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전기차·배터리 총공세” 지커·샤오펑·샤오미, 한국 상륙 본격화
중국 전기차와 배터리 기업의 한국 시장 공략이 본격화되고 있다. 전기차 업체 BYD가 이미 국내 시장에 안착한 가운데 '지커(Zeekr)', '샤오펑(XPeng)', '샤오미(Xiaomi)' 등 주요 중국 전기차 브랜드도 한국 진출을 추진하거나 시장 진입을 검토하면서 국내 자동차 산업의 경쟁 구도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12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 (KAIDA)에 따르면, BYD는 2025년 한국 승용 전기차 시장에 본격 진출한 이후 첫해 약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