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7월 13일(월)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기정원 인공지능혁신추진단, 스마트공장 우수 구축사례 확산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인공지능혁신추진단은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의 우수 구축 사례를 발굴하고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2026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우수사례 컨소시엄 선정'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우수사례 선정은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의 우수 성과를 공유하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 성공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입기업과 공급기업으로 구성된 컨소시엄 단위로 신청 가능하다.대상은 2021년 이후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에..

김재홍 한국수소연합 회장 “청정수소 전환, 수요 구축이 핵심"

청정수소 시장 활성화를 위해서는 정부가 안정적인 수요 기반을 마련하고 정책의 일관성을 유지해야 한다는 산업계의 목소리가 나왔다. 발전·철강·모빌리티 등 주요 산업에서 청정수소 활용 필요성이 커지고 있지만 잦은 정책 변화로 기업들의 투자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다.6일 한국수소연합은 국회의원회관에서 '국회수소경제포럼' 정책 간담회를 열고 청정수소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책 과제를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김재홍 한국수소연합 회장과 이종배 국민..

[취재후일담] 메가 투자 시동 건 삼성…이해관계자 갈등 관리도 숙제

삼성그룹이 정부의 메가프로젝트를 통해 총 625조원 규모의 신규 투자에 나서면서 투자 자체뿐 아니라 이를 둘러싼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이 새로운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삼성이 이번에 공개한 투자 계획에 기존 용인·평택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까지 더하면 삼성의 누적 투자 규모는 약 2600조원에 달합니다. 투자 기간도 수년에 걸쳐 장기적으로 이어지는 만큼 재원 조달과 고용, 지배구조, 지역사회와의 협력 등 다양한 이해관계가 맞물릴 것으로 예상됩니..

삼성重 '바다 위에 띄운 데이터센터' 상용화…美 휴스턴 프로젝트 '주목'

삼성중공업이 추진하는 부유식 데이터센터(FDC)의 첫 상업화 무대가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이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삼성중공업과 손잡은 미국 데이터센터 개발사 무스테리안(M3)이 휴스턴 인근에 500MW(메가와트)급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공개하면서 양사의 첫 FDC 사업이 본격화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부유식 데이터센터(FDC·Floating Data Center)'는 서버와 냉각·전력 설비를 해상 부유 구조물 위에 설치한 데이터센터로..

KOMSA, 항만시설 보안심사 강화…보안심사 시스템 개선 추진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은 해양수산부와 체결한 민간운영 항만시설 보안심사 대행협정 시행 1년을 맞아 전국 단위 항만시설 보안심사 수행체계를 구축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공단은 지난해 7월 '국제항해선박 및 항만시설의 보안에 관한 법률'에 따라 민간운영 항만시설 보안심사 대행기관으로 지정됐다. 작년 하반기 평택과 대산·군산·동해 등 4개 권역 14개 항만시설에 대한 보안심사를 시작으로 항만시설 보안심사 권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LG화학 15조원 투자 승부수…관건은 '현금창출력'

LG화학이 오는 2035년까지 연구개발에 총 15조원을 투입해 인공지능 기반 고부가 소재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에 나선다. 김동춘 LG화학 사장은 최근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반도체, 모빌리티, 로봇 소재, 항암 신약을 미래 핵심 사업으로 육성해 2030년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달성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글로벌 공급과잉으로 전통 석유화학 사업의 수익성이 둔화되는 가운데 고성장 산업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하겠다는 구상이지만 시장에서는 대규모 투..

실적 회복에 유리기판 상용화까지… SKC, 반등 윤곽 드러난다

SKC가 본업 실적 개선과 차세대 반도체 소재인 유리기판 상용화 기대를 바탕으로 반등의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영업적자가 빠르게 축소되는 가운데 최근 1조20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유리기판 사업 투자 재원까지 확보했다. 업계에서는 실적 턴어라운드와 AI 반도체 신사업이 맞물리면서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가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SKC의 올해 2분기 매출은 5613억원, 영업손실..

동서발전, 태양광 시공비 24% 줄인 '건물 일체형 패널' 개발

한국동서발전이 건물일체형 태양광 패널(BIPV) 기술에 대한 현장 실증에 들어갔다. 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태양광 패널 시공비를 최소 24% 이상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6일 동서발전에 따르면 BIPV는 건물 외벽, 창호 등 외장재를 태양광 설비로 활용하는 방식이다. 별도 구조물 없이 태양광 발전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동서발전은 2023년부터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과 공동으로 내화 특성을 갖춘 메탈패널 일체형 BIPV..

삼성전자 DS부문, 상반기 목표달성 성과급 최대 100% 수령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에서 올해 상반기 기본급의 최대 100% 성과급을 수령한다. 모바일과 가전·TV 사업을 하는 디바이스경험(DX)부문은 기본급의 최대 75% 성과급을 받게 됐다.6일 삼성전자는 이날 오후 사내망을 통해 올해 상반기 '목표달성 장려금'(TAI·Target Achievement Incentive) 지급률을 공지했다. 지급일은 오는 8일이다.TAI는 삼성전자의 성과급 제도 중 하나로, 매년..

현대차·기아, 인도서 판매 질주…SUV·현지화 전략 통했다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세계 3위 자동차 시장인 인도에서 나란히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현대차는 올해 상반기 30만대, 기아는 16만대 이상을 판매했다. 기아는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판매 기록을 세웠고, 현대차는 생산 차질에도 판매를 늘리며 성장세를 유지했다.6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기아의 올해 상반기 인도 판매량은 16만3749대로 전년 동기(14만2139대)보다 15.2% 증가했다. 현지 시장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선호 현상이 이..

