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월 22일(목)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퓨리오사AI, 망고부스트와 손잡고 AI 데이터시장 공략

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망고부스트는 차세대 AI 인프라 기술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AI) 및 데이터센터 인프라 분야에서 상호 협력 관계를 구축해 데이터센터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전 세계 기업들은 본격적으로 AI 인프라 구축을 통해 AX(AI 전환)에 나서고 있다. 이 가운데 GPU(그래픽처리장치)의 높은 전력소비는 AI의 빠른 확산에 병목으..

현대로템 이용배 사장, 수익성 넘어 미래산업 드라이브 건다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 사장이 '실적 개선'과 '체질 전환'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으며 방산업계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수익성 중심의 경영 정상화에 이어 로봇·수소·무인화·AI로 대표되는 미래 산업 전환에 속도를 내며 현대로템을 현대차그룹의 중장기 성장 포트폴리오 핵심 축으로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14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로템은 로봇과 수소 기반 신사업을 대폭 강화하는 방향으로 전사 조직 체계를 개편하고, 무인화·AI 등 이른바 '피..

삼성전자 노조 가입 급증…실적 낭보 속 긴장감 지속

한국기업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낸 삼성전자 내부에서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실적 반등과 함께 성과급 기대가 커지면서 노조 가입이 가파르게 늘고 있어서다. 이러한 증가 속도를 감안하면 삼성전자 노조 사상 첫 과반 노조가 등장할 가능성도 거론된다.14일 삼성전자 초기업노동조합에 따르면 전날 기준 조합원 수는 5만5268명으로, 전체 임직원(12만9524명)의 42.7% 수준이다. 지난해 9월 초 6000명대였던 조합원 수는 10월 2만5000명..

테슬라 오토파일럿 '핵심 설계자'… 엔비디아서 리더십 입증

현대자동차그룹이 박민우 박사를 영입했다. 신임 AVP본부장 겸 포티투닷(42dot) 대표로 선임한 것이다. 그는 엔비디아와 테슬라 등에서 자율주행 기술 개발과 상용화를 거둔 성과가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같은 기술 리더십을 바탕으로 소프트웨어중심차(SDV)와 자율주행 경쟁력을 강화하고, 중장기적으로는 기술 내재화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14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박민우 사장은 오는 2월부터 본격적으로 현업에 투입되며..

[취재후일담] 철강업계, 정부와 '원팀'이뤄 훈훈해진 분위기

철강업계 신년인사회는 포스코, 현대제철, 동국제강, 세아 등 주요 철강기업 수장과 정부 관계자들이 한 데 모이는 연례 행사입니다. 참석자들의 말 한 마디, 표정, 언론 스킨십을 통해 한 해의 전망을 엿볼 수 있는데요.지난 13일 진행된 '2026 철강업계 신년 인사회'에서 기자가 포착한 건 어느 때보다 훈훈한 분위기 였습니다. 1년 전 같은 자리에서 '정부 지원이 미비하다'며 불안감이 터져나온 것과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입니다. 올해는 각국 철..

존속법인에 성장세 방산·조선… 한화, 뚜렷해진 김동관 후계구도

㈜한화가 분할을 전격 결정한 데에는 최근 주식시장 활황에도 복합기업으로서 각 사업부문의 가치와 잠재력을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는 인식이 깔려있다. ㈜한화가 한화그룹 지주사격으로 사실상 그룹 전체를 지배했던 만큼, 방산·조선·에너지·금융 사업부문과 로보틱스·반도체장비·유통 등의 사업군이 모두 한 회사에 집중된 상태에서는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기 어려웠다는 판단이다.  특히 최근 국가적 정책과 맞물리며 방산 및 조선에 대한 투자가 우선순위로 오..

한화그룹, 로봇·유통 떼어내 두 개 지주사 체제로

한화그룹이 유통과 로보틱스 등 테크·라이프 솔루션 사업부문을 떼어내 별도 지주회사를 설립한다. 기존 ㈜한화를 인적분할하는 형태로, 존속 법인은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방산과 조선·해양, 에너지·케미칼에 금융까지 묶어 유연하고 민첩한 성장전략이 가능케 했다. 14일 한화그룹은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한화 인적 분할과 대규모 자사주 소각 및 대규모 배당계획을 발표했다. 분할예정기일은 오는 7월 1일로, 임시주주총회 등을 거쳐 분할을 확정할 계획..

