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통' 끝낸 젝시믹스, 해외·카테고리 넓혀 다시 뛴다
국내 에슬레저 브랜드 젝시믹스가 해외 사업 확대와 카테고리 다변화 전략을 꾀하고 있다. 일본·대만·중국 등 아시아 시장 공략을 강화하는 한편, 러닝·이너웨어 등 신사업을 확대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노릴 방침이다. 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젝시믹스의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73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30% 감소했다. 매출은 2741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 전년 보다 0.9% 올랐다. 회사 측은 신규 카테고리 확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