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23일(금)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한전, UAE 가스복합개발사업 참여 속도…정부 예타가 추진 변수

한국전력이 아랍에미리트(UAE)의 대규모 가스복합발전사업 참여를 위해 '신속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하는 등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 4분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과 내년 1분기 사업계약 체결을 목표로 조사기간 단축을 요청한 것이다. 다만 아직 재정경제부 예타 대상사업 선정 여부는 결정되지 않은 상태라 변수도 존재한다.15일 에너지업계에 따르면 한전은 UAE 알 자우라(Al Zawra) 가스복합 개발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지난달 21일 사업참..

HMM, 컨테이너선 12척 확보에 2조 투자…선대 확장 속도

HMM이 컨테이너선 12척을 확보하기 위해 2조1678억원을 투자한다. 지난 7월 발표한 중장기 선대 확장 전략에 따라 선박 운항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15일 HMM에 따르면 회사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컨테이너선 신조 발주 및 신조선 매입을 위한 신규 시설투자를 결정했다.투자 대상은 1만3000TEU(1TEU는 20피트 컨테이너 1개)급 컨테이너선 8척과 중소형 컨테이너선 4척이다. 1만3000TEU급 선박 8척은 새로 발주하고, 28..

1회 발사비용 2000원…한화시스템 레이저무기 시연 성공

한화시스템이 육군 주관 미래전 통합 전투수행훈련에서 레이저 대공무기를 활용한 드론 요격 시연에 성공했다.한화시스템은 지난 14일 육군본부 주관으로 열린 '아미 타이거 플러스(Army TIGER+) 미래전 통합 전투수행훈련'에서 레이저 대공무기 '천광(블록-I)'과 '전투차량 탑재형 고에너지 레이저포'를 활용해 드론 3대를 모두 요격했다고 15일 밝혔다.이날 훈련에는 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을 비롯한 군 주요 관계자와 산·학·연 전문가 등 500여..

에너지정보문화재단, 한전과 전력설비 전자파 이해증진 MOU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과 한국전력공사가 전력설비 전자파에 대한 국민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에너지정보문화재단과 한전은 한전 본사에서 이주수 에너지정보문화재단 대표이사와 김호곤 한전 송변전건설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력설비 전자파 이해증진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전력설비를 직접 건설·운영하는 사업자가 전자파 정보를 제공해 온 기존 방식에서 나아가, 중립성과 전문..

SK하닉, 연간 영업익 200조 전망… 추가 주주환원 기대감 증폭

SK하이닉스가 사상 처음으로 '연간 영업이익 200조원 시대'를 열 전망이다. 올해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누적 영업이익이 약 175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면서다. 역대 최대 실적에 따라 추가 주주환원 규모도 커질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회사가 이번 실적 발표 전후에 구체적인 환원 방안을 밝히겠다고 한 만큼 조만간 윤곽을 드러낼 예정이다.15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오는 28일 올해 3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금융정보제공업체 에프앤가..

호실적 이어받은 김준석… 해외사업 확장·투자성과 시험대

대한전선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해외 초고압 케이블 사업 성장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7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호실적을 이어받게 된 김준석 신임 사장에게는 해외사업 확대와 대규모 투자 성과를 입증해야 하는 과제가 주어졌다. 대한전선 인수와 사업 확장에 참여해 온 김 사장이 미국·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 추가 수주를 확보하고 초고압직류송전(HVDC)·해저케이블 분야에 투입한 자금을 수익으로 연결할 수 있을..

로봇양산 앞둔 보스턴 다이내믹스… "中부품 공급망 벗어나야"

미국 로봇 산업의 공급망 취약성을 지적하는 '로봇위원회 민관 싱크탱크'의 중간보고서가 나오면서 내후년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양산을 추진하는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대응 전략에도 관심이 쏠린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특별경쟁연구프로젝트(SCSP)의 첨단제조 로봇 국가안보위원회는 지난 3월 출범 이후 7개월 만에 최근 로봇 산업 경쟁력에 관한 중간보고서(Preliminary Report)를 발표했다. SCSP는..

