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25일(화)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완도금일 해상풍력’ 첫삽 내년에… 국민성장펀드서 1조 조달

당초 10월 착공을 목표로 했던 완도금일 해상풍력 사업이 오는 11월 주요 계약과 출자를 거쳐 내년 본공사에 들어갈 전망이다. 한국남동발전은 일정이 늦춰진 것은 아니라는 입장이지만, 사업비가 4조5000억원까지 늘어난 만큼 국민성장펀드 등 정책·민간 금융과 출자를 확보하느냐가 사업의 향방을 가를 것으로 보인다.18일 업계에 따르면 남동발전은 11월 현대건설 컨소시엄과 설계·조달·시공(EPC) 본계약을 체결하고 베스타스 터빈공급계약(TSA),..

한전, 재해복구시스템 손본다…한전ON·요금업무 백업 강화

한국전력이 재해 발생 시 대국민 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운영 중인 재해복구시스템(DRS)의 일부 핵심 기능을 보강한다. 나주 ICT센터에 재난이 발생하더라도 전기요금 청구·수납 등 핵심 업무를 대전 ICT센터에서 이어갈 수 있도록 재해복구체계를 강화하는 것이다.18일 한전에 따르면 약 287억원을 투입해 내년 상반기까지 재해복구시스템을 단계적으로 확대 구축한다. 한전은 평상시 나주 ICT센터에서 주요 전산업무를 수행하고, 나주센터에 재..

가전서 쌓은 기술력 로봇으로 확장… 엔비디아 동맹으로 가속

가전 시장 가격 경쟁으로 찾아온 위기, LG전자는 인공지능(AI)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았다. 공상과학 소설에서나 등장하던 집안일을 하는 로봇부터 산업 현장을 누비는 로봇까지,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이는 '피지컬 AI'가 그 기회다. AI를 구동하는 데이터센터에서는 LG가 가전에서 축적한 냉각 기술을, 바퀴 달린 AI로 불리는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에서는 차량용 신경망과 자율주행 센서, 인포테인먼트 등 전장 기술..

[취재후일담] 美 우선주의가 만든 장벽…고려아연·효성·한화가 찾은 기회

'미국 우선주의'가 강화될 때마다 국내 산업계에선 우려의 목소리가 커집니다. 관세 장벽은 높아지고 현지 투자 압박까지 거세지기 때문이죠. 그런데 최근 미국에서는 기술과 현지 생산기반을 앞세워 높아진 장벽을 오히려 기회로 활용하는 국내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대표적인 사례가 고려아연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7일(현지시간) 워싱턴 D.C. 국무부에서 열린 광업계 원탁회의에서 고려아연의 이름이 나왔습니다. 하워드 러트닉 미국..

국민 재산 쥔 반도체…삼성·SK 등 소액주주, 반년 새 2배 급증

삼성전자, SK하이닉스, SK스퀘어, 한미반도체 등 국내 반도체 및 주요 기업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의 소액주주가 반년 새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4개 기업의 소액주주 총 합은 1200만 명이 넘는데, 중복 소유 가능성을 감안하더라도 상당한 수치다. 반도체 기업들이 국민 대다수의 '재산'을 쥐고 있는 만큼, 조만간 발표될 주요 기업들의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관심도도 커질 것으로 보인다. 18일 각 기업들의 반기보고서에 따르..

젠슨 황 장녀 "어메이징, LG"… 깊어지는 피지컬AI 동맹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딸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마케팅 수석이사가 LG 데이터팩토리를 찾았다. 황 수석이사는 엔비디아 핵심 관계자들을 맞이하는 LG전자 로봇 클로이드에 'AMAZING LG(어메이징 LG)'라는 서명을 남기며 로보틱스 기술에 관심을 나타냈다. 클로이드는 현재 LG데이터센터에서 데이터 생성, 수집, 학습을 진행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핵심 인사가 로봇이 실제 움직이며 데이터..

정의선 찾은 튀르키예 공장, '아이오닉3' 최종 점검…유럽 EV 반격 시동

현대자동차가 유럽 전략형 소형 전기차 '아이오닉 3'를 앞세워 현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양산에 앞서 튀르키예 생산 현장을 직접 점검한 데 이어 영국과 네덜란드에서 주문 접수도 시작했다. 중국 업체의 공세가 거센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B세그먼트 라인업을 강화해 판매 반격을 노린다는 전략이다.18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17일(현지시간) 영국 등 유럽 시장에서 아이오닉 3 주문을 시작했다. 지난 14일..

