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7월 16일(목)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SK AX, 제조 현장 로봇 중심 전환 지원에 앞장

SK AX가 제조 현장의 운영 체계를 로봇 중심 전환을 지원한다. 공장 전체가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자율형 공장이 구축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9일 SK AX는 제조 기업들이 로봇 도입을 통한 운영 혁신을 달성하도록 '제조 RX 풀스택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로봇 도입으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위험을 선제적으로 검증하며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SK AX 관계자는 "로봇과 생산관리시스템(MES)..

SKT, AI가 창출하는 '사회적 가치'도 측정…글로벌 표준 개발 구상

SK텔레콤이 일본 소프트뱅크, 사회적가치연구원과 함께 AI·ICT 기술이 창출하는 사회적 가치 측정에 나선다. 글로벌에서 활용이 가능한 방법론도 개발하겠다는 방침이다.9일 SK텔레콤은 서울 을지로 SKT 타워에서 이들 기관과 사회적 가치 측정·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엄종환 SKT 지속가능경영실장, 나석권 사회적가치연구원 대표이사, 겐다 야스유키 소프트뱅크 코퍼레이트 총괄 등이 참석했다.회사는 AI가 생..

LS전선, 국내 최고 송전 용량 HVDC 해저케이블 상용화 본격화

LS전선이 국내 최고 송전 용량의 HVDC(초고압직류송전) 해저케이블 상용화에 본격 나서며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사업 공략을 강화한다.LS전선은 국내 최초로 525kV·80℃급 HVDC 해저케이블의 PQ(Pre-Qualification) 시험을 통과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PQ 시험 통과로 LS전선은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사업에 적용 가능한 525kV·80℃급 해저케이블 공급 기반을 확보했다. PQ 시험은 장기 성능과 신뢰성을 검증하는 국제..

EU, 中 타이어에 관세 부과에…韓 3사 생산지 다변화로 돌파구

유럽연합(EU)이 중국산 타이어에 반덤핑 관세를 확정하면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금호타이어·넥센타이어 등 타이어 3사가 탈(脫)중국에 나선다. 9일 업계에 따르면 EU 집행위원회는 중국산 승용차·경트럭용 타이어에 24.4%의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 이에 한국타이어는 4.3%, 금호타이어와 넥센타이어는 24.4%의 관세가 최종 확정됐다. 이들 타이어 3사는 고인치·전기차 등 고부가가치 타이어 판매에 주력해 수익성을 방어하고, 중국 생산..

한화에어로, 항공엔진 협력망 키운다…49개사와 맞손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국산 항공엔진 기술 자립을 위해 협력사와 협력 강화에 나섰다.9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항공엔진 제조 협력사 및 유관 기관과 '항공엔진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항공엔진 기술 자립에 필요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차원이다.지난 8일 경남 창원특례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항공엔진 제조 분야 핵심 협력사 49곳과 유관 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파라타항공, 강원도체육회와 업무협약…참가 선수단 지원 나서

파라타항공이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전국체육대회를 비롯한 각종 체육행사 참가 선수단 지원에 나선다.파라타항공은 강원도체육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 측 관계자들이 참석해 체육 분야와 항공 분야의 상호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에 따라 양 측은 전국체육대회 등 국내·외 각종 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 및 관계자들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파라타항공은 항공권 예약..

한화시스템, 자체 개발 '30톤급 무인수상정' 성공적 진수

한화시스템이 자체 개발한 30톤급 무인수상정을 성공적으로 진수했다.9일 한화시스템에 따르면 30톤급 무인수상정은 지난달 초 부산 가덕대교 인근에서 진수돼 부산과 거제 장목항을 오가며 본격적인 해상 시험에 돌입했다.이번에 진수한 30톤급 무인수상정은 2027년 말까지 고도화된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운항 기술과 개방형 아키텍처의 완전성을 검증하는 핵심 테스트베드로 활용할 예정이다.한화시스템은 은 미래 해군이 추구하는 '해양 유·무인 복합전투체..

