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5월 20일(수)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펠레·마라도나·메시 순간 담았다”…현대차, 뉴욕서 월드컵 전시 개최

2026 FIFA 월드컵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현대차가 미국 뉴욕에 FIFA 뮤지엄을 열고 지난 100년간의 월드컵 역사를 돌아본다. 현대차는 지난 1999년부터 FIFA 월드컵을 후원하며 축구에 대한 장기적인 헌신을 이어왔다.현대차는 뉴욕 맨해튼의 록펠러 센터 내 라디오 파크에 FIFA 뮤지엄을 개소하고 '레거시 오브 챔피언즈' 전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전시는 다음 달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열린다. 1930년 첫 월드컵..

‘매일오네’ 통했다… CJ대한통운, 1분기 영업익 921억 달성

CJ대한통운이 올해 1분기 택배와 글로벌 물류 사업 성장에 힘입어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특히 지난해 도입한 '매일오네(O-NE)' 서비스를 기반으로 새벽·당일배송 물량이 급증하며 외형 성장을 이끌었다.CJ대한통운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매출 3조2145억원, 영업이익 921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4%, 영업이익은 7.9% 증가했다.택배를 담당하는 O-NE 부문은 매출 967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OCI미술관, 참여형 전시 프로그램 '아티스투어' 성료

OCI미술관이 신진 작가와 관람객이 직접 소통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차세대 작가 지원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OCI미술관은 지난 9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미술관에서 전시 연계 프로그램 'ARTISTOUR'(아티스투어)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2026 OCI 'YOUNG CREATIVES' 선정 작가인 조유정·이은경 작가의 개인전과 연계해 마련됐다.아티스투어는 작가가 직접 도슨트로 나서 관람객과 함께 전시를 둘러보며 작품 세..

수요 대응·항공기 교체 전략 통했다…티웨이항공 1분기 실적 반등

티웨이항공이 노선 운영 효율화와 기단 재편 효과를 앞세워 올해 1분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시장 수요에 맞춘 탄력적 공급 전략과 차세대 항공기 도입이 맞물리며 8분기 만에 흑자 전환을 이끌었다는 분석이다.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의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매출은 6122억3864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3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99억4713만원을 기록하며 흑자로 돌아섰다.실적 개선 배경으로는 노선별 수요..

영풍문고, 청계천서 특별한 문화 프로젝트 선사

영풍문고는 '제2회 북맥살롱'과 함께 '투나잇 통영'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이달 11일부터 31일까지 통영시, 무빙브루어리와 함께 서울 청계천 앞 영풍빌딩 광장에서 열린다. 책, 관광, 미식 콘텐츠를 결합해 시민들에게 색다른 야간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서점이 지역과 사람, 문화를 연결하는 공공적 플랫폼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문화 프로젝트라는 설명이다.행사는 청계천에 책과 맥주, 관광 콘텐츠가 어우러진 특별..

대한항공 보잉747, 美LA전시관서 재탄생…조원태 “미래세대 영감”

대한항공이 기증한 보잉 747 항공기가 미국 캘리포니아 과학센터에서 공개됐다. 대한항공은 퇴역 항공기를 활용해 미래 항공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기여에 나선다는 계획이다.13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과학센터는 12일(현지시간) 주요 관계자와 현지 언론을 초청해 '대한항공 항공 전시관' 내 보잉 747 전시물을 공개했다. 행사에는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제프리 루돌프 캘리포니아 과학센터 최고경영자(CEO) 등이 참석했다.조 회장은 기념사에..

[현대차 로봇 상용화 '성장통'] 보스턴다이내믹스 인력 이탈 확산…'조직 갈등설' 수면 위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핵심 인력'이 연이어 회사를 떠나며 현대차그룹과 엇박자를 내고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창립 멤버를 포함한 경영진의 연쇄 이탈을 두고 업계 일각에선 상용화와 대량 생산을 앞두고 현대차의 '제조 DNA'와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연구 DNA'가 내부 갈등이 커지고 있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제기된다.12일 로보틱스 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핵심 경영진인 이른바 'C-레벨(C-Suite)' 인물들..

