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7명 코로나19 집단 감염 발생..메이저리그 비상
메이저리그 구단인 오클랜드 애슬래틱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집단 발생해 비상이 걸렸다. 19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 등에 따르면 오클랜드 구단은 이날 포수 오스틴 앨런, 내야수 제드 라우리, 채드 파인더, 투수 A.J. 퍽, 커비 스니드, 루 트리비노 등 총 6명의 선수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확인했다. 지난주 확진 판정을 받고 전력에서 이탈한 외야수 스티브 피스코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