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5월 25일(월)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SKC, 1조원 규모 유상증자 흥행…반도체 중심 사업 재편 기대감↑

SKC의 1조 1600여 억원 규모 유상증자가 구주주와 우리사주 청약에 초과 청약률을 기록했다. 미래 성장을 위한 강력한 추진력을 확보했다는 평가가 나온다.18일 SKC에 따르면 회사의 이번 유상증자 구주주 청약률은 113.01%, 우리사주 청약은 131.4%로 모두 100%를 초과 달성했다,회사는 유상증자의 흥행 배경으로 실적 개선과 반도체 중심 사업 재편에 대한 시장 기대감으로 분석했다. 특히 10개 분기 만의 EBITDA 흑자 전환과 글..

가온전선, 미국 빅테크와 4조원 버스덕트 공급 계약 체결…업계 최대 규모

가온전선이 미국 빅테크 AI데이터센터에 4조원대 규모의 대용량 전력 시스템 '버스덕트'를 공급한다. 국내 전선·전력기기 업계에서 역대 최대 규모다. 18일 가온전선이 미국 자회사 LSCUS가 미국 A사와 앞으로 5년 동안 버스덕트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계약으로 회사는 해마다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수십 곳에 버스덕트를 공급한다. 올해 약 500억원 규모를 시작으로, 오는 2030년까지 누적 공급 규모는 최대 4조원 이상이다..

삼성전자 노사, 파업 전 마지막 사후조정 돌입…담판 지을까

세종/ 삼성전자 노사가 파업 전 사실상 마지막 담판을 위해 협상 테이블에 앉았다. 노조 측은 "성실히 교섭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조정을 주관하는 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 또한 "파업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18일 오전 10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에서 삼성전자 노사간 2차 사후조정 회의가 열렸다. 노조가 오는 21일로 예고한 총파업을 사흘 앞두고 열리는 사실상 마지막 논의다.이날 조정은 박수근 중..

대한해운, 1분기 영업익 744억 전년比 16%↑…LNG·전용선 앞세워 수익성 방어

SM그룹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이 올해 1분기 LNG선과 전용선 사업을 중심으로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중동 리스크와 해운 시황 변동성 확대 속에서도 안정적인 장기계약 기반 사업 구조를 바탕으로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다.18일 대한해운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매출 2778억원, 영업이익 74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시장 전망치였던 548억원을 36% 웃돌았다.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6%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6..

벤츠코리아, 부분변경 S-클래스 사전계약 돌입… 3분기 고객 인도 예정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플래그십 세단 S-클래스 부분변경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디지털 경험과 주행 성능, 럭셔리 요소를 대폭 강화하며 초고급 세단 시장 공략을 강화하는 모습이다.벤츠 코리아는 18일부터 전국 65개 공식 전시장에서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와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의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 3분기 국내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이번 부분변경 모델은 메르세데스-벤츠 운영체제(MB.OS)를..

2027년형 모닝 핵심 변화 4가지…1000만원대 경차의 진화

기아가 국내 대표 경차 모닝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7 모닝'을 출시했다. 2004년 처음 출시된 모닝은 오랜 기간 인기를 끌고 있는 스테디셀러로 지난해 5월 누적 판매량 400만대를 돌파했다. 특히 소형차에 못지 않는 알찬 구성을 원하는 1.2인 가구에게 인기가 높다.18일 기아에 따르면 이번 모닝은 LED 맵램프와 운전석 무릎 에어백 적용, 10.25인치 클러스터 추가, 신규 내장 색상 '아이스 그린' 도입 등 안전성과 실내 만족도..

경제6단체,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철회 촉구… “반도체 생태계 흔들 수 있다”

경제6단체가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 계획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경제계는 반도체 산업 경쟁력이 국가 경제와 직결된 상황에서 대규모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산업 생태계 전반에 심각한 충격을 줄 수 있다고 우려했다.한국경영자총협회와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제인협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등 경제6단체는 18일 공동성명을 통해 "정부와 중앙노동위원회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 노조가 기존 입장을 고수하며 총파업을 예고한 데..

