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경쟁력에 'AI 날개'…LG전자, 성장 '드라이브' 건다
G전자가 프리미엄 가전과 TV, 전장 사업에서 수익성을 다지는 동시에 '인공지능(AI)'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키우고 있다. 주력 사업에서 축적한 제품·제조 경쟁력을 AI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과 로봇, AI홈으로 확장하는 전략이다. 특히 AI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은 누적 수주액이 3분기 3조원을 넘어서며 신사업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28일 LG전자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23조8241억원, 영업이익 781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