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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7일(토)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한수원·한전 등 11곳 2년 연속 경평 'A'…코트라는 4년 연속

세종// 지난해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평가 대상 88개 기관 중 11곳이 2년 연속 '우수' 평가를 받았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4년 연속, 한국수력원자력 등 4개사가 3년 연속 우수평가를 받으며 기관 운영 능력을 인정받았다. 21일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에 따르면 2024년도와 2025년도에 연속으로 우수(A) 등급을 받은 기관은 한국전력공사, 한수원 등 공기업 4곳과 코트라, 한국무역보험공사 등 준정부기관..

KT, 정부 'K-뉴딜 아카데미' 동참…AI 인재 양성

KT가 정부가 추진하는 AI 관련 인재양성 프로그램 'K-뉴딜 아카데미'에 동참한다. 21일 KT는 청년들의 사회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K-뉴딜 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KT는 국가 기간 통신사업자로서 축적한 정보통신기술 및 AI전환(AX)분야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청년들에게 전수할 예정이다. KT는 2021년부터 AI 디지털 인새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이번 K-뉴딜 아카데미에도 앞선 교육프로그램에서 쌓..

현대차·기아, 인도서 SUV 인기몰이…성장세 지속

현대차그룹이 인도 승용차 시장에서 판매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중심의 제품 경쟁력을 앞세워 올해 1~5월 누적 판매량이 두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21일 인도자동차공업협회(SIAM) 집계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아의 1∼5월 합산 판매량은 40만5514대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6%(4만2215대) 늘고 2024년 동기 대비 11.3%(4만1008대) 증가한 수치다.현대차의 올해 1~5월..

4년 만에 르망 정상 탈환한 토요타…"모터스포츠는 기술투자"

'10.913초'의 찰나의 시간이 토요타 모터스포츠의 40년을 증명했다.토요타 가주 레이싱의 7호차 GR010 하이브리드는 총 5191.506㎞(381랩)를 주행하며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았다. 2위 BMW M 하이브리드 V8과의 격차는 불과 10.913초였다.지난 13~14일(현지시간) 프랑스 르망 사르트 서킷에서 열린 세계 최고 권위의 내구레이스 '르망 24시'에서 토요타는 BMW를 불과 10.913초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4년 만의 정..

팬오션, 탱커 사업 '확장' 본격화…해운 '포트폴리오' 다변화

팬오션이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을 앞세워 탱커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2척인 VLCC 선대를 오는 2030년까지 19척으로 늘릴 계획이다. 벌크선(건화물선) 중심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탱커 부문을 키우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장기 운송계약 기반의 안정적인 수익원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팬오션은 향후 4년간 선대 확장을 위해 10억8900만달러(약 1조7000억원)..

발전공기업 통합은 시작일 뿐… “효율만 있고 설계는 없다”

발전공기업 5사 통합이 정부의 유력한 구조개편안으로 떠오르고 있지만 정작 통합 이후의 모습은 여전히 안갯속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정부 연구용역은 에너지전환과 투자 효율성 강화를 이유로 1사 통합을 권고했지만,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사업 재편과 노동전환 전략, 통합공기업의 운영모델 등 핵심 과제는 대부분 후속 논의로 남겨뒀다. 전문가들은 통합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단계는 지났지만, 정작 국민과 시장이 궁금해하는 '통합 이후 무엇이 달라지는가'에..

중진공 청년창업사관학교 졸업기업, 후배 창업기업 육성 지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청년창업사관학교 총동문회, 동문펀드 운용사인 오픈놀과 청년 창업자 지원을 위한 기부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지난 19일 진행된 협약식은 청년창업사관학교 스타트업 펀드 1호를 통해 조성된 발전기금 7000만원을 총동문회에 기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기금은 동문기업 간 교류 활성화와 투자유치 지원 등 창업 생태계 발전·후배기업 양성에 활용될 예정이다. 스타트업 펀드 1호의 결성규모는 10억원으로, 청년창..