신영수 CJ 대한통운 대표 "작은 성공, 새로운 성장동력 혁신 만들 것"

신영수 CJ대한통운 대표가 미래성장을 위한 핵심 전략과 조직문화 혁신 키워드로 '작은 성공'을 제시하며 직원들을 독려했다.18일 대한통운에 따르면 신 대표는 지난 14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회사 비전과 사업 전략에 대한 중요성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 4000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으며 1분기 경영실적과 혁신 성과 등을 조명했다.신 대표는 이 자리에서 "배송 지연을 줄이고, 고객 문의 응대 품질을 높이고, 현..

[데스크 칼럼] 삼성전자 노조가 잃고 있는 것

"삼성은 없애 버리는 게 맞다."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부위원장이 조합원들과의 대화방에서 이같이 말하며 성과급 쟁취와 파업을 위한 '중꺾마(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를 강조했다. 대한민국을 월드컵 4강에 올려놓은, 전 국민을 하나로 만든 그 감동의 문구가 현재 전국민적 지탄을 받고 있는 조직의 수사로 쓰이니 거부감이 들지 않을 수 없다. 삼성전자 노조가 그렇게 퇴로도, 출구도 없는 전술을 택하고 있다. 가슴 팍의 '투쟁' 두 글자가 만든..

한국타이어,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타이어 부문 18년 연속 1위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한국생산성본부 주관 2026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제조업 부문 타이어 업종에서 18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는 기업의 마케팅 활동을 통해 형성된 브랜드 인지도·이미지·고객 충성도 등을 종합 평가해 산출되는 지표다. 한국타이어는 2009년부터 올해까지 18년 연속 타이어 업종 1위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프리..

HJ중공업, 1분기 영업익 347% 급증…조선이 실적 견인

HJ중공업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4배 이상 끌어올리며 뚜렷한 실적 개선세를 보였다. 조선부문에서 고부가가치 선박 건조 물량이 본격적으로 매출에 반영된 영향이다.18일 HJ중공업은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5414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2%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46억원으로 347% 성장했다.이번 실적 개선은 양대 사업 축 가운데 하나인 조선부문의 성장세가 견인했다. 친환경 컨테이너선을 비롯한 고부가가..

LG엔솔, 차세대 LMR 배터리 ‘특허 장벽’ 구축… 미래 배터리 선점 속도

LG 에너지솔루션이 차세대 LMR(리튬망간리치) 배터리 등 미래 배터리 시장 선점을 위한 핵심 특허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배터리 소재부터 셀·팩·안전 기술까지 전방위 지식재산권(IP) 경쟁력을 강화하며 글로벌 기술 주도권 확보에 나선 모습이다.LG에너지솔루션은 18일 서울 여의도 파크원 본사에서 '2026 발명왕·출원왕 시상식'을 열고 미래 배터리 기술 분야에서 우수 연구 성과를 낸 임직원 12명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시상식은..

현대차·기아, 印 최상위 공대 7곳과 맞손…배터리·AI 인재 확보 총력

현대자동차·기아가 인도 최상위 공과대학들과 손잡고 전기차 배터리와 전동화 핵심 기술 확보를 위한 산학 협력 확대에 나섰다. 단순 현지 생산을 넘어 연구개발(R&D)과 인재 확보까지 현지화 범위를 넓히며 인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현대차·기아는 15일(현지시간) 인도 공과대학교(IIT) 하이데라바드·칸푸르와 비스베스바라야 국립공과대학교(VNIT) 나그푸르, 테즈푸르대학교 등 총 4개 대학이 '현대 미래 모빌리티 혁신센터' 공..

삼성重, 5월에만 2.3조 수주 랠리 …LNG운반선 5척

삼성중공업이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수주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18일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로부터 LNG운반선 3척을 총 1조1242억원에 수주했다고 공시했다.이번 계약으로 삼성중공업은 5월 들어 LNG-FSRU 1척, LNG운반선 5척 등 총 6척, 2조3595억원 규모의 수주를 달성했다. 특히 LNG운반선 분야에서는 상반기가 끝나기 전 지난해 연간 수주 실적인 11척을 이미 넘어섰다.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중동발 지정학적 불..