성남라인 논란에 기관장 비위까지…기후부 환경기관 '관리 구멍' 도마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 1년을 맞아 환경 분야 기관의 인사와 내부통제 문제가 국정감사에서 함께 도마에 올랐다. 과거 성남시민모임에서 활동한 남광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의 전문성 논란이 제기된 가운데 정책자금 부당개입, 인증 유착 수사, 환경공단 이사장 비위까지 이어지면서 기후부의 인사·감독 책임이 쟁점이 됐다.15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남 원장의 채용자료 제출 문제로 오전부터 공방이 벌어졌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직무..

적자에도 몸집 불리는 LCC…'규모의 경제' 시험대

국내 저비용항공사(LCC)들이 기단 확충과 신규 노선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을 앞두고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의 합병이 추진되고, 이스타항공의 최대주주인 VIG파트너스도 에어프레미아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소노그룹에 인수된 옛 티웨이항공은 트리니티항공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호텔·리조트 사업과 항공사업 간 시너지 창출에 나섰다. 파라타항공 역시 내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취항을 추진하며 중장거리 시장 진출을 준..

현대차, 소형 SUV ‘바이욘’ 26일 인도 출시…印 최초 생성형 AI 탑재

현대차가 오는 26일 인도에서도 현지 전략 소형 SUV '바이욘'을 출시한다. 현대차는 베뉴와 크레타 사이에 새로운 차급을 마련해 SUV 포트폴리오 세분화한다는 계획인데, 인도선 처음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음성 비서를 탑재하는 등 첨단 기술을 앞세워 현지 고객 공략에 나선다.15일 현대차 인도법인에 따르면 '디 올 뉴 바이욘'은 26일 인도 시장에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바이욘에는 최고출력 115PS, 최대토크 144Nm를 발휘하는 1..

TSMC도 호실적…삼성 파운드리도 반등 기회 잡나

인공지능(AI) 투자 수익성에 대한 우려 속에서도 대만 TSMC가 견조한 실적을 거두면서 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의 회복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린다. AI 반도체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선단공정 생산능력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 삼성에도 추가 수주 기회가 열릴 수 있기 때문이다. 삼성은 AMD 등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과 미국 테일러 공장 양산 준비를 통해 확대되는 수요를 실적 개선으로 연결한다는 전략이다. 업계에서는 내년 흑자 전환..

中 화학원료값 12.6% 급등에도 소비 한파…韓 석화 반등 ‘첩첩산중’

중국 석유화학업계가 원료가격 급등과 수요 부진이라는 '이중 부담'을 안고 있다. 국제유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화학원료 구입가격이 두 자릿수로 뛰었지만 중국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 안팎에 머물렀기 때문이다. 화학업종의 생산과 신규 주문도 기준선을 밑돌면서 원가 상승을 받아낼 만큼 수요가 회복되지 못하고 있다. 중국 시장 회복을 기다리는 국내 석유화학업계에도 부담이다. 국내 석화제품도 수출액과 물량의 흐름이 엇갈리면서 업황 반등 시점이 늦어..

[취재후일담] 삼성 반도체 ‘성과급 10억’…주주 몫은 뒷전인가

최근 온라인상에 화제가 된 글이 있었습니다. 삼성전자 사내 커플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앞으로 둘이 받을 성과급을 계산해 보니 최소 30억원 이상이고 5년 안에 회사 그만둘 수 있을 것 같다'고 고백한 글입니다. 이 사람은 '적당히 공부해 적당한 회사 와서 적당히 일했을 뿐인데 수십억 이상 만지게 됐다는 게 신기하다'고도 했는데, 이 문장은 허탈한 반응을 유발하기도 했습니다. 온라인상의 글이기에 진위를 파악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아주 뜬금없..

캐리박스, 전남 광양 공유창고 ‘광양읍점’ 개소

공유창고 브랜드 캐리박스가 전남 광양시에 첫 지점을 열고 지역 사업 확대에 나섰다.캐리박스는 전남 광양시 광양읍 용강리에 ‘캐리박스 광양읍점’을 개점하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광양읍점은 캐리박스의 전남 첫 지점이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해 온 캐리박스는 강원 강릉과 경남 지역에 이어 광양에 진출하며 남부권 서비스 거점을 확대했다.광양읍점은 광양IC 인근에 자리한 실외 차량 진입형 공유창고다. 차량을 보관함 앞에 주차하고 물품..

