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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7일(목)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포토]드리미, ‘DREAME in SEOUL’ 개최

중국 종합가전 브랜드 드리미 테크놀로지가 21일 서울 반포한강공원 가빛섬에서 ‘DREAME in SEOUL’ 행사를 열고 브랜드 비전을 발표하고 프리미엄 로봇청소기 신제품 ‘아쿠아 스팀’를 공개했다. 아쿠아 스팀은 국내 최초로 180도 고온 스팀과 온수 롤러 물걸레 기능을 동시에 적용해 바닥의 오염을 보다 강력하게 제거하는 것이 특징이다.또한 업계 최초로 적용한 ‘FlexiAdapt 문턱 주파 시스템’을 통해 최대 10cm 높이의 이중 문턱..

[포토]180도 고온 스팀 로봇청소기 ‘아쿠아 스팀’ 출시

중국 종합가전 브랜드 드리미 테크놀로지가 21일 서울 반포한강공원 가빛섬에서 ‘DREAME in SEOUL’ 행사를 열고 브랜드 비전을 발표하고 프리미엄 로봇청소기 신제품 ‘아쿠아 스팀’를 공개했다. 아쿠아 스팀은 국내 최초로 180도 고온 스팀과 온수 롤러 물걸레 기능을 동시에 적용해 바닥의 오염을 보다 강력하게 제거하는 것이 특징이다.또한 업계 최초로 적용한 ‘FlexiAdapt 문턱 주파 시스템’을 통해 최대 10cm 높이의 이중 문턱..

[포토]드리미, 고온 스팀·온수 물걸레 탑재 ‘아쿠아 스팀’ 공개

중국 종합가전 브랜드 드리미 테크놀로지가 21일 서울 반포한강공원 가빛섬에서 ‘DREAME in SEOUL’ 행사를 열고 브랜드 비전을 발표하고 프리미엄 로봇청소기 신제품 ‘아쿠아 스팀’를 공개했다. 아쿠아 스팀은 국내 최초로 180도 고온 스팀과 온수 롤러 물걸레 기능을 동시에 적용해 바닥의 오염을 보다 강력하게 제거하는 것이 특징이다.또한 업계 최초로 적용한 ‘FlexiAdapt 문턱 주파 시스템’을 통해 최대 10cm 높이의 이중 문턱..

진에어, ‘에너지의 날’ 동참…기내방송으로 절전 독려

진에어가 에너지의 날을 맞아 임직원과 승객이 함께 참여하는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진행한다.진에어는 21일부터 이틀간 '불을 끄고 별을 켜다'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국내선 탑승객을 대상으로 특별 기내 방송을 실시하고, 전력 사용이 집중되는 시간대에는 본사 사무실의 냉방 온도를 조정한다.이번 행사는 오는 22일 에너지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진행된다. 진에어는 기내 방송을 통해 에어컨 설정 온도 2도 높이기와 5분간 소등하기 등 일상에서 실..

요즘 Z세대 트렌드는 '네트왓킹' '스크롤픽'…KT 서포터즈 선정

KT가 Z세대(1995~2007년생)의 의견을 듣는 '2026 Y트렌드 컨퍼런스&고객경청포럼'을 개최하고, Z세대가 직접 선정한 5대 트렌드 키워드를 21일 발표했다.KT 대학생 마케팅 서포터즈 Y퓨처리스트는 올해 Z세대 트렌드 키워드로 '네트왓킹' '스크롤픽' '밸런쉼' '현재진행력' '트라이에이터'를 선정했다. '네트왓킹(NetWHATking)'은 취향과 경험을 중심으로 관계를 맺는 Z세대의 소통 방식을 반영한 키워드다. 소속이나..

KAI, INSS와 방산정책 협력…글로벌 수출전략 고도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국가안보전략연구원(INSS)과 손잡고 글로벌 방산시장 공략과 수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21일 KAI는 최근 국가안보전략연구원과 '글로벌 안보환경 분석 및 방산정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종출 KAI 대표이사 사장과 김성배 국가안보전략연구원장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KAI가 보유한 항공·방산 분야 전문성과 국가안보전략연구원의 안보·정책 연구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방산시장 관련..