[현대차 로봇 상용화 '성장통'] 연봉 2억 생산직 대신 '아틀라스' 투입…노사갈등 '뇌관'되나

현대자동차그룹이 추진 중인 로보틱스 전환 전략이 실제 자동차 생산 현장으로 확대되면서 노사 갈등의 새로운 뇌관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이 양산 라인에 본격 투입될 경우 잔업·특근 감소에 따른 임금 축소와 고용 불안 우려가 동시에 커질 수 있다는 점에서,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의 핵심 쟁점으로 부상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1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과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2028년 메타..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최대 피해 30조 파업 진행되나

삼성전자 노사가 새벽까지 넘긴 사후조정에서 합의를 보지 못했다. 노조는 이날 오전 3시께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의 중재안을 받아들이지 않고 결렬을 선언했다. 오는 21일 파업을 앞두고 긴급히 진행된 사후조정이었으나 결국 '최대 피해액 30조원'의 사태가 현실화에 가까워지게 됐다. 일각에서는 추가적인 자율협상이나 정부의 추가 중재 가능성을 보고 있다.1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사는 중노위 중재하에 전날 오전 10시부터 사후조정을 실시해 하..

[통합물관리, 미래를 연다①] 폭우·가뭄 시대… 국가 물관리, AI 입는다

예측을 벗어난 집중호우와 반복되는 가뭄, 산업구조 변화에 따른 용수 수요 확대는 기존 물관리 체계의 한계를 시험하고 있다. 특히 반도체·데이터센터 등 첨단산업 확산과 탄소중립 전환은 물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가를 국가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끌어올렸다. 이제 물은 단순한 생활 인프라를 넘어 재난 대응의 방패이자 산업 성장의 기반, 나아가 새로운 에너지 자원으로 재조명되고 있다. 인공지능, 디지털트윈, 사물인터넷 등..

[현대차 로봇 상용화 '성장통'] 美 로봇산업 정책 변수로…현대모비스 '액추에이터' 시험대

현대모비스가 자율주행·AI와 함께 그룹의 미래 핵심 사업으로 꼽히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역할론'에 집중하고 있다. 다만 변수도 존재한다. 보스턴다이내믹스가 미국 민간 싱크탱크인 '특별경쟁연구프로젝트(SCSP)'가 최근 출범시킨 '첨단제조 로봇 국가안보위원회' 참여 기업으로 활동하고 있기 때문이다.이는 보스턴다이내믹스가 미국 행정부의 로봇산업 육성 정책에 직·간접적인 영향력을 미칠 수 있게 됐다는 평가로 이어진다. 이 경우 로봇 개발의 중심축이..

[현대차 로봇 상용화 '성장통'] "자율주행부터 로봇까지" 박민우 권한 집중… 견제장치 실종

박민우 현대차·기아 첨단차플랫폼(AVP)본부장(사장) 겸 포티투닷 대표이사 사장 체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미래 모빌리티 핵심 사업은 자율주행과 소프트웨어중심차(SDV), 인공지능(AI), 로보틱스 등으로 확대되고 있는데, 이들 사업 전반이 특정 인물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의사결정 구조가 편중되고 내부 견제 기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1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최근 '연구개발(R&D)본부' 산하 로..

손주석 체제 석유공사, 투자 절차서부터 경영전략까지 전방위 손질

한국석유공사가 해외 자원개발 투자 과정에서 적용하는 의사결정 절차부터 공사 경영전략까지 전방위 손질에 들어갔다. 대왕고래 탐사 논란과 자본잠식 여파 속에 손주석 체제 출범 이후 대외 신뢰 회복과 조직 쇄신 작업에 속도를 올리는 모습이다. 12일 석유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이달 초 '석유개발 투자의사 결정 절차서' 개정을 추진했다. 해당 절차서는 공사가 해외 석유개발 사업 추진 시 전략 적합성과 경제성, 기술적 유망성 등을 단계적으로 평가하는 내..

삼성전자 사후조정 진통…노조 "8시20분까지 중재안 없으면 종료"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 재원 및 제도화 여부를 놓고 팽팽하게 줄다리기를 하는 가운데 노조 측은 오후 8시20분까지 중재안이 만들어지지 않으면 사후조정을 마무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노조 측은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 재원으로 활용하고, 이를 제도화할 것을 주장했으며, 사측은 기존 성과급 제도를 유지하면서 초과 성과분에 대해 특별포상을 하는 방식을 주장 중이다. 12일 오후 최승호 노조위원장은 "중노위(중앙노동위원회)에서 수정안을 요청해 영..

