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수입선 다변화·신사업 육성으로 성장동력 확보
한국가스공사가 모잠비크와 캐나다 액화천연가스(LNG) 사업 투자 확대, 수소 사업 육성 등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가스공사는 지난해 10월 모잠비크 코랄(Coral Ⅱ) 사업의 최종 투자결정을 완료한 데 이어 올해 말까지 모잠비크 로부마(Rovuma), 캐나다 LNG 2단계 사업에 대한 최종투자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모잠비크 코랄(Coral Ⅱ) 사업의 상업생산 목표 시기는 2028년 말이다. 가스공사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