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6일(토)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정수장 점검 61% 로봇이 맡는다…휴머노이드 전환까지 추진

한국수자원공사가 광역 정수장 현장 점검에 4족 보행 기반 인공지능(AI) 로봇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정수장 내 위험구역과 야간 순찰 구간 등에 로봇을 활용해 시설 점검과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서다. 28일 수자원공사가 수립한 '광역 정수장 점검로봇 도입계획'에 따르면 올해부터 내년까지 광역 정수장 4개소(성남·화성·고산·공주)에 4족 보행 로봇을 투입한다. 이들 사업장에서 운영한 데이터와 성과를 토대로 2030년까지 나머지 40..

한수원 김회천 체제 첫 조직개편…수출·건설·재생 총괄부서 신설

한국수력원자력이 김회천 사장 취임 이후 첫 조직개편에 나섰다. 인공지능(AI) 기반 원전 디지털전환 조직과 안전 대응 조직을 강화하고, 수출·건설·에너지를 묶은 사업총괄본부를 신설했다. 동시에 유사 기능 조직은 통·폐합해 본사 조직 효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한수원은 국정과제 이행체계 구축과 현장 안전 강화, 책임경영 체계 정비 등을 중심으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특히 AI와 재생에너지, 청정수소, 양수발전 등..

'전기차 캐즘' ESS로 넘는다… LG엔솔, 에너지플랫폼 전환 속도

LG에너지솔루션이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중심으로 사업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북미 ESS 시장 선점과 함께 전기차(EV) 중심 생산라인을 ESS 중심으로 재편하고 AI 데이터센터(AIDC)·가상발전소(VPP) 등 에너지 서비스 영역까지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28일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최근 미국 미시간주 최대 종합 에너지 기업 DTE에너지와 총 6GWh 규모 ESS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

'원청 사용자성 판단' 초읽기… 인정땐 제조업 전반 파장 클듯

개정 '노동조합법(일명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국내 대표 제조업 사업장인 현대자동차의 '원청 사용자성'을 가릴 울산지방노동위원회(울산지노위)의 첫 판단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1차 회의에서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연기됐던 만큼 이번 심사 결과에 산업계와 노동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결과에 따라 현재 진행 중인 노사 간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교섭과도 맞물려 향후 노사관계 전반에 미칠 파장도 상당할 전망이..

조합 도미노 탈퇴에… '내부결속·과반 유지' 다급한 초기업노조

삼성전자 노사가 임금협약 체결 후 후폭풍 수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전자 측은 상생 및 인재 투자에 5조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고, 이번 협상을 주도한 공동교섭단의 삼성그룹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는 집행부 쇄신작업에 착수했다. 특히 임금협상 이후 반도체(DS) 부문과 비반도체(DX) 부문의 갈등이 극에 달한 만큼 쇄신작업을 통해 노조원들을 통합하는 것이 현 노조의 시급한 과제다. 28일 초기업노조는 '향후 교섭 및..

고려아연, 영풍·MBK 법원 절차 중계에 "과도한 해석…무책임한 여론몰이"

고려아연이 영풍·MBK의 소송 절차가 진행 중인 사안에 대해 과도한 해석으로 무책임한 여론몰이를 이어가고 있다고 비판했다. 28일 고려아연은 입장문을 통해 "영풍·MBK가 환경오염 문제와 홈플러스 사태 등 스스로 해결해야 할 본질적 과제는 외면한 채 오직 고려아연에 대한 적대적 인수합병(M&A)과 소모적 여론전에만 집착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고려아연은 "이번 서울중앙지방법원의 문서제출명령은 주주대표소송 과정에서 사실관계 확인을..

삼성전자, 하버드 의대 병원과 갤럭시 워치로 비만약 환자 연구

삼성전자가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부속 매사추세츠 종합병원(MGH)과 협력해 GLP-1 계열 치료제 복용 과정에서 나타나는 환자의 신체 변화를 갤럭시 워치로 추적·분석하는 공동 연구를 추진 중이라고 28일 밝혔다.GLP-1은 식사 후 장에서 분비되는 인크레틴 호르몬의 일종으로 혈당을 조절하고, 식욕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GLP-1 계열 치료제가 체중관리와 만성질환 치료 영역에서 대중화되면서 치료 과정에서 체중 뿐 아니라 근육량과 신체 활동..

