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11일(금)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KT, 모두의 AI 본격화…'이음' 비전 공개

KT가 국내 인공지능(AI) 기업들과 손잡고 국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동일한 AI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모두의 AI' 개발에 본격 나선다.4일 KT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모두의 AI' 사업 설명회에서 KT 컨소시엄의 프로젝트 '이음' 비전과 서비스 개발 계획을 발표했다고 밝혔다.KT 컨소시엄은 핵심 전략인 '이음 인사이드(Inside)'를 통해 공공·교육·금융·쇼핑 등 다양한 서비스에 AI를 내재화하고 이를 하나의 범용 AI 에이..

영풍, 석포목욕탕 새단장…지역주민에 무료 개방

영풍 석포제련소가 경북 봉화군 석포면 주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해온 '영풍석포목욕탕'을 새단장했다. 제련 공정에서 발생하는 잔여 열에너지를 활용해 온수를 공급하는 시설로 2004년부터 23년째 운영하고 있다. 영풍은 영풍석포목욕탕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지난 3일 재개장했다고 4일 밝혔다. 시설 내·외부를 현대화하고 안전성을 높여 주민들이 보다 위생적이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정비했다. 이날 재개장 행사에는 최기영 봉화군수와 지역 주민, 임노규..

네이버, 홈피드 광고 확장…AI 광고 수익화 속도

네이버가 홈피드와 쇼핑·플레이스 등 주요 서비스에서 광고 노출 지면을 늘린다. 기존 광고 상품에 AI를 적용해 클릭과 구매 전환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이용자가 콘텐츠와 상품을 탐색하는 영역에서도 광고 노출 기회를 확대하는 방식이다. AI 서비스 이용자를 실제 구매로 연결해 광고 매출을 늘리려는 수익화 전략도 구체화되고 있다.4일 네이버에 따르면 오는 8일부터 네이버앱 메인 홈피드에 신규 광고 영역을 추가하고 일부 트래픽을 대상으로 테스트한다...

천무, 6860억 크로아티아 수출 눈앞…유럽 공략 발칸으로 넓힌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약 6860억원 규모의 크로아티아 천무 수출 계약을 앞두고 있다. 폴란드와 에스토니아·노르웨이에 이어 발칸 지역으로 유럽 고객 기반을 넓히는 수순이다. 한국산 발사대에 폴란드 지휘통제체계를 연계하는 방안도 추진돼, 한·폴란드 방산협력이 제3국 시장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4일 국내외 보도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오는 8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와 다연장로켓 천무 공급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발사대 18문과 유도탄 등을..

카카오·LG, 국민 AI 플랫폼 만든다…카톡서 공공·민간 서비스 한번에

카카오가 LG그룹과 손잡고 카카오톡에서 공공·민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대국민 AI 플랫폼을 구축한다. 별도 앱을 설치하지 않고 카카오톡이나 전화로 AI를 이용해 정보를 찾는 것은 물론 상품 결제와 공공서류 발급·신청까지 처리할 수 있도록 한다. 올해 말 월간 활성 이용자 500만명, 2027년 말 1000만명 확보가 목표다.4일 카카오 컨소시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모두의 AI'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IFA 2026]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LG ‘AI홈’ 직접 가보니

베를린/ 집 전체가 움직였다. 침실에서 조명은 물론 온도까지 잠들기 좋을 정도로 맞춰 조절됐다. 침실뿐만이 아니다. 주방에서 식기세척기는 오염도에 따라 작동하고 세탁기는 빨랫감의 무게 등에 따라 적절한 방식을 찾았다. 직접 조작하는 게 아니라 집 전체가 이용자 상황을 파악하고 먼저 움직이는 모습이었다.'IFA 2026'이 개막한 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메세 베를린에 마련된 LG전자 부스를 정리하면 이렇다. LG전자가 내세웠듯이 인공지능(A..

테슬라, '핸들·페달 없는' 사이버캡 첫 투입…텍사스서 로보택시 영업 개시

테슬라가 핸들과 페달을 없앤 완전 자율주행 로보택시 '사이버캡(Cybercab)'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 처음 투입했다. 기존 모델Y 기반 로보택시 서비스에서 한 단계 나아가, 무인 운행을 전제로 설계된 전용 차량을 실제 고객에게 제공하기 시작한 것이다.4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테슬라는 3일(현지시간)부터 오스틴 고객들이 기존 로보택시 호출 앱을 통해 사이버캡을 예약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서비스에서는 모델Y가 투입됐으며..

