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5월 30일(토)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동일인 지정은 '이중규제'"…쿠팡, 김범석 의장 지정 촉구에 반발

쿠팡이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의 김범석 쿠팡Inc 의장 '동일인(기업집단 총수)' 지정 촉구에 대해 "미국 상장사에 대한 이중규제이자 형평성에 어긋나는 조치"라며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쿠팡은 23일 입장문을 통해 "정부가 시행령으로 발표한 동일인 지정 판단 기준을 모두 충족하고 있음에도 경실련이 동일인 지정을 촉구하는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쿠팡 측은 동일인 제도의 취지인 '우회 지배를 통한 사익편취 방지'와 자사의 지..

[단독]서울시, 하림에 661억 물어주나…재상고에도 ‘세금 부담’ 확대

서울 서초구 양재동 옛 화물트럭터미널 부지 내 도로를 둘러싼 서울시와 하림그룹의 법적 충돌이 장기전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도로 사용료를 둘러싼 법적 다툼이지만, 실상은 시민 통행과 서울추모공원 진입을 위해 공공도로 역할을 해온 부지를 둘러싼 문제로, 서울시 재정에 상당한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미 수백억원대 지급 부담이 거론되는 데다, 해당 부지 사용료가 향후 점유 종료 시점까지 계속 늘어날 수..

롯데칠성의 승부수…'제로·레트로'로 위기 넘는다

롯데칠성음료가 주류·음료 사업 부진 속에서 신제품 카드를 검토하며 돌파구를 찾고 있다. 다만 시장에서 거론되는 일부 제품은 아직 출시 여부와 시기 등이 확정되지 않은 단계로, 실제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지는 지켜봐야 한다는 분석이다.주류 소비 감소와 음료 시장 경쟁 심화 등 업황 둔화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응 전략을 모색하는 모습이다. 특히 주류 소비는 건강과 자기관리 중심의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전반적으로 줄어드는 추세다. 실제 국내..

말차 수요 겨냥…롯데웰푸드, RTD ‘제주말차라떼’ 출시

롯데웰푸드가 제주산 말차가루와 파스퇴르 원유를 활용한 가공유 신제품 '제주말차라떼'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제주산 말차가루를 사용해 진하고 깔끔한 말차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파스퇴르 전용 목장에서 생산한 원유를 더해 부드럽고 고소한 우유 맛을 구현했다.최근 몇 년간 말차 음료와 디저트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며 관련 제품군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특유의 쌉싸름한 풍미와 건강한 이미지 덕분에 말차는 음..

롯데쇼핑, 1Q '어닝 서프라이즈'…수익성 중심 전환 효과

올해 영업이익 6500억원 달성을 목표로 내건 롯데쇼핑이 1분기부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도는 성과를 내며 순항하고 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사내이사로 복귀한 지 약 1년, "수익성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하라"는 주문이 수치로 입증되며 책임 경영의 결실을 보고 있다는 평가다.22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롯데쇼핑의 올해 1분기 실적 추정치는 매출 3조6005억원, 영업이익 2037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매출 3조4568억..

'신동빈 복귀 1년' 롯데쇼핑, 영업익 6500억 보인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사내이사 복귀 1년을 맞은 롯데쇼핑이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가며 연간 영업이익 6500억원 달성 목표에 청신호가 켜졌다.22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롯데쇼핑의 올해 1분기 실적 추정치는 매출 3조6005억원, 영업이익 2037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3%, 영업이익은 약 37.5% 증가한 수치로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수준이다. 롯데쇼핑은 백화점, 할인..

“故 의당 김기홍 박사 40주기” 한세예스24그룹, 헌혈 캠페인 전개

한세예스24그룹이 고(故) 의당 김기홍 박사 서거 40주기를 추모하기 위해 전사 차원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며 생명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한세예스24그룹은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그룹 창업주 김동녕 회장의 선친이자 국내 헌혈 운동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고(故) 의당 김기홍 박사의 뜻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은 전 계열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첫 일정은 지난 1..

