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12일(토)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IFA 2026] LG전자 부스 찾은 독일 장관·베를린 시장… "마지막 장식하기에 완벽"

베를린/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가 개막한 4일(현지시간) 독일 정부의 장관과 베를린 시장이 LG전자를 찾았다. 카르스텐 빌트베르거 독일 연방 디지털·국가현대화부 장관과 스테판 에반스 시장은 이날 LG전자 전시관을 찾아 'LG AI 오케스트라' 등을 둘러봤다. 에반스 시장은 "부스·클로이드 연출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제품마다 세부 기능을 구체적으로 물어봤다.이어 전시관을 다 둘러보고선 "(LG전자 부스는) IFA 2026 투어의 마지막..

SKC, 앱솔릭스에 2810억원 출자…글라스기판 상업화에 첫 자금 투입

SKC가 반도체 글라스기판 사업에 2810억원을 투입한다. 올해 상반기 유상증자로 확보한 자금 가운데 글라스기판에 배정한 5900억원의 첫 집행이다. 자회사 앱솔릭스가 임베딩 제품의 신뢰성 평가에 들어가고 논임베딩 제품도 연내 기술검증(PoC)을 준비하면서 고객사 검증과 양산 준비에 필요한 자금을 순차적으로 투입한다.SKC는 4일 이사회를 열고 앱솔릭스의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약 2810억원을 현금 출자하기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지분율..

청바지 유니폼이 키링으로…진에어, 자원순환 캠페인

진에어가 수명을 다한 승무원 청바지 유니폼을 미니 파우치 키링으로 재탄생시킨다.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일부 국제선 탑승객에게 제품을 증정하며 자원 재활용의 의미를 알릴 계획이다.진에어는 오는 6일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해 업사이클링 기업 '에코파티메아리'와 승무원 유니폼을 활용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업사이클링은 버려지는 소재에 디자인과 기능을 더해 새로운 제품으로 만드는 것을 뜻한다.이번에 제작한 '청키팟'은 착용이 어려워진 승무..

네이버-브룩필드, 1GW AI 팩토리 구축 속도…1단계 최대 90억달러 투자

네이버가 글로벌 대체자산 운용사 브룩필드와 1GW급 AI 팩토리 구축 사업에 속도를 낸다. 브룩필드는 200MW 규모의 1단계 사업에 최대 90억달러를 투자하고 장비·인프라 조달과 고객 유치에도 참여하기로 했다. 네이버는 이해진 의장과 브루스 플랫 브룩필드자산운용 회장이 지난 3일 경기 성남시 네이버 1784에서 만나 AI 팩토리 사업에 대한 후속 논의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와 박준우 브룩필드코리아 대표도 참석했다.브룩..

KAI, 무인기 통신·AI 영상기술 협력…출자사 6곳과 개발계획 공유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무인기 간 통신과 인공지능(AI) 영상분석, 항공기 생산공정의 AI 전환을 위해 출자회사들과 기술협력을 강화한다. 각 회사의 전문기술을 유·무인복합체계와 위성 등 미래 사업에 연결하고, 연내 회사별 발전계획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4일 KAI는 전날 서울 서초구 코난테크놀로지 본사에서 6개 출자회사와 'K-AI Family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류회에는 KAI 미래융합기술원·재경본부 임원진과 코난테크..

테슬라 독주에 BMW 반격…수입차 ‘30만대 시대’ 주도권 경쟁 격화

국내 수입 승용차 시장이 2년 연속 연간 30만대 돌파를 바라보는 가운데 테슬라의 독주가 이어지고 있다. 올해 들어 테슬라가 7만6000대 이상을 판매하며 수입차 시장의 판도를 바꿔놓은 가운데 대표적으로 BMW가 신형 iX3를 시작으로 신차를 잇달아 투입하며 반격에 나서고 있다. 전기차 시장을 중심으로 테슬라가 선점한 수요를 기존 프리미엄 브랜드들이 얼마나 되찾을 수 있을지가 하반기 수입차 시장의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4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

발전5사 통합, 본사 인력 25% 재배치…임금·복지·이전 ‘진통 예고’

정부가 발전공기업 5사를 '한국발전' 1사로 통합하는 방안을 확정했다. 통합 자체에는 노사가 대체로 공감했지만 인력 재배치와 임금·복지, 통합본사 위치 등 이해관계 조정이 향후 통합의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4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한국전력 남서울본부에서 '발전공기업 통합방안 간담회'를 열고 한국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을 한전 100% 자회사인 '㈜한국발전'으로 통합하는 방안을 발표했다.기후부는 특별법을 제정하고 사전 통합작업을 거쳐 2..

