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5월 31일(일)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자회사 매각…AI·첨단소재 중심 사업 재편 가속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자회사 롯데에코월을 매각하고 인공지능·첨단소재 중심 사업 재편에 속도를 낸다. 비핵심 자산을 정리해 확보한 자금을 고부가 동박 사업에 집중 투입하며 미래 성장동력 강화에 나선다는 전략이다.22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릴슨프라이빗에쿼티와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하고 자회사 롯데에코월 지분 90%를 매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롯데에코월은 커튼월 시공 전문 업체로 국내 시장 1위 사업자다. 지난해 매출 약 1300억원, 영업..

효성, 국립서울현충원 찾아 묘역 정화 봉사활동

효성이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봉사활동에는 ㈜효성과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화학㈜ 임직원 및 효성 대학생 서포터즈 등 총 15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현충탑 참배를 통해 순국선열을 추모한 뒤 효성의 자매결연 묘역인 제9묘역에서 태극기 꽂기와 시든 꽃 수거 등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효성은 지난 2014년 국립서울현충원과 '1사 1묘역'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캐딜락, 대형 전기 SUV 에스컬레이드 IQL 국내 출시

캐딜락 에스컬레이드가 전기 SUV 롱바디 모델을 국내 공식 출시한다. 22일 캐딜락에 따르면 '에스컬레이드 IQL(ESCALADE IQL)'는 길어진 전장과 한층 넓어진 실내 공간을 구성해 풀사이즈 차량을 선보인다.에스컬레이드 IQL은 국내 판매 중인 EV(전기차) SUV 중 가장 긴 전장(5820㎜)과 휠베이스(3460㎜)를 구현한다. 후면에서 수직으로 떨어지는 박스형 루프라인은 3열 헤드룸과 트렁크 공간의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에스컬레이드..

차보다 '경험'…수입車업계, 복합문화공간 진화-ing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보니 편하게 커피마시며 시간을 즐기곤 합니다."비가 쏟아졌던 지난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 1층에 마련된 렉서스의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 푸른빛이 도는 렉서스의 RX450h+ 앞에 어린 아이가 쪼그려 앉아 차량을 유심히 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6살짜리 아이는 같이 나온 엄마에게 뛰어가 "저기 있는 차가 이거야?"라고 렉서스 차량이 그려진 종이를 가리키며 색칠에 집중했다. 달콤한 에이드를 한..

한전 이사회 '한전기술지주' 설립·출자안 의결…다음달 공식 출범

국내 에너지 스타트업 육성과 투자를 주력으로 하는 '한전기술지주회사(KEPCO Tech Holdings)'가 다음달 출범한다. 한전기술지주는 한국전력이 100% 출자해 설립하는 에너지 투자 전문 자회사다. 국내 에너지 스타트업이 한전의 보유기술을 활용해 사업화할 수 있도록 투자 등을 통해 지원하고 향후 유망사업에 대해선 한전과 해외 동반 진출로 '에너지 혁신 유니콘 기업'을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나선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전력 이사회는..

삼성전자 노조 투표 시작했지만…DX 부문 반발 극심

삼성전자 노사가 잠정합의안을 도출하면서 노조원 투표를 진행하는 가운데 사업부 별 이견이 커지고 있다.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최승호 위원장은 "(투표가) 부결 된다면 26년 교섭은 나머지 집행부에 위임하고 재신임 투표를 진행하겠다"면서 "조합은 조합원의 뜻을 따라야 한다. 저의 방향은 바꾸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는 잠정합의안과 관련해 내부 이견이 커지면서 심정 및 향후 계획을 밝힌 것으로 풀이된다. 22일 삼성전자 노조는 이날 오후 2시..

LCC社 '단거리 日 노선' 총력…"2분기 보릿고개 대비"

저비용항공사(LCC)들이 2분기 실적 방어를 위해 일본 노선 마케팅에 힘을 싣고 있다. 2분기는 여행 수요가 둔화되는 전통적 비수기인 데다,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 부담까지 겹치면서 수익성 악화 우려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LCC들은 상대적으로 운항 부담이 낮고 수요가 안정적인 일본 단거리 노선을 중심으로 프로모션과 증편에 나서며 충격 최소화에 나서는 모습이다.22일 업계에 따르면 제주항공·진에어·티웨이항공 등 주요 LCC의 올해..