K2전차·AI 데이터센터… HD건설기계 '엔진' 사업 정조준

문재영 HD건설기계 대표이사 사장이 통합법인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엔진' 사업을 육성한다. K2 전차 수출 확대에 따른 방산 수요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발전용 엔진 수요를 동시에 공략해 엔진 사업의 외형과 수익성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핵심 생산기지는 오는 10월 말 증축이 완료되는 '군산 신공장'이다. K2 전차용 엔진 생산능력을 기존 대비 2배로 확대하고, 연간 1250대 규모의 발전용..

김성환 장관 “전기료 지역 차등·원전 공론화 방식 내주 윤곽”

정부가 산업용 전기요금을 지역별로 차등 적용하는 기본안을 다음 주 공개한다. 신규 원전 공론화 방식은 늦어도 다음 주 확정하고 공론화를 거쳐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18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산업용 지역요금제와 원전 공론화 일정을 밝혔다.지역별 차등요금제는 다음주 공청회를 열고 기본안을 공개할 계획이다. 또한 명칭은 '산업용 지역요금제'로 확정했다. 일반..

'초록창 위기론' 뒤집은 10년 투자…네이버, AI 인프라 승부수

생성형 인공지능(AI) 확산으로 검색 시장의 경쟁이 거세지는 가운데 네이버가 '초록창' 밖으로 성장 영토를 넓히고 있다. 10년 넘게 축적한 데이터센터·클라우드·로봇 역량에 전력 확보까지 더해 AI 인프라 사업으로 묶어내면서다. AI 경쟁의 무게중심이 거대언어모델(LLM)을 넘어 GPU와 데이터센터, 전력, 피지컬 AI로 옮겨가면서 선행 투자의 활용 가치도 커지고 있다.18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올해 풍력발전소 지분 인수와 AI 팩토리 구..

현대차 정몽구 재단, 지역사회 바꿀 대학생 창업가 첫걸음 지원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정무성)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경기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서 'CMK 캠퍼스프러너' 1기 부트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CMK 캠퍼스프러너'는 재단이 올해 처음 선보인 대학생 예비 창업가 육성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혁신 비즈니스로 해결하는 창업가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부트캠프에는 전국 5개 권역에서 선발된 대학생 예비 창업가 20명과 팀원 38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2박 3일간 기업가..

다 짓기도 전에 6000만달러…HD현중 MR탱커 '슬롯 프리미엄'

HD현대중공업에서 건조 중인 중형 석유제품운반선(MR탱커)이 인도되기도 전에 척당 약 6000만달러에 재판매됐다. 발주 당시 추정 가격보다 약 1000만달러 높은 수준이다. 유조선 운임 상승과 제한된 조선소 건조 슬롯이 맞물리면서 선박 자체뿐 아니라 조기에 인도받을 수 있는 권리에도 웃돈이 붙은 것으로 풀이된다.18일 조선·해운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두바이 선사 걸프에너지마리타임(GEM)은 HD현대미포에서 건조 중인 5만DWT급 MR탱커 2척을..

AI 투자 결실 맺나… SK네트웍스, 업스테이지 가치 상승에 '방긋'

SK네트웍스가 AI(인공지능) 중심 사업지주회사로의 투자 성과를 가시화하고 있다. 주력 사업의 비용 증가와 정보통신 사업 부진으로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감소했지만 일찌감치 투자한 업스테이지와 피닉스랩 등 AI 기업의 가치가 상승하면서 세전이익은 오히려 큰 폭으로 늘었다. 여기에 업스테이지가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2차 평가를 통과하면서 선제적으로 추진해온 AI 투자 전략에도 힘이 실리는 모습이다.18일 업계..

MINI, 폴 스미스 감성 입은 내연기관 모델 사전 예약...150대 한정

MINI 코리아가 영국 디자이너 폴 스미스와 협업한 한정판 모델을 국내에 선보인다.MINI 코리아는 오는 10월 공식 출시 예정인 '더 MINI 쿠퍼 폴 스미스 에디션'의 사전예약을 MINI 샵 온라인에서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에디션은 더 MINI 쿠퍼 C 3-도어와 5-도어, 더 MINI 쿠퍼 컨버터블 C 등 내연기관 모델 3종으로 구성된다. 총 150대 한정 판매된다.MINI와 폴 스미스는 1998년 첫 협업을 시작한 이후 MIN..

