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대학생 향토생활관 입사생 165명 모집
경북 안동시가 오는 30일까지 '2026학년도 향토생활관 입사생' 총 165명(남 84, 여 81)을 모집한다.7일 안동시에 따르면 지역 출신 대학생의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지원하고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경북대 30명, 계명대 30명, 대구가톨릭대 30명, 대구대 30명, 영남대 30명, 경일대 15명을 대학별로 배정했다.시에서 지원 자격은 학생 본인 또는 보호자가 안동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신입생 및 재학생(복학생 포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