두산에너빌, EPC 연 3조 수주 눈앞… 오만서 9300억 계약

두산에너빌리티가 오만에서 9300억원 규모의 가스복합발전소 건설 프로젝트를 따냈다. 중동을 중심으로 수주를 이어가면서 올해 복합 EPC(설계·조달·시공) 사업에서 약 3조원의 수주를 거둘 것이란 전망에도 힘이 실리고 있다.21일 두산에너빌리티는 최근 오만 미스파(Misfah)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약 9300억원이다.이번 사업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발전소 건설 전문기업 셉코3(SEPCO-3)와 컨소시엄을..

정부, ‘미래기금’으로 재정 새판…넘친 세수 쌓아 필요할 때 푼다

정부가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고 반도체 호황 등으로 늘어난 세수를 별도로 쌓기로 했다. 국회 의결 없이 주요 항목 지출액을 일정 비율 내에서 자체 조정할 수 있도록 설계해 일종의 '재정 곳간'으로 활용할 방침이다.21일 기획예산처는 제1차 재정운용전략협의회를 열고 미래대응기금 신설 방안을 논의했다. 미래대응기금은 세수가 평소보다 많이 걷힐 때 여유 재원을 별도로 적립하는 기금이다. 정부는 이 재원을 청년·성장동력·지방·교육·인재 분야에 투자하고..

산업부·코트라, K-소비재 中 공략 강화…권역별 마케팅·유통 지원

정부가 중국 시장에서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K-소비재 수출을 뒷받침하기 위해 권역별 맞춤형 마케팅과 유통·물류 지원을 확대한다.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21일 김정관 산업부 장관 주재로 코트라 사장과 주중 공관 상무관, 중국 지역 무역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중 소비재 수출 점검회의'를 열고 상반기 수출 실적과 하반기 진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올해 상반기 대중 소비재 수출은 34억40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영풍문고, 임직원 대상 김동우 작가 북토크 개최

영풍문고가 광복 81주년을 맞아 국외 독립운동의 흔적을 기록해 온 김동우 작가를 초청해 임직원 대상 북토크를 열었다.21일 영풍문고에 따르면 전날 서울 강남구 영풍빌딩에서 열린 북토크는 본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90분간 진행됐다. 김 작가의 강연에 이어 질의응답과 도서 사인회가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지난달 25일 서울숲 커뮤니티센터 '영풍문고 정원'에서 열린 고객 대상 북토크에 참석한 직원의 제안으로 마련됐다. 국외 독립운동의 흔적을 장기간 기..

삼성·SK하이닉스, R&D 비용 반기에만 33조…마이크론도 나섰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올 상반기 연구개발(R&D) 부문에만 총 33조원을 투입한 가운데 글로벌 3대 메모리 반도체 기업인 마이크론도 미국 현지에 대규모 메모리 연구소를 설립한다.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비롯한 첨단 메모리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각 기업들이 생산능력 확충에 이어 차세대 기술 선점에도 속도를 올리는 모습이다.21일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마이크론은 미국 아이다호주 보이시에 향후 10년 간 100억달러(약 13조9000..

HD현대일렉트릭, '시그레 2026' 참가…친환경 전력기술 선봬

HD현대일렉트릭이 세계 최대 전력망 박람회에서 친환경 전력기술을 선보이며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선다.21일 HD현대일렉트릭에 따르면 회사는 오는 23일(현지시간)부터 28일까지 프랑스 파리 팔레 데 콩그레 드 파리에서 열리는 '시그레 파리 세션 2026(CIGRE Paris Session 2026)'에 참가한다. 1921년 시작돼 100년 넘게 이어져 온 이번 행사는 세계적인 전력시스템 분야 국제행사로 2년마다 개최된다. 전 세계 전력회사와 송..

LG전자, 클로이드 등 3대 디자인상 IDEA에서 17개상 수상

LG전자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F 디자인 어워드에 이어 'IDEA 2026'에서도 대거 수상하며 세계 3대 디자인상을 석권했다고 21일 밝혔다.LG전자는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가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 IDEA 2026에서 동상 5개를 포함해 총 17개 상을 받았다. IDEA는 레드닷 및 iF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LG전자는 앞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총 55개 상을 받은 바..