BMW 모토라드, ‘뉴 F 450 GS’ 사전예약…1250만원부터

BMW 모토라드가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아우르는 프리미엄 어드벤처 모터사이클 'BMW 뉴 F 450 GS'의 국내 출시에 앞서 사전예약에 돌입한다.BMW 모토라드는 18일 오후 2시부터 다음달 7일까지 BMW 모토라드 샵 온라인에서 뉴 F 450 GS의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뉴 F 450 GS는 일상 주행부터 장거리 투어링, 가벼운 오프로드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모델이다. 가볍고 견고한 차체를 기반으로 민첩성과 주행 안정성..

제주항공, 국제선 환승객 10만명 돌파…4명 중 1명은 중국인

제주항공의 올해 국제선 환승 여객이 10만명을 넘어섰다. 특히 중국인 환승객이 1년 새 70% 넘게 늘어나며 전체 환승객 4명 중 1명을 차지했다.18일 제주항공에 따르면 올해 1~7월 국제선 환승 여객은 10만6600여 명으로 지난해(9만여 명) 대비 18.4% 증가했다.국적별로는 중국인 환승객이 2만7200여 명으로 가장 많았다. 지난해 같은 기간(1만5600여 명)과 비교하면 74.3% 증가한 규모다. 전체 국제선 환승객에서 차지하는 비..

KGM, 미얀마 공략 본격화…토레스 EVX·무쏘 EV 현지 생산

KG모빌리티(KGM)가 미얀마 최대 민간 자동차 그룹인 SSS(Super Seven Stars) 그룹과 손잡고 현지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KGM 브랜드를 미얀마에 처음 선보이고 토레스 EVX와 무쏘 EV 등 친환경차 라인업을 앞세워 현지 생산·판매를 확대한다.KGM은 지난 14일(현지시간) 미얀마 양곤에서 브랜드 론칭 행사를 열고 토레스 EVX와 무쏘 EV를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곽재선 KGM 회장과 곽정현 사장, SS..

젠슨 황 이어 딸 매디슨 황도 LG행…깊어지는 로봇 동맹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구광모 LG 회장의 피지컬 AI 협력 약속에 이어 장녀 매디슨 황은 LG전자 로봇 사업 현장을 찾았다. LG전자와 엔비디아가 피지컬 AI·로보틱스 협력을 본격화하면서 양사의 밀착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18일 LG전자는 서울 서초구 양재 데이터팩토리에 엔비디아 관계자들을 초청해 로보틱스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류재철 LG전자 CEO를 비롯해 LG CNS, LG사이언스파크 등 주요 계열사 경영진도 참석했다...

유가 뛰자 유류할증료 7단계↑…美왕복 최대 19만원 더 낸다

국제유가 상승 여파로 다음달 국제선 항공권에 부과되는 유류할증료가 큰 폭으로 오른다. 대한항공의 미주 노선은 왕복 기준 이달보다 최대 19만원 가까이 올라 항공권 가격 부담이 한층 커지게 됐다.18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9월 발권 기준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21단계가 적용된다. 이달 14단계에서 한 달 만에 7단계 뛰었다.대한항공의 경우 인천~선양·칭다오·다롄·옌지·후쿠오카와 부산~후쿠오카·상하이 푸둥 노선의 편도 유류할증료는 이달 3만5200원..

LG 'K-엑사원' 독파모 2차 통과…"국내 대표 전문가 AI로 발전"

LG AI연구원의 'K-엑사원(K-EXAONE)'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차 단계 평가를 통과한 것에 대해 "초대형 모델을 안정적으로 학습하고 운영할 수 있는 기술 기반을 확보하는 동시에 사용자가 실제로 체감하는 응답 품질과 활용 성능을 개선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단계에서 확보한 기술을 기반으로 'K-엑사원'을 국내를 대표하는 프런티어급 전문가 AI 모델로 발전시킬 계획"..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에너지 효율 높은 포스코이앤씨 ‘오티에르 반포’, 레드닷..

삼성전자 갤럭시 버즈4 프로, EISA 어워드서 수상

[K방산 리더 한화] 현지화에 달린 해외수주… 한화오션..

잠수함·수상함 ‘경계’ 허문다…HD현대·한화오션 ‘전선..

‘각자의 길’이라지만…10년 넘게 얽힌 효성家 삼형제 지..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한국 상륙…1050마력..

엑스알피, 일주일 새 50% 급등…규제 기대·기관 자금에..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