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12일(금)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포토] 시민들에게 'HBM chips' 나눠주며 웃고 있는 젠슨 황

5일 오후 서울 마포구에 있는 '형님저요' 식당 앞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시민들에게 HBM chips 등을 나눠주며 웃고 있다.

[포토] 'HBM chips' 나눠주는 젠슨 황과 최태원

5일 오후 서울 마포구에 있는 '형님저요' 식당 앞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HBM chips'를 시민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방한 첫 날 '삼소 회동' 나선 젠슨 황…SK·LG·네이버와 의기투합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방한 첫 날인 5일 국내 재계 총수들과 '삼소(삼겹살+소주) 회동'에 나섰다. 지난해 10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의 '치맥(치킨+맥주) 회동'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올해는 재계 맏형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비롯해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이 황 CEO와 의기투합했다. 황 CEO는 이번 회동을 시작으로 나흘 간 국내 주요 기업들을 만나며 피지컬 AI 등 ICT 협력 방안을..

AI 시대 제조업 승부처는 데이터…산업부, '제조 데이터 금고' 만든다

인공지능(AI) 경쟁이 반도체와 데이터센터를 넘어 제조현장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정부가 제조기업의 핵심 데이터를 안전하게 저장·활용할 수 있는 이른바 '제조 데이터 금고' 구축에 나선다. 반도체와 조선, 자동차, 로봇 등 국내 제조업이 보유한 데이터를 국가 경쟁력 자산으로 보고 이를 활용한 제조 AI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산업통상부는 5일 서울 한국기술센터에서 '제3회 M.AX(제조 AI 전환) 컨퍼런스'를 열고 제조 데이터 활용 전략..

고려아연 "영풍·MBK, 스스로의 지배구조 먼저 돌아봐야"

고려아연이 사외이사 후보 추천 절차의 폐쇄성을 지적한 영풍과 MBK파트너스 측의 주장에 대해 "스스로의 지배구조부터 돌아보라"며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적대적 M&A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제도의 본질을 왜곡하고 여론전을 펴고 있다는 지적이다.5일 고려아연은 영풍과 MBK 측이 제기한 사외이사 예비후보 추천 절차의 '개방성'과 '독립성' 결여 주장에 대해, 기업지배구조는 구호가 아닌 실천으로 평가받는 것이라며 조목조목 반박하는 입장을..

고려아연, 호주 초대형 태양광·BESS 전력망 연결 승인

고려아연의 호주 신재생에너지 자회사 아크에너지(Ark Energy)가 추진하는 초대형 친환경 에너지 사업이 호주 당국의 핵심 인허가와 전력망 연결 승인을 모두 통과하며 본격적인 건설 궤도에 올랐다.5일 고려아연은 아크에너지가 호주 송전망 사업자인 트랜스그리드(Transgrid)와 전력시장 운영기관 AEMO로부터 '리치몬드 밸리 태양광·배터리 에너지 저장장치(BESS) 프로젝트'의 전력망 연결 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앞서 2025년 10월..

반도체 성과 국민과 나눈다…삼성전자, 4000억 규모 '감사 페스티벌'

삼성전자가 4000억원 상당의 고객 혜택을 제공하는 '국민과 함께, 감사 페스티벌'을 한 달간 실시한다. 앞서 발표한 5조원 규모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초호황을 맞은 반도체 사업에서의 성과를 국민들과 나눈다는 취지다. 삼성전자는 자사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구매 금액의 20%에 해당하는 온누리상품권을 지급, 단순 혜택을 넘어 지역 경제 활성화까지 도모한다. 여기에 협력사 지원과 AI 인재 육성 등 추가적인 사회적 기여 방안도..

8개월 만에 韓 찾은 젠슨 황…"많은 비즈니스 준비했다"

글로벌 '빅테크 거물'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방한했다. 지난해 10월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 참석을 위해 방한한 지 약 8개월 만이다. 황 CEO는 방한 기간 국내 재계 총수들과 연쇄 회동을 갖는 동시에 프로야구 시구와 예능 프로그램 출연, 서울대 방문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황 CEO는 이날 오후 1시경 서울 강서구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했다. 당초 전날 입국하는 것으로..

