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14일(금)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희소금속이 이끈 최대 실적… 최윤범號, 트로이카 성장축 시동

고려아연이 올해 상반기 사상 최대 반기 실적을 거두며 최윤범 회장이 추진해온 성장 전략의 성과를 가시화했다. 기존 제련사업의 경쟁력과 금속 회수 역량이 부산물·희소금속 중심의 구조적 이익으로 연결되며 이익 체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최 회장은 자원순환, 재생에너지 및 그린수소, 이차전지 소재를 아우르는 '트로이카 드라이브(Troika Drive)'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미국 통합제련소 구축 사업인 '프로젝트..

"中 점유율 끌어올려라"… 현대차, 아이오닉 V로 승부수

현대자동차가 다음 달 중국 전략형 전기 세단 '아이오닉 V'를 앞세워 세계 최대 전기차 시장 공략에 나선다. 2017년 사드(THAAD) 사태 이후 급격히 위축된 중국 시장에서 점유율이 1% 아래로 떨어진 가운데, 아이오닉 V는 현대차가 현지 전동화 전략의 반전을 위해 꺼내든 첫 승부수다. 향후 중국 전용 전기차 라인업의 시작을 알리는 모델인 만큼 현대차의 중국 재도약 가능성을 가늠할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6일 업계에..

공급망 협력 온기에 찬물… 日, 韓 도금강판에 관세폭탄

한·일 정상외교가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가운데 철강 분야에서는 통상 마찰이 오히려 확대되고 있다. 한국이 일본산 열연강판에 대한 교역을 전면 차단하지 않는 '가격약속'을 수용한 것과 달리, 일본은 한국산 도금강판에 잠정관세를 부과하고 열연·냉연강판까지 연쇄적으로 조사하고 있어서다.국내 철강업계는 일본의 이번 조치가 자국 시장을 선제적으로 보호하려는 성격이 강하다고 보고 행정소송과 세계무역기구(WTO) 제소 요청까지 검토하고 있다. 산업통상부..

구자균, 차세대 ESS 진두지휘… '직류시대' 주도권 선점 속도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이 차세대 에너지저장장치(ESS) 핵심 설비 생산 현장을 직접 찾아 품질과 생산 체계를 점검했다.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와 신재생에너지 확산으로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이 슈퍼사이클에 진입한 가운데, 호실적을 발판으로 ESS와 전력 사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려는 행보다.6일 LS일렉트릭에 따르면 구 회장은 전날 충남 천안사업장 DC팩토리를 찾아 차세대 ESS용 전력변환장치(PCS) 'G2'..

EX30이 열고 EX90이 잇는다…볼보, 전동화 반등 시동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전기차 라인업 확대를 앞세워 2년 연속 감소했던 국내 판매 반등에 속도를 낸다. 상반기 소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EX30이 판매를 이끈 데 이어 플래그십 전기 SUV EX90의 고객 인도가 본격화되고, 연내 대형 전기 세단 ES90까지 출시되면 전동화 전략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6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볼보는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국내에서 8428대를 판매해 지난해 같은 기간(7..

태풍 '돌핀'에 LCC 긴장…휴가철 단거리 노선 영향은

제13호 태풍 '돌핀'이 일본 오키나와를 거쳐 중국 상하이 남쪽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저비용항공사(LCC)들이 대응 태세에 들어갔다. 특히 여름 휴가철 수요가 집중되는 일본·중화권 단거리 노선이 태풍의 이동 경로와 맞물리면서 운항 차질이 예상된다.6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제주항공과 이스타항공, 티웨이항공, 진에어 등 국내 LCC들은 돌핀의 영향에 따라 이날부터 오는 9~10일까지 일부 노선에서 비정상 운항이 발생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LG AI연구원, 방산으로 영역 확장… 국방 전문가 뽑는다

LG그룹의 AI 싱크탱크인 LG AI연구원이 국방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 그동안은 연구개발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산업별 사업화도 추구하는 조직으로 진화하는 모습이다. LG AI연구원은 최근 방산기업과 기술 개발 협약을 이어가면서 미래 무기체계 연구개발을 추진하기로 한 데 이어, 관련 채용을 진행하면서 국방 분야에서 사업 기회를 발굴하는 방안을 구체화하고 있다. 연구원은 바이오 부문에서도 신약 개발 사업에 참여하는 등 향후 유망 사업에 적..

