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5월 14일(목)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SK텔레콤, 1분기 매출 4조3923억원…AI DC 매출 확대

SK텔레콤이 올해 1분기 4조3923억원, 영업이익 5376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해서 소폭 하락했으나, 전 분기 대비해서는 늘면서 1년만에 5000억원을 넘기는데 성공했다. 1분기 가입자 회복 등으로 수익성을 회복했다는 설명이다. 구체적으로 1분기 약 21만명의 휴대전화(핸드셋) 가입 고객 순증을 달성하며 이동전화매출은 직전 분기 대비 1.7% 늘었다. 유선 사업을 담당하는 SK브로드밴드는 초고속 인터넷 성장..

영풍 석포제련소, 직원들 정신건강 챙긴다…'마음안심버스' 운영

영풍 석포제련소가 임직원 정신건강 관리 강화를 위해 지역 전문기관과 연계한 안전보건교육에 나섰다.7일 영풍에 따르면 영풍 석포제련소는 지난 6일~7일 이틀간 사내 안전교육장에서 봉화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한 임직원 정기안전보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안전 수칙 전달을 넘어, 근로자들이 겪을 수 있는 정신적 피로를 해소하고 건강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역 전문 기관과의 협업으로 교육의 전문성을 높였고, 산업안전보..

휴비스, 냉각 섬유 브랜드 '듀라론-쿨' 라인업 강화

휴비스가 냉감 섬유 브랜드 '듀라론-쿨'의 차별화 제품 라인업을 대폭 강화하며 시장 지배력 공고화에 나선다.7일 휴비스는 올해 냉감 침구소재에 항균성을 더한 프리미엄 항균사 제품과 함께 가방, 신발 등 의류 패션 제품으로 용도 확장에 나선다고 밝혔다. 듀라론-쿨 향균사는 국가공인 시험검사기관인 KOTITI 시험연구원의 엄격한 테스트를 통해 성능을 입증받았다. 회사는 듀라론-쿨 항균사는 유해균인 황색포도상구균과 폐렴균에 대해 99.9%의 정균감..

퐁피두센터 한화, 공식 홈페이지 오픈…개관전 예매 시작

퐁피두센터 한화가 오는 6월 개관을 앞두고 공식 홈페이지를 열고 개관전 티켓 및 멤버십 판매를 시작했다. 전시와 휴식, 체험을 결합한 복합 문화예술 공간으로 운영하겠다는 구상이다.7일 한화문화재단은 퐁피두센터 한화가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개관전 '큐비스트: 시각의 혁신가들' 예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개관전은 오는 6월 4일부터 10월 4일까지 진행된다. 퐁피두센터 소장품을 중심으로 큐비즘 전개 과정을 조망하는 전시로 꾸며진다.이번 전시는..

LG전자, 국내서 일체형 히트펌프 출시…15년 노하우 담았다

LG전자가 15년간 국내에서 쌓은 시스템 보일러 사업역량과 유럽에서 입증된 기술력으로 국내 난방 전기화 시장을 선도한다. 일체형 히트펌프 시스템 보일러 신제품을 국내에 출시하면서 탄소 저감에 기여하는 한편 고효율 기술로 편의성과 디자인도 차별화했다는 설명이다. 7일 LG전자는 일체형 히트펌프 시스템 보일러 신제품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실외기와 주요 시스템 구성요소가 일체화된 구조로, 별도 냉매 배관 공사 없이도 기존 주택 배관을 그대로..

에쓰오일, 환경 분야 사회적기업에 1억5000만원 지원

에쓰오일은 서울 마포 본사에서 사회적기업 공모지원 사업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총 1억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열매나눔재단을 통해 선정된 환경 분야 사회적기업 5곳의 사업화 자금과 팝업스토어 운영, 성과 공유회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선정 기업은 친환경 소재 기반 제품을 개발하는 리베이션, 농식품 부산물을 활용한 재생 가죽 제품 생산 기업 브라운스킨, 폐원단 복구 기술 기반 아웃도어 의류 제작 기업 쉘코퍼레이션,..

LS에코에너지, 400kV급 하이엔드 초고압 케이블 상용화 추진

LS에코에너지가 400kV급 하이엔드 초고압 케이블 상용화에 나선다. 회사는 본격적인 글로벌 전력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7일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400kV급 초고압 케이블 국제 인증 및 PQ(Prequalification)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PQ는 실제 송전망 적용을 전제로 시스템 전체의 장기 안정성을 평가하는 핵심 절차다. 글로벌 대형 송전망 프로젝트 수주를 위한 필수 요건이다.회사는 약 1년 동안 제..

