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정부는 원자력이용의 가장 큰 현안으로 남아있던 사용후핵연료 문제 해결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정부는 2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제6차 원자력진흥위원회를 열어 ‘고준위방사성폐기물 관리 기본계획’과 ‘미래원자력시스템 기술개발 및 실증 추진전략’을 심의·확정했다. 황 총리는 원자력 발전의 규모가 확대되고 운영 실적이 쌓여가면서 ‘방사성폐기물 관리’라는 과제가 우리에게 남겨졌으며 이제는 정부가..
우리나라 7월 수출이 제조업 노조 파업과 브렉시트 등의 영향으로 다소 부진할 것으로 전망됐다. 정부는 하반기 수출 회복과 구조조정에 대해 강한 드라이브를 걸겠다는 방침이다.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5일 세종시에서 기자들과 가진 오찬 간담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수출 전망에 대해 밝혔다. 간담회에서 주 장관은 “IMF가 세계성장률을 낮추고 신흥국 경기도 안 좋아 7월 수출이 좋지 않을 것 같다”며 “조..
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에너지절약을 위한 절전홍보 활동을 일주일간 집중 시행하고 긴급 전력설비 점검을 시행하는 등 수급안정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는 지난 주말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폭염특보가 내려지고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면서 이날 최대전력이 여름철 사상최대였던 지난 11일 전력수요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됨에 따른 것이다. 이날 최대전력은 사상처음 8000만kW를 돌파할 것으로..
국내기업 10곳 중 8곳은 중장기 사업계획에 대한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고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실제 계획을 수립하는 기업은 절반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 중장기 사업계획이란 기업이 연간 사업계획을 넘는 미래변화를 예측하고 그에 대응하는 전략을 수립하는 것을 뜻한다. 25일 대한상공회의소는 최근 국내 제조업 300개사를 대상으로 ‘기업의 중장기 사업계획 수립실태와 시사점’을 조사한 결과에 대해 밝..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엑스포 한국관 참가계약을 체결하고 아스타나 엑스포에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하기로 했다. 산업부는 아스타나 현지에서 25일 한국관 정부 대표인 조용천 주카자흐스탄 대사, 정외영 부대표 코트라 알마티 무역관장과 예쉬모프 아스타나 엑스포공사 사장, 조쉬바예프 조직위원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참가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올림픽·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축제인..
글로벌 철강 공급과잉을 초래한 중국이 스스로 빠르게 생산량을 줄이면서 국내 기업들이 철강 가격 추이를 주목하고 있다. 결국 업황 회복과 부진이 모두 여기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22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중국 철강 유통가격이 또 다시 반등하고 있다. 중국에서의 구조조정이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나고 있어서다. 현재 중국정부는 여느 때보다 강하게, 그리고 빠르게 구조조정을 진행 중이다. 지난달..
한국석유공사는 22일(현지시간)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이 전날보다 1달러 10센트 내린 배럴당 41.63달러로 집계됐다고 23일 밝혔다. 두바이유 가격은 지난달 9일 48.98달러까지 올라간 바 있다. 이후 42~43달러대에서 오르락내리락하다 이날 다시 41달러대로 떨어진 것이다. 한편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선물은 전날보다 56센트 내려 배럴당 44.19달러로 장을 마감했으며 런던 ICE 선물시장의..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사장은 22일 노조원들의 파업 움직임에 대해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파업을 한다는 것은 불난 집에 기름을 붓는 격이며 빨리 회사문을 닫게 해 달라고 호소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비판했다. 정 사장은 지난 21일 사내 소식지 인터뷰를 통해 “파업은 분명 국민의 마음을 우리에게서 돌아서게 만드는 명백한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대우조선 노조는 지난 6일 파업 찬반투표를 가결했으며 15일에..
효성이 가난한 나라에서 굶주리는 어린이를 돕기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효성은 22일 다일공동체에서 벌이고 있는‘사랑의 한끼 나눔’ 사업 후원을 위해 5000만원을 전달했다. 다일공동체와 효성이 함께하는 ‘사랑의 한끼 나눔’사업은 빈곤한 나라에서 굶주리고 있는 어린이에 대한 무상급식(밥퍼) 공동 프로젝트 사업이다. 캄보디아·네팔·우간다 등 7개국에서 무상 급식을 하는 어린이들은 하루 평균 5000여명으로 더 나은..
방산 전자 업체인 한화탈레스는 21일부터 22일까지 경기도 양평에 소재한 한화리조트에서 용인 좋은 이웃 지역 아동센터와 함께 ‘제11회 사랑 나눔 하계캠프’를 실시했다. 올해 11회를 맞이하는 사랑 나눔 하계캠프에는 용인지역 센터 아동들과 한화탈레스 임직원 등 총 50여 명이 참석했다. 1박 2일 동안 진행된 하계캠프에서 워터파크·레크리에이션·허브비누 만들기·토이 박물관 체험 등 자연친화적이며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
에쓰오일이 최근 공개한 판타지 실사 애니메이션 광고가 뛰어난 영상미와 완성도 높은 광고 삽입곡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22일 에쓰오일에 따르면 이달 중순 선보인 새 광고는 브랜드 캐릭터인 구도일이 사는 환상의 세계 ‘구도일랜드’를 소재로 해 ‘좋은 기름은 우리를 좋은 곳으로 데려다준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 광고는 지난 15일 유튜브에 업로드된지 일주일만에 33만 조회수를 기록할 정도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국내 조선업계 수주잔량이 12년만에 최저치로 내려 앉았다. 특히 일감이 줄어드는 속도는 3개국 중 가장 빨랐다. 22일 클락슨 리서치가 발간한 ‘세계 조선소 모니터’ 7월호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한국의 수주잔량은 2510만CGT로 집계됐다. 이는 전 세계 수주잔량의 25%에 해당하는 것이며 한국이 2004년 1월 기록한 2417만CGT(표준화물선환산톤수) 이후 가장 작은 수치다. 전 세계 수주잔량은 전년 대비..
현대오일뱅크가 ‘사계절 즐거운 프로젝트-여름편’으로 휴가철 주유고객에게 팔도비빔면 150만개를 증정한다. 이번 행사는 22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한달 간 전국 2500여 개 주유소 및 충전소에서 실시된다. 고객이 보너스카드와 함께 4만원 이상(충전소 3만원)을 결제하면 영수증을 통해 당첨여부를 확인, 주유소 현장에서 바로 팔도비빔면(5개입)을 수령할 수 있다. 행사기간 동안 보너스카드 홈페이지에서 회원정보를 수..
정부와 지자체·민간기업 SK가 지원하고 있는 세종창조경제센터가 출범 1년을 맞았다. 지난해 6월20일 출범, 1주년을 맞은 세종창조경제센터는 시범사업 단계였던 세종창조마을 때부터 성과를 보여줬다. ICT와 신재생에너지를 활용, 스마트팜·태양광에너지 시스템·로컬푸드시스템으로 농촌경제 및 생활여건을 향상시킨다는 창조마을의 목적이 초기부터 달성된 셈이다. 22일 세종창종경제혁신센터는 시범사업 단계부터 SK의 스마트팜과 지..
미래청정에너지인 태양광 중소기업 육성의 전진기지역할을 담당하고 태양광 산업의 연구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총망라된 전진기지가 출범했다. 한화그룹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연계해 미래의 신성장 동력인 태양광 중소 벤처기업들의 인큐베이팅과 연구활동, 신제품 개발, 사업화 등을 지원하기 위한 ‘한화서산솔라벤처단지’를 22일 준공했다. 22일 오전 11시 충남 서산시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허승욱 충청남도 정무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