BMW 더 뉴 iX3, 한국자동차기자협회 '8월의 차' 선정

BMW의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더 뉴 BMW iX3'가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선정하는 '2026년 8월의 차'에 이름을 올렸다.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는 6일 더 뉴 BMW iX3를 '8월의 차'로 선정했다고 밝혔다.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는 매월 출시된 신차와 부분변경 모델을 대상으로 디자인, 주행 성능 및 에너지 효율성, 안전·첨단 주행 기술, 인포테인먼트, 공간 활용성, 가격 경쟁력, 종합 상품성 등 7개 부문을 평가..

송전선 선하지 소송 잇따라…한전 "소송 안 해도 절차 맞춰 보상"

송전탑 건설을 둘러싼 주민 수용성 문제가 전력망 확충의 최대 난제로 꼽히는 가운데, 한편에선 기존 송전선이 지나가는 토지(선하지)를 둘러싼 보상 문제가 확산하고 있다. 한국전력을 상대로 최근 1년간 선하지 소송을 제기한 건이 40건을 웃도는 데다 보상범위 확대에 따라 추가 보상 대상도 크게 늘면서 한전의 보상 부담 역시 커지는 모습이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전을 상대로 선하지 소송이 늘고 있다. 대부분 여러 토지 소유자가 함께 참여하는..

원자력환경공단, 방폐물 해상운반 경로 해수 조사 추진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올해 원전에서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로 방폐물을 옮기는 해상운반 경로의 해수 방사능 조사에 나선다.6일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에 따르면 원자력환경공단은 최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해상운반 경로 해양시료 방사능 분석 용역'을 공고했다. 방폐물 해상운반 경로의 방사선 환경영향을 평가하기 위한 것이며 사업자가 선정되면 올해 말까지 관련 조사를 진행한다. 이는 해상운반의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 공..

산업장관 "美 무역법 301조 조사, 이달 말 발표 예상…15% 위해 최선"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과잉생산 관련 미국 무역법 301조의 조사 결과가 이달 말 발표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이 때문에 지난해 한미 무역합의에서 정한 15%를 넘을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지만, 김 장관은 이 같은 우려에 대해선 선을 그었다.김 장관은 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토론회에 참석해 과잉생산 관련 미국 무역법 301조 조사 발표 시점을 묻는 말에 "저희가 이해하기로는 8월 말 안에 발표할 것으로 본다"고 답했다.앞서 미..

현대차·기아, 11종 리콜…화재 우려 등에 점검 대상

현대차·기아의 11개 차종이 국토교통부의 자발적 시정조치(리콜) 대상에 올랐다. 해당 차종은 현대차 투싼, 그랜저·아반떼 하이브리드, 제네시스 G80·G90·GV70·GV80, 기아 카니발·K8 등이다.6일 국토교통부는 현대차·기아에서 제작·판매한 11개 차종 50만9258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리콜한다고 밝혔다.현대차 아반떼 하이브리드와 그랜저 하이브리드 중 일부에서는 하이브리드 통합 제어기 결함이 발견됐다. 하이브리드 통합 제어기에 탑..

코오롱인더스트리, 중간배당 50% 늘린다…주당 900원 지급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중간배당금을 50% 늘리며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한다. 상반기 실적 개선을 반영해 배당을 확대하고 ENP 합병으로 늘어난 주주들과 성과를 조기에 공유하겠다는 취지다.6일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중간배당금을 기존 주당 600원에서 900원으로 증액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코오롱인더스트리는 지난해 5월 주주친화 경영 강화를 위해 보통주 1주당 최소 연 1300원을 배당하는 정책을 도입했다. 중간배당 600원과 결산배..

현금 넘치는 삼성·SK하닉, 투자 이어 주주환원 경쟁도 본격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역대급 실적으로 투자에 이어 주주환원 경쟁도 본격화할 전망이다. 두 회사는 현금창출력이 높아지면서 주주환원 확대 방안을 검토 중인 만큼 올해 주주들의 가치가 크게 제고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6일 로이터통신은 전날(현지시간)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두 회사 모두 투자와 재무 건전성을 유지하면서 환원을 확대하겠다고 했는데 삼성전자는 조만간, SK하이닉스는 연말까지..

