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5월 27일(수)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파업 시 필수인원 7087명"…삼성전자, 교섭 이틀 차 줄다리기

삼성전자가 법원의 위법 쟁의행위금지 가처분 결정에 대해 노조 측에 7087명의 필요 인원을 요구했다. 여기에 노조는 파트 별 인원을 특정해서 다시 발송하고, 비조합원을 배치하라고 답했다. 19일 초기업노조 삼성전자 지부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노조에 쟁의행위 기간 중 안전업무와 보안작업이 정상적으로 유지 및 운영될 수 있도록 안전업무에는 2396명, 보안작업에는 4691명을 배치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전날 법원은 '조합은 쟁의행위 기간 중..

산업장관 "파업도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앞으로 무얼 하겠나"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 예고에 대해 "발생하면 무슨 악영향이 생길지 아는 것조차 해결하지 못하면 우리 사회가 앞으로 무슨 일을 할 수 있느냐"라며 노사의 극적인 타결을 바란다고 강조했다.김 장관은 19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제 발언이 현재 진행 중인 2차 사후조정에 영향을 줄까 조심스럽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러면서도 그는 "지금 5월 21일부터 6월 7일까지 예정된 파업은 안된다는 절박한 마..

"취준생 여기 모여라" 한성자동차, 정비 부문 인재 80명 채용

메르세데스-벤츠의 공식 파트너 '한성자동차'가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AS 부문 신입사원 채용 규모를 확대키로 했다.19일 한성자동차는 자동차 정비 분야 신입 인재 약 8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30명 늘어난 규모다. 업계에서는 서비스센터 확충과 함께 애프터서비스(AS) 역량 강화를 위한 선제적 인재 확보로 보고 있다.채용 부문은 차량 점검·정비를 담당하는 '일반 정비 테크니션'과 고객 상담 및 서비스 입고 과정을 지원하..

제주항공 '제로베이스원' 컴백 이벤트…'글로벌 팬덤' 공략

제주항공이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아티스트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의 컴백을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19일 제주항공은 다음달 9일부터 3개월간 국제노선을 대상으로 '제로베이스원 래핑 항공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항공기에는 제로베이스원 미니 6집 '어센드-'의 화보 이미지가 적용된다.제주항공은 '제로베이스원' 래핑 항공기' 컬래버를 기념해 약 2개월간 한정 수량으로 인천발 국제선 모든 노선에서 카운터 탑승수속..

[K-산업비전포럼] 김재훈 화학산업협회 본부장 "납사 공급망 다변화 시급"

김재훈 한국화학산업협회 대외협력본부장이 중동 지정학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석유화학 산업의 원료 공급망 다변화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19일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3회 아시아투데이 'K-산업비전포럼 2026'는 '위기의 석화업계, 사업전환과 공급망 안정 사이 생존 전략은'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행사는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실이 주최하고 아시아투데이가 주관했다.김 본부장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국내 납사 수요는 약 5900만톤 규모로..

LG엔솔-하노이시-혼다 맞손… 베트남 전기 오토바이 시장 선점 나선다

LG에너지솔루션과 혼다, 베트남 하노이시가 전기 오토바이 확산과 배터리 교환 인프라 구축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동남아 최대 이륜차 시장 중 하나인 베트남에서 친환경 교통 전환이 본격화되면서 전기 이륜차 시장 선점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LG에너지솔루션은 19일(현지시간) 혼다, 하노이시와 '전기 이륜차용 공공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BSS) 구축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3사는 하노이 주요..

자연과환경, 1227억 원 수주잔고… PC모듈러·환경사업 확대

자연과환경이 기업설명회(IR)를 통해 수주 현황과 친환경 사업 추진 계획을 공개했다.자연과환경은 지난 18일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IR에서 현재 수주잔고가 약 1227억 원 규모라고 19일 밝혔다. 회사 측은 주요 프로젝트가 향후 순차적으로 착공과 출하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회사는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 사업을 중심으로 토양복원, 기후환경, 우수저류조, 생태블록 등 환경 분야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특히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공동..

