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30일(화)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내믹스 100% 자회사화 '본격 착수'…내달 '그룹' 전략 구체화

현대자동차그룹이 로봇 전문기업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완전 자회사화를 위한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 그룹 차원의 인공지능(AI)·로보틱스 사업 확대 전략에 속도가 붙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23일 업계에 따르면 기아는 전날 이사회를 열고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 추가 취득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아는 이날 임시 이사회를 개최하고 소프트뱅크가 보유한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 약 9.65%를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들과 공동 인수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

청사진 그리는 SK하이닉스 'AI 컴퍼니'…계열사 사업 교통 정리에 쏠리는 눈

SK하이닉스가 설립한 'AI 컴퍼니'의 청사진에 따라 계열사 간 사업 중복이 해결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현재 SK그룹의 인공지능(AI) 사업은 미국에 설립된 AI 컴퍼니가 주축으로, 이전까지 SK스퀘어와 SK텔레콤이 관련 기능을 해왔다. 삼성전자를 제치고 시총 1위를 기록한 SK하이닉스의 미국주식예탁증서(ADR) 상장 이후 하반기 조직·인사 개편을 통해 가늠해 볼 수 있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22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2월 미국 현지..

이원진 삼성전자 VD 사업부장, 주식 10억원 어치 매도

이원진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VD) 사장이 보유했던 자사주 중 3000주를 매도했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 사장은 지난 17일 삼성전자 보통주 3000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주당 34만원으로, 처분가액은 10억2000만원이다. 이 사장은 삼성전자 주식 2만6884주를 보유하고 있었고, 이중 3000주를 매도해 현재 보유한 주식수는 2만3884주다. 이 사장은 지난달 원포인트 인사를 통해 글로벌마케팅실장에..

남해 이어 서해로 간 탐해3호…석유공사, 자원개발 전 해역 확대

한국석유공사가 최근 남해 탐사를 마무리하고 서해 2광구 물리탐사에 돌입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지자연)의 탐해3호가 서해 해역에서 본격적인 탐사 작업에 착수하면서 동해 후속 탐사 사업과 함께 국내 자원개발 행보도 전 해역으로 넓어지는 모습이다. 22일 자원업계에 따르면 첨단 물리탐사 연구선인 탐해3호는 현재 서해 2광구 일대에서 석유·가스 부존 가능성과 탄소포집·저장(CCS) 유망성 등을 확인하기 위한 3차원 탄성파 작업을 하고 있다. 탐해3..

HD현대重, KDDX 평가결과 이의신청…보안감점 공방 재점화

HD현대중공업이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사업 평가 결과에 이의를 제기했다.22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은 최근 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사업 제안서 평가 결과에 대한 이의신청서를 방위사업청에 제출했다.이번 평가에서 HD현대중공업은 기술능력 점수에서 한화오션을 앞섰지만 보안 감점 1.2점이 적용되면서 최종 총점에서 0.5867점 차로 밀렸다.앞서 HD현대중공업은 보안 감점 연장 적용을 중단해 달라며..

적자부담 하청업체에 전가?… 공정위 타깃 된 영풍전자

영풍의 100% 자회사 영풍전자가 적자 등 실적 부진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하도급업체들을 상대로 갑질을 벌였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특히 영풍전자는 과거에도 하도급법 위반으로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은 전력이 있다는 점에서, 악화된 재무 부담을 중소 협력사에 떠넘기는 고질적인 불공정 관행이 도마 위에 올랐다는 평가다. 공정위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영풍전자 사업장에서 하도급법 위반 혐의에 대한 현장조사를 진행했..

공급가 업계 첫 사전 공개·경유 할인… '유가안정' 팔 걷은 SK

중동 전쟁 종료를 앞두고 국제유가가 안정세를 보이는 가운데 SK이노베이션이 업계 최초로 공급가격 사전 공개와 경유 할인, 원유 수입선 다변화 등 안정화 대책을 내놨다.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확실성과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으로 높아진 물가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서민과 산업계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행보다.22일 SK에너지는 업계 최초로 주유소 공급가격을 일주일 단위로 사전에 고지하고 사후정산 제도를 폐..