'더 뉴 아우디 A6' 출시 기념 시승 행사, 서울·부산 등 전국서 진행

아우디코리아가 '더 뉴 아우디 A6'의 출시를 기념한 시승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서울·경기·원주·전주·부산 등 전국 주요 지역에서 매주 주말마다 고객을 직접 만난다. 더 뉴 아우디 A6는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기술과 진보, 효율, 디자인, 그리고 퍼포먼스를 집약한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이다. 향상된 공기역학 설계를 통해 효율성과 정숙성을 높였으며, 직관적인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한층 진보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행사는 6월..

남부발전, 태양광·해상풍력 집중투자… “2040년 11.2GW 보급”

한국남부발전이 2040년까지 11.2기가와트(GW)에 달하는 재생에너지를 보급할 예정이다. 염해농지 등의 태양광 사업에 우선 투자하고 공공주도 해상풍력 사업에 대주주로 참여할 방침이다.남부발전은 28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국내외 금융기관, 개발사, 기자재 공급사 등 재생에너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재생에너지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 중장기 재생에너지 투자 로드맵과 주요 사업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금융·사업개발·기술개발 협력체계를 구축하..

'초기 비용·보험할증 無'…롯데렌탈, 장기렌터카 광고 캠페인 공개

롯데렌탈이 경제성·편리성·신뢰성을 앞세워 장기렌터카의 대중화에 나선다.28일 롯데렌탈은 '직장인들'에서 백부장 캐릭터로 친숙한 배우 백현진을 광고 모델 발탁하고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더 싸니까, 편하니까, 1등이니까'를 핵심 메시지로 내세워 장기렌터카의 경제성과 편의성, 브랜드 신뢰도를 강조했다.롯데렌탈에 따르면 장기렌트의 장점으로 초기 목돈 부담이 적은 점과 절세 혜택 등을 꼽았다. 신차 구매 시 발생하는 취득세,..

"수출 5강·M.AX·석화 구조개편"…산업부, 출범 1년 '복합위기 대응' 성과 부각

산업통상부가 이재명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의 산업·통상 정책 성과를 공개하며 제조AI 전환과 수출 확대, 석유화학 구조개편 등을 핵심 성과로 제시했다. 산업부는 하반기부터 지역 성장 전략과 제조AI 확산을 중심으로 산업 정책을 넘어선 '산업 책략'을 본격화하겠다는 구상이다.산업부는 28일 '정부 출범 1년 산업통상자원부 주요 정책성과' 자료를 통해 한미 관세협상 타결, 석유화학 구조개편, 중동발 에너지·자원 위기 대응, 수출·외..

수소업계 “지방선거 수소산업 공약 환영…실행 구체화 관건”

국내 수소업계가 지방선거를 계기로 수소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란 전쟁 장기화 등 대외 변수로 업계 경영난이 심화되는 가운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들이 청정수소 생태계 구축과 수소산업단지 조성 등 관련 공약을 내놓으면서다. 수소업계는 해당 공약이 선거 이후 지역별 실행계획과 예산·제도 지원으로 구체화돼야 한다고 촉구했다.28일 한국수소연합을 비롯한 국내 수소 유관 6개 단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들이 발표한..

세화미술관 '서울 사운드 피크닉' 성료

세화미술관이 광화문 도심 한복판에서 진행한 음악 프로젝트 '서울 사운드 피크닉'이 28일 일주오케스트라 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서울 사운드 피크닉'은 미술관 전시 경험을 시각 중심에서 청각으로 확장한 프로그램으로 점심시간 직장인과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28일 태광그룹 세화예술문화재단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서울 광화문 흥국생명빌딩 로비와 '해머링 맨' 앞 문화광장에서 지난 19일부터 총 7차례 진행됐다...

글로벌 통상 재편에 긴장한 車업계…“국내 생산 유지가 경쟁력”

최근 글로벌 주요국들이 자국 산업 보호 기조를 강화하는 가운데 국내 자동차업계에서도 생산기반 유지와 미래차 산업 지원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업계와 전문가들은 관세·보조금·투자 규제 등 통상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제조 경쟁력 강화와 제도 정비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자동차모빌리티산업연합회(KAIA)는 28일 서울 서초구 자동차회관에서 '글로벌 통상 패러다임 전환과 K-모빌리티 경쟁력 강화 방안'을 주제로 제47회 자..