LS일렉트릭, 베트남서 전력 솔루션 공개…아세안 AI 인프라 시장 정조준

LS일렉트릭이 베트남을 교두보로 아세안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AI 데이터센터와 제조업 투자 확대, 에너지 전환이 맞물리며 전력망 안정성이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른 가운데 단순 전력기기 공급을 넘어 통합 솔루션 사업자로 입지를 넓히겠다는 전략이다.9일 LS일렉트릭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베트남 호찌민 사이공전시컨벤션센터(SECC)에서 열리는 '일렉스 베트남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LS일렉트릭은 참가 기업 중 최대 수..

SK케미칼,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전사 차원 핵심 과제 도출

SK케미칼은 사업별 ESG 과제와 대응 방향을 담은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보고서는 이중 중대성 평가 범위를 기존 SK케미칼 별도재무제표 기준에서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확대해 주요 사업과 함께 종속회사별 특성까지 반영해 ESG 이슈를 분석했다. 또한 전사 차원의 핵심 과제를 도출한 것이 특징이다.SK케미칼은 자체 사업인 그린케미칼과 파마사업을 포함해 SK바이오사이언스가 영위하는 백신 산업과 SK멀리유틸리티..

에어부산, 국내 4개 지점 대상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받아

에어부산이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을 획득했다. 9일 에어부산은 국내 4개 지점에서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을 획득하며 현장 중심 안전경영 역량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제도는 사업장에장의 유해·위험 요인 파악 및 개선, 관리를 목표로 기업이 자체 구축한 자율 예방 체계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객관적으로 심사해 인정하는 제도다. 해당 기업의 산업안전 관리 수준을 대외적으로 증명하는 핵심 지표다.에어부산은 지점장을 안..

르노코리아, 부산공장 인근서 임직원 플로깅…지역사회 환경정화 나서

르노코리아가 부산공장 인근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친환경 경영 실천에 나섰다.9일 르노코리아는 지난 8일 부산공장 인근에서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린 르노, 그린 미래(Green Renault, Green Future)'를 슬로건으로 한 'R:GREEN 플로깅'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산공장에서 출발해 신호공단 인근 신호공원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약 1만 보를 걸으며 주변..

기아 오토랜드 광주, AI 안전관리로 산업안전 혁신…고용부 장관상 수상

기아 오토랜드 광주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산업안전 분야 최고상을 받았다.기아는 오토랜드 광주가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한 '2026 AI·스마트 산업안전기술 우수사례 챌린지'에서 대상인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자동화 공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AI 기반 안전관리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도입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기아는 기존 LOTO(Lock-..

한빛원전 계속운전 경제성 '주목'…LNG 발전 대비 연 1조원 절감

정부가 800조원 규모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하면서 전남 영광 한빛원전 1·2호기 계속운전의 경제성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안정적인 기저전원 확보와 경제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의 핵심 전력공급원으로서 한빛원전의 역할이 더욱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8일 아시아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한빛 1·2호기를 계속 운전해 생산한 전력을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으로 대체할 경우 연간 약 1조94억원의..

삼성전자, AI 인프라에 최적화된 기업용 eSSD 'PM1763' 양산

삼성전자가 기업용 SSD(eSSD)인 'PM1763' 양산을 시작했다. 이는 인공지능(AI) 인프라에 최적화된 PCIe 6.0을 기반으로 한다. 8일 삼성전자는 PM1763 제품에 9세대 V낸드와 4나노 기반 신규 컨트롤러를 탑재해 성능과 전력 효율을 크게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이는 효율적인 데이터 처리가 강점으로, 차세대 AI 플랫폼에 핵심 솔루션이 될 것이라는 게 삼성전자 관계자 설명이다.제품은 4테라바이트(TB), 8TB, 16TB의 3..

