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3일(화)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석유관리원, 신입사원 23명 임용식…조직 적응 교육 돌입

한국석유관리원이 탄소중립과 디지털 대전환 등 급변하는 에너지 패러다임 속에서 기관의 미래 성장 동력을 이끌어갈 신입사원을 채용했다.한국석유관리원은 지난 15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신입사원 23명에 대한 임용식을 개최하고 조직 적응과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온보딩 캠프'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에 임용된 신입사원들은 직무능력 중심의 블라인드 채용 절차를 거쳐 연구직과 사무직, 기술직군으로 나뉘어 선발됐다. 온보딩 캠프는 신입직원의 초기 조..

은행출장소도 재임대한 ‘인천공항 상조회’… 부당 수의계약 적발

인천국제공항공사 상조회가 공항 내 은행출장소와 자판기 등 경쟁입찰 대상 편의시설을 수의계약으로 임차한 뒤 금융기관과 외부 업체에 재임대한 사실이 감사원 감사에서 드러났다. 감사원은 인천공항의 임대수익이 상조회를 거쳐 형성되는 자산관리 방식이 부적정하다고 판단하고 개선을 요구했다.16일 감사원이 공개한 인천국제공항공사 정기감사 결과에 따르면 인천공항은 임직원 상조회에 은행출장소,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자판기, 인쇄소, 문구점 등 공항 내..

실적 경고등 켜진 DX… 노태문號, AI 중심 반등 전략 짠다

삼성전자 세트사업을 총괄하는 DX(디바이스경험)부문이 하반기 생존전략 짜기에 돌입했다. 가전과 스마트폰 등 전통 먹거리를 중심으로 반도체 사업 부진을 메꾸는 등 실적 버팀목 역할을 해왔지만, 전세계적인 IT 수요 둔화와 원자재 가격 상승, 치열해진 시장 경쟁 등에 전 사업 영역에서 고전하는 모습이다. 올해 불거졌던 '노노(勞勞) 갈등'의 배경으로도 작용하면서 수익성 개선 필요성이 한층 높아진 상태다. 노태문 사장(DX..

[취재후일담] 최태원 회장의 한일경제공동체 실험, 시작에 그치지 않게 해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일본과 주도하는 '아시아 경제공동체' 모델을 구체화하기 시작했습니다. SKT가 일본의 NTT, 대만의 중화텔레콤과 함께 5억 달러 규모의 '아이온 펀드'를 만들기로 한 것입니다. 펀드엔 SK하이닉스를 비롯해 삼성전자 글로벌파운드리스, 후지쓰, 소니그룹 등 20여 개 회사가 출자 참여 의사를 보인 것으로 알려집니다. 최 회장이 강조해 온 두 국가의 연대가 가시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최 회장은 오래..

GV90·마그마 GT 앞세운 제네시스… 獨 3사와 제대로 붙는다

제네시스가 플래그십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GV90'과 고성능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GT) '마그마 GT'를 앞세워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 럭셔리 SUV와 고성능 GT를 양축으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BMW, 메르세데스-벤츠, 아우디 등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와의 경쟁도 본격화하는 모습이다.16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제네시스는 올해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브랜드 최초의 플래그십..

원청 사용자성 잇따라 인정… 산업계 '교섭 지옥문' 열리나

'현대자동차'와 '한화오션'에 대해 노동위원회가 잇달아 원청 사용자성을 인정하면서 산업계가 관련 판결의 파급 효과에 주목하고 있다. 재계에서는 이번 결정이 개별 기업을 넘어 '원·하청 구조'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제조업 전반의 노사관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특히 미래차와 친환경 선박 등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원청 기업의 교섭 의무 범위가 확대될 경우 경영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

양·음극재 키우는 포스코퓨처엠… 배터리 소재 영토 넓힌다

포스코퓨처엠이 실적 회복세와 함께 글로벌 배터리 공급망 재편의 수혜주로 주목받고 있다. 전기차 시장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 여파로 부진했던 실적이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음극재와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전고체 소재 등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는 평가다.1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포스코퓨처엠의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실적 컨센서스는 매출 7976억원, 영업이익..

