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14일(수)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HS효성, 한글날 제정 100주년 맞아 ‘HS효성체’ 무료 공개

HS효성이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기업 전용 서체인 'HS효성체'를 일반에 무료로 공개한다. 사내 임직원의 제안에서 출발한 아이디어를 실제 대외 배포로 연결해 기업 브랜드 자산을 대중과 공유한다는 취지다.7일 HS효성에 따르면 'HS효성체'는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해당 서체는 HS효성이 2024년 7월 새롭게 출범하면서 기업 정체성(CI)과 함께 개발한 전용 글꼴이다.HS효성체는 기하학적 산세리프(Geo..

제네시스 GV90,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등장…10년 동행 빛냈다

제네시스의 차세대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SUV) GV90 네오룬이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제네시스가 영화제 공식 후원 10주년을 맞아 신차를 활용한 브랜드 홍보와 문화예술 지원을 동시에 강화하는 모습이다.제네시스는 7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10년 연속 파트너십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2017년 첫 후원을 시작한 제네시스는 올해도 영화제 주요 참석자를 위한 의전차량을 제공하고 브랜드가 제작을 지원한 영화도..

한전 개인정보 노출, 퇴직자 302명도 포함…22명 개별 통지 못해

한국전력 임직원 2만4000여 명의 개인정보가 외부 웹페이지에 노출된 사고와 관련해 피해 대상에 퇴직자 302명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가운데 22명은 연락처가 없어 개별 통지를 받지 못했고, 한전은 홈페이지 공지로 안내를 대신하고 있는 상황이다.7일 한전에 따르면 이번 사고로 개인정보가 노출된 퇴직자는 302명으로, 앞서 발표한 전체 피해 인원 2만4000여 명에 포함돼 있다. 퇴직자 안내문에 명시된 노출 항목은 소속과 사번, 직급,..

현대차, ‘2027 쏘나타 디 엣지’ 출시…‘블랙 N Line’ 트림 신설

현대자동차가 쏘나타의 연식변경 모델을 출시하고 블랙 디자인을 적용한 신규 트림을 추가했다. 일부 트림에는 동승석 전동시트를 기본 적용하고 내장 색상 선택지도 확대했다.현대차는 7일 중형 세단 '2027 쏘나타 디 엣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2027 쏘나타 디 엣지에는 디자인 특화 트림인 '블랙 N Line'이 새롭게 추가됐다. 인스퍼레이션 트림을 기반으로 기존 N Line의 외장 디자인 요소와 블랙 색상을 조합한 것이 특징이다.블랙 N Lin..

HD현대중공업, 12개 기관과 해양 SMR 기술 실증 나선다

HD현대중공업이 국내 조선·원자력 산업계와 학계 등과 손잡고 해양 소형모듈원전(SMR)기술 실증에 나선다. 7일 HD현대중공업은 국내 조선·원자력 분야 주요 기업과 대학 등 12개 기관은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서 SMR 해양 기술 실증센터 출범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햇다고 밝혔다. SMR 해양 기술 실증센터는 참여기관의 기술과 전문인력, 연구설비 등을 연계해 해양 SMR 기술개발과 시험·검증, 실증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산업화 기반을 구축..

영하 40도 연구원 도전 담았다…현대모비스 다큐, 글로벌 어워드 3관왕

현대모비스가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상이 치열한 연구개발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글로벌 무대에서 잇따라 호평을 받고 있다.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연구원들의 노력과 고민을 사실감 있게 담아내면서 기술에 대한 이해는 물론 시청자들의 감동까지 이끌어냈다는 평가다.현대모비스는 스웨덴 동계시험장에서 신기술 개발을 위해 노력하는 연구원들의 일상을 담은 다큐멘터리 'Why Fight Cold?'가 프랑스 칸 기업광고제를 비롯한 글..

한화, AI로 데이터센터 전력비 최대 25% 줄인다…美 '차세대 신기술' 선정

한화가 AI를 활용해 데이터센터의 전력 운영비를 최대 25% 줄이는 에너지 관리 기술로 미국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막대한 전력 소비가 새로운 부담으로 떠오른 가운데 발전설비와 에너지저장장치(ESS), 냉각장치 등을 하나로 묶어 제한된 전력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기술이다. 7일 한화에 따르면 한화퓨처프루프 자회사 트랜스그리드 에너지의 AI 기반 에너지 관리 시스템 'Energy Fluo™'가 미국 경제·경영 혁신 전..