네이버클라우드, 인증서 자동화 'ACME' 출시…"짧아지는 유효기간 대응"

네이버클라우드가 인증서를 자동으로 관리할 수 있는 보안 기능 'ACME'를 출시했다. 글로벌 인증서 유효기간 단축 흐름에 대응해 기업들의 인증서 운영 부담을 줄이겠다는 전략이다.7일 네이버클라우드는자사 인증서 관리 서비스 'Certificate Manager'에 국제 표준 프로토콜인 ACME 기능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ACME는 SSL, TLS 등의 인증서를 자동으로 발급·갱신·폐지하는 기술이다. 인증서 만료 시점을 놓쳐 웹 서비스 접속 오류..

印 최고의 SUV는 기아 셀토스

기아의 디 올 뉴 셀토스가 인도 시장에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6일 기아에 따르면 현지 최대 미디어 기업인 타임스 그룹 산하 자동차·모빌리티 전문 매체 타임스 드라이브가 주관한 '2026 타임스 드라이브 오토 서밋&어워즈'에서 셀토스는 '올해의 SUV'에 선정됐다.2026 타임스 드라이브 오토 서밋&어워즈는 자동차 전문 기자와 인플루언서 등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2025년 4월부터 올해 1월까지 인도에서 판매된 차량을 대..

하만, 카랩 청음실 고도화…차세대 카오디오 기술 개발 강화

삼성전자 자회사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가 카오디오 튜닝과 신기술 연구·테스트를 위해 신기술 연구·테스트를 위해 서울 염곡동 '하만 카랩 청음실'을 강화했다고 7일 밝혔다.하만 카랩 청음실은 하만 카오디오 어쿠스틱 시스템 엔지니어링(ASE) 팀의 카오디오 튜닝 엔지니어링을 위한 전문 공간으로 조성됐다. 엔지니어들에게 최대한 정확한 청취 환경을 제공해 튜닝 방향성과 최종 타깃 설정을 지원하며, 향후 신기술 및 선행기술 연구, 고객사 대상 사운드..

SK네트웍스, 가정의 달 맞아 '워킹대디' 이야기 담은 사내방송 제작

SK네트웍스가 가정의 달을 맞아 워킹대디 구성원들의 육아와 가족 이야기를 담은 사내 콘텐츠를 선보이며 조직 내 공감 문화 확산에 나섰다.7일 SK네트웍스는 사내방송 채널을 통해 워킹대디들의 일상과 고민을 다룬 콘텐츠 '아빠들의 수다'를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콘텐츠에는 SK네트웍스를 비롯해 워커힐, SK인텔릭스 등 다양한 조직에서 근무하는 워킹대디 5명이 출연했다. 이들은 연년생과 다둥이 육아, 맞벌이 부부의 일상, 아버지 역할에 대한 고민과..

LS MnM, 미래 세대 위한 식물 심기 시행

LS MnM이 미래 세대를 위한 식물 심기 활동인 그리너 캠페인 활동을 했다. 7일 LS MnM은 서울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제8회 MnM 그리너 캠페인' 활동을 시행했다고 밝혔다.'MnM 그리너 캠페인'은 기후위기 심화에 맞서 도심 녹지 생태계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탄소 저감 프로젝트다. 지난 2019년부터 햐마다 LS MnM 임직원들이 서울그린트러스트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MnM'은 'Make nature Matter'의..

산업장관 "내달 이후 첫 대미 프로젝트…'1호' 언급은 아직 일러"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미국을 찾아 "다음 달 이후 한국의 첫 대미 투자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LNG 수출 터미널 건설 프로젝트가 1호 프로젝트인지에 대해선 "아직 말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김 장관은 6일(현지시간) 워싱턴 DC 인근 댈러스 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미투자특별법이 6월 이후 시행되기 때문에 구체적 프로젝트는 법 시행 이후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대미투자특별법에 따라 3..

LG엔솔, 협력사 상생 강화… 금융·기술·채용 지원 확대

LG에너지솔루션이 협력사와의 상생협력 강화에 나선다. 금융지원부터 기술보호, 인재채용, 경영안정화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며 배터리 산업 생태계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7일 LG에너지솔루션은 6일 충북 오창 에너지플랜트에서 '동반성장 파트너십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송재봉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협력사 대표 이동찬 폴 대표이사, 김우섭 LG에너지솔루션 커뮤니케이션센터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공정거래 관..