폭염 질환 미리 예방…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안전 실천 캠페인 진행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안전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6일 고려아연에 따르면 온산제련소는 지난달 31일 노동조합과 함께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으로부터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함과 함께, 온열질환 예방수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실천 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온산제련소 노사는 캠페인을 통해 시원하고 깨끗한 물 충분히 섭취하기, 바람·그늘 또는..

AI로 실적도 역대 최대…카카오, 쿠팡이츠 앞세워 수익화 시동

카카오가 플랫폼 사업 성장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한 가운데 하반기부터는 카카오톡을 중심으로 한 '에이전틱 AI'를 본격 가동하며 AI 수익화에 시동을 건다. 첫 AI 에이전트 협업 대상으로 쿠팡이츠를 선택해 음식 주문부터 결제까지 카카오톡 안에서 처리하는 서비스를 선보이고 이를 시작으로 커머스와 예약, 여행 등으로 생태계를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반면 최근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는 AI 데이터센터와 GPU 클라우드 사업에는 뛰어들지..

앤트로픽도 AI칩 자체 개발…삼성 파운드리, ASIC 시장 확대 기회 잡나

미국 AI 스타트업 앤트로픽이 생성형 AI 모델 '클로드(Claude)'에 최적화한 자체 반도체 개발을 공식화하면서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 확대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 앤트로픽은 사내 반도체 설계 조직을 꾸리고 엔지니어 채용에 나섰으며, 생산은 외부 파운드리에 맡길 것으로 전망된다. 시장에서는 삼성전자가 위탁생산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6일 업계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전날 클로드 구동에 최적화한 맞춤형 AI 반도체 개발 계획을 공개했다. 하드웨..

LG유플러스 역대 분기 최대 실적…AI데이터센터 매출 29% ↑

LG유플러스가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DC) 사업 매출이 28.9% 증가하면서 기업인프라 부문 성장에 힘을 실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인프라 사업은 LG유플러스가 미래 성장 동력으로 힘을 싣는 사업으로 AI DC가 중심이다. LG유플러스는 현재 건설 중인 파주 AI DC 등에 대해 수익성을 기대하고 있으며, 설비 투자가 증가하고 있으나 재무구조도 관리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6일 LG유플러스는 2분..

[컨콜] LG유플러스 "LG CNS와 DC 사업모델 차이 있어"

LG유플러스는 6일 진행한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LG유플러스와 LG CNS 모두 AI DC의 설계 운영 역량을 보유하고 있고 각 사의 역량과 고객 기반에 따라 사업 모델에는 다소 차이가 있다"면서 "LG유플러스는 데이터센터와 통신 네트워크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자로서 직접 투자하고 운영하는 자체 센터 뿐 아니라 작년부터 시작한 외부 사업을 병행해 최대 규모의 데이터 센터 캐파를 확보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양 사가 경쟁하기 보..

[컨콜] LG유플러스 "올해 캐팩스 전년대비 증가할 것"

LG유플러스는 6일 진행한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2026년도 캐팩스는 전년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AI DC는 자체 사업 외에도 임차 등으로 자본 효율성을 높이고 현금흐름 부담을 낮추고 있다. 다만 향후 시장과 상황 변동에 따라 투자 등 재무구조 목표가 변경되면 즉시 시장과 소통하겠다"고 밝혔다.또한 "파주 AI DC를 비롯한 신규 데이터센터는 기존 센터 대비 수익성이 개선할 것으로 보인다. 판매 단가가 높게 형성될 것으로 예상되며, 최..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기아, 올해 첫 일괄제시안…기본급 9.3만·성과금 350..

수도권 23만 가구+α 공급…정부, 공공택지 착공 68→..

제네시스, 주춤한 성장세 돌파…‘HEV·신차’로 프리미엄..

웅진 주식 줄매입한 타이거운용…가치투자냐, 경영권 확보냐

‘알짜 방산’ 내놓는 현대위아…‘사업재편’에 커지는 논란

국민·신한·우리·기업銀서 490억 대출사기…여신심사·내부..

국세청, KB국민은행 특별 세무조사…정기조사 3년 만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