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월 21일(수)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SKT, 르노 '필랑트'에 에이닷 오토 적용…운전 중에도 대화

SK텔레콤은 르노코리아의 신형 차량 '필랑트'에 차세대 차량용 AI 에이전트인 '에이닷 오토'를 적용했다고 14일 밝혔다.에이닷 오토는 단순 명령 수행을 넘어 운전자의 운행 패턴과 주행 상황을 종합적으로 인지하는 지능형 AI 에이전트다. 차량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IVI)에 탑재돼 운전 중에도 조작 부담 없이 AI를 활용할 수 있다.에이닷 오토는 전화·뉴스 안내·내비게이션·음악 등 인포테인먼트 서비스는 물론, 차량 실내 온도와 공기를 관리하는..

하만, 차량용 오디오·통신 솔루션 '하만 레디 스트림쉐어' 출시

삼성전자의 전장 자회사 하만은 차량 내 오디오·통신 솔루션 '하만 레디 스트림쉐어'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하만 레디 스트림쉐어는 여러 개인 미디어를 차량 오디오 환경에 원활하게 통합하는 솔루션이다. 기존 운전자 중심의 단일 소스 시스템과 달리, 차량 내 중앙 연결 허브를 통해 오디오 스트림과 통신을 통합 관리한다.이를 통해 모든 탑승자에게 개별화된 청취 경험과 더불어 손쉽게 청취를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최대 4명의 탑승자는 자..

영풍 석포제련소, '2025 석포마을 공모전' 시상식 개최

영풍 석포제련소는 13일 경북 봉화군 석포면 석포행복나눔센터에서 '2025 석포마을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시상식에서는 금상 2편, 은상 5편, 동상 17편 등 총 24편의 수상작을 선정해 상장과 함께 총 28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대상 수상작은 선정되지 않았으며 대상 상금 100만원은 2026년 공모전으로 이월된다.2025년 10월 20일부터 11월 20일까지 한 달간 봉화군민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롯데정밀화학 토양개량제 '셀로팜', 조달청 혁신제품 선정

롯데정밀화학은 셀룰로스 기반 토양개량제 '셀로팜(CelloFarm)'으로 조달청 혁신제품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지정되면 공공기관과 수의계약이 가능하고 혁신제품 구매 면책과 의무 구매 제도를 활용할 수 있어 공공 판로 확보가 가능하다.셀로팜은 의약과 식품 등 다양한 산업에 쓰이는 셀룰로스 유도체를 기반으로 한 스페셜티 소재 토양개량제다. 제품 중량 대비 8~10배의 수분을 흡수한 뒤 서서히 방출해 물 부족 환경에서 작물..

현대차 아이오닉9, 세계 여성 올해의 차 '최고의 대형 SUV' 부문 수상

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WWCOTY)에서 현대차의 아이오닉 9이 '최고의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부문을 수상했다.14일 현대차에 따르면 아이오닉 9은 탑승자의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와 동급 최대 수준의 실내 공간, 500km가 넘는 넉넉한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 등을 바탕으로 최고의 대형 SUV로 선정됐다.이번 수상으로 현대차는 지난해 싼타페에 이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2년 연속 수상하게 됐다.2026 세..

아시아나, 인천공항 2터미널 운항 시작…통합항공사 출범 속도

아시아나항공이 14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운항을 개시했다.아시아나항공은 이날 오전 4시55분 일본 도쿄 하네다 공항에서 출발한 OZ177편이 아시아나항공 운항 이래 처음으로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도착했다고 밝혔다.2터미널을 통해 처음 출발한 항공편은 오전 7시6분 출발한 오사카행 OZ112편이다. 이로써 향후 아시아나항공은 대한항공과 함께 제2여객터미널에서 운항에 나서 통합항공사 출범을 향한 가장 큰 준비를 마쳤다.아시아나..

한화비전, 중동서 극한환경 최적화된 AI 보안 솔루션 공개

한화비전이 중동 최대 보안 전시회에서 극한의 환경에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는 인공지능(AI) 보안 솔루션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14일 한화비전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12~14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보안 전시회 '인터섹(Intersec) 2026'에 참가해 '비욘드 이미징, 비욘드 인텔리전스'를 주제로 최신 기술들을 소개했다. 이번 전시에선 세계 최초로 공개된 'AI 러기다이즈드 PTZ(팬·틸트·줌) 카메라'가 가장 주목을..

