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월급이 기가 막혀, 中 기업들 최저임금 구인 열풍
올 200만 업체 파산설, 中 외식업계 지옥문 활짝
중화권 스타 황샤오밍(黃曉明·49)의 부인인 안젤라베이비(27)는 비록 성형을 하기는 했으나 여신급에 속하는 미모를 자랑한다. 원래 비주얼이 출중했다는 얘기가 될 수 있다. 게다가 아직 20대 중반을 갓 넘은 만큼 젊음이 뒷받침해주는 미모가 상당한 경쟁력이 있다. 이런 그녀가 할로윈데이를 하루 앞둔 30일 완전히 망가졌다. 컴퓨터그래픽을 이용, 마치 말괄량이 삐삐처럼 분장한 얼굴을 한 채 팬들 앞에 모습을 보..
중국의 귀국 유학생들이 최근 들어 더욱 심각해진 몸값 폭락으로 너 나 할 것 없이 울상을 짓고 있다. 한때는 품귀 현상으로 부르는 것이 몸값이었으나 지금은 완전 반대의 상황에 직면, 대책 없는 한숨만 내쉬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더구나 앞으로도 상황이 별로 좋아지지 않을 것으로 보여 이들의 문제가 사회적 현안으로도 떠오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 헤드헌터 업계의 사정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30일 전언에..
현대자동차그룹이 중국 사회과학원 CSR연구센터가 매년 조사, 발표하는 기업사회책임발전지수 평가에서 사상 최초로 중국 전체 자동차 기업 중 1위를 차지했다. 또 모든 업종을 포괄하는 전체 순위에서는 10위로 역시 첫 10위권에 진입하는 쾌거를 거뒀다. 현대자동차그룹 베이징 관계자의 30일 전언에 따르면 사회과학원의 기업사회책임발전지수 평가는 기업의 매출을 비롯해 브랜드, 영향력 등을 고려해 중국 전역에서 300..
지난 27일 막을 내린 공산당 18기 중앙위원회 6차 전체회의(18기 6중전회)를 통해 일인천하의 위상을 굳힌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더욱 확실하게 다져가고 있다. 이 상태라면 앞으로 그 누구도 감히 범접하지 못할 황제급의 권한을 틀어쥔 채 13억 대국을 통치할 것으로 보인다. 한때 호사가들의 입에 오르내리던 시황디(習皇帝)라는 별명이 무색하지 않은 것이다. 이런 분석은..
중국이 27일 막을 내린 당 18기 중앙위원회 6차 전체회의 이후 처음으로 29일 잇따라 당정의 성부(省部·장차관)급 인사를 단행했다. 곧 대대적인 고위급 인사가 이어질 것이라는 사실을 말해주는 행보인 듯하다. 관영 신화(新華)통신을 비롯한 중국 언론의 29일 보도에 의하면 우선 그동안 공석이었던 후베이(湖北)성 서기에 장차오량(蔣超良·59) 전 지린(吉林)성 성장이 임명됐다. 또 사법부 부부장에는 슝쉬안궈(熊..
지난 1월 대선에서 8년만에 정권을 탈환한 대만 민주진보당(민진당)의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이 취임한지 채 6개월도 안 돼 경악스러울 정도의 레임덕에 직면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 상태로 가다가는 과연 임기를 제대로채울 수 있을까 하는 의문까지 들고 있으나 상황은 전혀 좋아질 조짐을 보이지 않는다. 대만 정보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의 29일 전언에 따르면 차이 총통은 5월 20일 취임할 때만 해도 대만인들의..
2부리그 강등 위기에 내몰린 중국 슈퍼리그 항저우(杭州) 뤼청(綠城)의 홍명보 감독이 30일 옌볜(延邊) 푸더(富德)의 박태하 감독과 한국인 감독끼리의 운명적인 최후 일전을 벌인다. 이날 오후 열리는 슈퍼리그 마지막 30라운드에서 박 감독이 이끄는 옌볜 푸더를 반드시 꺽고 비슷한 처지의 다른 하위권 팀들의 결과를 기다리지 않으면 안 되게 된 것. 만약 이기면 극적으로 슈퍼리그에 잔류할 가능성이 높아지나 비기거나..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은 아우라가 보통이 아니다. 카리스마라는 말을 써도 부족할지도 모른다. 중국인들이 그를 시다다(習大大·시 아저씨)라고 친근하게 부르면서도 시황디(習皇帝)라는 별명도 잊지 않고 붙여주는 것은 다 까닭이 있다. 그런 그가 진짜 황제가 된 느낌이 없지 않다. 중국 공산당이 27일 막을 내린 18기 중앙위원회 6차 전체회의(18기 6중전회)에서 그에게 ‘핵심’이라는 칭호를 처음..