팅크웨어, 전후방 FHD 블랙박스 ‘아이나비 ZX5000’ 출시…야간 촬영 성능 강화

팅크웨어가 전후방 FHD 영상 녹화와 전방 나이트 비전 기능을 갖춘 신형 블랙박스 '아이나비 ZX5000'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아이나비 ZX5000은 전방과 후방 모두 FHD 해상도의 초당 30프레임(fps) 영상 녹화를 지원하는 제품이다. 또한 전방 카메라에 나이트 비전 기능을 적용해 야간이나 조도가 낮은 환경에서도 선명한 영상 기록이 가능하도록 했다.주차 중 차량 보호를 위한 기능도 강화했다. 모션 인식 기반 주차 녹화 기능을 통해..

삼성전자 디자인 이끄는 포르치니…“AI 시대 차이는 결국 사람”

"앞으로도 사람의 다양성과 자기표현을 담을 수 있는 디자인 철학을 제품에 반영해 나갈 것입니다."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이 제시한 삼성 디자인의 방향이다. 그는 인공지능(AI)이 창작과 제품 개발 과정에 더 깊이 들어올수록 차이를 만드는 것은 인간의 창의력과 감성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서울 디자인 위크 2026'에서 같은 제품도 서로 다른 취향과 개성을 담아낼 수 있는 디자인 철학을 선보였다.포르치..

포스코·한화오션, LNG 화물창 '고망간강' 상용화 첫발…"10년 협력 결실"

포스코와 한화오션이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화물창에 국산 고망간강을 상용화하기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실제 운항을 통해 안전성과 성능을 검증하고 상용화에 필요한 운항 실적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15일 포스코에 따르면 이희근 포스코 사장과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 등 양사 주요 경영진은 이날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서 '고망간강 화물창 실증선 확보를 위한 상호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포스코플로우 등 그룹 주요 계열사도..

전기본 일정에 쫓기는 원전 공론화…졸속 '숙의' 우려

정부가 연말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 일정에 맞추기 위한 '원자력발전 공론화 시민조사 용역'을 긴급 발주했다. 연내로 시민참여단 구성 및 사전학습, 토론을 마쳐야 하는 만큼 충분한 숙의 시간을 확보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14일 전력업계에 따르면 전력거래소는 지난 13일 '전력수급기본계획 원전 공론화를 위한 시민참여형 조사 용역'을 긴급 공고했다. 용역 추정금액은 약 16억원이다. 이번 입찰은 오는 23일 참가신청을 마감하고 26일까지..

英 무역특사 HD현대重 찾았다…조선·방산 협력 확대 모색

HD현대중공업이 영국 정부 무역특사를 맞아 조선·해양산업 분야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7월 영국 앤 공주에 이어 주요 인사의 방문이 이어지면서 양국 간 산업 협력도 한층 활발해지는 모습이다.15일 HD현대중공업에 따르면 존 슬링어(John Slinger) 영국 무역특사 겸 하원의원은 이날 울산 본사를 방문해 조선·해양산업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선박·함정 건조 현장을 둘러봤다.슬링어 특사는 박용열 HD현대중공업 함정사업본부장(부사..

현대모비스, 美 실리콘밸리 이어 中 상하이서 오픈이노베이션 확대

현대모비스가 북미 실리콘밸리에 이어 아시아 시장으로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을 확대 전개한다. 로보틱스와 반도체 등 신규 사업 분야에서 혁신기술을 보유한 우수 협력사를 조기에 발굴하고 기술 개발과 투자 기회를 선점하려는 목적이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14일 중국 상하이에서 현지 유망 기업과 완성차업체, 투자기관 등을 초청해 로보틱스와 피지컬 인공지능(AI)을 주제로 방향성을 논의하는 '모비스 모빌리티 데이(MMD)'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벤츠 ‘신형 S클래스·마이바흐’ 韓 출격…사전계약 ‘25..

에어프레미아 ‘매각 협상’ 급물살…VIG, 본계약 ‘초읽..

현대차 신형 투싼, 계약 첫날 1.5만대 기염…역대 투싼..

발행어음 막차 탄 메리츠, 6개월물 5%대…고금리 경쟁..

뭉치니 길 열렸다…중랑구 모아타운 ‘급물살’

금값 하락에 골드바 매수 다시 꿈틀…은행 판매량 8% 늘..

[마켓파워] 롯데카드 후보로 다시 거론된 한화…김동원 ‘..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