車부품업계 "미래차 전환 지원 절실"…전기차 생산촉진세제 도입 촉구

자동차 부품업계가 미래차 전환 과정에서 시장 불확실성과 전문인력 부족으로 사업 전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정부의 생산 연계형 세제 지원과 연구개발(R&D) 지원 확대를 촉구했다.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연합회(KAIA)는 22일 경기 평택 효림정공에서 '자동차 생태계 전환을 위한 부품업계 현장 간담회'를 열고 미래차 전환 현황과 현장 애로사항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정대진 KAIA 회장과 이택성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 이사장,..

전쟁 끝나간다… 에쓰오일, 9조 베팅 샤힌 프로젝트 가동 초읽기

에쓰오일이 창사 이래 최대 규모 투자사업인 '샤힌 프로젝트' 가동을 앞두고 있다. 정유사업 의존도를 낮추고 석유화학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전환하기 위한 승부수다. 다만 가동 시점이 유가 하락과 글로벌 석유화학 공급과잉 국면과 맞물리면서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22일 업계에 따르면 중동 지역 공급 차질 여파로 글로벌 원유와 정제품, 석유화학 제품 재고가 크게 감소하면서 하반기 이후 재고 재축적 수요가 본격화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정의선 야심작 '럭셔리 EV' 온다… 제네시스 GV90 9월 론칭

현대자동차그룹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의 플래그십 전기 SUV 'GV90'이 오는 9월 9일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현대차가 약 2조원을 투입해 건설한 울산 전기차 전용공장의 첫 생산 모델이자,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미래 전동화 전략의 상징으로 내세운 야심작이다. 글로벌 전기차 시장 성장세가 둔화된 가운데 제네시스의 초대형 전기 SUV가 흥행에 성공할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22일 본지 취재를 종합..

금속노조, 한화오션 상대 파업 수순…노동쟁의 조정 신청

금속노조 경남지부가 한화오션을 상대로 원청 교섭을 요구하며 노동쟁의 조정 절차에 들어갔다. 중앙노동위원회가 한화오션의 원청 사용자성을 인정하는 취지의 판단을 내렸으나 실제 교섭이 진전되지 않으면서 노사 갈등이 쟁의 절차로 번지는 모습이다.22일 전국금속노동조합 경남지부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와 웰리브지회는 경남지방노동위원회에 한화오션을 상대로 노동쟁의 조정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웰리브는 한화오션 사업장 내 단체급식과 통근버스, 시설관리 업무..

政, 조선 산단 경계 허문다…대불·명지녹산·군산 'AI 공급망' 연결

정부가 전라남도 대불, 부산광역시 명지녹산, 전라북도 군산 산업단지를 하나의 조선 공급망으로 묶어 제조업 인공지능(AI) 전환에 나선다. 개별 공장이나 산업단지 단위에 머물던 AI 도입을 설계·생산·기자재·품질관리까지 아우르는 조선산업 전반으로 확대해 'AI 기반 K-조선 공급망'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22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이날 전남 영암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에서 '대불·명지녹산·군산 산업단지 MINI 얼라이언스 합동 간담회'를 개..

칩플레이션에 스마트폰·PC값도 껑충…삼성 새 폴더블 300만원 전망도

글로벌 메모리 칩 공급 부족 사태에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노트북 등 전자제품 전반이 이 가격 인상 압박을 받고 있다. 특히 애플은 최근 신제품 출시 가격을 올릴 수밖에 없다고 밝혔고, 삼성전자 또한 갤럭시 폴더블 뿐만 아니라 보급형 모델의 원가 압박까지도 커지는 상황이다. AI 서버용 칩 수요가 폭증하고 있지만 해당 메모리 제조업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세 곳에 불과해 이들이 범용 메모리 생산보다 고부가가치 제품인 고대역폭..

LG에너지솔루션, 'ees 유럽 2026'서 AIDC 대응 나선다

LG에너지솔루션이 국내 배터리 업계 가운데 유일하게 유럽 최대 에너지저장장치(ESS) 전시회에 참가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에 나선다. AI 산업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배터리 기반 에너지 저장 솔루션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겠다는 전략이다.22일 LG에너지솔루션에 따르면 회사는 오는 25일(현지시간)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 전문 전시회 'ees 유럽 2026'에 참가해 AI..