최태원 회장, 드 크루 UNDP 총재 면담…"글로벌 난제 해결에 민간 역할 중요"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알렉산더 드 크루 유엔개발계획(UNDP) 총재와 만나 글로벌 개발협력에서 기업의 역할 확대와 사회적 가치 창출 방안을 논의했다.22일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이날 서울 중구 대한상의 회관에서 드 크루 총재와 면담을 갖고 글로벌 난제 해결을 위한 민간 협력 확대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이날 면담에는 대한상의 측에서 최태원 회장과 이형희 서울상의 부회장(SK㈜ 부회장)이 참석했으며 UNDP 측에서는..

한성자동차, 산림보호 '세이브 더 포레스트' 진행

메르세데스 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자동차는 지난 15일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국립횡성숲체원에서 산림보호 봉사활동 '세이브 더 포레스트'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메르세데스 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 '메르세데스 벤츠 올 투게더'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메르세데스 벤츠 사회공헌위원회와 함께하는 산림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건강한 산림 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한성자동차 임..

벤츠 S클래스·마이바흐 S클래스, 사전 계약 1000건 돌파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18일부터 시작한 '더 뉴 메르세데스 벤츠 S클래스' 및 '더 뉴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S클래스'의 사전 계약이 1000건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부분변경 모델은 올해 3분기 국내 공식 출시 예정이며 세부 제원은 추후 별도로 공개된다. 광범위한 업데이트를 통해 S클래스가 지향하는 미래, 엔지니어링 및 디지털에 대한 열망, 진보된 유산을 보여준다. 전 라인업은 메르세데스 벤츠 운영체제(MB.OS)를 기반으로 직..

영풍문고-토스, 서울숲서 '북크닉' 이벤트 진행…"페이스페이 체험 확대"

영풍문고와 토스가 서울숲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해 얼굴인증 결제 서비스 '페이스페이' 체험 이벤트를 진행하며 오프라인 결제 접점 확대에 나선다.22일 영풍문고는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와 오는 31일까지 서울숲 내 영풍문고 부스에서 '페이스페이 온 더 로드 북크닉'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방문객들이 자연 속에서 책과 피크닉을 함께 즐기며 얼굴인증 기반 결제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올해 서울국제정원박람..

[취재후일담]석유 최고가격 연이은 동결…손실 보전 로드맵 구체화 할 때

정부가 석유 최고가격을 4회 연속 동결하고 가격 조정 주기를 기존 2주에서 4주로 연장하면서 정유업계의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물가 안정을 위한 비상 조치라는 정책 취지에는 공감대가 형성돼 있지만 정유사들이 떠안는 손실 규모가 확대되는 반면 보전 기준과 정산 시점은 여전히 불투명해 업계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이번에 적용된 6차 석유 최고가격은 휘발유 리터당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입니다. 지난 3월..

삼성전자, 잠정합의안 후폭풍…주주들 “성과급 구조 위법 소지”

삼성전자 노사가 임금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을 조합원 찬반투표에 부치는 가운데, 합의안에 포함된 성과급 구조를 두고 내부 뿐만 아니라 외부에서도 잡음이 발생하고 있다. 삼성전자 주식을 보유한 일부 투자자들을 중심으로 회사의 사업성과를 재원으로 한 특별성과급 지급 구조가 상법 취지 및 기존 체계와 충돌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22일 대한민국주주운동본부는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삼성전자 협약무효 및 이익기반 급여요구에 대한 대국민 성명..

SKT, 사내 해커톤 'AX 챌린지'…정재헌 CEO도 심사

SK텔레콤이 전사 AX(AI 전환) 가속화를 목표로 개최한 사내 AI 해커톤 'AX 챌린지'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SKT AX 챌린지는 19~21일 '일상을 바꾸는 AI'를 주제로 개최됐다. 참가자 중 비개발 조직 구성원의 참여 비율이 50%에 달했다. 참가자들은 첫째 날인 '빌드 데이'에는 오전부터 자정까지 데모 페이지를 개발했으며, 둘째 날 '데모 데이'에는 완성된 서비스를 시연하고 발표했다.21일 진행된 최종 결선에서는 A.X K1..