정의선의 '아프리카 협력' 본격화…현대차, 가나서 자동차 정비 인재 키운다

현대자동차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손잡고 가나의 자동차 정비기술 인재 육성에 나선다. 지난 7월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가나 방문을 계기로 현지와의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하는 가운데, 단순 차량 판매를 넘어 자동차 산업 생태계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넓히는 모습이다.현대차는 지난 3일(현지시간) 가나 아크라 알리사 호텔에서 코이카와 함께 가나 자동차 정비기술 인재 육성 프로그램인 '현대-코이카 넥스트젠(Hyundai KOICA Ne..

네이버, 멤버십 혜택 오프라인으로 넓힌다…성수서 '넾페스타'

네이버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혜택을 오프라인으로 확대한다. 쇼핑과 음악공연을 결합한 멤버십 전용 행사를 열고 예약·인증·결제 등 네이버 서비스를 현장에 적용한다. 온라인 쇼핑과 콘텐츠에 집중됐던 멤버십 이용 경험을 오프라인까지 넓혀 2030 이용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네이버는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성수동 앤더슨씨 성수에서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이용자 대상 오프라인 페스티벌 '넾페스타'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태광산업, 트러스톤 주주서한 정면 반박…"사업재편 방해, 법적 대응"

태광산업이 행동주의 펀드 트러스톤자산운용의 경영 관련 문제 제기를 정면 반박하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석유화학·섬유 중심의 사업구조에서 벗어나기 위해 신규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트러스톤이 투자에는 제동을 걸면서 단기적인 주가 부양과 주주환원을 요구하고 있다는 게 태광산업 측 주장이다.태광산업은 4일 '트러스톤 주주서한에 대한 입장문'을 내고 "트러스톤이 주주가치 제고를 명분으로 근거 없는 의혹을 제기해 정상적인 경영활동과 미래 성장을 위한..

삼성전자 순환자원 활발…연 6859톤 폐기물 감축

삼성전자가 자원순환 활동에 동참해 지난달 기준 누적 총 38건의 순환자원 인정을 취득했으며, 지난해 기준 연간 6859톤의 폐기물을 감축하는 등 자원 효율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고 있다고 4일 밝혔다.국내에서는 2018년부터 '순환자원 인정제도'를 시행하며 가치있는 폐기물이 새로운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순환자원 인정제도는 사람의 건강과 환경에 유해하지 않고, 경제성을 갖추는 등 법적 기준을 충족한 폐기물을 자원으로 인정해,..

삼성·SK HBM 주도권, 하반기 출하 본격화하는 HBM4에 ‘주목’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 점유율이 지난 2분기 좁혀진 가운데, 올 하반기 시장 지배력의 균형은 HBM4가 가를 것으로 보인다. 4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분기 HBM 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매출 기준 점유율 50%를 차지해 1위 자리를 지켰지만, 지난해 동기 64%보다 감소한 수치를 나타냈다. 반면 삼성전자는 같은 기간 15%에서 33%로 점유율을 확대했다. 지난 1분기만 하더라도 양 사의..

성과급서 기본급으로 옮겨붙나…HD현대重 임단협 새 변수

HD현대중공업의 임금·단체협약 교섭에 정부의 새 성과급 지침이 변수로 떠올랐다. 기업이익의 일정 비율을 배분하라는 요구는 의무적 교섭 대상으로 보기 어렵다는 판단이 나오면서다. 다만 보상 확대 요구 자체가 줄어들기보다 기본급 인상 등으로 협상의 무게가 옮겨갈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4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전날 발표한 '경영성과급 등 노동쟁의 대상 시행지침'은 기업이익과 일정 비율로 연동하는 성과급 요구를 의무적 교섭 및 조정·쟁의행위 대상..

석유화학 사업재편 1호 'H&L Advanced' 출범…대산 통합 본격화

국내 석유화학 산업의 사업재편 1호인 HD현대케미칼과 롯데대산석화의 통합법인 'H&L Advanced'가 공식 출범했다. H&L Advanced는 HD현대의 정유사업과 롯데의 석유화학 역량을 결합해 원료 조달부터 생산까지 운영 효율을 높이고 중장기적으로 스페셜티·친환경 제품 비중을 확대할 계획이다.4일 H&L Advanced는 4일 충남 서산 대산공장에서 출범식을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공동대표인 조남수·천양식 대표이사를..