한국예술인복지재단 , 예술인생활안정자금 ‘상시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예술인생활안정자금(융자)’ 사업이 올해부터 상시 접수 방식으로 전환된다. 예술인이 필요한 시점에 맞춰 생활비와 전세자금 등을 신청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 것이다.재단은 2026년도 추가경정예산을 반영해 기존 정기 공고 방식 대신 올해 한시적으로 상시 신청 체계를 도입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예술인은 별도의 신청 기간을 기다리지 않고 긴급 생활비나 전세보증금이 필요한 시점에 맞춰 수시..

아이오닉9에 스누피가?…현대차, 피너츠와 디스플레이 테마 협업

앞으로 현대차 인기 차종에서 세계적인 만화 캐릭터 스누피와 찰리 브라운을 만날 수 있게 됐다.현대차는 피너츠 월드와이드와 협업해 스누피 유니버스, 찰리 브라운 앤 프렌즈, 로드 트립 등 신규 디스플레이 테마 3종을 19일 국내 출시했다고 밝혔다.스누피와 찰리 브라운이 등장하는 '피너츠'는 만화가 찰스 M. 슐츠가 1950년 10월부터 2000년 2월까지 연재한 미국의 인기 만화다. 워싱턴포스트를 비롯한 7개 신문에 실린 4컷 만화로 시작해 T..

SM벡셀 자동차부문, 4년 연속 무분규 임단협 타결… “노사 원팀 강화”

SM벡셀 자동차사업부문이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을 조기에 마무리하며 4년 연속 무분규 타결을 이어갔다. 글로벌 경기 둔화와 자동차 부품 산업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노사가 '원팀' 기조 아래 조기 합의에 나서며 상생 협력 체계를 강화한 모습이다.19일 SM그룹 제조부문 계열사 SM벡셀 자동차사업부문은 지난 14일 충남 아산 도고공장에서 2026년도 임단협 체결식을 열고 노사 간 최종 합의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유병선 대표..

[K-산업비전포럼] 신현돈 인하대 교수 "공급 다각화, 전략적 비축과 개발 확대로 대응해야"

신현돈 인하대학교 에너지자원공학과 교수가 고질적인 공급망 리스크를 해소하기 위해선 장기적 관점에서의 개발 및 탐사 등까지도 주요 수단으로 고려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에너지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석유 공급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선 결국 수입 외의 다른 방안도 모색할 필요성을 제기한 것이다.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제 3회 K-산업비전포럼은 '위기의 석화업계, 사업 전환과 공급망 안정 사이 생존 전략'을 주제로 개최됐다. 신 교..

[K-산업비전포럼] 조홍종 단국대 교수 "에너지 안보 고려하면서 친환경 에너지 생각해야"

조홍종 단국대학교 경제학과 교수가 "에너지 안보를 생각하면서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생각해야 한다"면서 "경제성장을 고려하며 친환경을 고려하지 않으면 미래세대에 가난을 물려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K-산업비전포럼'은 '위기의 석화업계 사업전환과 공급망 안정 사이 생존 전략은'을 주제로 열렸다. 이 자리에서 조홍종 교수는 이를 위한 몇 가지 과제를 설명했다. 먼저 해외자원 개발 및 지분 투자를 늘려야 한..

"함께하는 교통안전" 한국토요타, 도로교통공단과 '바른 드라이버 캠페인'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참여형 교통안전 CSR 활동 '바른 드라이버 캠페인'을 실시한다.19일 한국토요타자동차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안전운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한국토요타와 한국도로교통공단이 함께 마련했다.캠페인은 이날부터 다음달 19일까지 한 달간 토요타, 렉서스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 전국 토요타·렉서스 전시장,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CONNECT TO) 등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된다.캠페인의 핵심 프로그램인 '바른..

"AI 공장 전환, 대기업만의 얘기 아니다"…포스코, 중소 제조업 DX 확장 승부수

포스코가 중소 제조기업의 인공지능(AI) 기반 생산 전환 지원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 스마트공장 구축을 넘어 제조 현장에 AI 기술까지 접목하는 고도화 단계 지원에 나서면서, 대기업 중심으로 진행되던 제조 AI 전환 흐름을 중소기업까지 확산시키겠다는 전략이다.포스코는 오는 20일부터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 포스코는 2019년부터 누적 120억 원 규모의..

