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등 10대그룹 인사수장 모였다…노동장관과 청년 일자리 확대 논의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를 방문해 삼성과 SK, 현대차, LG 등 주요 10대 그룹에 일자리 기회 확대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다.3일 한경협에 따르면 김 장관은 이날 삼성, SK, 현대차, LG, 한화, 롯데, 포스코, HD현대, GS, 신세계 등 주요 10대 그룹 최고인사책임자(CHO)를 만나 간담회를 열고 "청년 일자리 기회 확대를 위해 기업들이 함께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간담회는 최근 정부가 발표한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