태광그룹 장애인사업장 '큰희망', 장애 고교생 직업훈련…첫 정규직 채용도

태광그룹이 장애 고등학생의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한 직업훈련을 8년째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직업훈련 수료생 가운데 처음으로 정규직 채용 사례도 나오면서 현장실습을 실제 고용으로 연결하고 있다.21일 태광그룹에 따르면 레저·인프라 계열사 티시스의 장애인 표준사업장 '큰희망'은 장애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8기 직업훈련을 최근 마쳤다. 큰희망은 2019년부터 올해까지 장애 고교생 66명에게 직업훈련 기회를 제공했다.올해 직업훈련에는 졸업을..

현대차 10년 만에 전면파업…생산 차질 눈덩이, 매출차질액 2.3조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임금협상 결렬에 따라 10년 만에 전면파업에 돌입한다. 이번 전면파업으로 노조의 누적 파업시간은 60시간으로 늘어났는데, 업계에선 누적 매출 차질액이 2조30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보고 있다.21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금속노조 현대차지부의 파업 지침에 따라 오전조 생산직 조합원들은 출근하지 않았다. 오후 3시30분부터 근무하는 오후조 조합원들도 출근하지 않을 예정이다. 오전·오후조가 각각 8시간씩 파업하면서 국내 생산라..

AI칩 승부처 연산 넘어 연결로…삼성·SK 패키징 승부수

AI 반도체의 성능 경쟁이 미세공정을 통한 연산능력 향상을 넘어 메모리와 연산칩을 얼마나 빠르고 효율적으로 연결하느냐까지 확대되고 있다. AI 가속기의 연산 성능이 빠르게 높아지는 반면 메모리 대역폭과 칩 간 데이터 전송 속도가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첨단 패키징이 새로운 병목을 해소할 핵심 기술로 떠오른 것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관련 투자와 기술 개발을 확대하고 있다.20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향후 5년간 AI 서버용 그래픽..

김정관 산업장관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 9월 중 발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의 첫 발표 시기를 오는 9월 중으로 제시했다.김 장관은 20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한 뒤 기자들과 만나 "그간 8월 말~9월 초를 목표로 했지만 실무자 간 해결되지 않은 쟁점이 여러 있었다"며 "현실적인 논의 과정과 절차가 있어 9월 중으로 정하는 게 양국 간 이해된 사항"이라고 밝혔다.한미 양국은 다음 주 화상회의를 열고 남은 쟁점에 대한 막판 조율을 이어갈 예정이다.김 장관은..

고준위 방폐물 기본계획 연내 수립 속도…전문가 35명 머리 맞댄다

정부가 국내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시설 부지 선정을 위한 지방자치단체 공모를 앞두고 밑그림을 구체화한다. 국무총리 소속 고준위방사성폐기물관리위원회는 관리시설이 들어설 수 없는 지역을 가려낼 배제기준을 마련하고, 전문가 의견 등을 반영한 '제3차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본계획'을 연내 수립할 예정이다. 20일 고준위방사성폐기물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위원회는 올해 안에 제3차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할 방침이다. 기본계획은..

메가프로젝트에 확 뛴 전력수요… ‘12차 전기본’ 전망 27GW 상향

반도체 신규 투자에 따른 2040년 최대전력 추가수요가 기존 전망보다 6배 이상 늘어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수요도 3배 가까이 확대되면서 메가프로젝트가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장기 수요 전망을 크게 바꿔놓았다.20일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제12차 전기본 총괄위원회가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한 제5차 대국민 정책토론회에서 공개한 전력수요 재전망 잠정안에 따르면, 2040년 목표 최대전력은 158.4~165.0기가와트(GW)로 전망됐다...

韓첫 북극항로 22일 '닻' 올린다…'꿈의 항로' 경제성 시험대

오는 22일 우리나라 첫 컨테이너선 시범운항에 나서는 북극항로가 '꿈의 항로'를 넘어 국내 해운업계의 새로운 물류 대안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첫 시험대에 오른다. 지정학적 리스크를 피해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대체항로로 기대를 모으지만, 해운업계의 시선은 아직 신중하다. 운항 시기가 제한적인 데다 추가 비용과 러시아 관련 제재, 글로벌 화주의 환경 우려 등 상업운항까지 넘어야 할 변수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시범운항에 참여하는 국내 선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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