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 레벨4 자율주행 트럭 실증… 장거리 물류 노선 달린다
현대자동차·기아가 레벨4 자율주행 대형트럭의 상용화를 위한 실증에 나선다. 국내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업들과 협력해 실제 물류 노선에서 차량을 운행하고, 자율주행 시스템과 차량 제어 기술의 연계 성능을 검증한다.현대차·기아는 20일 경기 화성시 남양기술연구소에서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마스오토, 라이드플럭스와 '레벨4 자율주행 트럭 물류 운송 사업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현대차그룹이 운영하는 실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