경총 "韓 최저임금, G7 평균 웃돌아…생산성 고려해 인상 자제해야"

우리나라 최저임금 수준이 주요 선진국과 비교해 높은 반면 노동생산성은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이라며 내년 최저임금 결정 시 이를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이 나왔다.한국경영자총협회는 21일 발표한 '주요 통계로 본 2027년 적용 최저임금 조정요인 분석' 보고서를 통해 우리나라 최저임금의 연 환산액이 구매력평가(PPP) 기준으로 주요 7개국(G7) 평균보다 6.4% 높다고 밝혔다. 특히 최저임금 근로자에 대한 낮은 세 부담을 반영한 세후 기준으로는 G..

"짐 가지고 있어"→트렁크 자동 개폐, 르노코리아 미래 기술 공개

르노코리아가 미래 모빌리티 비전과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혁신적인 기술 성과물을 선보였다.르노코리아는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아시아 최대 기술·스타트업 행사 '넥스트라이즈2026(NextRise2026)'에 참여했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르노그룹은 퓨처레디(futuREady) 전략 아래 유럽과 글로벌 시장에서 선도적인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오픈 이노베이션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특히 휴먼 퍼스트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도로안전을 위한 지능형..

삼성전자, 개방형 생태계로 건강관리 혁신…커넥티드 케어 비전 제시

삼성전자가 유럽 최대 스타트업·테크 박람회인 비바테크 2026에서 개방형 협업을 기반으로 한 미래 헬스케어 비전 '커넥티드 케어(Connected Care)'를 소개하며 AI 기반 건강관리 생태계 확대 전략을 제시했다.삼성전자는 1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비바테크 2026에서 글로벌 청중 1000여 명을 대상으로 패널 토론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행사에는 박헌수 삼성전자 MX사업부 디지털헬스팀장과 데이빗 리 삼성넥스트 센터장..

LG전자, AI 기능 탑재한 국내 최대 용량 복합형 세탁건조기

LG전자가 대용량 빨래를 깨끗하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복합형 세탁건조기 라인업을 확대했다. LG전자는 이달 중 국내 최대 용량을 갖춘 'LG 트롬 AI 오브제컬렉션 워시타워'와 'LG 트롬 AI 오브제컬렉션 워시콤보'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라인업은 세탁과 건조 용량이 모두 25㎏인 워시타워와 세탁과 건조 용량이 각각 25㎏, 21㎏인 워시콤보다. 두 제품 모두 국내 최대 용량으로 겨울 이불과 같이 무..

AX 방점 찍은 SKT의 청사진…"사원 AI와 문제 해결하는 조직"

"또 다른 사원인 인공지능(AI)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는 게 SK텔레콤의 AI 전환(AX)입니다."지난 19일 서울 SK텔레콤 타워에서 열린 'SKT AX 도입 현황' 설명회에서 김인수 AI Board 팀장이 한 말이다. 김 팀장은 지난해 8월에 최고경영자(CEO) 직속으로 AI 도입·확산을 위해 만들어진 AI Board의 실무자다. 현재 회사가 추진하고 있는 'AX 혁신 2.0'을 최일선에서 주도하고 있는 인물이다. 김 팀장은 사원..

LG엔솔, 글로벌 특허 10만건 넘어…배터리 업계 최초

LG에너지솔루션이 글로벌 특허 출원 10만건을 돌파했다. 글로벌 배터리 기업 중에서 출원 특허 건수가 10만건을 넘은 건 LG엔솔이 처음이다.LG엔솔은 지난달 기준 등록 특허 약 5만9000건 출원 특허 10만건을 넘어섰다고 21일 밝혔다.LG엔솔은 특허를 핵심 전략 자산으로 보고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해왔다. 2023년 처음으로 연간 R&D 투자 1조원을 넘겼고, 지난해에는 역대 최대인 1조3277억원을 투입했다.특히 30년 이..

