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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31일(일)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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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노사, 2025 임금협상 조인식 진행…"관계 안정에 집중"

르노코리아가 올해 국내 완성차 기업 중 가장 먼저 임금 협상을 타결했던 르노코리아는 안정적인 노사 관계를 바탕으로 고객 만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사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26일 르노코리아는 부산공장에서 노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임금협상 조인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르노코리아 노사는 지난 4월 상견례 이후 총 13차례 교섭을 거쳐 도출한 잠정 합의안이 7월 25일 사원총회에서 과반 이상의 찬성표로 통과되며 2025년 임금협상을..

펫 프렌들리 호텔 키녹 1주년 축제…'댕댕 질주왕'부터 설채현 수의사 세미나 등 풍성

교원그룹이 운영하는 펫 프렌들리 호텔 키녹(KINOCK)이 오픈 1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펫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지난해 8월 문을 연 키녹은 반려동물 친화적 설계와 다양한 부대시설, 차별화된 식음료(F&B) 서비스로 많은 반려인들의 사랑을 받으며 국내 대표 펫 프렌들리 호텔로 자리매김했다.키녹은 1주년을 기념해 오는 30일과 31일 양일간 야외 펫파크와 카페 스니프(Sniff)에서 △댕댕 질주왕 대회 △댕댕 짐볼..

현대차그룹, 美 투자 더 늘렸다…4년간 제철·車·로봇에 260억달러 투자

현대자동차그룹이 오는 2028년까지 미국에 제철, 자동차, 로봇 등 미래 핵심 사업 분야에 260억달러(36조원)를 투자하기로 했다. 앞서 지난 3월 현대차그룹은 210억달러 투자를 약속한 바 있는데, 불과 반년 만에 50억달러(7조원)를 늘린 것이다. 추가 투자를 통해 글로벌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한미간 경제협력 강화 차원에서도 상징성이 크다는 분석이다.26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이번 260억달러 투자를 통해 현대차그룹은 루이지애나..

KT, 국내 최초 AI-RAN 상용 검증…"6G 시대 핵심 기술"

KT가 국내 최초로 상용망에서 AI-RAN(인공지능 무선접속망) 기술 검증에 나섰다. 차세대 네트워크 혁신을 향한 속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KT는 26일 전남 나주서 AI-RAN 기술을 상용 5G 네트워크에 적용해 기술 검증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AI-RAN은 무선 기지국과 서버 간의 실시간 트래픽 데이터를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최적의 전파 환경을 자동으로 구현하는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이다.KT는 이번 검증에 노키아의 최신 5G 기지국과..

한미, 전략산업 ‘빅딜’…조선·원자력·LNG 협력 MOU

한미가 조선·원자력·항공·LNG·핵심광물 분야에서 공동 투자와 공급망 협력에 합의하며 제조업 동맹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26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이재명 대통령 미국 순방을 계기로 지난 25일(현지) 워싱턴 D.C. 윌러드 호텔에서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제조업 르네상스 파트너십'을 주제로 한다. 행사에는 이 대통령과 김정관 산업부 장관,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장관 등이 참석했다. 기업..

결혼정보업체 듀오, 성혼 5만2000여명 누적 달성…혼인·출산 선순환 기여

결혼정보회사 듀오(대표이사 박수경)가 현재까지 5만2198명의 결혼을 성사, 혼인·출산 선순환 구조 확산에 기여했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듀오는 신규 가입자수와 성혼수 모두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결혼적령기인 20~30대를 중심으로 결혼 수요 확대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이는 혼인 활성화 흐름이 민간 시장에서도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준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출생아 수가 11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며 올해 5월까지 누적..

