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환경 속 기술 인재 집중…삼성, '최대 규모' 17명 명장 선정
삼성은 제조기술과 설비, 품질, 인프라 등 현장을 지탱하는 최고 수준의 전문가 17명을 '2026 삼성 명장'으로 선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선발을 통해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핵심 기술인재 육성에 속도를 내며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장기 전략을 분명히 했다.이번 명장으로 선정된 17명은 2019년 명장 제도 도입 이후 사상 최대 규모다. 관계사별로는 삼성전자 12명, 삼성디스플레이 2명, 삼성SDI 1명, 삼성전기 1명, 삼성중공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