대한항공, 美여행지 콘데 나스트 선정 항공사·공항 라운지 각각 3위

대한항공은 여행 전문 매체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가 주관하는 '2026 리더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글로벌 항공사와 글로벌 공항 라운지 부문 각각 3위에 선정됐다.7일 대한항공은 리더스 초이스 어워즈 '글로벌 항공사 부문'에서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7위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 3위로 올라섰다고 밝혔다.리더스 초이스 어워즈는 전 세계 수십만명의 독자가 실제 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투표해 우수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올해 결과는 지..

KT클라우드, 50MW 규모 인천 청라 AI데이터센터 사업 참여

KT클라우드가 인천 청라에 구축되는 50메가와트(MW)급 AI데이터센터 사업에 참여한다.7일 KT클라우드는 수도권 AI데이터센터 공급 기반 확대에 나서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청라 AI데이터센터는 지하 2층~지상 11층, 수전용량 50MW 규모로 구축된다. 올해 4분기에 착공해 오는 2030년 1분기 준공을 목표로 한다.회사는 이번 사업에 DBO(Design·Build·Operate) 파트너로 참여해 데이터센터 설계 컨설팅과 주요 설비 공사(M..

SK온, 포드 'Q1 어워드' 수상…헝가리 이반차 공장 품질 경쟁력 인정

SK온 헝가리 공장이 글로벌 자동차 기업 포드로부터 우수한 제조·품질 경쟁력을 공식 인정받았다.SK온은 6일(현지시간) 헝가리 이반차 공장에서 포드 'Q1 어워드' 수여식을 열고 Q1 인증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김성식 SK온 유럽법인장이 참석해 포드 관계자로부터 상패를 전달받았다. 포드 Q1 어워드는 포드가 부품 및 원자재 공급 기업을 대상으로 생산 기술과 제품 품질, 품질 개선 노력, 제조·품질 관리 시스템 등을 종합적으로..

삼성전자, 아트 스토어에 '영국 박물관' 대표 작품 30점 공개

삼성전자가 영국 국립박물관의 대표 소장품 30점을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선보인다.7일 삼성전자는 최근 영국 박물관과 파트너십을 토대로 이같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국 박물관 컬렉션은 19세기 영국 미술의 황금기를 이끈 풍경화의 정수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영국 풍경화의 대가 존 컨스터블, 빛과 색채의 혁신가 조지프 말로드 윌리엄 터너의 작품이 다수 포함됐다.구체적으로 존 컨스터블의 작품으로는 '윌리 로트의 오두막', '피셔..

하러 현대차 사장, 아헨 콜로키움서 ‘기술 연결’ 전동화 전략 제시

"미래 모빌리티는 하나의 기술이나 해법만으로 구현될 수 없다. 다양한 기술의 강점을 연결하는 것이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의 핵심이 될 것이다."만프레드 하러 현대차·기아 R&D본부장 사장은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의 핵심으로 '기술 간 연결'을 제시했다. 현대자동차·기아는 독일 아헨에서 열린 유럽 대표 자동차 기술 콘퍼런스에서 전동화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한 미래 모빌리티 전략을 제시했다. 전기차(EV)뿐 아니라 하이브리드(HEV), 주행..

구자균, 대만 전력시장 ‘현지화 승부수’…LS일렉트릭, 포모사와 JV 설립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이 대만 최대 석유화학그룹 포모사플라스틱과 손잡고 현지 전력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기존 전력기기 공급 중심에서 벗어나 설계와 기술 대응, EPC(설계·조달·시공)까지 아우르는 프로젝트 수주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한다.7일 LS일렉트릭에 따르면 회사는 전날 서울 LS용산타워에서 포모사플라스틱그룹 계열사 난야플라스틱, KHI와 대만 전력사업을 위한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식에는 구자균 회장을 비롯해 채대석 대표,..

LS에코에너지, 베트남 LSCV에 80억원 투자…'생산능력 2배'

LS에코에너지가 AI 데이터센터(AIDC) 전력 인프라 수요 증가에 맞춰 베트남 버스덕트 생산능력을 2배로 늘린다. 올 상반기 관련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늘어난 데 이어 80억원을 추가 투자해 대용량 전력 공급에 쓰이는 고부가 제품까지 생산 품목을 넓힌다는 방침이다.7일 LS에코에너지에 따르면 베트남 호찌민 생산법인 LSCV는 약 80억원을 투자해 에폭시 절연 타입 버스덕트 생산설비를 새로 구축한다. 2027년 하반기 양산을 시작..

