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3월 17일(화)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원자력환경공단, '2026 WM' 참가… 한국형 방폐물 기술 교류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8일부터 11일(현지시간)까지 2026 WM(Waste Management) 심포지엄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WM 심포지엄은 미국 피닉스에서 열리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및 원전 해체 분야의 세계 최대 국제회의로, 30개국, 900개 기관에서 250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가해 방폐물 관리와 원전 해체 등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원자력환경공단은 이번 심포지엄에서 폐기물의 안전관리, 운반·포장·처분, 원전 해체 및 환경..

미래 사업에 '로봇' 낙점한 LG이노텍…이사회에 전문가 전진 배치

LG이노텍이 로봇 분야 전문가들을 이사회에 전진 배치한다.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낙점한 로봇용 부품 사업에서 전략적 투자 등 핵심 의사결정 체계를 강화하려는 포석으로 읽힌다. 2030년 신사업에서만 전체 매출의 25% 이상을 달성하겠단 목표를 수립한 가운데 이달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로봇용 부품 사업의 청사진을 제시할지도 관심사로 떠올랐다.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LG이노텍은 오는 23일 서울 강서구 마곡 사옥에서 제50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

창앤컴퍼니, 인도네시아 소시올라와 공급 계약

헤어케어 전문 브랜드 ㈜창앤컴퍼니가 인도네시아 뷰티 유통 플랫폼 소시올라(Sociolla)와 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계약에 따라 창앤컴퍼니의 헤어케어 브랜드 ‘브리오뎀(Brioderme)’은 인도네시아 전역 약 160여 개 소시올라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플랫폼에 입점한다. 공급 품목은 스칼프 샴푸, 컨디셔너, 스칼프 스프레이 등 두피 케어 제품 3종이다.소시올라는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오프라인 매장과 모바일 플랫..

배터리 3社, 인터배터리서 '총출동'…차세대 기술 전면에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인 '인터배터리 2026'이 오는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올린다. 전기차 시장 성장세가 둔화되는 가운데 배터리 활용 분야가 에너지저장장치(ESS)와 인공지능(AI) 인프라, 데이터센터 등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배터리 '빅3(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는 차세대 배터리 기술과 신규 시장 공략 전략을 대거 공개할 예정이다.9일 업계에 따르면 인터배터리 2026은 11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오를 땐 빨리, 내릴 땐 천천히"…연일 정유업계 겨냥한 김정관

국내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에 육박하는 등 유가가 고공행진하는 가운데 정부가 연일 정유업계에 가격 상승 자제를 당부했다. 정부는 석유가격 안정화를 위해 범부처 차원의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시장 점검과 수급 관리에 나서기로 했다.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9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중동상황 대응본부 회의'에서 "정유사들이 국제 유가 인상을 하루 이틀 만에 국내가격에 반영하며 '오를 땐 빨리, 내릴 땐 천천히 움직인다'는 국민들 믿음..

현대차 '엑스블 숄더', 국내 첫 KS 인증…웨어러블 로봇 새 기준

현대차그룹의 웨어러블 로봇 '엑스블 숄더'가 국내 최초로 착용 로봇 부문 KS 인증을 획득했다.현대차와 기아는 산업용 착용 로봇 '엑스블 숄더'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으로부터 KS 인증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KS 인증은 제품과 서비스가 한국산업표준(KS)에 부합함을 국가가 인증하는 제도로 운영 주체인 국가기술표준원이 지정한 기관을 통해 인증 절차가 진행된다.로봇 분야에서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인증 기관으로 지정돼 첨단 로봇 제품의 안전과 신뢰..

현대로템, 협력사와 'K-방산 동반성장' 강화…금융·R&D 지원 확대

현대로템이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을 위해 금융 지원과 연구개발(R&D) 투자를 확대하는 상생 협력 전략을 공개했다. 방산 수출 확대에 맞춰 협력사와 기술 경쟁력을 함께 높여 국내 방산 생태계를 강화하겠다는 취지다.9일 현대로템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6일 경남 창원공장에서 '2026 현대로템 디펜스 상생협력 컨퍼런스'를 열고 협력사 부품 국산화와 첨단 무기 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국회의원과 협력사..