에너지 수급 리스크 확대에···석유공사 '석유비축시설 확충' 본격화

한국석유공사가 에너지 안보 역량 강화를 위해 석유비축시설 확충 작업에 착수했다. 그간 중동 전쟁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 통행이 제한됐던 영향으로 에너지 수급 리스크가 확대됐고, 중동의 산유국들도 우리나라의 비축기지에 관심이 커지면서 석유공사도 본격적으로 확충 작업에 나서는 것으로 풀이된다. 16일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과 자원업계에 따르면 석유공사는 전일 '에너지 안보역량 증대를 위한 비축시설 확충 종합 타당성조사 국제 입찰' 공고했다. 발주 금..

TSMC 독주 심화에도 삼성 파운드리 '반격 채비'…고객 다각화로 돌파구

대만 TSMC가 AI 반도체 수요를 앞세워 역대 최고 실적 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점유율 2위인 삼성전자와의 격차는 더 벌어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파운드리 사업 회복을 위해 첨단 공정과 AI 고객 확보에 힘을 쏟고 있지만, 수익성 개선이라는 과제도 동시에 안고 있다.16일 대만 중앙통신사 등에 따르면 TSMC의 지난 5월 매출은 4169억7500만 대만달러(약 20조원)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3월 기록한 종전 최고..

한화, KAI 2대 주주로…연내 '지분 12%대' 확대한다

한화그룹이 연내 5000억원을 추가 투입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율을 12%대로 확대한다. 최근 KAI 지분율을 9.04%까지 끌어올리며 한국수출입은행에 이은 2대 주주 지위를 확보한 데 이어, 추가 매입을 통해 우주·항공 분야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1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KAI 주식 302만4048주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연말까지 5000억원을 투입해 KAI 지분을 추가 매입하겠다고..

1톤 트럭 시장 덮친 고유가…대안으로 떠오른 'LPG'

고유가 흐름이 이어지면서 1톤 트럭을 운행하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농어촌 운전자들의 연료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 16일 LPG업계에 따르면 최근 경유 가격 상승과 차량 유지비 부담이 커지면서 연료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LPG 1톤 트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생업과 직결된 차량을 매일 운행해야 하는 운전자들에게 유류비는 수익성과 직결되는 핵심 비용으로 꼽힌다.과거 1톤 트럭 시장은 경유차 중심으로 형성됐다. 포터와 봉..

환경공단, 말레이시아와 바이오가스 기반 탄소중립 협력 확대

한국환경공단은 15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바이오이코노미공사와 '바이오가스 활성화 정책 및 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협약식에는 여승배 주말레이시아대한민국대사관 대사와 서승명 한국환경공단 본부장, 말레이시아 과학기술혁신부, 천연자원환경지속가능성부, 바이오이코노미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환경공단과 바이오이코노미공사는 협약을 통해 바이오가스 활성화 정책 및 산업 발전, 정보·기술 교류, 공동 협력사업 발굴..

유럽發 철강 장벽 높아진다…민관, 수출길 사수 ‘총력전’

유럽연합(EU)이 다음 달부터 새로운 철강 수입관리제도를 시행하면서 국내 철강업계의 대(對)유럽 수출 환경이 한층 까다로워질 전망이다. 정부는 한국산 철강의 시장 접근권을 확보하기 위해 협상력을 총동원하며 대응에 나섰다.산업통상부는 16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한국철강협회와 주요 철강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한-EU 철강 쿼터 협상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여한구 산업부 통상..

[취재후일담] 최고가격제 정산 앞두고… 공교로운 정유사 담합 수사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라는 초유의 사태 속에서, 정부는 결국 '석유제품 최고가격제'라는 초강수를 뒀습니다. 시장 가격의 상한선을 직접 통제하는 이례적인 조치임에도 불구하고, 국가적 물가 위기라는 명분 아래 정유업계는 기꺼이 고통을 분담했습니다. 글로벌 정제마진 급등으로 수출 수익성이 크게 높아진 상황 속에서도, 국내 시장에서는 최고가격제로 인한 내수 영업손실과 막대한 기회비용을 묵묵히 떠안아 온 것입니다. 이제 정부가 약속했던 '손실보전'..