중국판 엽기적인 그녀에 출연, 중화권에 이름을 널리 알린 중국의 슈퍼모델 출신 배우 슝다이린(熊黛林·36)이 홍콩의 부호이자 이혼남인 궈커쑹(郭可頌·38)과 27일 결혼을 발표했다. 그동안 동거설과 출산설 등 온갖 소문이 파다해 호사가들의 입방아에 적지 않게 오르는 횡액을 당했으나 드디어 이날 솔직하게 모든 것을 밝히고 품절녀가 됐음을 선언한 것. 이에 따라 그녀는 주로 남편의 활동 무대인 홍콩으로 조만간 이주..
홍수아를 비롯한 한류 스타들을 모델로 내세운 한국의 패션이 한류 문화 콘텐츠와의 융합을 통해 중국 심장부인 베이징에 우뚝 섰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이 26일 차오양(朝陽)구 798예술구의 751D-PARK 내 79 GAS에서 열린 차이나패션위크에 공식 초청돼 치른 ‘한국 패션 프로젝트 인 베이징’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것. 한국패션산업연구원 관계자의 27일 전언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중국..
조만간 고령사회를 넘어 초고령사회로 진압할 것이 확실시되는 중국에 독거노인 문제가 심각하게 떠오르고 있다. 조속한 시일 내에 해결책을 마련하지 않을 경우 장수가 축복이 아닌 대재앙이 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베이징의 유력지 징화스바오(京華時報)의 27일 보도에 따르면 진짜 그렇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 수 있다. 무엇보다 쿵차오(空巢)노인으로도 불리는 이들의 규모가 장난이 아니다. 수년 내에 1억 명을 돌파..
지난 5월 20일 대만 독립을 지향하는 민주진보당(민진당) 차이잉원(蔡英文) 총통 정권의 출범 이후 극도의 갈등을 노정해온 중국과 대만의 양안(兩岸) 관계가 숨통을 틀 전기를 맞을 수도 있을 전망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일촉즉발의 갈등이 본격화하기 이전의 좋았던 단계로 완전히 되돌아가기는 어려워도 꽉 막혔힌 양측의 대화가 재개될 가능성은 전혀 없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런 관측은 대만의 훙수쥬(洪秀柱) 국민당..
오는 2030년 중국인들의 평균 기대수명은 79세에 그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는 지금보다 약 3세 늘어나는 것으로 글로벌 추세로 볼 때는 크게 높지 않다고 할 수 있다. 베이징의 유력지 징화스바오(京華時報)가 26일 국무원이 최근 발표한 ‘건강중국 2030 규획요강’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중국인들의 이런 기대수명은 확실히 예상보다는 게걸음이라고 해야 한다. 이웃국가인 한국이나 일본과 비교해도 많은..
내년 가을 열리는 공산당 전당대회인 제 19차 전국대표대회의 의제를 논의하기 위한 중국의 18기 중앙위원회 6차 전체회의가 27일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장기집권의 포석을 확실하게 다지고 나흘 일정의 막을 내린다. 동시에 시 총서기 겸 주석의 집권 이후인 지난 2012년 11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부패와의 전쟁 지속에 대한 의지도 굳건하게 다진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베이징 소식통의 26일 전언에..
사람의 인연은 정말 묘한 경우가 많다. 어쩔 때는 픽션보다도 더 드라마틱하다. 홍콩의 인기 배우 겸 가수인 주인(朱茵·45)도 이런 드라마틱한 사연의 주인공으로 손색이 없다. 유기견 한 마리로 인해 인생이 바뀌었으니까 말이다. 그녀는 20대 초반 신인 때인 1992년 당시 잘 나가던 저우싱츠(周星馳·54)와 공연을 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2년 동안이나 뜨거운 열애를 했다. 그러나 9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