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리 美 기후변화 특사 오늘 방중. 일정 나흘
미국의 존 케리 기후변화 특사가 미국과 중국의 전략적 갈등이 좀체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는 가운데 16일부터 나흘 동안 방중, 기후변화 협력 문제 등을 논의할 예정으로 있다. 중국측 카운트파트는 셰전화(解振華) 기후변화 특별대표로 둘은 17일에 만나 이산화탄소 배출 감축, 석탄 사용 제한, 삼림 벌채 억제, 개발도상국 기후변화 대응 지원 문제 등을 주요 현안으로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양국 관계에 정통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