韓 조선, 8월 수주 53% 감소…세계 발주 위축보다 낙폭 컸다

한국 조선업계의 지난달 수주량이 지난해 같은 달의 절반 이하로 줄었다. 세계 선박 발주가 감소한 가운데 한국의 수주 감소 폭은 중국보다 컸다. 다만 올해 누적 세계 발주량은 전년보다 늘어 월간 실적과는 다른 흐름을 나타냈다.4일 KB증권이 클락슨 통계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8월 한국의 선박 수주량은 31만CGT(표준선환산톤수), 10척으로 전년 동월보다 53.0% 감소했다. 같은 기간 중국의 수주 감소율은 14.8%였다.지난달 세계 발주량은..

BYD코리아, 용인에 전국 38번째 전시장 오픈…이달 서비스센터도

BYD코리아가 경기 남부권 판매·서비스 거점 확대에 나선다.BYD코리아는 경기도 용인시 수원-신갈 톨게이트 인근에 'BYD Auto 용인 전시장'을 공식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전시장은 국내 BYD 승용 부문 38번째 전시장이다. 약 110만명의 인구를 보유한 용인시는 수원·성남·화성 등 경기 남부 주요 지역과 인접하고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을 갖춰 접근성이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전시장은 총면적 989.44㎡(약 30..

BMW X5 M60i xDrive 프로 M 퍼포먼스 파츠 에디션 출시

BMW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오는 8일 BMW 샵 온라인을 통해 9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인 'BMW X5 M60i xDrive 프로 M 퍼포먼스 파츠 에디션'을 출시한다.4일 BMW코리아에 따르면 BMW X5 M60i xDrive 프로 M 퍼포먼스 파츠 에디션은 X5 라인업의 고성능 모델인 X5 M60i xDrive 프로를 기반으로 다양한 M 퍼포먼스 파츠를 적용해 스포티한 디자인을 강조한 모델이다.외장색은 블랙 사파이어 메탈릭과 브루클린..

한온시스템, OE 기술력 앞세워 글로벌 애프터마켓 공략 본격화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자동차 열에너지 관리 솔루션 기업 한온시스템이 완성차 시장(OE)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앞세워 글로벌 애프터마켓(AM) 사업 확대에 나선다.한온시스템은 지난달 28일 공식 홈페이지에 '애프터마켓 전용 페이지'를 개설하고 'Driven by OE Expertise(OE 기술력 기반 솔루션)'를 핵심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글로벌 고객과 유통사, 딜러를 대상으로 AM 사업을 본격 확대하기 위한 행보다.이번 전용..

카카오, 지역 AI 교육 '에이전틱 AI'로 개편…5개 국립대서 인재 육성

카카오가 비수도권 대학생 대상 기술 교육을 웹·앱 개발에서 에이전틱 AI 서비스 개발 중심으로 전환한다. AI가 스스로 판단하고 작업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소프트웨어 개발 환경이 변화하면서 지역 대학생들이 서비스 기획부터 개발·배포까지 직접 경험하도록 교육 과정을 개편했다.4일 카카오는 지역 AI 인재 양성 프로그램 '카카오테크 캠퍼스'에 참여하는 전국 5개 지역 거점 국립대 학생 145명을 대상으로 '카카오테크 캠퍼스 아이디어톤'을 진행했다고..

기후부, 자원순환의 날 맞아 일상 속 '탈플라스틱' 독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제18회 자원순환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기후부는 자원순환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일상 속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매년 9월 6일을 자원순환의 날로 정해 기념행사를 열고 있다.올해 행사 주제는 '약속을 넘어 실천으로, 탈플라스틱 순환경제'다. 지난해 주제인 '탈플라스틱, 지구와의 약속'에서 한발 더 나아가 생활 속 행동으로 이어가자는 취지를 담았다.행사에는 기업과 공공기관 관계자, 시민..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단독] 부광약품 RNA 승부수…신약 개발 법인 11월..

하나금융, 보험 계열사 1.5조 수혈... 비은행 펀더멘..

풍성하게 추석준비…“소중한 마음을 선물 하세요”

‘똘똘한 한채’에 찬밥 신세였던 오피스텔…목동 흥행 이어..

‘아이폰’ 지원금 경쟁 투트랙으로…통신사 ‘셈법’ 복잡해..

[르포] 올영 맞선 무신사 뷰티의 승부수…‘인디 화장품·..

[르포]새 날개 편 ‘트리니티항공’…SSC로 띄운 첫 비..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