[포토]스타벅스, "매장 밖에서도 만나요"…이동형 ‘스:벅차’ 첫 공개

스타벅스 코리아는 22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이동형 커피 트레일러 '스:벅차'를 공개하는 행사를 가졌다.이번 프로젝트는 매장 중심의 고객 경험을 지역사회로 확장하기 위한 것으로, 매장 접근성이 낮은 지역이나 재난·재해 현장 등 지원이 필요한 곳을 직접 찾아가 커피를 제공하는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기획됐다.'스:벅차'는 길이 6.0m, 너비 2.3m, 높이 2.7m 규모의 무동력 트레일러로 제작됐으며, 원형 캐빈 구조에 브랜드 상징 색상인..

지방 판로 막힌 중소상공인…홈앤쇼핑, 충남과 해법 찾는다

지방 중소상공인의 판로 확보 어려움이 이어지는 가운데, 홈앤쇼핑과 충남경제진흥원이 충청남도 중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유통 채널 확장을 위해 협력에 나섰다.양 기관은 서울 마곡 홈앤쇼핑 본사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기반 기업의 시장 진입을 공동으로 지원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충청남도 소재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우수 상품을 발굴하고, 홈쇼핑 채널과 연계해 판매 접점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지역..

디저트39, 지구의 날 고객 참여 캠페인

디저트 카페 브랜드 디저트39는 지구의 날을 맞아 고객 참여형 친환경 캠페인 ‘지구살리구 디저트삼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디저트39는 업계 최초로 리유저블컵 운영 체계를 도입해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친환경 소비 방식을 제시해왔다. 이를 통해 환경 보호 효과를 높이는 동시에 소비자들이 자연스럽게 친환경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는 설명이다.이번 캠페인은 이러한 ESG 경영의 하나로 기획된 참여형 프로모션이다. 22일 단 하루..

하림,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우협 선정…SSM 시장 진출 눈앞

홈플러스의 기업형 슈퍼마켓(SSM) 사업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전에서 하림그룹이 우선협상대상자로 낙점됐다. 인수가 최종 성사될 경우 하림은 홈쇼핑·식품 중심 사업 포트폴리오를 넘어 SSM 시장에 본격 진출하게 된다.홈플러스는 21일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공개입찰 결과 하림그룹 계열사인 엔에스쇼핑(NS홈쇼핑)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하림 측은 정밀 실사와 가격·조건 협상을 거쳐 최종 주식매매계약(SPA) 체결에 나..

콜마 윤상현, 계열사 주식 줄매수… 분쟁 후 지배력 굳히나

콜마그룹 오너가(家) 경영권 분쟁이 사실상 마무리 국면에 접어든 직후,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이 주요 계열사 지분을 동시 매입하며 '지배력 재확인'에 나섰다. 단일 계열사가 아닌 핵심 사업회사 전반을 아우르는 매수라는 점에서, 단순 투자 차원을 넘어 그룹 전반에 대한 책임경영 의지와 향후 지배구조 재편까지 염두에 둔 포석이라는 해석이 나온다.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윤 부회장은 지난 20일 장내매수를..

파인다이닝 3곳 미식 한자리…‘1100종 와인 타워' 시선집중

파인다이닝이 개별 매장을 넘어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한화푸드테크가 서울 광화문에 3개의 초(超)하이엔드 F&B 브랜드를 한데 모은 '더 플라자 다이닝'을 선보이며, 고급 외식 시장에 새로운 운영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다.21일 찾은 KT광화문빌딩 웨스트 15층에는 한식 '아사달', 중식 '도원·S', 그릴 다이닝 '파블로' 등 3개 브랜드가 들어섰다. 오는 24일 공식 오픈을 앞둔 이 공간은 총 232석 규모로, 이 가운데 도..

동원홈푸드 '비비드키친', 美 이어 호주 아마존 입점…글로벌 시장 공략 속도

동원홈푸드의 저당·저칼로리 전문 브랜드 '비비드키친'이 호주 아마존에 공식 입점해 글로벌 소비자 접점을 넓힐 방침이다.21일 동원홈푸드에 따르면 비비드키친은 호주 아마존을 통해 한국식 불고기 소스와 알룰로스를 비롯해 '제로슈거 에이드·곤약젤리'와 같은 디저트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비비드키친의 호주 아마존 입점은 미국 아마존에서의 성과를 기반으로 이뤄졌다. 비비드키친은 지난해 미국 아마존서 판매를 시작해 1년간 600%의 성장을 기록한 바..