KT, 모두의 AI 본격화…'이음' 비전 공개

KT가 국내 인공지능(AI) 기업들과 손잡고 국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동일한 AI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모두의 AI' 개발에 본격 나선다.4일 KT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모두의 AI' 사업 설명회에서 KT 컨소시엄의 프로젝트 '이음' 비전과 서비스 개발 계획을 발표했다고 밝혔다.KT 컨소시엄은 핵심 전략인 '이음 인사이드(Inside)'를 통해 공공·교육·금융·쇼핑 등 다양한 서비스에 AI를 내재화하고 이를 하나의 범용 AI 에이..

영풍, 석포목욕탕 새단장…지역주민에 무료 개방

영풍 석포제련소가 경북 봉화군 석포면 주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해온 '영풍석포목욕탕'을 새단장했다. 제련 공정에서 발생하는 잔여 열에너지를 활용해 온수를 공급하는 시설로 2004년부터 23년째 운영하고 있다. 영풍은 영풍석포목욕탕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지난 3일 재개장했다고 4일 밝혔다. 시설 내·외부를 현대화하고 안전성을 높여 주민들이 보다 위생적이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정비했다. 이날 재개장 행사에는 최기영 봉화군수와 지역 주민, 임노규..

네이버, 홈피드 광고 확장…AI 광고 수익화 속도

네이버가 홈피드와 쇼핑·플레이스 등 주요 서비스에서 광고 노출 지면을 늘린다. 기존 광고 상품에 AI를 적용해 클릭과 구매 전환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이용자가 콘텐츠와 상품을 탐색하는 영역에서도 광고 노출 기회를 확대하는 방식이다. AI 서비스 이용자를 실제 구매로 연결해 광고 매출을 늘리려는 수익화 전략도 구체화되고 있다.4일 네이버에 따르면 오는 8일부터 네이버앱 메인 홈피드에 신규 광고 영역을 추가하고 일부 트래픽을 대상으로 테스트한다...

천무, 6860억 크로아티아 수출 눈앞…유럽 공략 발칸으로 넓힌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약 6860억원 규모의 크로아티아 천무 수출 계약을 앞두고 있다. 폴란드와 에스토니아·노르웨이에 이어 발칸 지역으로 유럽 고객 기반을 넓히는 수순이다. 한국산 발사대에 폴란드 지휘통제체계를 연계하는 방안도 추진돼, 한·폴란드 방산협력이 제3국 시장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4일 국내외 보도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오는 8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와 다연장로켓 천무 공급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발사대 18문과 유도탄 등을..

카카오·LG, 국민 AI 플랫폼 만든다…카톡서 공공·민간 서비스 한번에

카카오가 LG그룹과 손잡고 카카오톡에서 공공·민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대국민 AI 플랫폼을 구축한다. 별도 앱을 설치하지 않고 카카오톡이나 전화로 AI를 이용해 정보를 찾는 것은 물론 상품 결제와 공공서류 발급·신청까지 처리할 수 있도록 한다. 올해 말 월간 활성 이용자 500만명, 2027년 말 1000만명 확보가 목표다.4일 카카오 컨소시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모두의 AI'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IFA 2026]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LG ‘AI홈’ 직접 가보니

베를린/ 집 전체가 움직였다. 침실에서 조명은 물론 온도까지 잠들기 좋을 정도로 맞춰 조절됐다. 침실뿐만이 아니다. 주방에서 식기세척기는 오염도에 따라 작동하고 세탁기는 빨랫감의 무게 등에 따라 적절한 방식을 찾았다. 직접 조작하는 게 아니라 집 전체가 이용자 상황을 파악하고 먼저 움직이는 모습이었다.'IFA 2026'이 개막한 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메세 베를린에 마련된 LG전자 부스를 정리하면 이렇다. LG전자가 내세웠듯이 인공지능(A..

테슬라, '핸들·페달 없는' 사이버캡 첫 투입…텍사스서 로보택시 영업 개시

테슬라가 핸들과 페달을 없앤 완전 자율주행 로보택시 '사이버캡(Cybercab)'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 처음 투입했다. 기존 모델Y 기반 로보택시 서비스에서 한 단계 나아가, 무인 운행을 전제로 설계된 전용 차량을 실제 고객에게 제공하기 시작한 것이다.4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테슬라는 3일(현지시간)부터 오스틴 고객들이 기존 로보택시 호출 앱을 통해 사이버캡을 예약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서비스에서는 모델Y가 투입됐으며..

