유럽 자동차 시장에서 동시에 거세지고 있다. 국내에서는 중국에서 생산된 전기차가 신규 등록의 40%에 육박하고, 유럽에서는 중국 완성차 업체 3곳의 판매량이 현대자동차·기아를 넘어섰다. 가격 경쟁력과 빠른 제품군 확대를 앞세운 중국 업체들이 주요 시장에서 영향력을 키우면서 현대차와 기아의 대응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26일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에 따르면 올해 1~9월 국내에 신규 등록된 중국산 전기..

토요타코리아, 고객 42명과 서킷 주행…SUV 오너까지 참여 확대

토요타코리아가 스포츠카와 스포츠유틸리티차(SUV) 고객을 대상으로 서킷 주행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기존 스포츠카 중심으로 운영하던 프로그램에 SUV 고객까지 참여 대상을 넓히며 모터스포츠를 활용한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섰다.토요타코리아는 지난 24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고객 참여형 모터스포츠 프로그램인 'TGR 레이싱 클래스 위드 슈퍼레이스(TGR Racing Class With SUPERRACE)'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렉서스코리아, 골프대회에 신형 ES 전기차 전시…국내서 전동화 모델 판매 가속

렉서스코리아가 국내 출시된 지 보름여 된 8세대 '올 뉴 ES'를 골프대회 현장에서 선보인다. ES 최초의 순수전기차를 비롯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다목적차량(MPV) 등 다양한 전동화 모델을 전시하며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렉서스코리아는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인천 영종도 클럽72 오션 코스에서 열리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투어 '2026 렉서스 마스터즈'에서 올 뉴 ES를 비롯한 주요 전동화 차량을 전시한다고 26..

산업·에너지 업무 분리 ‘후유증’…기후부 국감, 정책 비효율 집중

정부조직 개편으로 산업과 에너지 정책이 분리된 이후 부처 간 업무 조정과 정책 추진의 어려움이 국정감사에서 잇따라 제기됐다. 반도체 산업단지의 입지 결정과 전력·용수 공급,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 원전 관련 기관 간 협의까지 정책별 소관이 나뉘면서 사업 추진 과정의 조정 문제가 불거졌다. 26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소관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종합국정감사에서는 산업·에너지 정책의 업무 분리에 따른..

고려아연 지속가능경영보고서, '2026 갤럭시 어워즈' 금상 수상

고려아연은 '2025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국제 홍보·마케팅 공모전인 '2026 갤럭시 어워즈'에서 온라인 지속가능경영보고서 한국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갤럭시 어워즈는 미국 커뮤니케이션 전문기관 머콤(MerComm)이 주관하는 공모전으로, 출품작의 디자인 완성도와 정보 전달력 등을 평가한다. 올해는 13개국에서 262개 작품이 출품됐다.고려아연은 보고서에 안전보건 관리, 기후변화 대응, 윤리·준법경영, 오염·유해물질 관리,..

SK하닉, 美 첫 'AI 메모리' 생산 거점 구축 속도…주요 기반 시설 허가 '확보'

SK하이닉스가 미국 첫 인공지능(AI) 메모리 생산 거점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공장 건설에 필요한 기반시설 확보와 협력사 투자, 현지 인력 채용을 병행하며 생산체계 구축에 나서면서다.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앞세워 사상 최대 실적을 이어가는 가운데 미국 현지에서도 첨단 패키징 생산 기반을 확보해 주요 고객사와의 협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26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최근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라피엣에 건설 중인 HBM 공장의 전..

홍라희 명예관장, 국민훈장 동백장 수훈…40여년 문화·의료·복지 나눔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했다. 2024년 적십자 인도장 금장에 이어 문화·의료·복지 분야에서 40년 넘게 실천해 온 기부와 봉사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홍 명예관장은 문화유산 기증과 의료 인프라 확충, 취약계층 지원을 통해 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해 왔다는 평가를 받는다.이날 홍 명예관장이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대한적십자사 창립 기념식에서 수여받..

HD건설기계 3Q 영업익 1577억…전년比 24%↑

HD건설기계가 데이터센터 발전기용 엔진 판매 호조에 힘입어 3분기 실적 성장세를 이어갔다.26일 HD건설기계는 26일 공시를 통해 올해 3분기 매출 2조915억원, 영업이익 157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1%, 23.9% 증가한 수치다.건설기계 부문은 매출 1조 6235억 원, 영업이익 1099억 원을 기록했다. 지정학적 불확실성 지속으로 중동·아프리카 지역이 부진했지만, 그 외 지역에서는 인프라·광산 투자 수요가..