네이버클라우드, 日 공공 전시회서 '케어콜' 공개…지자체 공략 확대

네이버클라우드가 일본 최대 공공 디지털전환(DX) 전시회에서 AI 안부 전화 서비스 '네이버 케어콜'을 선보이며 현지 공공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18일 네이버클라우드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Government & Public Sector Week Japan 2026(지자체·공공 Week)'에 참가해 AI 기반 돌봄 서비스 네이버 케어콜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지자체·공공 Week'는 일본 총무성이 후원..

정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시작…네이버-카카오, 자체 혜택 통해 유치 전략

네이버페이와 카카오페이가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서비스 제공에 동시에 나선다. 자체 혜택을 통해 이용자를 최대한 유치하겠다는 전략이다.18일 네이버페이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기간인 오는 7월3일까지 네이버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혹은 '네이버페이'를 검색하면 통합 안내 페이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안내 페이지 내에서 '신청하기'를 선택하면 연결되는 신청 페이지에서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Npay로 고..

한화그룹, '맑은학교 환경운동회' 개최…환경보호 실천 앞장

한화그룹이 '맑은학교 환경운동회'를 개최하며 환경 보호의 실천 계기를 마련했다.18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맑은학교 환경운동회'는 지난 16일 창원 대원레포츠공원에서 경남지역 초등학생 및 가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운동회는 한화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맑은학교 만들기'의 세포 프로그램 중 하나로 진행됐다.올해 5년째를 맞이한 '맑은학교 만들기'는 한화그룹이 전국의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태양광 발전설비와 미세먼지 저감시설을..

LS일렉트릭, 북미 전력시장 '메이저 플레이어'로…데이터센터 7000만달러 수주

LS일렉트릭이 미국 빅테크 기업 데이터센터에 대규모 전력기기를 공급하며 북미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하이엔드 배전 솔루션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대하는 모습이다.18일 LS일렉트릭은 미국 현지 빅테크 기업 데이터센터에 적용될 약 7000만달러(약 1050억원) 규모의 배전기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계약을 통해 LS일렉트릭은 진공차단기(VCB) 등 데이터센터 핵심 전력기기를 공급한다. LS일렉트릭은 글로벌 빅테크..

두산, SK실트론 100% 인수 임박…반도체 소재 사업 대전환

두산그룹이 글로벌 3위 반도체 웨이퍼 업체인 SK실트론 인수를 사실상 확정지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개인 보유 지분까지 연내 모두 확보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두산그룹의 반도체 중심 사업 재편이 전환점을 맞았다는 평가가 나온다.18일 산업계 및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두산그룹은 조만간 SK그룹이 보유한 SK실트론 지분 51%와 총수익스왑(TRS) 계약 지분 19.6% 등 총 70.6%에 대한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할 예정이다...

[마켓파워] 박춘희 넘어 '홀로서기' 서준혁, 티웨이 체질개선...부채비율 1500%p 낮췄다

서준혁 소노트리니티그룹 회장이 티웨이항공 부채비율을 2000% 아래로 낮추며 재무구조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업계에서는 항공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 여부가 서 회장 경영 능력의 시험대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박춘희 명예회장의 영향력이 강한 상황에서 독자적인 경영 성과를 입증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17일 티웨이항공 1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회사의 부채비율은 1948%로, 5개 분기 만에 2000%대 밑으로 내려왔다. 전년 말 3500%..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사과문으론 안 끝났다”…결국 대국민 앞에 선 정용진

AI ETF, 반도체 다음은 전력망…美 세분화 경쟁 국내..

‘트럼프’ 날개 단 양자컴퓨터ETF… 1년새 100% 넘..

“청년도약계좌 갈아탈까”… ‘청년미래적금’ 실익 따져보니

[르포] “쿠팡만 빠른 줄 알았죠?”…자사몰 배송 지원..

KGC, ‘비 홍삼’ 사업 강화…침향·유산균 키운다

[인터뷰]“난공불락 ‘인체 장벽’ 뚫었다”…셀아이콘랩,..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