고려아연, 국내 비철금속업계 최초 DJBIC 아시아퍼시픽지수 편입

고려아연은 국내 비철금속업계 최초로 '다우존스 최상위기업 지수(DJBIC) 아시아퍼시픽지수'에 편입됐다고 22일 밝혔다.DJBIC는 S&P글로벌이 운영하는 글로벌 ESG 평가 지표다.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성과를 종합 평가해 글로벌 투자자들의 책임투자 기준으로 활용된다. 아시아퍼시픽지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시가총액 상위 600개 기업 가운데 ESG 평가 상위 20% 기업만 포함된다. 고려아연은 2022년 DJBIC 코리아지수에..

삼성전자, 오늘부터 노조 투표 시작…갈라진 勞勞, 찬성률에 촉각

삼성전자 노사가 도출한 잠정합의안에 대해 22일부터 노조원 투표를 시작한다. 찬성률 과반이 넘어야 잠정합의안이 법적 효력을 지니고 파업도 최종 철회된다. 정부의 중재 아래 노사가 3차에 거친 재교섭을 통해 만들어낸 합의안이고 사회적으로 삼성전자 파업에 대한 우려가 극심한 상황에서 가결될 확률이 높다는 관측이 나오지만, 내부 갈등 또한 임계치를 넘은 상태여서 반대 비율도 주목된다.삼성전자 초기업노조에 따르면 투표는 이날 오후 2시부터 27일 오..

SOOP, 'Road to UMB 시즌4' 개최…비시드 선수 국제무대 도전 지원

SOOP이 대한당구연맹 소속 비시드권 선수들의 국제무대 진출 지원에 나선다.22일 SOOP은 오는 31일 서울 강남구 RS빌리어즈에서 'Road to UMB 시즌4'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비시드권 선수들에게 국제대회 출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최종 우승자 2명에게는 UMB 3쿠션 월드컵 출전에 필요한 항공과 숙박 등 제반 비용이 지원된다.참가 신청은 22일부터 24일까지 SOOP 'billiards1' 방송국을 통해..

SKC, 현충일 앞두고 국립서울현충원 묘역 정화활동

SKC는 제71회 현충일을 앞두고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호국영령 추모와 묘역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에는 김종우 SKC 대표이사와 박동주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들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진행한 뒤 국군 전사자와 순직자 913위가 안장된 19묘역으로 이동해 태극기 꽂기와 묘역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봉사단은 묘역 주변 잡초 제거와 비석 청소 등..

기아 "해외 우수 정비사는 누구?"…금상 영국 '톰 샤플스'

가아가 해외 우수 정비사 발굴을 위해 글로벌 정비 기술 대회를 펼치고 있다. 필기·실기 시험을 진행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에게 포상하는 등 기술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기 위함이다.22일 기아는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버서더와 경기 용인시 기아 오산교육센터 등에서 '제12회 스킬 월드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스킬 월드컵은 해외 우수 정비사를 발굴하고 정비 기술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로, 2002년 첫 대회를 시작해 2년마다 개최하고..

에쓰오일 과학문화재단, 초등학생 대상 '과학 아카데미' 개최

에쓰오일 과학문화재단은 과학 접근성이 낮은 지역과 취약계층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과학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올해 프로그램은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과학관이 간다'와 학생들을 국립과천과학관으로 초청하는 '어서와 과학관' 등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된다. 총 8회에 걸쳐 약 500명의 초등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첫 번째 '과학관이 간다' 프로그램은 이날 강원도 인제군 한계초등학교에서 열렸다. 전교생 41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삼전닉스만 봤다간 후회”… 삼성전기 비중이 ETF수익률..

롯데손보 매각 속도 불붙나…손보 부재 금융지주에 주목

이재현의 美 구상…비비고·올리브영·KCON 하나로 묶는다

삼전닉스 레버리지에 ‘ETF 1위’ 광고하는 삼성운용…금..

“기름 대신 바람으로 난방”…경동나비엔, 제주서 쏘아올린..

[르포] 경동나비엔 히트펌프, 기름보일러 대안 될까…제주..

카카오톡에 챗봇 심는 신한銀…디지털 접점 확대 잰걸음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