동서발전, 발전시설 해체 안전 기술협약 체결

한국동서발전은 일산화력본부에서 한국건축물해체기술연구원과 '해체기술 발전 및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이번 협약은 노후 발전시설의 안전한 해체와 선진 해체기술 도입을 위해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하고 발전시설 해체공사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동서발전 일산발전본부는 1992년 1호기, 1996년 2호기가 준공돼 약 30년간 고양시 일원에 전기와 열을 안정적으로 공급해왔다. 그러나 설..

젠슨 황 "한국에 많은 비즈니스 가져왔다…깜짝 놀랄 선물 준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한국을 다시 찾아 "한국을 위한 깜짝 선물이 준비돼 있다"고 밝혔다. 황 CEO는 이날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취재진과 만나 '이번에도 한국을 위한 선물이 있느냐'는 질문에 "한국을 위해 아주 많은 비즈니스를 가져왔다"며 이같이 답했다. 그는 깜짝 선물을 언제 공개할 것이냐는 질문에는 "말할 수 없다. 그렇지 않으면 깜짝 선물이 아니지 않으냐"고 웃으며 답했다. 황 CEO의..

[취재후일담] 중국 노선 뭐길래…항공업계 운수권 경쟁 다시 불붙는다

고환율과 고유가, 과당 경쟁이라는 '삼중고'에 시달리는 국내 항공업계에 오랜만에 기대감이 돌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하반기 주요 중국 노선 운수권 배분에 나설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업계에서는 '알짜 노선'으로 꼽히는 중국 노선을 두고 경쟁이 다시 뜨거워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5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주요 저비용항공사(LCC)는 하반기 예정된 중국 노선 운수권 배분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달 한·중 항공회담에서 양국 정부는 운항 횟..

영풍문고, 환경의 날 맞아 ‘참, 외면하기 어려운 책 기부’ 개최

영풍문고가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종각종로본점에서 시민 참여형 도서 기부 캠페인 '참, 외면하기 어려운 책 기부'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환경의 날이 지닌 자원순환의 가치를 책을 통해 실천하고, 시민들과 함께 독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6월 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영풍문고 종각종로본점 청계천 출입구 앞에서 진행되며, 준비된 수량 소진 시 종료된다.캠페인 당일 영풍문고 종각종로본점을 방문해 도서를..

현대차, 아틀라스 축구 훈련 비하인드 공개… 양산 준비 속도

현대자동차그룹이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의 축구 훈련 과정을 공개하며 로봇 상용화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축구를 통해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제어 기술을 검증하고 향후 제조·물류 현장 투입을 위한 핵심 역량 확보에 나섰다는 분석이다.5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FIFA 월드컵 2026 캠페인 '스쿨 오브 풋볼(School of Football)' 메이킹 필름을 공개했다. 보스턴다이내믹스도..

삼성중공업, 캐나다 '시더 FLNG' 진수…세계 최초 FLNG 3기 동시 건조

삼성중공업이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키티마트 연안에 투입될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 '시더(Cedar) FLNG' 진수에 성공했다. 현재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는 세계 최초로 FLNG 3기가 동시에 건조되고 있다. 글로벌 FLNG 생산 거점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는 모습이다.삼성중공업은 5일 거제조선소에서 시더 FLNG 진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이동현 삼성중공업 해양사업본부장(부사장)과 스튜어트 테일러 펨비나 파이..

