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본질은 안전…'엣지 케이스' 확보해 '롱테일' 극복해야"
서귀포/ 자율주행 산업의 경쟁력의 성패는 데이터 수집, AI 학습, 모델 개선, 검증으로 이어지는 '데이터 선순환 구조'에 달려있다는 제언이 나왔다. 특히 이러한 선순환 구조를 제대로 작동시키기 위해서는 다양한 엣지 케이스를 확보해 '롱테일 데이터 문제'를 극복하는 것이 핵심 과제로 꼽힌다.정하욱 라이드플럭스 부대표는 26일 제13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에서 열린 '피지컬 AI의 진화: 자율주행차, 자율운항 선박과 로봇' 세미나에서 "'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