효성, 참전유공자 ‘나라사랑 보금자리’ 1억 후원금 전달

효성이 22일 서울 용산 로카우스 호텔에서 육군본부에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나라사랑 보금자리'는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6·25전쟁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저소득 참전유공자의 임대주택 임대료를 지원하는 민·관·군 협력 사업이다.올해는 국내 참전유공자 4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신축 및 보수를 지원하며, 해외에서는 에티오피아에 거주하는 한국전쟁 참전용사 2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마이바흐·레인지로버' 겨냥한 GV90…제네시스의 ‘승부수’

현대자동차그룹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의 플래그십 전기 SUV 'GV90'이 오는 9월 9일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제네시스 GV90은 전동화 전략과 기술력을 집약한 상징적 모델로 제네시스의 브랜드 위상을 한 단계 끌어올릴 핵심 카드로 꼽힌다.22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GV90은 제네시스의 '헤일로 모델(Halo Model)' 역할을 맡을 것으로 전망된다. 헤일로 모델은 판매량보다 브랜드의 기술력과 고급 이미지를 상징하는 전략 차종이다. 최..

태광산업, 케이조선 인수 무산…"매각조건 이견"

태광산업의 케이조선(옛 STX조선해양) 인수가 무산됐다.22일 태광산업은 공시를 통해 "매도인 및 매각 주관사와 거래 구조·조건 등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으나 당사의 제안과 매도인 측의 요청사항 간에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 이날 매각 주관사로부터 공개경쟁입찰 절차가 종료되었음을 통지받았다"고 밝혔다.앞서 태광산업은 컨소시엄을 구성해 연합자산관리(유암코)와 KHI가 각 49.79%를 보유한 케이조선 지분에 대한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유암코와 KHI..

현대차·기아, 상반기 성적표 '유럽·친환경車'서 갈린다

현대차그룹의 올해 상반기 실적은 유럽과 친환경차에서 엇갈릴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는 주요 시장 판매 둔화와 전기차 수요 부진의 영향을 받은 반면 기아는 유럽 판매 확대와 전기차·하이브리드 성장세를 앞세워 선방했다. 22일 한화투자증권에 따르면 현대차의 올해 2분기 판매량은 약 100만1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6.1%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기아는 같은 기간 약 82만8000대를 판매하며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할 것으로 전망..

[단독] 제네시스 'GV90' 9월 9일 출시 확정…'럭셔리 EV' 시대 연다

현대자동차그룹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의 플래그십 전기 SUV 'GV90'이 오는 9월 9일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현대차가 약 2조원을 투입해 건설한 울산 전기차 전용공장의 첫 생산 모델이자,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미래 전동화 전략의 상징으로 내세운 야심작이다. 글로벌 전기차 시장 성장세가 둔화된 가운데 제네시스의 초대형 전기 SUV가 흥행에 성공할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22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현대차 제네시스사업본..

EU, 中 타이어 ‘관세’ 발표 지연…한국·금호·넥센 ‘복잡한 셈법’

EU가 중국산 타이어에 대한 반덤핑 관세 최종 확정을 돌연 연기하면서 국내 타이어 업계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중국 공장을 통해 유럽 시장에 공급해온 한국타이어와 금호타이어, 넥센타이어는 관세 부담 규모가 최종 확정될 때까지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22일 EU 집행위원회에 따르면 중국산 승용차·경트럭용 타이어에 대한 반덤핑 관세 최종 결정 시점이 당초 지난 18일(현지시간)에서 다음 달 7일로 연기됐다. 별도의 설명이나 공지는 없었다...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625% 침투’ 논란 아이소이 공식 사과에도 소비자 비..

[취재후일담] 전직 금감원장이 투자자 대리인으로?…신한투..

이더리움, 일주일 새 8%↓…기관 매수·생태계 확장에 반..

[카드뉴스] 할인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면 손해 보는..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올해 11번째

“비트코인 끝났다” vs “반등 온다”…5만달러대 횡보..

삼성물산, 상반기 정비사업 4.7조 수주…하반기 성수·여..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