정의선의 '아프리카 협력' 본격화…현대차, 가나서 자동차 정비 인재 키운다

현대자동차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손잡고 가나의 자동차 정비기술 인재 육성에 나선다. 지난 7월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가나 방문을 계기로 현지와의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하는 가운데, 단순 차량 판매를 넘어 자동차 산업 생태계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넓히는 모습이다.현대차는 지난 3일(현지시간) 가나 아크라 알리사 호텔에서 코이카와 함께 가나 자동차 정비기술 인재 육성 프로그램인 '현대-코이카 넥스트젠(Hyundai KOICA Ne..

네이버, 멤버십 혜택 오프라인으로 넓힌다…성수서 '넾페스타'

네이버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혜택을 오프라인으로 확대한다. 쇼핑과 음악공연을 결합한 멤버십 전용 행사를 열고 예약·인증·결제 등 네이버 서비스를 현장에 적용한다. 온라인 쇼핑과 콘텐츠에 집중됐던 멤버십 이용 경험을 오프라인까지 넓혀 2030 이용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네이버는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성수동 앤더슨씨 성수에서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이용자 대상 오프라인 페스티벌 '넾페스타'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태광산업, 트러스톤 주주서한 정면 반박…"사업재편 방해, 법적 대응"

태광산업이 행동주의 펀드 트러스톤자산운용의 경영 관련 문제 제기를 정면 반박하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석유화학·섬유 중심의 사업구조에서 벗어나기 위해 신규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트러스톤이 투자에는 제동을 걸면서 단기적인 주가 부양과 주주환원을 요구하고 있다는 게 태광산업 측 주장이다.태광산업은 4일 '트러스톤 주주서한에 대한 입장문'을 내고 "트러스톤이 주주가치 제고를 명분으로 근거 없는 의혹을 제기해 정상적인 경영활동과 미래 성장을 위한..

삼성전자 순환자원 활발…연 6859톤 폐기물 감축

삼성전자가 자원순환 활동에 동참해 지난달 기준 누적 총 38건의 순환자원 인정을 취득했으며, 지난해 기준 연간 6859톤의 폐기물을 감축하는 등 자원 효율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고 있다고 4일 밝혔다.국내에서는 2018년부터 '순환자원 인정제도'를 시행하며 가치있는 폐기물이 새로운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순환자원 인정제도는 사람의 건강과 환경에 유해하지 않고, 경제성을 갖추는 등 법적 기준을 충족한 폐기물을 자원으로 인정해,..

삼성·SK HBM 주도권, 하반기 출하 본격화하는 HBM4에 ‘주목’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 점유율이 지난 2분기 좁혀진 가운데, 올 하반기 시장 지배력의 균형은 HBM4가 가를 것으로 보인다. 4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분기 HBM 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매출 기준 점유율 50%를 차지해 1위 자리를 지켰지만, 지난해 동기 64%보다 감소한 수치를 나타냈다. 반면 삼성전자는 같은 기간 15%에서 33%로 점유율을 확대했다. 지난 1분기만 하더라도 양 사의..

성과급서 기본급으로 옮겨붙나…HD현대重 임단협 새 변수

HD현대중공업의 임금·단체협약 교섭에 정부의 새 성과급 지침이 변수로 떠올랐다. 기업이익의 일정 비율을 배분하라는 요구는 의무적 교섭 대상으로 보기 어렵다는 판단이 나오면서다. 다만 보상 확대 요구 자체가 줄어들기보다 기본급 인상 등으로 협상의 무게가 옮겨갈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4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전날 발표한 '경영성과급 등 노동쟁의 대상 시행지침'은 기업이익과 일정 비율로 연동하는 성과급 요구를 의무적 교섭 및 조정·쟁의행위 대상..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초고가 스마트폰 시대 본격화…애플 폴더블폰 합류에도 출하..

토지임대부분양 4천호 추가 나선 SH, 임대주택 3곳 품..

아이폰 듀오 공개하자…삼성 “세 번 접고 있을게” 잇단..

제네시스, ‘GV90 네오룬’·‘GV90’ 대고객 전시..

우종순 아시아투데이 회장, 에이피알 첫 고문 위촉…“글로..

글로벌 기업과 협업으로 우뚝…K패션 몸값 키우는 ‘젠틀몬..

증시 떠나는 개미들?…12조원 매도에 ‘역머니무브’ 촉각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