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후일담] 철강업계, 정부와 '원팀'이뤄 훈훈해진 분위기
철강업계 신년인사회는 포스코, 현대제철, 동국제강, 세아 등 주요 철강기업 수장과 정부 관계자들이 한 데 모이는 연례 행사입니다. 참석자들의 말 한 마디, 표정, 언론 스킨십을 통해 한 해의 전망을 엿볼 수 있는데요.지난 13일 진행된 '2026 철강업계 신년 인사회'에서 기자가 포착한 건 어느 때보다 훈훈한 분위기 였습니다. 1년 전 같은 자리에서 '정부 지원이 미비하다'며 불안감이 터져나온 것과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입니다. 올해는 각국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