산업 자동화 수요 확대…한국엡손, 스카라 로봇 라인업 3종 선봬

한국엡손은 산업 자동화 수요 확대에 따라 스카라 로봇 라인업 3종을 선보이며 포트폴리오를 대폭 강화했다고 14일 밝혔다. 엡손은 중량물 대응부터 콤팩트한 공간 활용까지 다양한 산업 환경에 최적화된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공개한 신제품은 고가반 스카라 로봇 LS50-C와 LS20-C, 천장 설치형 스카라 로봇 RS4/S6-C로 구성됐다. 엡손은 공정 특성과 설치 환경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라인업을 확장해 생산 공정 전반의..

현대차·기아 부품 운송노조, 파업 철회…"상생경영 출발점"

현대차·기아 공장에 부품을 운송하는 현대기아자동차부품운송노동조합이 총파업을 전격 철회했다. 이에 현대차·기아 부품 물류망은 파업 위기를 벗어나며 정상 가동될 전망이다. 13일 노조 등 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자동차부품운송노동조합은 이날 모트라스 하청 물류사와 화물 노동자의 책임을 제한하는 '유한책임제' 도입에 합의하며 오는 14일 잠정 연기됐던 총파업을 전격 철회했다.최종 교섭에서 노조와 물류사는 그간 갈등의 핵심이었던 클레임 운영 규정과 계약..

장인화 포스코 회장 "지금이 철강 도약 전환점"…K-스틸법 '기대'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과 이보룡 현대제철 대표이사 사장 등 국내 철강업계를 대표하는 150여명의 리더들이 '2026 철강업계 신년인사회' 현장에 모였다. 새해를 맞는 기대와 녹록치 않은 경영환경에 대한 위기감이 교차하는 가운데, 이들은 '철강산업특별법(K-스틸법)'의 차질 없는 이행을 정부에 촉구했다.장인화 회장은 13일 철강협회가 포스코센터에서 개최한 2026 신년인사회에서 "경기침체와 글로벌 관세장벽 등 어려움에 직면했지만 위기 속에서도..

SK하이닉스, 인텔 제치고 전세계 매출 3위 기업 올라

AI(인공지능) 반도체 수요 확산의 최대 수혜자로 꼽히는 SK하이닉스가 미국 반도체 기업 인텔을 제치고 매출 기준 세계 3위에 올라섰다.13일 시장조사업체 가트너에 따르면 지난해 SK하이닉스의 반도체 매출은 606억4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증가율은 37.2%에 달한다. AI 확산과 함께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HBM 확보에 나선 것이 실적 개선의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 여기에 메모리 가격 상승 국면 속에서 범용 D램 출하가 늘어난..

글로벌 공세 속 'K-AI 쇼핑'으로 안방 사수 나선 네카오

구글 등 글로벌 빅테크가 AI 쇼핑 시장의 기술 표준 마련에 나선 가운데 네이버와 카카오가 기존의 결제·커머스 생태계를 활용한 AI 에이전트 쇼핑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구글이 국가 간 파편화된 유통 구조를 잇는 공용 프로토콜을 만들고 있는 반면 국내 기업들은 내수 시장에서 쌓아온 사용자 데이터와 완성된 결제·물류 인프라를 바탕으로 즉각적인 구매 전환율 제고에 나서는 모습이다.13일 IT 업계에 따르면 구글은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中 수소협력 필요…대규모 실증환경 등 협력모델 가능"

중국이 '수소'를 국가 에너지 전환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도 중국과의 협력 기회를 모색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특히 중국이 내수시장을 기반으로 한 대규모 실증 무대를 갖고 있는 만큼 중국 현지 프로젝트 입찰, 수소 표준 체계 확립 등에서 기회를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다.13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중국 수소산업 생태계와 우리기업 협력방안' 보고서를 내고, 중국 수소산업 정책..

AI 메모리 폭증… SK하이닉스, 청주에 19兆 첨단 패키징 거점

SK하이닉스가 쏟아지는 AI 메모리 주문에 19조원을 들여 충북 청주에 대규모 첨단 패키징 공장을 새로 짓기로 했다.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 HBM4 양산을 앞두고 반도체 칩을 최종 제품으로 완성시키는 '패키징', 소위 후공정 역량을 끌어올리는 중이다. 13일 SK하이닉스는 청주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내 약 7만평 부지에 첨단 패키징 팹 'P&T7'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총 투자 규모는 약 19조원으로 올해 4..