갤럭시아에스엠, 테크노짐 ‘테니스 퍼포먼스 워크숍’ 성료

갤럭시아에스엠이 국내 공식 총판을 맡고 있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피트니스 브랜드 테크노짐은 테니스 코치와 트레이너를 대상으로 '테니스 퍼포먼스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경기도 구리시에 위치한 GS 챔피언스파크에서 진행됐으며, 테니스 종목에 특화된 스포츠 퍼포먼스 교육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행사는 테크노짐 브랜드 및 교육 프로그램 소개를 시작으로 글로벌 스포츠 퍼포먼스 사례를 공유하고, 참가자들이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카카오, 세계 환경의 날 맞아 캠페인 진행

카카오가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관련 캠페인을 진행했다.카카오 사회공헌 플랫폼 카카오같이가치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이용자 참여형 친환경 캠페인 '한 번 쓰고 버려지는 것들'을 했다. 이 캠페인은 쓰임이 다한 폐현수막을 재난 대응 물품으로 업사이클링함으로써, 일상 속 자원 순환의 가치와 친환경 실천의 의미를 전하고자 기획됐다. 카카오같이가치는 캠페인을 통해 수거한 폐현수막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약 1만 6000개 규모의 재난 대응용 모래..

지커, 첫 한국 출시 모델 ‘7X’ 공개… 5299만원부터

중국 지커(Zeekr)가 중형 전기 SUV '7X'를 앞세워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섰다. 한국 진출 이후 처음 선보이는 모델로 전국 전시장 운영과 서비스망 구축을 통해 본격적인 판매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지커 코리아는 5일 서울과 수도권, 충청·영남권 등 전국 9개 전시장에서 7X를 공개하고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밝혔다.7X는 지커의 글로벌 라인업 가운데 국내에 처음 도입되는 모델이다. 특히 중국 외 시장에서는 처음으로 부분변경 모델이 투..

KAJA, 현대차 그랜저 ‘6월의 차’ 선정... "기술 훌륭하지만 가격은 아쉬워"

현대자동차의 신형 그랜저가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선정한 '6월의 차'에 이름을 올렸다.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강화된 상품성이 높은 평가를 받으며 출시 초기 흥행에 이어 전문 평가단의 선택도 받았다.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는 5일 현대자동차 그랜저를 '2026년 6월의 차'로 선정했다고 밝혔다.한국자동차기자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는 매월 출시된 신차와 부분변경 모델을 대상으로 디자인, 안전·편의사양, 동력성능, 에너지 효율성,..

에쓰오일-성균관대·GST, AI 데이터센터용 액침냉각 기술 협력 강화

에쓰오일이 성균관대학교 슈퍼컴퓨팅센터, 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GST)와 AI 데이터센터용 액침냉각 기술 실증·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5일 에쓰오일은 이들 기관과 함께 최근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성균관대학교 슈퍼컴퓨팅센터는 국내 대학 슈퍼컴퓨팅센터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의 GPU 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대학 최초로 자체 슈퍼컴퓨팅센터를 운영해 주요 대학 데이터센터 구축·운영의 벤치마킹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볼보, 전기 플래그십 ‘ES90’ 스웨덴의 날서 국내 첫 공개… 7월 출격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차세대 순수 전기 플래그십 세단 'ES90'을 국내에 처음 공개하며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 공략에 나섰다.볼보자동차코리아는 지난 4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스웨덴 데이 2026' 행사에서 ES90을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주한스웨덴대사관이 주관하는 스웨덴의 날은 스웨덴 국경일을 기념해 매년 열리는 공식 외교 행사다. 올해 행사에는 볼보자동차를 비롯해 스웨덴 주요 기업과 기관 21곳이 참여해 경제·문화..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디앤디파마텍, MASH 임상 성과 공개…관심은 기술 수출..

불황에도 웃은 삼표시멘트…영업익 5배 급증, 비결은?

[단독]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남기천 우투 사장 불러 ‘..

레미콘 운송비 인상 부결에 노심초사…건설업계 “2~3주..

유튜버 ‘비밀이야’ HNB다이닝 수입 캐비아, 식약처 부..

“왜 WM만 성과급 더 받나”… 증권사판 삼전 사태 번진..

일시 제동 걸린 성수4지구 수주전…대우 목동 채비, 롯데..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