손흥민 따라 '찰칵'…월드컵 무대에 선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손흥민의 '찰칵' 세리머니를 따라 하고, 엘링 홀란드의 명상 자세를 흉내 냈다. 이어 경기구를 들고 그라운드로 걸어 나오자 8만 관중이 환호했다.보스턴 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가 처음으로 FIFA 월드컵 무대에 등장했다. 현대자동차는 세계 최대 스포츠 이벤트인 월드컵에서 로보틱스 기술을 대중에게 선보이며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알렸다.현대차는 5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월드컵..

"협력사들과 동반성장이 답"…삼성·SK·LG, 모두 상생 문화 확산에 동참

LG그룹이 협력사들과의 동반성장으로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한다. 그룹은 1차 협력사뿐만 아니라 2·3차 협력사 간의 상생 문화가 정착되도록 동반성장펀드를 활용하며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는 삼성·SK그룹에 이은 관계사와의 협력 강화 행보다. 이들 그룹 공급망에 있는 기업만 무려 1만 2000여 개로, 상생 문화가 확산하고 있는 모습이다.6일 LG그룹은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LG-1·2·3CK 협력사 상생협약 체결식'을..

HD현대, 加 60조 잠수함 수주전 힘 보탠다…'조선·정유·건설' 전방위 협력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초계잠수함사업(CPSP) 수주전 결과 발표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오션과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스(TKMS)가 최종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국내 조선업계의 한 축으로 수주전을 지원해 온 HD현대도 최종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외신 등에 따르면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6일(현지시간) CPSP 우선협상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노후 잠수함을 대체하기 위한 캐나다 해군의 대형 전력 증강 프..

S-OIL,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후원 18년째 이어와

S-OIL이 장애 청소년의 재능 개발과 사회참여를 돕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시작한 발달장애인 연주단 '하트하트오케스트라' 후원을 올해로 18년째 이어오고 있다고 6일 밝혔다.특히 S-OIL은 지난해부터 장애인 오케스트라의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과 운영을 지원하며, 단원들이 음악가로서 안정적인 경제 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고용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S-OIL은 매년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햇살나눔콘..

대한항공, 1900억원 규모 사무라이본드 발행…103대 기단 현대화 가속

대한항공이 한국수출입은행 보증부 200억엔 규모의 사무라이본드를 성공적으로 발행했다. 사무라이본드는 외국기업이나 기관이 일본 내에서 발행하는 엔화 표시 채권이다.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우수한 신용도와 성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다.6일 대한한공은 고유가, 고환율 등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 한화 1900억원 규모의 사무라이본드를 조달했다. 투자자들은 대한항공이 여객과 화물 사업의 균형 있는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

코트라, ‘2026 K-패션 중국 진출 가이드’ 발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중국 패션 시장 진출 가속화와 실무 애로 해소를 위해 '2026 K-패션 중국 진출 가이드'를 발간 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가이드는 중국 패션 시장의 최신 동향과 K-브랜드를 현지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한 실무 전략, 현지 전문가들의 경험담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특히 현지 법무법인 및 시험 인증기관 등과 협업해 실제 사례를 담았으며, 중국에 진출한 한국 패션기업 및 중국 유통기업 인터뷰를 통해 K-패션의..

현대차,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후원

현대차가 6일 서울 서초구 현대차 양재 사옥에서 신승규 현대차그룹 에너지&수소정책담당 부사장, 오동진 영화제 집행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2009년에 처음 시작한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는 비무장지대(DMZ)를 배경으로 평화·생태 등에 대한 주제를 다루는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이자 환경·문화예술 행사로 9월 10~16일 고양특례시·파주시에서 개최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현대차는..

HD현대일렉트릭, 올해 수주 목표 20% 이상 올린다

HD현대일렉트릭은 올해 수주 목표를 기존 42억 2200만 달러에서 51억 8500만 달러로 상향 조정한다고 6일 정정공시했다. 이는 기존 목표 대비 22.8% 증가한 규모다.이번 수주 목표 상향의 배경은 전력변압기, 배전기기, 회전기기 등 주요 제품군의 수주 확대 전망을 반영한 결과라는 설명이다.먼저 전력변압기는 북미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와 765kV 초고압변압기 수요 증가에 힘입어 수주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내년 4월 준공 예정인 북..

60조 加잠수함 D-1…한국 '50만개 일자리' vs 독일 'NATO·북극' 총력전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우선협상대상자 발표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한국과 독일은 잠수함 성능 경쟁을 넘어 대규모 산업협력과 안보 전략을 앞세워 막판 총력전에 나섰다.6일 업계에 따르면 캐나다 정부는 이르면 6일 오후(현지시간) CPSP 우선협상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국에서는 한화오션, 독일에서는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TKMS)이 최종 승부를 벌인다.한국은 '경제효과'를 전면에 내세웠다. 사업을 수주할 경우 20..

정몽구 재단, 차세대 사회복지 리더 키운다…AI 혁신 아카데미 출범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AI 시대 사회복지 혁신을 이끌 차세대 인재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지난 3일 서울 명동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CMK 사회복지 혁신리더 아카데미'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CMK 사회복지 혁신리더 아카데미는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올해 처음 선보인 사회복지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AI 시대 복지 현장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차세대 연구자와 실무자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회복지..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상반기 13조 올린 K-바이오…하반기 ‘빅딜’ 이어질까

[취재후일담]국회 정무위원 고성과 MBK의 침묵…“청산을..

하반기 포문 여는 여의도 일대 재건축…별들의 전쟁 예고

예별손보 놓친 태광, KDB생명 인수에 올인…생보 중형사..

SK하이닉스 신주, 당장 매물은 아니다…관건은 ADR 전..

[마켓파워] ‘PEF 인수’ 모범답안 된 이정환號 두산건..

최윤 OK금융 회장, 예별손보 인수 ‘승부수’…종합금융그..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