코레일 자회사 통합안 나온다… “중복·안전 업무 직고용 가능성”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자회사 통합을 위한 태스크포스(TF)를 통해 조만간 효율화 방안을 도출하고 본격적인 논의를 진행할 전망이다. 중복되거나 안전 관련 중요 업무를 직고용하고 자회사 내 통합하는 방안을 추진 중으로, 5개 회사 노동조합들의 요구 사항을 취합하고 있다.9일 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철도 담당 부서와 코레일 5개 자회사, 한국교통연구원, 자문 조직 등으로 구성된 '코레일 자회사 효율화 평가 TF'를 운영하며 통합안 도출을..

공급 막힌 정유·석화업계… 공장 셧다운까지 검토 '초비상'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다. 전쟁 장기화가 예상되면서 들까지 공장 가동률을 하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그러나 길어야 한 달로 셧다운(가동 중단)이 이뤄질 수 있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급기야 정부는 비축유 방출 등의 대책을 마련 중이다. 9일 미국 뉴욕상품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가격은 이날 오전 기준 배럴당 107.54달..

"휘발유가 2600원이라니…" 고객도 주유소 사장도 아우성

9일 한국석유공사 오피넷 기준 전국에서 휘발유 가격이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난 서울 강남구청역의 한 주유소. 가격 표시판에는 휘발유 2598원, 경유 2240원, 고급유 2798원이라는 숫자가 선명하게 적혀 있었다. 주유소 진입로로 들어서던 승용차 한 대가 뒤늦게 가격판을 확인하고는 방향을 틀어 그대로 빠져나갔다. 서울 시내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이 ℓ당 2000원에 육박한 가운데 임대료가 높은 강남권 일부 주유소는 이미 2500원을 훌쩍 넘..

한전 ‘AI 버추얼 그리드’ TF 구성…가상 전력망 구축 검토

한국전력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전력망을 가상 공간에서 분석하는 'AI 버추얼 그리드(AI Virtual Grid)' 구축을 위한 기초 작업에 들어갔다. 재생에너지 전원 확대에 따라 전력 흐름이 전환·교차하는 양방향 형태로 복잡해짐에 따라, 한전은 가상 공간에서 전력망 정보와 지리·기상 데이터를 사전에 분석하는 'AI 기반 전력계통 분석 시스템'을 구현하겠다는 목표다. 9일 에너지 업계에 따르면 한전은 이를 위해 지난달 12일 기술혁신본부..

수백 기 미사일·드론 동시 요격… K-방산, 중동서 잇단 러브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직후 중동 지역에서 이란의 미사일과 무인기(드론) 공격이 잇따르면서 방공망 구축 수요가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이란의 대규모 공습을 실제 전투 상황에서 요격하는 과정에서 한국산 방공 시스템이 성능을 입증하면서 'K-방산'에 대한 중동 국가들의 관심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는 평가다. 9일 방산 업계에 따르면,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작전에 대한 보복으로 중동 국가들을 대상으로 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확대하..

적자 딛고 1.4조 벌었다… SK하닉 AI 캐시카우 된 '솔리다임'

수년간 대규모 적자를 내며 '고가 인수' 논란의 중심에 섰던 SK하이닉스 낸드플래시 사업이 반전에 성공했다. 솔리다임(SK하이닉스 낸드프로덕트 솔루션즈)이 지난해 1조4000억원에 가까운 순이익을 올리며 2년 연속 흑자 구조로 돌아선 것이다.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기업용 SSD 수요 증가가 실적 반등의 배경으로 꼽힌다. SK하이닉스는 그동안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D램 제품을 앞세워 AI 시장에서 성장성을 주목받아 왔다. 하지만 최근..

SK 리밸런싱 막바지…포트폴리오 짜는 지주사들 투자 개시·자산 매각 활발

SK그룹의 리밸런싱 작업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그룹의 포트폴리오를 짜고 조정하는 지주사들을 중심으로 투자와 자산 매각이 동시에 일어나고 있다. 최근 3년간 진행한 리밸런싱의 기조대로 현금 확보에 마지막 속도를 내고 있으면서 이를 토대로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을만한 곳에 투자를 대대적으로 예고하고, 동시에 주주환원을 강조하는 모습이다. 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SK케미칼, SK가스, SK플라즈마 등을 자회사로 두고 있는 지주사 SK디스커버리는..

