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정의선·구광모 한자리에…韓·印 MOU 20건 경제협력 확대
한국과 인도의 경제계가 한자리에 모여 첨단 제조, 디지털 경제, 에너지 전환 등 미래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 회장 등 주요 기업 총수들이 대거 참석하며 인도와의 경제 협력 확대에 힘을 실었다. 특히 이번 포럼을 계기로 총 20건의 업무협약(MOU)이 체결되며 실질적인 사업 협력 성과로 이어질 기반도 마련됐다.한국경제인협회는 20일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국빈 방문을 계기로 인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