SK AX, 실전형 AX 인재 육성… 'AI 디폴트 컴퍼니' 체제로

SK AX가 자사 중심의 'AI 인재 양성 체계'를 산업 전반으로 확장하고 실전형 AX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SK AX는 올해 사명 변경을 계기로 전사 모든 업무에 AI를 기본값으로 적용하는 'AI 디폴트 컴퍼니' 체제로 전환 중이다. 'AI 인재 양성 체계' 핵심은 실무자 중심의 실전형 AI 인재 양성 플랫폼 'AI 탤런트 랩(Talent Lab)'이다. 구성원이 스스로 비즈니스 문제를 정의하고 자신만의 AI 에이전트..

두산에너빌리티, 아마존웹서비스·엑스에너지·한수원과 SMR 협력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현지에서 글로벌 기업들과 잇따라 원자력 사업 협력에 나서며 대형원전과 SMR(소형모듈원자로) 사업 참여의 속도를 높이고 있다.26일 두산에너빌리티는 아마존웹서비스(AWS), 엑스-에너지(X-energy), 한국수력원자력과 SMR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25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직후 진행됐으며, 섀넌 켈로그 AWS 부사장, 클..

NC AI, 유라클과 손잡고 AX 시장 공략 나선다

NC AI가 모바일·플랫폼 전문기업 유라클과 손잡고 AI 기반 서비스 확산과 관련 기업 시장 공략에 나선다.26일 NC AI에 따르면 양사는 지난 25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NC AI 사옥에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AI 플랫폼 'VARCO(바르코)'의 기업 시장 확대와 기술 고도화를 위한 협력에 돌입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AI 기술과 모바일 플랫폼을 접목한 혁신 서비스를 공동 개발하고 상용화할 계획이다. 특히 다양한 산업..

대한항공, 美에 70조원 투자 보따리…대규모 항공기 및 예비엔진 도입

대한항공이 50조원을 투입해 미국 보잉(Boeing)사의 차세대 고효율 항공기 103대를 추가 도입한다. 이와 함께 GE에어로스페이스와 1조원 가량의 항공기 예비엔진 구입 및 18조2000억원 규모의 엔진 정비 서비스 계약도 추진한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은 "선제적 대규모 항공기 투자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한미간 상호호혜적 협력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25일 오후(현지시간) 워싱턴DC 소재 윌러드 호텔에서 보잉 항공기..

HD현대, 한미 조선협력 스타트 끊었다…대규모 투자프로그램 조성

HD현대가 한미 조선협력의 첫 스타트를 끊었다. 미국 조선업 부활을 위한 수십억 달러 규모 투자 프로그램을 조성하면서다. 이번 투자는 한미 조선업 공동 협력 사업 '마스가(Make American Shipbuilding Great Again, MASGA)' 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첫 이정표이기도 하다.HD현대는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윌라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주관하에 열..

LG이노텍 경영진, 글로벌 인재 확보 직접 나서

LG이노텍이 미래 사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글로벌 인재 확보에 팔을 걷었다26일 LG이노텍은 최근 미국 시카고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해외 인재 채용 행사 '이노 커넥트(Inno Connect)'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MIT, UC버클리, 조지아공대, 일리노이대 등 미국 주요 14개 대학 출신 박사 및 경력 인재 30여 명이 참석했다.'이노 커넥트'는 LG이노텍이 글로벌 핵심 기술 분야 연구자들을 초청해 회사 비전과 기술 리더..

한미 대표 기업 한자리에…제조업 르네상스 이끈다

한미 경제계가 관세 협상을 계기로 첨단산업 중심의 제조업 재부흥을 꾀한다. 삼성·SK·현대차·LG 등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들과, 엔비디아·구글·보잉 등 미국을 대표하는 기업인들이 모인 '매머드급' 라운드테이블에서 이들은 약 1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를 기반으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5일(현지시간) 한국경제인협회(이하 한경협)는 워싱턴 D.C. 소재 윌러드 호텔에서'한미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제조업 르네상스 파트너십(KO..