삼성SDI에 쏠린 외국인 '시선'…업황 회복 기대 고조

삼성SDI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 유럽 전기차용 배터리 출하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과 북미 데이터센터용 배터리 수요 증가 전망이 맞물리면서 투자심리가 살아나서다.16일 삼성SDI에 따르면 외국인은 최근 5거래일 동안 삼성SDI 주식을 총 568억원어치 순매수했다. 같은 기간 순매수 비중은 약 52%에 달하며 매수세를 주도했다. 주가 역시 올해 들어 109% 이상 상승하며 외국인과 기관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중동發 ‘안보 불안’에 방산 시장 들썩…‘K-방산’ 후속 수주 기대감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료가 가시화되면서 국제유가와 물류 불확실성은 완화되는 분위기다. 하지만 방산업계의 관심은 오히려 '전후(戰後) 수요'에 쏠리고 있다. 전쟁 과정에서 미사일과 방공탄, 정밀유도무기 등이 대거 소모된 만큼 미국과 중동 주요국을 중심으로 무기 재고를 확충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아서다.16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이번 이란 전쟁은 중동 국가들에 미사일·드론 방어망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케이퓨얼셀, 잠수함용 연료전지 개발 착수… 113억원 국책과제 따냈다

코렌스그룹 계열사 케이퓨얼셀이 차세대 잠수함용 연료전지 시스템 개발에 나선다.16일 케이퓨얼셀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지원하는 '신재생에너지핵심기술개발사업'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돼 총 113억원 규모의 국책과제를 수행한다고 밝혔다.과제는 '상용 연료전지 스택을 활용한 질소순환형 혼합가스 기반 20㎾급 잠수함용 연료전지 시스템 개발'이다. 케이퓨얼셀은 오는 2029년까지 잠수함용 연료전지 기술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케이퓨얼셀..

폭스바겐코리아, '2026년형 ID.5' 고객 인도 개시…4680만원대부터 구매

폭스바겐코리아가 쿠페형 순수 전기 SUV '2026년형 ID.5'의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개시한다고 16일 밝혔다.ID.5는 지난해 1분기 국내 유럽 브랜드 전기차 판매 1위를 기록한 ID.4에 이은 두번째 순수 전기 모델이다. 해당 모델은 폭스바겐 전기 SUV 고유의 검증된 성능과 탁월한 효율성, 쿠페형 스타일의 유려한 디자인, 첨단 안전과 편의사양을 갖췄다. 특히 ID.5프로 라이트(Pro Lite) 트림을 신규 추가해 고객 선택의 폭을..

LG엔솔, 테슬라 훈풍에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LG에너지솔루션이 테슬라의 전기차 판매 회복에 따른 수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오랜 기간 테슬라의 핵심 배터리 공급사 역할을 맡아왔다. 여기에 '에너지저장장치(ESS)' 분야에서도 협력을 확대하고 있어 실적 개선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16일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테슬라의 글로벌 전기차 판매 증가율은 지난해 -8.6%에서 올해 7.6%로 반등할 것으로 전망된다. 테슬라 판매가 성장세로 돌아서는 것은 약 3년 만이다.지역별로는 미국 전기차 보조..

업스테이지 DNA 이식받는 다음…AI 포털로 재탄생

포털 다음이 업스테이지를 새 주인으로 맞아 대대적인 변신에 나선다. 키워드를 입력하면 링크를 나열하던 기존 포털에서 벗어나 AI가 이용자 대신 정보를 찾고 정리해주는 'AI 포털'로 탈바꿈하겠다는 구상이다. 업스테이지는 이를 발판으로 기업 고객 중심 사업에서 일반 사용자 시장으로 보폭을 넓힌다는 전략이다.16일 업스테이지는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미디어데이를 열고 AI 모델과 에이전트 플랫폼, 포털을 연결하는 '업스테이지 컴퍼니' 출범을..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청년미래적금 나오자마자…은행권, 청년도약계좌 금리 줄인하

꽉 채우거나 지주사 섞거나… 하이닉스ETF ‘골라담기’..

고환율·중동리스크·폭염… 서민경제 덮친다

송도1공장 가동 앞둔 롯데바이오… 일감에 달린 신유열 성..

적자 폭 줄인 교원투어, 프리미엄 전략으로 반등 노린다

환율·유가 이어 곡물값도 비상… 식탁물가 부담 더 커진다

다양해진 식단 즐기고 소통까지… “출근길 든든합니다”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