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1분기 영업익 4827억…전년 比 감소에도 AI·부동산이 방어
KT가 12일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6조7784억원, 영업이익 482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일회성 분양이익에 따른 높은 기저 영향으로 감소했지만, KT에스테이트와 콘텐츠 그룹사 실적 개선으로 감소 폭을 일부 완화했다.별도 기준 매출은 4조8346억원, 영업이익은 3139억원이다. KT는 지난 2월부터 시행 중인 고객 보답 프로그램과 침해사고 관련 비용이 반영됐다고 설명했다.유·무선 사업은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