송전인력 확보나선 한전… 외국인 늘리고 기업 인력양성 유도

한국전력이 2038년까지 약 4700㎞ 규모의 송전선로 건설 공사를 추진하는 가운데 송전기능인력 확보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선다. 현장 인력 감소와 기존 인력의 고령화 등으로 전문 인력 부족이 심화되면서 해외 인력 활용 확대와 기업 자체 인력 육성 유도 방안도 병행 추진한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한전 송변전건설단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전력망 시공자원 확보 마스터 플랜'을 수립하고 제도 시행 준비에 착수했다...

결실맺은 유상철 함정MRO… HJ重, 美해군 새 파트너 부상

유상철 HJ중공업 대표이사 주도로 2년 여간 공들여온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사업이 실질적인 수주로 이어지고 있다. HJ중공업은 미 해군 MRO에 나서면서 신성장 전략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에 이어 국내 조선업계의 새로운 미 해군 파트너로 입지를 키우는 모양새다. 한미 조선 협력이 구체화되는 가운데, HJ중공업이 중형 조선사의 한계를 극복하고 글로벌 방산 시장 강자로 도약할지 주목된다.13..

"지금이 투자 적기"… LS, 에식스 상장으로 美 전력망 정조준

LS그룹이 에식스솔루션즈 상장을 추진하는 배경에는 지금 미국에 적절한 투자가 이뤄지지 않으면 미국과 독일의 경쟁사들에 뒤처져 '글로벌 1위'를 놓치게 될 수 있다는 압박감이 깔려있다. 현재 미국은 변압기 교체 호황기를 맞았고 경쟁사들이 이에 대응하기 위해 공격적으로 설비 증설에 나선 상태다. 에식스솔루션즈는 현지에서 대규모 설비 투자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으며, 이 비용은 기업공개(IPO)를 통해 마련하는게 가장 효율적..

정부,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 위해 광업계에 1341억 투자한다

정부와 광업계가 글로벌 공급망 불안이 심화되는 가운데 핵심광물의 안정적 확보를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정부는 올해 광업 선진화와 핵심광물 비축·재자원화, 연구개발(R&D) 등에 1300억원대 예산을 투입하며 산업 기반을 뒷받침한다는 방침이다.13일 산업통상부는 이날 오전 서울 앰버서더 풀만 호텔에서 '2026 광업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지난해 12월 광업법 개정을 통해 '광업인의 날'을 법정기념일로..

AI 전력반도체 수요 확대…8인치 파운드리 가격 인상 가능성↑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전력반도체(파워 IC) 수요 증가와 주요 파운드리의 8인치 웨이퍼 감산이 맞물리면서 글로벌 8인치 파운드리 시장의 공급과 수요 구조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13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TSMC와 삼성전자는 지난해부터 8인치 웨이퍼 캐파(생산능력)을 단계적으로 축소하고 있어 글로벌 8인치 웨이퍼 캐파가 역성장에 진입할 전망이다. 2026년에는 2025년 대비 약 2.4%가 감소할 것으로 예..

'국가책임 전환'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구제…누적 5971명 인정

정부가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에 대한 구제급여 지급과 피해등급을 새로 결정하고, 피해 인정 대상도 추가로 확정했다. 이번 조치는 가습기살균제 참사를 사회적 참사로 규정하고, 기업 중심이던 피해구제 방식을 국가 책임을 포함한 배상 체계로 전환하겠다고 밝힌 이후 첫 결과다. 정부는 앞으로 기존 치료비 지원에 더해 위자료와 일실이익까지 보상 범위를 넓히고, 재원 확충과 법 개정을 통해 피해자 지원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13일 정부 등에 따르면..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조단위 빅딜’ 기대했더니…알테오젠 주가 하루만에 18%..

“역대급 실적에 배당 기대” 4대 금융 순매수 나선 외인

‘응급실 뺑뺑이·원정치료 없앤다’…정부, 지역의료에 20..

셀트리온, 작년 美 FDA 바이오시밀러 승인 1위…한국..

[여의로]꽉 막힌 기업은행장 인선에 인사도 사업도 올스톱..

롯데칠성, 335억원 규모 경산공장 매각 철회…새 주인..

트럼프發 무역갈등에… 흔들리는 암호화폐 신중론 고개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