“발주도 못한다”…CU 점주들 파업 장기화에 ‘직격탄’

화물연대본부 소속 CU 편의점 배송 화물노동자들의 파업이 장기화되면서 일부 매대가 비어가는 등 점주 피해가 확산하고 있다. 대체 배송기사가 투입되고 있지만 물류 지연과 미배송 사례가 이어지면서, 특히 간편식을 중심으로 매장 운영 차질이 커지는 모습이다. 최근에는 충북 진천 공장과 물류 거점 봉쇄 여파로 수도권 점포까지 영향이 번지고 있다.21일 업계에 따르면 CU 물류는 BGF리테일이 BGF로지스에 물류를 맡기고, 각 지역 물류센터를 거쳐 지..

무신사 스탠다드, 中 상하이 헝산로 3호점 개점…현지 접점 확대

무신사의 자사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가 중국 상하이 헝산로에 오프라인 매장 3호점을 연다. 기존 화이하이루, 난징둥루에 이어 상하이 남서부 상권까지 오프라인 거점을 넓히며 현지 접점 확대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21일 무신사에 따르면 무신사 스탠다드는 오는 24일 중국 상하이 쉬후이구 헝산로에 '무신사 스탠다드 상하이 신육백YOUNG점'을 개점한다. 새 매장은 쉬후이구 내 복합 쇼핑몰 '신육백YOUNG'에 들어선다.헝산로 일대는 상하이 내..

영업익 두 배 넘는 빚부담…형지, 재무력 '빨간불'

패션그룹형지가 수익성 개선에도 불구하고 과중한 금융비용 부담에 발목이 잡혔다. 차입 구조에서 발생하는 이자 비용이 영업이익을 웃돌면서, 실적 회복이 재무 안정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구조적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2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패션그룹형지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은 2525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16%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78억원으로 전년(47억원) 대비 약 275% 증가했다. 판매관리비를 약 383억원 절감하며 비용 효율화에 나..

풀무원, ‘실온·기능성’ 승부수…아임리얼 라인업 확대

풀무원이 정체된 과채음료 시장 속에서 '실온·기능성 프리미엄'이라는 축을 앞세워 제품 전략을 재정비하고 있다. 단순 신제품 출시를 넘어 건강 지향 소비 확산에 맞춰 시장 흐름 변화에 대응하려는 시도다.20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풀무원식품은 '아임리얼 100'의 신규 라인업인 '아임리얼 100 밸런스' 출시를 준비 중이다. 신제품은 '퍼플' '레드' '옐로우' 등 색상 중심 네이밍을 적용한 3종으로 구성된다. 주원료와 성분을 고려하면 퍼플은 포도..

한화갤러리아 '벤슨' 투자 올인… 수장 교체 이어 외형 확대

한화갤러리아가 올해도 자체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벤슨 운영사인 자회사 베러스쿱크리머리 수장을 교체하며 사업 재정비에 나선 데 이어, 최근 유상증자를 통해 총 170억원의 자금을 추가 투입하기로 하면서 외형 확장 의지를 드러냈다. F&B와 가맹사업 경험이 풍부한 인물을 전면에 내세우고 자본 확충에도 나서면서, 한화갤러리아가 벤슨을 중장기 F&B 사업의 핵심으로 키우..

로봇 앞세운 유통가…쇼핑 경험 바꾼다

유통업계가 로봇을 앞세워 쇼핑 경험을 확장하고 있다. 인공지능(AI) 기술 발전과 고령화로 인한 보조 수요 증가가 맞물리면서, 로봇을 단순 전시가 아닌 체험형 콘텐츠로 활용하려는 시도가 본격화되는 모습이다.20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쇼핑의 이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은 오는 26일까지 하체 근력을 보조하는 AI 웨어러블 로봇 '하이퍼쉘'의 론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서비스로봇 기업 브이디로보틱스가 국내에 출시한 하이퍼쉘 3종은 보행과 계단 이동 시 하..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현대건설, 압구정5구역까지 품었다…2·3구역과 ‘현대 브..

삼성물산, 포스코이앤씨 꺾고 신반포19·25차 재건축 수..

코레일 “31일부터 전 열차 정상 운행”

[마켓파워] 7조 양재동 짊어진 김홍국 하림, 부실 홈플..

비트코인 주춤한 사이…스텔라루멘 하루 만에 20% 급등,..

청년미래적금 다음달 22일 출시… 최고금리 연 8%

코스피 8000 시대의 이면…FOMO 지표 한달 새 ‘3..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