역래깅 우려에도 특수고무 호황에 웃는 금호석화

국내 석유화학 업계가 하반기 유가 하락에 따른 '역래깅(원재료 투입 시차에 따른 마진 축소)' 공포에 긴장하고 있는 가운데, 금호석유화학이 1분기 일시적 부진을 딛고 2분기부터 독보적인 실적 턴어라운드를 연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범용 화학 제품의 침체 속에서도 신규 증설이 전무한 NB라텍스 등 특수고무와 고부가 폴리우레탄 원료(MDI) 시장이 동시에 돌아섰기 때문이다.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과 증권업계에 따르면 금호석유화학의 올해 1분..

네이버, 한국형 생활 플랫폼 AI 구축…"25년간 쌓아온 데이터가 무기"

네이버가 생성형 AI시대 핵심 승부처로 콘텐츠 경쟁력을 전면에 내세웠다. 범용 AI 모델 성능 경쟁이 빠르게 평준화하는 가운데 결국 AI 품질을 결정하는 것은 양질의 데이터와 창작자 생태계라는 판단에서다. 네이버는 범용 AI 모델과의 정면 승부 대신 30년 가까이 축적한 데이터와 2000만 창작자가 생산한 UGC(이용자 생성 콘텐츠)를 기반으로 국내 이용자의 생활에 최적화된 서비스형 LLM 전략에 집중하겠다는 구상이다.28일 서울 중구 더플라..

김정관 "하반기 산업정책 축은 지역·M.AX"…'산업 책략' 본격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하반기 산업정책의 핵심 축으로 '지역'과 '제조업의 인공지능(AI) 전환'(M.AX)를 제시했다. 기존 산업정책을 넘어 통상·자원·지역 이슈까지 산업 경쟁력 관점에서 묶는 이른바 '산업 책략'을 본격화하겠다는 구상이다.김 장관은 27일 세종에서 열린 산업부 출입기자 만찬 간담회에서 "요즘 산업정책이라는 말을 잘 쓰지 않는다"며 "단순한 정책이 아니라 산업과 통상, 자원, 지역 관련 이슈까지 산업정책이라고 하기에는 부족..

삼성重 'LNG 인기' 수혜…해앙플랜트 수주잔고 43% 증가

삼성중공업이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를 앞세워 해양플랜트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글로벌 FLNG 발주 증가 흐름 속에 현재 3기의 FLNG를 동시에 건조하며 생산 실적을 끌어올린다. 고부가 해양설비 매출이 본격 반영되면서 올해 제시한 매출 20% 성장 목표 달성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27일 삼성중공업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해양생산설비 수주잔고는 43억달러로, 전년 동기 30억달러 대비 43% 증가했다. 현재 거..

HD현대, 加잠수함 사업 '지원사격' 나섰다…현지 조선소와 연쇄 접촉

HD현대가 '60조원 규모'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 수주 지원에 본격 나섰다.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결과를 앞두고 현지 주요 조선소들과 잇달아 접촉하며 협력 강화에 나선다. 업계에서는 이번 행보가 단순 잠수함 사업 지원을 넘어 HD현대중공업이 캐나다를 포함한 북미 시장 전반으로 조선 협력 기반을 확대하려는 해석이 나온다.28일 HD현대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은 지난 26일(현지시간) 캐나다 오타와 데이비조선소 사무..

현대차그룹 수소거점 'HTWO 광저우', 중국 내 선도기업 선정

현대자동차그룹의 해외 첫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생산거점으로 자리잡은 'HTWO 광저우'가 중국 현지 수소산업 핵심 기업으로 공식 인정받았다.28일 현대차그룹은 중국 광둥성 광저우시 공업정보화국이 진행한 제1차 선도기업 및 촉진기관에서 수소에너지 분야 선도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중국은 2022년 '수소에너지 산업 발전 중장기 계획'을 통해 수소를 국가 에너지 체계의 중점 분야로 규정했다. 이에 광저우시는 신에너지와 신형에너지 저장(수소 포함)..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주요 알트코인, 일주일 새 10% 넘게 급락…왜?

비트코인, 일주일 새 14% 급락에도…추가 하락 ‘경고등..

‘금융위기 이후 최고’ 환율에 은행채 금리 급등…이자부담..

보험업계 M&A 시장 ‘활기’…KDB생명·예별손보 이번엔..

[취재후일담]“영업 못하면 하나맨 아냐”…강성묵 하나증권..

두산에너빌리티, 김해 첫 ‘트리븐’ 공급…‘트리븐 김해’..

“주거복지, 최저소득층 중심 단순 보조 벗어나 지원 대상..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