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4월 9일(목)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HMM, 본사 이전 본격 '추진'…이사회 논란 속 노사 갈등 '격화'

HMM이 본사 소재지를 서울에서 부산으로 이전하는 정관 변경안을 이사회에서 결의하면서 노사 갈등이 급격히 격화되고 있다. 노조가 총파업과 주주총회 저지를 예고한 가운데, 사외이사 선임 논란과 의사결정 정당성 문제가 겹치며 충돌 수위가 높아지는 모습이다.HMM은 30일 이사회를 열고 본점 소재지를 부산으로 변경하는 정관 변경 안건을 결의했다. 이에 따라 오는 5월8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해당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이날 HMM 육상노동조합은 약..

LS일렉트릭, 구자균 회장 '인재경영'으로 전력 슈퍼사이클 주도권 고삐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이 전력 산업의 역대급 호황기인 슈퍼사이클 주도권을 거머쥐기 위한 핵심 동력으로 인재 경영을 내걸었다. 미래 경쟁력의 원천은 결국 사람이라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우수 인재 확보와 육성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며 글로벌 영토 확장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30일 LS일렉트릭은 매년 사무직 정원의 10% 이상을 신규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조직 규모 확대를 넘어 업계 최고 수준의 보상 경쟁력을 강화해 핵심 인력을..

삼성전자, 역대급 보상 제시에도… 노조 몽니에 교섭 중단

삼성전자 임금협상이 노조의 교섭 중단 선언으로 다시 안갯속에 빠졌다. 회사가 성과급 상한을 사실상 뛰어넘는 '특별 포상'과 업계 최고 수준의 보상안을 제시했지만, 노조는 성과급 제도의 영구적 변경을 고집하면서다. 사측은 반도체 업황의 특성상 성과급 제도를 고정화할 경우 불황기 리스크 관리가 어려워지는 데다, DX부문 등 타 사업부와의 형평성 문제도 얽혀 있어 노조의 요구를 전면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조는..

㈜이앤에스텍, 국내 최초 히팅케이블 KS 인증·FM 시스템 인증 동시 확보

히트트레이싱 전문기업 (주)이앤에스텍(대표이사 유봉환)이 셀프레귤레이팅(Self-Regulating) 히팅케이블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KS 인증(KS C IEC 60800)을 획득하며 국내 시장의 품질·안전 기준 표준화에 나섰다. 지난 3월 18일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을 통해 부여된 이번 KS 인증은 히팅케이블의 전기적 안전성, 내열성, 절연 성능 및 내구성을 국가 기준으로 종합 검증하는 제도다. 그동안 국내 비방폭지역(Ordinary Ar..

코트라, 미국 투자진출 전략 설명회… “유망 지역 정보 제공”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30일 염곡동 본사에서 주한미국대사관, 주한미국주정부대표부협회(ASOK)와 공동으로 '미국 투자진출 전략 설명·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미국 투자진출 전략 설명·상담회는 최근 급변하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대응해 미국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우리 기업들에 투자 유망 지역과 현지 투자 환경에 대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코트라는 이번 설명회에서 대미 투자 진출에 관심 있는 국내기업 100여 개사가..

한화솔루션 "유상증자로 재무 건전성·미래 기술 선점…경쟁력 확보 가능"

한화솔루션이 유상증자를 통해 재무 건전성과 함께 미래 기술 선점으로 글로벌 사업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재차 밝혔다. 이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가 충분히 실현될 것이라고 했다. 30일 한화솔루션은 한국기업평가가 발표한 보고서 내용을 토대로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회사는 "한국기업평가는 지난 27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자본 확충 및 채무 상환이 이루어지며 재무 부담이 완화되는 점은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며 "(태양광 부문..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자사주 30억원 어치 매입 "장기 성장 지속"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이 3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추가로 취득한다. 곽 회장은 사재로 자사주를 꾸준히 매입하며 기술력에 대한 자신감을 시장에 전하고, 주주가치를 제고해 나가는 데 주력하고 있다. 30일 곽 회장은 30억원 규모의 한미반도체 자사주를 취득한다고 밝혔다. 이번 매수로 지난 2023년부터 총 565억원(68만3722주)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하게 된다.취득 예정 시기는 4월 27일로, 장내에서 취득할 예정이다. 이번 취득이 완료되면..