한화, KAI 지분 추가 매수…연말까지 15% 이상 확대

한화그룹이 당초 목표였던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 12.5% 확보를 조기에 마무리하고 연말까지 15% 이상으로 확대한다. 선제적으로 지분을 늘리며 향후 인수전에서 주도권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한화의 KAI 지분율은 기존 11.21%(1093만623주)에서 12.44%(1212만7000주)로 확대됐다. 이번에 추가 취득한 주식은 1.23%포인트(p) 늘어난 119만6377주다.여기에 한화시스템도 연말까지..

현대차 노조, 2년 연속 파업하나…13일부터 사흘간 부분파업 예고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는 13일부터 사흘간 부분 파업을 예고했다. 사측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3차 제시안까지 내놨지만, 노조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노조가 실제로 파업에 돌입하게 되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파업이다.8일 업계에 따르면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차지부는 이날 15차 임금협상 교섭 종료 후 2차 중앙쟁의대책위원회(쟁대위)를 열고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매일 2시간씩 부분파업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앞서 현대차 노사는 이날 울산공장..

한전, 기업 규제 발굴해 '정부 건의'…에너지 규제개선 자문위 추진

한국전력이 에너지 분야 중소·벤처·스타트업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와 규제를 발굴해 정부에 제도 개선을 건의하는 전담 자문위원회 발족을 추진한다. 사내·외 에너지·규제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꾸려 기업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법령·제도 개선이 필요한 과제는 정부의 규제합리화위원회에 건의해 해결 방안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8일 에너지업계에 따르면 한전은 최근 '중소벤처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규제개선 자문위원회 운영계획'을 수립했다...

가온전선, 북미 AI 특수로 외형 확대…핵심 과제로 떠오른 '운전자본' 관리

가온전선이 북미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특수에 힘입어 퀀텀점프 수준의 성장을 이룬 가운데, 급격한 덩치 키우기에 따른 '운전자본' 관리가 핵심 경영 과제로 떠올랐다. 고수익 제품 중심의 수주 랠리가 이어지고 있으나, 원자재 가격 상승과 선제적 재고 확보 등으로 묶이는 영업 자금도 덩달아 불어나면서다.8일 전선업계에 따르면 가온전선은 2025년 미국 배전 케이블 생산법인 'LSCUS'를 전격 인수하며 북미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지난해 북..

[르포] LG유플 '안면 인증' 휴대폰 개통 직접 해보니…10초 투자로 부정 개통 예방 효과↑

'10초 투자만으로 부정 개통을 예방할 수 있다.'8일 오후 서울 중구에 있는 LG유플러스 매장에서 기자가 안면 인증 과정을 거쳐 휴대폰 개통을 직접해 본 느낌을 정리하면 이렇다. 대부분 비슷한 반응이었다는 게 LG유플러스 관계자 설명이다. 그만큼 짧은 시간 내에 절차를 밟을 수 있는데, 명의도용이나 대포폰 등을 막을 가능성은 커졌다는 얘기다. 정부의 휴대전화 부정사용 방지 종합대책에 따라 지난 6일부터 시행 중인 신규 개통·번호이동 '안면..

'바다 위 데이터센터' 글로벌 협력… HD현대·삼성重 선점 경쟁

HD현대와 삼성중공업이 바다 위 데이터센터 '부유식 데이터센터(FDC·Floating Data Center)' 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다. HD현대는 글로벌 기업과 손잡고 핵심 기술 개발에 착수했고, 삼성중공업은 국제선급 인증 및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FDC 시장이 아직 초기 단계인 만큼 기술력과 사업성을 먼저 입증하는 기업이 시장 주도권을 확보할 것이라는 전망이다.8일 업계에 따..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4兆’ 태국 호위함 수주 눈앞…한화오션, 해외 함정시장..

[인터뷰] “응원소비에 한성기업 온라인 매출 90% 급증..

아렌시아 “바이오던스, 핵심 제품과 너무 비슷”…화장품..

국세청, 업무보고 ‘5대 핵심과제’ 발표… ‘통합 재정..

[취재후일담] HLB, 네 번째 FDA 도전…반복된 ‘파..

대전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7797가구 선정…둔산·송촌..

[마켓파워] 호반 턱밑까지 추격…조원태, 한진칼 경영권..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