6조 쏟아붓고도… 현대차, 더딘 자율주행 갈림길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미래차 핵심으로 점찍은 자율주행 분야에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고 있지만, 4년째 가시적인 성과 없이 손실만 누적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현대차그룹이 자율주행 사업에 투입한 자금은 약 6조원 규모로 알려졌으나, 핵심 법인들은 상용화 지연과 적자 확대라는 과제를 여전히 안고 있다.반면 글로벌 경쟁사들은 자율주행 기술의 사업화 단계에 점차 근접하고 있다. 미국 웨이모(Waymo)는 구글 모회사 알파벳의 지원 아래 피닉..

정의선, 열흘새 지구 반바퀴… 미래차·AI·로보틱스 '광폭 행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새해 초 약 열흘간 중국과 미국, 인도 등 3개국을 '초단위'로 쪼개며 이동하는 광폭 글로벌 경영 행보를 펼쳤다. 정 회장이 이동한 거리만 해도 약 2만6000㎞로 지구 반바퀴에 달한다. 거대 경제권이자 글로벌 영향력이 큰 국가들을 직접 방문해 모빌리티, 수소, AI, 로보틱스 등 핵심 사업을 점검하기 위한 차원이다.◇8개월 만에 찾은 中…CATL 등 최고경영자들 만나14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3각 연대' 재정비… 현대차, 리더십 교체로 자율주행 가속페달

현대자동차그룹이 미래차 전환점을 맞아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적극 나선다. '첨단차플랫폼(AVP)' 본부, 모빌리티 인공지능(AI) 기업 '포티투닷(42dot)', 미국 자회사 '모셔널' 등 '3각 연대'는 최첨단 자율주행 축을 담당하는 그룹 '헤드쿼터(GHQ)'다. 특히 엔비디아와는 자율주행을 포함한 로보틱스 등 다양한 모빌리티 분야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중장기적으로는 자체 기술 내재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14일 현대..

KTX·SRT 지난해 이용객 1억1900만명… 일반열차는 감소 추세

고속철도 이용객이 전년보다 2.6% 증가하며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정부는 고속철도 수요에 발맞춰 올해 'KTX-이음'을 추가 도입하는 등 운행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국토교통부는 14일 지난해 간선철도가 1억7222만명의 승객을 수송하며 전년 대비 0.6%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고속철도는 1억1900만명, 일반철도는 5300만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고속철도 이용객은 KTX가 9300만명, SRT가 2600만명..

미국 해상풍력 제동…업계 "오히려 시장 선점 기회"

미국 도널드 트럼프 정부의 재집권으로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에 먹구름이 드리운 가운데, 업계에선 오히려 이를 기회로 삼아 글로벌 시장에서 우위를 점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탄소중립 정책에 따른 재생에너지 전환은 불가피한 상황에서 해상풍력 시장은 철강을 비롯한 조선업 등 다른 산업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파생되는 국가 경쟁력 확보가 가능하다는 판단에서다.14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3일 노르웨이 에너지 기업인 에퀴노르(Equinor)가 추진하던 울..

공공기술 사업화 속도 한전… "상반기 '기술지주회사' 설립"

한국전력이 공공기술을 민간으로 이전해 사업화를 촉진하는 '기술지주회사' 설립 추진에 속도를 낸다. 김동철 한전 사장의 신년사에 이어 최근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도 기술지주회사 언급이 잦아지는 만큼 설립이 가시화되는 분위기다.14일 업계에 따르면 '한전 기술지주회사' 설립이 이르면 올해 상반기에 마무리 된다. 각종 절차 등으로 미뤄져도 하반기엔 출범시키겠다는 것이 한전의 목표다. 한전은 현재 설립과 관련한..

"올해 '경제 리스크' 위험 수준 최고…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에 선제·통합 대응 필요"

대외 리스크가 동시다발적으로 확대되는 국면에서 한국경제의 대외 취약성이 심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올해 경제·지정학·기술 리스크가 모두 고위험 구간에 진입한 가운데, 이 중 '경제 리스크'의 위험 수준이 가장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산업연구원(KIET)은 14일 발표한 보고서 '2026년 대외 리스크가 한국경제 및 산업에 미치는 영향'에서 경제·지정학·환경·사회·기술 등 5대 대외 리스크 가운데 '경제 리스크'의 위험도가 가장 높게..