한국앤컴퍼니, 디자인 교수진 초청 투어…‘조현범式’ 공간 철학 조명

한국앤컴퍼니그룹이 대전 한국테크노돔과 판교 테크노플렉스를 국내 실내디자인 분야 교수진에게 공개하고 공간에 담긴 그룹의 철학을 소개했다. 개방형 구조를 바탕으로 소통과 협업을 유도하는 방식이 핵심이다.9일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지난 6일 사단법인 한국실내디자인학회 소속 국내 주요 건축 관련 교수진을 대상으로 건축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그룹의 연구개발 및 업무 공간을 대표하는 건축 인프라를 소개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참가자들은 대전..

'전기 추진 선박' 개발 본격화…HD현대·한화 경쟁 구도

HD현대와 한화오션이 차세대 친환경 선박으로 꼽히는 전기 추진 선박 기술 확보 경쟁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제 해운 규제가 강화되면서 전기 기반 추진 방식이 차세대 선박 기술로 부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HD현대가 대형 컨테이너선에 전기 추진 기술 적용을 시도하면서 글로벌 조선업계에서 새로운 추진 기술 경쟁이 본격화될지 주목된다.9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국내를 비롯해 중국 등 주요 조선 강국에서는 전기 추진 선박 개발 경쟁이 치열해지는 분위..

현대글로비스, IoT 기반 스마트 물류…운송 품질 관리 고도화

현대글로비스가 자동차 반조립부품(KD) 운송 과정에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해 화물 품질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장거리 복합운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온·습도 변화와 외부 충격을 데이터로 축적해 품질 저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겠다는 구상이다.9일 현대글로비스는 소형 IoT 기기를 활용해 화물 운송 중 발생하는 환경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기반으로 품질 관리 수준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기기는 올해 1년간 자동차 KD 부품의..

수자원공사, AI 물관리 기술력 인정…'글로모 어워즈' 수상

한국수자원공사의 인공지능(AI) 물관리 기술 경쟁력이 세계 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수자원공사는 이달 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에서 '글로모 어워즈(GLOMO Awards)'를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글로모 어워즈는 전 세계 혁신 기술 가운데 단 30개 분야에만 수여되는 세계적 권위 상이다. 수자원공사는 스마트 관망관리 기술로 이 상을 수상하며 AI..

고려아연, 의결권 위임 사칭 의혹 영풍·MBK 측 업체 직원 고소

고려아연이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의결권 위임 과정에서 자사를 사칭한 정황이 있다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9일 고려아연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자사를 사칭하거나 주주들을 속이고 의결권 위임장을 수집한 정황이 있는 영풍·MBK파트너스(MBK) 측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 업체 직원 일부를 자본시장법 위반과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서울종로경찰서에 고소했다.고려아연 측은 해당 직원들이 고려아연 사원증을 목에 걸고 자사 직원으로 오인될 수 있는 상태에서 주주..

대규모 채용 문 열렸다…삼성, 10일부터 상반기 공채

삼성이 10일부터 올해 상반기 공개채용 절차를 진행한다. 공채에 나선 회사는 삼성전자·삼성물산·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바이오에피스·삼성생명·삼성디스플레이·삼성SDI·삼성전기·삼성SDS·삼성화재·삼성증권·삼성자산운용·삼성중공업·삼성E&A·제일기획·에스원·삼성글로벌리서치·삼성웰스토리 등 18곳이다. 삼성은 1957년 대규모 공개 채용 제도를 시행한 이후 70년째 제도를 지속하고 있다. 4대 그룹 중 공채 제도를 유지하는 기업은 삼성이 유일하다..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공시가·종부세 이중 압박…강남권 고가주택 보유세 수백만..

두산건설, 서부경전철 프로젝트 중대 고비…서울시 “31일..

[마켓파워]오너 4세로 접어든 동화약품…‘사촌경영’ 체제..

유한양행, 바이오 지분 대거 정리…‘제2 렉라자’ 재원..

코스피, 유가 하락에 3% 급등 출발…5700선 재돌파

사회공헌 보폭 넓히는 KT&G…지역사회·청년과 동반 성장

소 안심 14%, 삼겹살 11%↑… 농식품부 “이달 돼지..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