고려아연, 록히드마틴에 게르마늄 공급 계약…희소금속 협력 첫 사례

고려아연이 25일(현지 시간) 세계 1위 방산기업 록히드마틴과 게르마늄 공급·구매 및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한미 양국 간 경제안보 협력 논의에 발맞춰 추진하는 민간 차원의 성과다. '탈중국'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을 선도하고 핵심 희소금속 분야에서 한미 협력의 첫 성공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MOU 체결식에는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정무경 지속가능경영부문 사장, 김기준 부사장(지속가능경영..

한경협 "한국기업, 1500억달러 대규모 대미투자 계획"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은 25일(현지시간) "한국 기업들은 1500억달러의 대규모 대미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류 회장은 이날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에서 한국 경제계 대표로 한 모두발언에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미국과 글로벌 시장을 함께 견인해 제조업 르네상스의 새 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류 회장은 "이러한 투자 계획과 오늘 양국 기업들이 논의할 협력 강화는 원대한 한미 산업 협력..

숨 막히는 늦더위에…올여름 전력수요 '최대치' 기록

8월 늦더위가 찾아오면서 25일 올여름 전력수요가 최대치를 기록했다.이날 전력거래소는 오후 6시 기준 국내 최대 전력수요가 96.0기가와트(GW)로, 앞선 7월 8일 오후 6시 기록했던 올해 최대치(95.7GW)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예비력은 9.1GW, 예비율 9.4%로, 전력수급은 안정적으로 유지됐다.최대치를 경신한 데에는 폭염과 열대야가 장기간 지속된 영향이 작용했다. 우선 한반도 상공에 위치한 북태평양 고기압과 티베트 고기압의 영향으로..

현대차 노조, 찬반투표 찬성률 86%로 파업 가결

현대자동차 노조가 25일 진행한 임금·단체협상(임단협) 결렬에 따른 쟁의행위 조합원 찬반 투표에서 86.15%의 찬성률로 파업을 결정했다. 현대차 노조는 이날 전체 조합원 4만2180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투표를 실시한 결과, 3만9966명 중 3만6341명이 찬성표를 던졌다. 약 90.93%의 찬성률을 기록한 것이다. 이로 인해 2019년부터 6년간 이어졌던 '무분규 합의' 기록이 깨졌다. 노조 관계자는 "사측의 무책임하고 불성실한 태도와..

마스가 1호 협약은 HD현대…한미정상회담 힘 실린다

HD현대가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조선협력 프로젝트, 이른바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지난 관세협상에서 핵심 카드였던 '마스가'가 이번에 첫 번째 협력 프로젝트로 구체화되면서, 정상회담에서도 양국 간 산업 협력이 본격 논의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된다.25일 조선업계 등에 따르면 HD현대는 미국 현지에서 KDB산업은행, 미국계 사모펀드 서버러스 프론티어와 협력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

소노펠리체 컨벤션, 내년 2월까지 웨딩 잔여 타임 프로모션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웨딩홀 소노펠리체 컨벤션에서 오는 10월부터 2026년 2월까지 결혼하는 예비 신랑 신부를 대상으로 웨딩 잔여 타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내년 2월까지 소노펠리체 컨벤션에서 예식을 올리는 신규 계약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예비 신랑·신부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주요 혜택으로는 △대관료 및 식대 특별 할인 △30만원 상당의 메이크업 제공 △잔치 국수 무료 제공..

유럽 가전시장 'AI 승부수'… 삼성 노태문·김철기 리더십 시험대

삼성전자가 150조원 규모 유럽 가전시장 공략을 위한 승부카드로 'AI'를 꺼내들었다. 다음 달 개막을 앞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5'에서 AI 가전 라인업과 스마트홈 플랫폼을 앞세워 'AI 가전=삼성' 공식을 굳힌다는 구상이다. 고부가 제품 중심의 프리미엄 전략에 한층 무게가 실릴 전망이지만, 녹록지 않은 업황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전 세계적인 가전 수요 둔화와 중국 기업들의 약진 등으로 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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