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여자축구대표팀에 에이스 지소연이 빠지게 됐다. 4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9일 베트남과 평가전을 준비하고 있는 대표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지소연 없이 경기를 치른다. 합류가 불발된 선수는 지소연만이 아니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지소연과 부상을 당한 홍혜지, 장슬기(이상 인천현대제철), 강지우(세종스포츠토토), 문미라(수원FC)가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한다. 콜린 벨..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에서 정규리그 우승팀 대한항공과 2위 KB손해보험이 예상대로 맞붙게 됐다. 괴물 용병 노우모리 케이타(21)를 앞세운 KB손해보험은 3일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단판 승부로 펼쳐진 한국전력과 플레이오프(PO)에서 세트스코어 3-1(23-25 25-17 25-19 25-15)로 승리했다. 케이타는 이날 52.17%의 공격 성공률을 자랑하며 30득점을 책임졌다. 이로써 이번 시즌 프로..
세계 프로 테니스계에 10대 신성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스페인의 19살 신예 카를로스 알카라스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마이애미 오픈(총상금 858만4055달러)에서 최연소 우승의 진기록을 세웠다. 알카라스는 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세계랭킹 8위 카스페르 루드(노르웨이)를 2-0(7-5 6-4)으로 제압했다. 전체적으로 팽팽한 승부였지만 고비 때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에서 한국선수들이 부진했다. 우승 트로피는 미국의 신예 제니퍼 컵초에게 돌아갔다. 김효주는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의 미션힐스 제니퍼 막을 내린 LPGA 투어 셰브론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로 2언더파 70타를 작성했다. 최종 합계 8언더파 280타가 된 김효주는 공동 8위에 올랐다. 한국선수들이 대체로 부진한 가운데 김효주가..
손흥민(30)이 최고의 활약을 뽐내며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득점 공동 2위에 올랐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대파한 토트넘 핫스퍼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이 걸린 4위 싸움에도 불을 지폈다. 손흥민은 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서 끝난 2021-22 EPL 31라운드 뉴캐슬과 홈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5-1 대승을 이끌었다. A매치 휴식기 전..
역대 용병 단일시즌 최다 득점 기록을 새로 쓴 노우모리 케이타가 KB손해보험의 창단 첫 챔피언결정전 진출을 견인했다. 케이타를 앞세운 KB손보는 3일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끝난 프로배구 도드람 2021-2022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PO)에서 한국전력을 세트 스코어 3-1(23-25 25-17 25-19 25-15)로 따돌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탓에 단판 승부로 진행된 이번 시즌 PO..
돌아온 베테랑 노경은(SSG 랜더스)의 부활투와 김재환(두산 베어스)의 한방을 앞세운 SSG와 두산이 나란히 개막 시리즈를 스윕했다. SSG는 3일 창원 NC파크에서 벌어진 2022 신한은행 SOL 한국야구위원회(KBO)리그 NC 다이노스와 원정 경기에서 선발 노경은의 호투와 중심타자들의 홈런포에 힘입어 4-1로 이겼다. 노경은은 6회까지 단 1안타만 허용하며 무실점 2볼넷 5탈삼진 등으로 NC 타선을 틀어막았다...
여자 프로 테니스 세계랭킹 2위인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가 오사카 나오미(일본)를 누르고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마이애미 오픈(총상금 836만9455달러) 단식 정상에 섰다. 시비옹테크는 시즌 3승째로 세계랭킹 1위 도약을 앞뒀다. 시비옹테크는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대회 13일째 여자 단식 결승에서 오사카를 2-0(6-4 6-0)으로 제압했다. 시비옹테크는 오사카와 역대 전적도..
2019년 창설 후 미국 아마추어 여자 선수들의 ‘꿈의 무대’로 자리매김한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 대회에서 고등학교 2학년생이 우승했다. 주인공은 애나 데이비스(16)로 그는 미국 골프계가 주목하는 특급 유망주다. 2006년생 골퍼 데이비스는 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끝난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3라운드 합계 1언더파 215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태극낭자들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우승이 가물가물해졌다. 김효주는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의 미션 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벌어진 LPGA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500만달러) 3라운드에서 1타를 잃고 6언더파 210타로 공동 5위에 자리했다. 이날 김효주는 그린에서 고전하며 버디 3개와 보기 4개를 기록했다. 전날 김효주와 공동 5위..
여자프로농구 청주 KB가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하며 통합우승에 성큼 다가섰다. 남자프로농구에서는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한 서울 SK가 통합우승에 도전한다. 청주 KB는 지난 2일 부산 BNK와 플레이오프에서 2연승을 거두며 챔피언결정전에 먼저 올랐다. 1차전 83-72 승리 뒤 2차전에서는 연장까지 가는 승부 끝에 81-75로 신승했다. 챔피언전 상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KB가 챔피언에 등극할 가능성이 현재로서는..
‘낫 배드(Not bad)!’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룬 한국 축구대표팀이 나쁘지 않은 본선 대진표를 받아 들었다. 파울루 벤투 감독(53·포르투갈)이 이끄는 한국은 지난 2일 새벽 마무리된 2022 카타르월드컵 본선 조 추첨에서 마지막에 위치한 H조에 편성돼 포르투갈(포트1)·우루과이(포트2)·가나(포트4) 등과 16강행을 다투게 됐다. 이날 KBS의 조 추첨 중계방송의 특별 게스트로 나선 이영표(45..
프로야구 개막전에서 ‘비공식’ 퍼펙트 게임이 나왔다. 비운의 주인공은 SSG 랜더스의 외국인 투수 윌메르 폰트(32)다. 그는 단 1점의 지원도 받지 못해 페펙트 게임을 펼치고도 비공식이라는 꼬리표를 달게 됐다. 폰트는 2일 경남 창원NC 파크에서 벌어진 NC 다이노스와 시즌 개막전에 선발 등판해 9이닝 동안 무안타 무사사구 9탈삼진 등으로 한 명도 출루시키지 않았다. 프로야구 출범 40주년인 올해 첫 정규시즌 경기..
한국축구대표팀이 2022 카타르월드컵 본선 조 추첨에서 가장 뒤인 H조에 편성됐다. 이 조에는 포르투갈과 우루과이가 함께 해 쉽지 않은 양상이지만 그래도 나쁘지만은 않은 결과를 손에 쥐었다는 평가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일 새벽(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전시·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된 카타르월드컵 본선 조 추첨식에서 H조에 속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한국 29위)에 따라 3포트에 속한 한국..
지난 2년간 토론토 블루제이스 개막전 선발투수를 맡았던 류현진(35)이 올해는 중책을 내려놓게 된다. 류현진의 개막전 선발 탈락은 크게 두 가지를 의미한다. 첫째 토론토 마운드가 그만큼 강화됐다는 뜻이고 류현진 개인으로서도 성적을 내기 위해선 오히려 좋은 환경이 조성됐다. 1일(한국시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인 MLB.com 등에 따르면 이날 찰리 몬토요 토론토 감독은 ‘호세 베리오스(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