'영풍 석포제련소 후원' 씨네숲 석포단편영화교실, 두번째 작품 선봬

영풍 석포제련소는 경상북도 봉화군 석포면 중학생들이 제작한 두 번째 단편영화 '그날 밤 그 집에서 시사회가 지난 28일 성료했다고 30일 밝혔다.2024년 결성된 씨네숲 석포단편영화교실은 1기의 '민낯의 미소'에 이어 2기 '그날 밤 그 집에서'로 두 번째 작품을 선보였다. 씨네숲 석포단편영화교실은 기업과 지역 교육 현장, 영화계, 학계가 함께하는 종합 예술 교육의 장으로 평가받는다.이번 시사회에는 임노규 영풍 석포제련소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HS효성첨단소재, 베트남법인 17.5MWp 태양광 설비 준공

HS효성첨단소재가 베트남 최대 생산기지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하며 원가 경쟁력과 ESG 대응력을 동시에 강화한다. 연간 60억원 이상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와 함께 글로벌 고객사의 재생에너지 요구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30일 HS효성첨단소재는 베트남 동나이성 연짝(Nhon Trach) 공단 내 베트남법인 공장 지붕에 17.5MWp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준공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오는 8월 추가..

한화솔루션, 사외이사 전원 주식 매입…"유상증자 불가피"

한화솔루션이 2조4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발표한 가운데 사외이사 전원(4인)이 자사주 매입으로 책임경영 의지를 보였다. 30일 장재수 한화솔루션 이사회 의장을 비롯해 송광호, 배성호, 이아영 이사는 한화솔루션이 지난 26일 발표한 유상증자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자발적으로 주식 매수 의사를 밝혔다.장재수 의장은 "회사가 처한 대내외적 어려움에 공감한다"며 "재무구조 안정화와 신용도 방어, 중장기 경쟁력 확보를 위한 선제적 투자가 병행돼야 하..

LG이노텍, 소프트웨어 융합해 피지컬 AI 선도 포부

LG이노텍이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업과 함께 피지컬 AI 시장을 공략한다. 자율주행 센싱 모듈을 고도화하고, 글로벌 완성차 뿐만 아니라 로봇용 센서 등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면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통합한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난다는 구상이다. 30일 LG이노텍은 미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업인 어플라이드 인튜이션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LG이노텍은 어플라이드 인튜이션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와 테스트 차량을..

피렐리 피제로 R·피제로 트로페오 RS, 초고성능 타이어 교체용 시장 출격

이탈리아 타이어 제조사 Pirelli가 스포츠카용 초고성능 타이어 '피제로 R(P Zero R)'과 '피제로 트로페오 RS(P Zero Trofeo RS)'를 교체용 타이어 시장에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두 제품은 피렐리의 대표 고성능 라인업인 '피제로(P Zero)' 시리즈의 최상위 모델이다. 그동안 주요 스포츠카 및 슈퍼카에 신차용(OE) 타이어로 적용돼 왔다. 회사 측은 프리미엄 및 고성능 차량 제조사들과의 공동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제..

OCI홀딩스,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사업 탄력…IFC로부터 대규모 투자 유치

OCI홀딩스가 최근 말레이시아 자회사 OCI TerraSus의 반도체 합작법인인 OTSM이 국제금융공사(IFC)로부터 대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회사는 이 투자금은 핵심 사업 중 하나인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공장 건설 등에 투입할 예정이다.30일 OCI홀딩스는 OCI TerraSus가 일본 화학전문기업 도쿠야마와 5:5 지분의 합작법인 OTSM을 위한 1억 2500만 달러(한화 약 190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세계은행그룹 산하 기..

SOOP, 철권 프로리그 'STL 시즌1' 중개

SOOP이 31일부터 철권 프로리그 '2026 STL 시즌1'을 개최하며 상반기 e스포츠 일정의 포문을 연다.이번 대회는 SOOP이 운영하는 철권 리그로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가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후원을 이어가며 리그 안정성과 운영 지속성을 확보했다.대회는 3월 31일부터 4월 18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된다. Day1부터 Day5까지 온라인 예선을 치른 뒤, Day6에서는 탈락자 대상 'LCQ(Last Ch..