'아틀라스' 생산라인 공습… 노사갈등 새 뇌관으로

현대자동차그룹이 추진 중인 로보틱스 전환 전략이 실제 자동차 생산 현장으로 확대되면서 노사 갈등의 새로운 뇌관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이 양산 라인에 본격 투입될 경우 잔업·특근 감소에 따른 임금 축소와 고용 불안 우려가 동시에 커질 수 있다는 점에서,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의 핵심 쟁점으로 부상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1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과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2028년 메타..

최태원 회장의 '사회적 가치' 실현…민간 플랫폼 SOVAC, 올해는 '지역'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해 만든 플랫폼 'SOVAC'이 올해는 지역 기반 문제에 다가선다. 해마다 개최되고 있는 이 행사는 다양한 사회 문제를 다루면서 점차 고도화하고 있다. 사회적 가치가 자리 잡기 위한 생태계의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12일 SOVAC 사무국은 오는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SOVAC 2026' 페스타에 참가할 기업·조직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행사 주제는..

SK하이닉스 곽노정 사장, 미국서 빌 게이츠 등 만난다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이 미국 워싱턴주 레드먼드 마이크로소프트(MS) 본사에서 12일(현지시간) 열리는 'MS CEO 서밋 2026'에 참석해 창업자 빌 게이츠와 사티아 나델라 CEO 등을 만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곽노정 대표는 2024년에 이어 MS CEO 서밋에 참석한다. 행사는 전 세계 주요 기업 CEO와 전문가들이 참석하며 국내에서는 통신·ICT 기업에서는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가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장 줄사퇴' 도화선된 로봇양산… 경쟁사 공격행보에 이중고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핵심 인력'이 연이어 회사를 떠나며 현대차그룹과 엇박자를 내고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창립 멤버를 포함한 경영진의 연쇄 이탈을 두고 업계 일각에선 상용화와 대량 생산을 앞두고 현대차의 '제조 DNA'와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연구 DNA'가 내부 갈등이 커지고 있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제기된다.12일 로보틱스 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핵심 경영진인 이른바 'C-레벨(..

한화 경영참여로 'KAI 민영화' 재부상… 방산 M&A 판 흔드나

한화(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을 5.09%까지 확대하고 보유 목적을 '단순투자'에서 '경영참여'로 변경하면서 국내 방산업계 전반의 구조 개편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 특히 이번 움직임은 단순 지분 확대를 넘어 KAI 인수 가능성과 민영화 논의를 동시에 자극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12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는 올해 추가로 약 5000억원을 투입해 지분을 더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연말 기준 지분율은 약..

[K-산업비전포럼]호르무즈 위기를 기회로… 에쓰오일, 새로운 50년 닻 올렸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정유업계가 공급 불안에 떨고 있지만 에쓰오일은 예외다. 최대주주 사우디 아람코의 장기 공급 계약이라는 든든한 버팀목 덕분에 원유 수급에 차질 없는 행보를 이어가면서다. 여기에 전쟁 와중에도 9조원대 샤힌 프로젝트를 공정률 96.9%로 밀어붙이며 6월 완공을 목전에 뒀다. 창립 50주년을 맞는 올해 에쓰오일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며 정유사에서 종합 에너지·화학 기업으로의 대전환을 예고하고 있다.12일..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취재후일담] 2조 벌고 ‘성과급 2000%’ 줬는데…2..

女임직원 개인정보 유출…CJ그룹 “수사 의뢰 예정”

정용진 ‘스벅 사태’ 대국민 사과… “신세계그룹 전면 쇄..

코웨이, 동남아 反韓 리스크에도 ‘생활 밀착 관리’로 호..

[르포] 돌아온 유니클로 명동점…외국인 관광객 겨냥한 ‘..

동남아 확장에 열 올리는 대우건설…싱가포르·베트남 자회사..

1500원대 웃도는 환율… 美금리·고유가 겹치며 韓경제..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