아마존 '알렉사' 이끈 프라사드, 보스턴다이내믹스 신임 CEO로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피지컬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글로벌 AI 기술 리더 로히트 프라사드(Rohit Prasad)를 신임 CEO로 영입했다. 프라사드 신임 CEO는 아마존에서 알렉사와 AGI 사업을 이끌며 AI 기술의 제품화와 사업화를 주도한 경험을 갖춘 만큼 보스턴다이내믹스는 보유한 로봇 기술을 실제 산업 현장의 제품과 서비스로 연결하는 데 힘을 싣고 상용화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7일 보스턴 다이내믹스에 따르면 이번에 선임된 프라사드..

中 전기차 턱밑 추격…현대차 호세 무뇨스가 꺼낸 美 생존카드는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사장이 중국차를 경계하는 이유는 '가격'보다 '속도'에 있다. 중국과 북미 시장을 직접 경험한 그는 중국 자동차 산업의 무서운 성장세를 누구보다 가까이서 지켜봤다. 지금의 경쟁력보다 기술을 빠르게 따라잡고 제품을 바꾸는 중국차의 추격 속도를 더 위협적으로 보는 이유다.무뇨스 사장이 중국 자동차 산업을 잘 아는 이유는 그의 경력에 있다. 현대차에 합류하기 전 일본 닛산에서 최고성과책임자(CPO)를 맡았으며 북미와 중국..

[2026 국감] 삼성 성과급 논란 국감 재점화… 사업부간 보상 형평성 과제로

삼성전자 성과급 합의가 국정감사에서 다시 쟁점으로 떠올랐다.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은 지난 5월 체결한 임금협상이 노사 간 자율적인 교섭의 결과라는 점을 강조했다. 다만 사업부문별 성과 차이에 따른 보상 격차와 다른 구성원·협력업체의 기여까지 고려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이를 향후 교섭에 어떻게 반영할지가 과제로 남았다.최 위원장은 6일 오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LG, 연말 인사 시동…‘성과’ 따라 CEO 운명 갈린다

LG그룹이 조만간 계열사별 사업보고회를 시작하면서 연말 인사 국면에 들어갈 전망이다. 구광모 회장 취임 이후 축소돼 온 부회장단에 변화가 생길지 관심이 쏠린다. 그룹 안팎에서는 그동안 꾸준히 부회장 승진 후보로 거론돼 온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 등이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6일 재계에 따르면 LG그룹은 이달 말부터 한 달가량 주요 계열사를 대상으로 사업보고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보고회는 구광모 회장이 LG전자·LG디스플레이·LG화학·LG에..

안정적 판매기반 제품군 확대… 글로벌 존재감 키우는 제네시스

제네시스가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한 외연 확장에 속도를 낸다. G80·GV80을 중심으로 연간 22만대 수준의 판매 기반을 구축한 데 이어 G90·GV90으로 차급과 가격대의 상단을 넓히고 하이브리드(HEV)·주행거리연장형전기차(EREV), 고성능 '마그마'까지 제품군을 확대한다. 판매량을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더 넓은 고객층을 끌어안을 수 있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춰 글로벌 럭셔리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

TSMC, 머스크 테라팹 합류 검토…삼성 테일러팹 장기 전략 변수 될까

대만 TSMC가 일론 머스크의 초대형 반도체 생산 프로젝트 '테라팹' 참여를 검토하면서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파운드리 공장의 장기 수주 전략에도 새로운 변수가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삼성전자는 이미 테슬라의 차세대 인공지능(AI) 칩 AI5와 AI6 생산 계약을 확보한 만큼 당장 기존 물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다. 다만 TSMC가 테라팹의 핵심 생산 파트너로 합류할 경우 AI6 이후 후속 칩과 스페이스X·xAI 물량을 둘러싼 파운드..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코오롱제약 항암신약 떼냈지만…본업·임상 어깨 무거운 전승..

정의선 회장, 印 ‘22조원’ 승부수…모디 총리 만나 ‘..

‘자사주 15兆’ 매입한 삼성전자…성과급 지급 앞두고 주..

“회장 아니고, 대표입니다” 현장 누비는 40대 ‘광모형..

현장 개선 절차서 개정 지연...한수원, 운영 효율화 추..

‘신중론’ 걷어낸 진옥동…롯데손보·인니 지주 출범 승부수

당국은 유동성 위험 경고하는데… 메리츠·하나證, 단기차입..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