포스코그룹, 'S.A.V.E. 챌린지'로 에너지 위기 대응 동참

포스코그룹이 범국가적 에너지 절감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에너지 절약 챌린지를 전개한다.30일 포스코그룹은 그룹 차원의 실천 캠페인 'S.A.V.E. 챌린지'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챌린지는 임직원이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에너지 절약을 생활화하고, 이를 조직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챌린지는 Step Up(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 Active Transit(출퇴근 시 대중교통 이용 또는 도보 이동), Vehicle Share(출..

LG화학 주총 앞두고…국내외 자문사, 팰리서 주주제안 '지지 확산'

행동주의 펀드 팰리서 캐피탈은 국내 주요 의결권 자문사들이 LG화학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팰리서의 주주제안에 대한 지지를 권고한 점을 환영한다고 30일 밝혔다.팰리서에 따르면 한국ESG기준원(KCGS)과 서스틴베스트는 오는 31일 열리는 LG화학 주주총회에서 팰리서 측 주주제안 핵심 안건에 대해 찬성을 권고했다. 이는 앞서 글로벌 의결권 자문사인 ISS와 글래스 루이스가 지지 입장을 밝힌 데 이어 국내 자문사까지 가세한 것이다.팰리서는 LG..

대한전선, 식목일 맞아 당진시와 '친환경' 활동

대한전선이 당진시와 함께 친환경 활동에 나섰다.30일 대한전선은 당진시가 지난 27일 개최한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엔 황침현 당진시 부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당진시 지역 주민, 대한전선 임직원 20명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회사 참여자는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들이다. 행사를 통해 환경 보호 활동의 의미를 더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체감하는 계기를 가졌다는 게 회사 관계자 설명이다.행사는 당..

LS전선, 역대 최대 실적에 수주잔액 7조 6300억…"2030년 10조 목표"

LS전선이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와 수주잔 증가를 기반으로 2025년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30일 LS전선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7조 5882억원, 영업이익 279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24년 대비 각각 12.2%, 1.9% 증가했으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초고압 및 해저케이블 중심의 수요 확대와 LS에코에너지 등 자회사 실적 증가가 성장을 견인했다.2025년 12월 말 기준 수주잔액은 약 22%..

BMW M, 반세기 기술 축적…트랙 DNA로 완성된 고성능 브랜드

모터스포츠에서 출발한 BMW M이 반세기 넘는 시간 동안 기술 진화를 거듭하며 전동화 시대의 퍼포먼스 브랜드로 재정의되고 있다. 트랙에서 축적한 고성능 기술을 양산차에 접목해온 M은 내연기관 중심의 고성능 시대를 넘어 전기차와 하이브리드로 영역을 확장하는 가운데, 국내 시장에서도 1999년 첫 도입 이후 '고성능 세단'이라는 개념을 정착시키며 꾸준한 성장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29일 BMW 코리아에 따르면 BMW M은 지난 1972년 모터스포..

BMW, 글로벌 어워즈 싹쓸이 배경…전기차 올인 아닌 '균형 전략'

독일 완성차 업체 BMW가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혼란 속에서 '잡식성' 전략으로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전기차 전환의 과도기적 시점과 내연기관의 황혼기가 교차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특정 차종에 치우치지 않고 전 세그먼트에서 고른 평가를 받으며 브랜드의 기초체력을 증명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발표된 독일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르트(AMS)'와 영국 '왓카(What Car)'의 어워즈 결과는 BMW의 '멀티 파워트레인' 전략이..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워크아웃 1년여 앞둔 태영건설…이강석 대표, 자체 사업장..

‘시공’서 ‘자체개발’로…현대엔지니어링, 기아 부지로 분..

휴젤 ‘수출-내수’ 동시공략… 美시장 키우고 신사업 드라..

구다이, ‘교차 유통 플랫폼’ 본격 가동

홀로서기 시험대 선 김동선…한화푸드테크 흑자 관건

[시사용어] 제네릭

신사업 부진에 발목 잡힌 hy…수익성 개선 ‘과제’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