현대무벡스, 안전·품질 국제인증 갱신…"해외 진출 속도"

현대무벡스가 주요 경영시스템 ISO(국제표준화기구) 인증을 연이어 갱신하며 해외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19일 현대무벡스는 환경(ISO 14001)·안전보건(ISO 45001)·품질(ISO 9001)·부패방지(ISO 37001)·규범준수(ISO 37301) 등 5대 경영시스템의 ISO 인증을 최근 갱신했다고 밝혔다.인증 범위는 스마트 물류와 PSD(스크린도어), IT서비스 등 모든 사업 부문의 개발·설계·제조·시공·유지보수 전 과정이..

[K-산업비전포럼] 이춘우 교수 "석화업계 위기, SK그룹처럼 '기업가정신' 필요"

이춘우 서울시립대학교 교수가 현재의 석유화학 업계 위기에 대해 '기업가정신'과 함께 미래를 위한 새로운 결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SK그룹의 성장 사례를 예로 들며, 이번 위기를 새로운 기회를 찾는 순간으로 전환시킬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19일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3회 아시아투데이 'K-산업비전포럼 2026'는 '위기의 석화업계, 사업전환과 공급망 안정 사이 생존 전략은'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행사는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실..

[K-산업비전포럼] 에경연 장태훈 위원 "석유 산업 인식제고 선행돼야"

장태훈 에너지경제연구원 부연구위원은 현재 한국 정유산업을 진단하면서 "우리나라 정유산업에 대해 2050년께 대체에너지로 간주하고 있는 분들이 많다"면서 "그러나 이번 중동 사태로 알 수 있듯이 휘발유, 경유 없이는 어디도 갈 수 없다. 인식 제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K-산업비전포럼'은 '위기의 석화업계 사업전환과 공급망 안정 사이 생존 전략은'을 주제로 열렸다. 이 자리에서 장태훈 부연구위원은 우..

[K-산업비전포럼] 황석순 아시아투데이 총괄사장 "석유산업 생존전략 모색해야"

황석순 아시아투데이 총괄사장이 정유·화학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업 자체 혁신을 주도해야한다고 밝혔다.19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제 3회 아시아투데이 'K-산업비전포럼'에서 황 사장은 "그동안 친환경 트렌드에 밀려 업계 전체가 다소 소외됐으나, 최근 지정학적 상황에 따라 다시 주목받으면서 정유·화학업에 대한 의존도가 여전히 높다는 것이 확인됐다"며 "하지만 처한 현실을 냉정하게 짚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석유화학업계는..

[K-산업비전포럼]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석화산업, 대한민국 경제 견인해와…변화 대응 지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정유·석유화학 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글로벌 시장 변화에 맞춘 혁신이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제 3회 아시아투데이 'K-산업비전포럼'을 주최한 나경원 의원은 축사를 통해 "정유·석유화학산업은 산업의 쌀이자 대한민국 경제를 견인해온 심장이라고 부른다"며 "글로벌 공급과잉을 넘어 자국우선주의에 기반한 공급망 재편과 글로벌 스탠다드로 강제되고 있는 탄소 규제라는 파고를 마주하고..

현대차, 고급차 전략 성과냈다…해외 평균판매가 8000만원 돌파

현대자동차의 고급차 전략이 성과를 내면서 해외 '평균판매가격(ASP)'이 사상 처음으로 8000만원을 돌파했다. 그룹 내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가 미국 시장에서 판매 호조를 이어간 데다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수익성이 높은 하이브리드 차량 판매 비중까지 확대된 영향으로 풀이된다.1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현대차의 해외 승용 평균판매가격은 8002만원으로 2025년 7591만원과 비교했을 때 5.4% 상승했다. 레저용 차량(RV)의..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20년 동안 뭐 했나” 강일 장기전세 호소문 역풍… 분..

고개 숙인 정용진 “모든 책임은 내게 있어”… 스타벅스..

삼성전자·하이닉스 2배 베팅에 9만명 대기…ETF ‘쩐의..

코스피 지수, 사상 첫 ‘종가 기준 8000포인트’ 돌파..

국민성장펀드에 동전주 퇴출까지…코스닥 ‘선택적 밸류업’..

삼성전자 30만, SK하이닉스 200만 달성…코스피, 8..

금호건설, 경기 남양주 ‘왕숙 아테라’ 청약 돌입…특공..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