제네시스 챔피언십 10주년 대회 성료…골프 앞세워 프리미엄 고객 접점 확대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2026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나흘간 약 3만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제네시스는 앞으로도 골프 대회를 활용해 신차 전시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고객과 접점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제네시스는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충남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26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와 DP 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에서는..

금호타이어, 슈퍼레이스 8개 라운드 '전승'…'2년 연속' 3관왕

용인/ 금호타이어가 국내 최상위 모터스포츠 대회에서 2년 연속 3관왕에 오르며 레이싱 타이어 기술력을 입증했다. 시즌 8개 라운드에서 금호타이어를 장착한 경주차가 모두 우승한 데 이어 드라이버 종합 순위 1~3위까지 휩쓸었다. 타이어 성능을 바탕으로 경기 결과를 좌우하는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연속 우승 기록을 이어가며 고성능 타이어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 강화에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금호타이어는 26일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4만명 갤러리 방문 속 성료…·신형 7시리즈·X5 첫선

BMW 코리아가 주최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6'이 나흘간 4만여 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으며 막을 내렸다. BMW 코리아는 이번 대회에서 국내 출시를 앞둔 신형 7시리즈와 X5를 처음 공개하는 등 골프 대회를 신차 홍보와 고객 접점을 확대하는 무대로 활용했다.BMW 코리아는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6에 총 4만171명의 갤러리가 방문했다고 26일..

현대모비스, 아이디어부터 특허까지…기술 혁신 축제 열었다

현대모비스가 임직원의 아이디어 발굴부터 특허 창출까지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하는 기술 혁신 행사를 열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기술 개발과 지식재산 확보로 이어지는 사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서다.현대모비스는 경기도 용인 기술연구소에서 '2026 엠필즈 페스타 & 발명의 날'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사내 아이디어 축제인 '엠필즈 페스타'와 지식재산 공유 행사인 '발명의 날'을 통합 개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현대모비스는 임직원..

한국앤컴퍼니그룹, 사내 AI 활용 확대…업무 효율화 속도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서비스와 외부 AI 플랫폼을 활용해 업무 효율화에 나서고 있다. 임직원이 업무 특성에 맞는 AI 도구를 선택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 사내 지식 공유 프로그램도 확대하고 있다.한국앤컴퍼니그룹은 지난 23일 경기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임직원 대상 사내 소통 프로그램인 '지식나눔회'를 열고 업무 효율 향상을 위한 AI 활용법을 공유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그룹 AX기획팀 담당자가..

[취재후일담] 마이크론도 삼성도 노조 간 이견…'한 지붕' 삼성의 과제

국내외 반도체업계가 '노조 간' 이견으로 시끄럽습니다. 마이크론에서는 회사의 보상안을 받아들일지를 놓고, 삼성전자에서는 내년 협상에 누가 참여할지를 놓고 노조들의 입장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성과에 걸맞은 보상을 받자는 목표는 같아도, 합의에 이르는 과정까지 한목소리를 내기는 어려운 모습입니다.마이크론의 주요 생산 거점인 대만에는 타이중과 타오위안 노조가 있습니다. 두 거점이 별도 법인으로 운영돼 교섭도 각각 진행합니다. 타이중 노조는 지난 2..

HD현대마린솔루션, 3Q 영업익 957억…전년比 2.2% ↑

HD현대의 해양 산업 분야 계열사 HD현대마린솔루션이 올해 3분기 견조한 실적 성장세를 드러냈다.26일 HD현대마린솔루션은 공시를 통해 올해 3분기 매출 6501억원, 영업이익 95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6.7%, 2.2% 증가한 수치다.선박 부품 및 서비스 관련 AM 부문과 친환경·디지털 솔루션 부문 등 핵심사업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8.4% 늘어나 3565억 원의 견조한 실적을 거뒀다. 벙커링 사업 매출..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르포] 39층 하늘 위 커뮤니티…베일 벗은 ‘남춘천 센..

최태원 회장, ‘AI 협력’ 오픈AI 샘 올트먼 CEO와..

매매·전세 이어 월세까지 들썩…서울 중하위권도 ‘삼중 강..

삼성 사장단 50여명, 오픈AI 샘 올트먼과 AI 경영..

한화, 美해군 상륙함 첫 수주…필리조선소 함정 사업 본격..

KS오토플랜, 11월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안동서 포문…내수 실핏줄 살리..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