‘세븐에이트’ 동성제약 인수한 태광, 이호진 경영 복귀는 언제쯤

태광그룹이 조 단위 투자 계획을 밝힌 뒤 단 7개월 만에 애경산업과 남대문 메리어트 인수를 통해 화장품과 부동산 사업에 뛰어 들었다. 호텔 인수 본계약 이후 단 2개월 만에는 제약사를 인수하면서 뷰티·헬스케어 부문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체화했다. 태광그룹이 화장품·에너지·부동산개발 관련 기업의 인수와 설립을 위해 투입할 것이라고 밝힌 금액은 1조5000억원이다. 아직도 투자 여력은 상당한 셈이어서, 총수인 이호진 전 회장의 공식적인 경영 복귀 시..

벤츠, 아태 품질관리 조직 서울에 신설… 공급망 핵심 거점 구축

메르세데스-벤츠는 아시아 주요 시장의 공급망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구매 및 협력사 품질관리' 조직을 서울에 신설하고, 14일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본사에서 출범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메르세데스-벤츠 그룹 AG 개발 및 구매 부문을 총괄하는 요르그 부르저 최고기술책임자(CTO), 마티아스 바이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이사, 그리고 슈테펜 마우어스베르거 아태지역 구매 및 협력사 품질관리 부사장이 참석했다.이번..

"LG전자, 차량용 디스플레이로 SDV 혁신" 호평

LG전자가 글로벌 자동차 산업에서 영향력을 갖춘 미국 자동차 전문 미디어 모터트렌드가 주관하는 '2026 SDV 이노베이터 어워즈'를 2년 연속 수상하며 전장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14일 LG전자는 김경락 VS사업본부 디스플레이개발리더(상무)가 차량용 디스플레이를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량)의 핵심 지능형 인터페이스로 발전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시상식에서 '선구자(Pioneer)'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SDV 이노베이터..

코트라·대한상의, AI·빅데이터 결합…‘K-소비재’ 수출 영토 넓힌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14일 대한상공회의소와 K-소비재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류와 결합한 K-소비재 수출은 최근 도약기를 맞으며 수출 다변화의 주역으로 부상 중이다. 지난해 우리 수출에서 5대 소비재는 전년대비 8.5% 증가한 464억 달러(약 68조 5420억원, 잠정치)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비중 또한 6.5%에 달했다. 관세청 통계에 따르면 K-푸드는 2021년, 화장품은 2024년에 각..

[컨콜] 한화 "신설지주 2030년 매출18조원 목표"

한화는 14일 열린 '인적분할을 통한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관련 설명' 컨퍼런스콜에서 신설지주의 매출을 2030년까지18조원(현재 6.7조 원) 달성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분할 후에도 각 계열사가 지급하는 '한화' 브랜드 로열티는 기존처럼 존속법인인 (주)한화가 수취하게 된다"며 "강화된 주주환원 정책을 뒷받침하는 핵심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컨콜] 한화, 배당 25% 인상…자사주 4600억원 소각

한화는 주주환원 정책을 대폭 강화한다.한화는 14일 열린 '인적분할을 통한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관련 설명' 컨퍼런스콜에서 보통주 지분 약 5.9%에 해당하는 445만주(약 4600억원 규모)를 즉시 소각한다고 밝혔다. 2026년 지급분부터 주당 배당금을 최소 1000원으로 설정해 기존 800원 대비 25% 인상한다.상장 폐지된 우선주 잔여 주식도 전량 매입 후 소각하고 배당 기준일 이전에 배당금을 확정하는 방식을 도입해 투명성을 높인다..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나스닥 활황에 해외주식 양도차익 14조…RIA로 서학개미..

[개장시황] 코스피, 역사상 첫 ‘5000’ 돌파

현대엔지니어링 인니 법인 실적 호조…동남아 사업 경쟁력..

농협 부회장 박서홍·상호금융대표 윤성훈 하마평 무성

“로또 1등 52억은 돼야” 강남 아파트 가격 맞먹는 기..

“서울도 예외 없다”…고점 인식·고분양가에 번지는 수도권..

“현대글로비스, 실적이 증명하는 리레이팅 구간”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