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아시아 이슈] 심각한 中 경제…핵심 실세 차이치, 시진핑에 비밀 보고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특파원 시선] 졸업 시즌에 中 대졸생들 극도의 좌절
몽골 대통령 하나의 중국 지지 피력
런민르바오와 신화통신, 시진핑 방북 관련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인터뷰 보도
북한과 중국, 러시아의 최근 밀착이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다. 자칫 하면 한미일 동맹과 확실하게 대립하는 북중러 연대 구도를 더욱 확고하게 만드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까지 낳게 하고 있는 게 현실이라고 해도 좋을 것 같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27일 전언에 따르면 진짜 그럴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날 한국전쟁 정전 70주년을 전후해 중국과 러시아가 당정 최고위급 대표..
중국이 친강(秦剛) 전 외교부장이 한달 이상 공식석상에서 사라진 후 25일 전격 면직된 사실에 대해 예상대로 모르쇠로 일관하는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도 이 기조는 상당 기간 동안 변하지 않을 것이 확실시되고도 있다. 26일 오후 베이징 외교부 직속의 IPC(외국기자 프레스센터) 브리핑장에는 예정대로 정례 브리핑이 열렸다. 아니나 다를까, 전날 석연치 않은 외교 수장 교체가 있었던 만큼 평소보다 많은 중국..
중국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자국 인민지원군 열사능원 참배를 공식 확인해주면서 "중국과 북한의 전통적 우호를 계승하고 발전시키겠다는 것을 구현하는 것"이라는 해석을 내놓았다. 마오닝(毛寧)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6일 정례 브리핑에서 전날 이뤄진 김 위원장의 중국 인민지원군 열사능원 참배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한국전쟁 정전 70주년 기념일을 앞두고 북한 최고지도자 김정은 동지가 중국 인민지원군..
송승헌의 전 여친으로 유명한 중국의 스타 류이페이(劉亦菲·36)와 신예 왕추란(王楚然·24)의 얼굴이 너무나도 닮은 꼴처럼 흡사해 큰 화제를 부르고 있다. 심지어 둘이 친자매나 가까운 친척 관계일 것이라는 소문까지 있는 사실을 보면 더 이상 설명은 사족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6일 전언에 따르면 진짜 둘의 얼굴은 상당히 닮았다고 단언해도 좋다. 특히 사극 드..
문재인 한국 전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등 세계 정상들과 다수의 인터뷰를 한 경력을 자랑하는 중국 국영 중국중앙텔레비전(CCTV)의 유명 앵커가 최근 갑자기 드러난 사생활 문제로 쓰레기라는 비난에 직면하고 있다. 게다가 이런 인간은 언론계에서 격리시켜야 한다는 누리꾼들의 퇴출 운동에까지 휘말리면서 정말 대략 난감한 상황에 봉착한 것으로 보인다. 중국 언론계 정보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들의..
미국과 패권을 다투는 G2 중국의 외교수장인 친강(秦剛·57)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한달 이상 공식석상에서 사라지면서 온갖 억측을 자아내다 25일 예상대로 낙마하는 비운을 면치 못했다. 후임은 전임 외교부장이었던 왕이(王毅·70) 중앙정치국 위원 겸 중앙외사공작위원회 판공실 주임이 다시 컴백해 맡게 됐다. 1949년 신중국 건국 이후 최초로 기록될 희한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런민르바오(人民..
지난 수년 동안 좀처럼 침체 국면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중국 부동산 시장이 당국의 적극적 대책 마련을 통해 다시 비상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경우 올해 목표치인 5% 성장률 달성이 어려울 것으로 점쳐지는 경제도 숨통을 트게 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중국의 부동산 시장은 GDP(국내총생산)의 25% 전후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중후장대..
한달 이상 공식석상에서 사라지면서 무수한 의혹을 불러 일으킨 중국의 외교 수장인 친강(秦剛·57))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결국 면직됐다. 후임에는 마자오쉬(馬朝旭) 부부장이 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전직이던 왕이(王毅·70) 중앙정치국 위원 겸 중앙외사공작위원회 판공실 주임이 임명됐다. 거물급 올드보이의 귀환이라고 할 수 있을 듯하다. 국영 중국중앙텔레비전(CCTV)의 25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 전국인민대..
중국이 얼어붙은 경기 회복을 위해 하반기부터 도저히 침체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는 부동산 시장 관련 정책을 대폭 뜯어고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정작 현재 상당히 어려운 상태에 직면한 부동산 산업의 부활은 쉽지 않을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이같은 전망은 24일 중국 당 중앙정치국이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 주재로 열린 회의를 통해 조율한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을 살펴보면 잘 알 수 있다. 관영 신화..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은 25일 오후 서울시 중구 소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귀빈실에서 중국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인민정부 한국 방문단장인 장훙푸(張鴻福) 상무청장을 비롯한 대표단과 한중 지방정부 교류 간담회를 열었다. 한중도시우호협회 베이징 지회의 25일 전언에 따르면 권 회장은 이날 모두 발언에서 "한중 관계는 지난 31년 동안 비약적인 발전을 했다"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중국지역회의(부의장 설규종)는 2023년 7월 21일부터 2박3일 동안 '2023 백두산 통일캠프'를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캠프에는 중국 전역에서 청소년 34명, 성인 22명 등 총 56명이 참가했다. 또 민주평통에서는 랴오닝(遼寧)성 선양(瀋陽)협의회 양남철 회장, 제2신흥무관학교 방선희 교장 등이 함께 했다. 이번 캠프의 제1일차 21일에는 지린(吉林)성..
한 달째 공식석상에서 사라진 G2 중국의 외교수장 친강(秦剛·57)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의 낙마가 거의 기정사실화되고 있다. 후임에는 친 부장의 선배이자 2016년부터 2년여 동안 주유엔 제네바대표부 대사를 지낸 서방통 마자오쉬(馬朝旭·60) 부부장이 유력하게 거론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25일 전언에 따르면 친 부장은 이날까지 한 달여 동안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친중 성향인 대만 국민당이 23일 전당 대회를 소집하고 지지율 꼴찌인 허우유이(侯友宜·66) 신베이(新北) 시장을 내년 1월 13일 실시될 총통 선거의 후보로 최종 확정했다. 이로써 자신으로 후보 교체를 은근히 기대했던 궈타이밍(郭台銘·73) 폭스콘(훙하이鴻海정밀) 창업주의 원망은 일단 물거품이 됐다.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4일 전언에 따르면 국민당은 후보 교체 논란이..
중국 북동부 헤이룽장(黑龍江)성 치치하얼(齊齊哈爾)시의 한 중학교 체육관에서 23일 지붕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 11명이 사망했다. 또 4명은 생명이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번 역시 중국 내에서 잊힐만 하면 터지는 인재 사고인 것으로 보인다. 관영 신화(新華)통신의 24일 보도에 따르면 사고는 전날 오후 3시 즈음 시내에 소재한 제34중학에서 발생했다. 현지 구조 당국은 즉각 현장에 출동..
한국 내 전역에 배송된 것으로 알려진 정체불명의 해외 우편물 문제와 관련해 중국 당국이 "현재 관련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오닝(毛寧)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4일 정례 브리핑에서 수상한 중국발 소포가 한국으로 보내졌다는 대만 당국의 설명 등에 대한 입장을 묻는 한 한국 매체 특파원의 질문에 "중국은 이미 한국 측으로부터 조사 요청을 받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마오 대변인은 이어 "한국 측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