LG화학, 독일 '인터팩 2026'서 초박막 단일소재 필름 공개

LG화학이 유럽 최대 패키징 산업 전시회에서 초박막 단일소재 포장필름 기술을 공개하며 친환경 패키징 시장 공략에 나선다. 재활용이 어려운 복합재질 포장재를 단일 소재로 대체해 순환경제 전환 흐름에 대응하겠다는 전략이다.LG화학은 7일부터 일주일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인터팩(Interpack)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인터팩은 식품·제약·화장품 패키징부터 포장 설비까지 전 밸류체인을 아우르는 유럽 최대 패키징 산업 전시회다. 올..

HMM 나무호 예인작업 11시 시작…"8일 두바이항 도착"

호르무즈 해협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한 'HMM 나무(NAMU)'호의 예인 작업이 7일 오전 시작된다. 선박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항 내 수리조선소로 이동할 예정이다. 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는 입항 이후 진행된다.7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HMM 나무호를 예인할 선박은 이날 오전 3시30분께(한국시간) 사고 현장에 도착했다. 예인 작업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시작될 예정이다.업계는 당초 지난 6일 선박이 두바이항 수리조선소 도착할 것으로 예..

[취재후일담] '통곡의 벽'에 막힌 셀토스 하이브리드, 희망은 있다

국내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에서 6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셀토스도 하이브리드 시장의 '거거익선(크면 클수록 좋다는 뜻)'이라는 벽을 넘지 못 했습니다. 셀토스는 20·30대 고객 비중이 30%가 넘을 정도로 젊은 세대가 선호하는 '내 생애 첫 차'로 유명합니다.6일 기아에 따르면 지난달 셀토스의 국내 판매량 중 하이브리드의 판매 비중은 32.3%에 머물렀습니다. 중형 SUV인 쏘렌토의 하이브리드의 비중이 79.6%에 달하는 것..

고려아연, 분기 사상 최대 규모 기록…26년 넘게 영업흑자

고려아연이 올해 1분기에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105분기 연속 영업흑자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신사업 투자에 따른 선제적인 포트폴리오 확대로 중동 전쟁에도 호실적을 이어갔다는 평가가 나온다. 6일 고려아연은 올해 1분기에 연결기준 매출액 6조 720억원, 영업이익 746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매출액은 58.4%, 영업이익은 175.2% 증가한 수치다. 모두 분기 기준 사상 최대 규모다. 특히 26..

[중동 위기, 전력 지도 바꾼다④] 높아지는 전기료 역마진 압력…에너직 믹스 집중하는 한전

한국전력공사가 고유가와 국제 에너지 가격 변동성 확대라는 거대한 파고를 넘기 위해 에너지 신사업과 에너지믹스 전략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중앙집중형 공급 구조에서 벗어나 지역 단위 자급자족형 전력망 구축에 나선 것이다. 다만 중동 전쟁 장기화와 전기요금이 원가를 즉각 반영하지 못하는 구조적 한계가 여전한 만큼, 국제 연료 가격이 다시 급등할 경우 한전이 또다시 막대한 비용 부담을 떠안을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6일 업계에 따르..

[단독] '4조8000억' 서남권해상풍력에 한전 자회사 집결…두산에너빌 터빈 유력

총사업비 4조8000억원 규모인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사업 공모에 한국전력 산하 발전공기업들이 총출동했다. 1차 자격 평가를 통과한 한국수력원자력 컨소시엄과 중부발전 컨소시엄 가운데 한 곳이 6월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될 예정으로, 주기기 제작사인 두산에너빌리티가 양 컨소시엄에 모두 참여하고 있어 800메가와트(㎿)에 달하는 해상풍력 터빈 공급이 유력해 보인다.6일 발전 업계에 따르면 전북도는 지난달 부안군 인근 해상에 조성될 '서남권 해상풍력..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삼성바이오로직스 기밀자료 외부 공개 논란…조회 기록에 노..

주식투자자 수원 50대女 ‘최다’… ‘최대 큰 손’은 강..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한남동 자택 255억원에 매각

서울대병원장에 백남종 교수…신경재활 권위자 발탁

원·달러 환율 장중 1499.9원…1500원 돌파 목전

“림카토 개발로 전주기 역량 구축…글로벌 CAR-T 기업..

구윤철 “삼성전자 파업 절대 안돼…정부 끝까지 지원”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