LG, 6·25 참전 에티오피아 '강뉴부대' 후손 방한 후원

LG가 6·25전쟁에 참전한 에티오피아 '강뉴(Kagnew)부대'의 영웅과 후손들의 방한 여정을 후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후손 34명으로 구성된 '강뉴합창단'과 테스파예 아스마마우(95세) 6·25 전쟁 참전용사 등 총 35명은 오는 22일부터 36일간 대한민국을 찾을 예정으로, LG는 항공권과 숙박비 등 방한단의 체류 전반을 전액 후원한다. 행사를 주최·주관하는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는 2016년부터 에티오피아 강뉴부대..

대한항공 "아시아나 통합비용 최대 1조원"…29년 시너지 본격화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과의 통합 과정에서 최대 1조원의 비용이 투입될 것으로 전망했다. 양사 통합에 따른 연간 시너지 효과는 3000억원 수준으로 예상된다. 대한항공은 이르면 2028년 말부터 통합 비용을 상쇄할 것으로 내다봤다.대한항공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투자증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IR)에서 인수 후 통합(PMI) 분석 결과 통합 비용이 약 9000억원~1조원 수준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대한항공은 양사 통합에 따른 연간 시너지 효과..

에너지 공기업 작년 성적표 공개…남동·남부·한수원 '3년 연속 A'

정부가 발표한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에너지 공기업 간 희비가 엇갈렸다. 한국남동발전과 한국남부발전, 한국수력원자력은 3년 연속 우수(A) 등급을 유지한 반면, 한국동서발전은 지난해 A등급에서 올해 보통(C) 등급으로 두 단계 하락했다. 기관별 재무성과와 주요사업 실적, 안전관리 성과 등에 따라 성적표가 갈린 것으로 풀이된다. 19일 재정경제부는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열고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결과'를 확정·의결..

애플마저 출고가 인상 예고…올해 스마트폰 출하량 흔들린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인상 여파가 스마트폰 시장 전반으로 확산 중이다. 한껏 높아진 제조원가 부담에 삼성전자와 애플 등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 모두 신제품 출고가 인상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고물가에 따른 IT기기 수요 둔화까지 맞물리면서 올해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량 감소가 두드러질 가능성이 제기된다.19일 업계에 따르면 팀 쿡 애플 CEO는 지난 1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인터뷰에서 "유감스럽게도 가격 인상은 불가피하다"며..

무협, 프랑스서 'K-소비재' 알린다…유럽시장 공략

한국무역협회(KITA)는 19일 엑스포럼과 공동으로 '2026 파리 K-프리미엄 소비재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화장품·식품·생활용품 등 소비재 기업 185개사가 참가한 역대 최대 규모다. 오는 20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는 행사에는 3만명 이상의 현지 소비자가 방문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무협은 참가기업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프랑스를 비롯한 독일·영국·이탈리아·네덜란드 등 15개국 200여 유통 바이어를 전시회로 초청한다...

현대차그룹, 청년 실무 역량 키운다…직업훈련·채용까지 '활짝'

현대차가 생산직부터 연구개발(R&D) 분야까지 모빌리티 기술 인력 신규 채용에 나선데 이어 그룹 차원에서는 청년 직업훈련 사업을 본격 진행한다. 19일 현대자동차그룹에 따르면 미래 모빌리티 분야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 'HINT'를 신설해 미취업 청년 1기 참가자 500명을 모집중이다. 'HINT'는 미래 모빌리티 개발 분야의 핵심 기술 역량을 강화하는 '임베디드 AI(하드웨어·소프트웨어 분야)',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 및 스마트화..

폭스바겐그룹 "2030년 세계 최고 자동차기업 도약"…8대 혁신 전략 가동

폭스바겐그룹이 2030년까지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자동차 제조업체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비용 구조를 혁신하고 전동화와 소프트웨어, 배터리 경쟁력을 강화해 수익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확보한다는 전략이다.폭스바겐그룹은 최근 열린 연례 주주총회에서 2030년 미래 전략과 재무 목표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올리버 블루메 폭스바겐그룹 CEO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과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해 그룹의 재무 건전성과 경쟁력을 강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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