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지정학적 위기 속 韓 경제의 길 찾는다… 성균관대에 모인 글로벌 석학
인공지능(AI) 기술이 단순한 디지털 도구를 넘어 물가, 금융시장, 산업 생산 현장, 나아가 국제 질서까지 근본적으로 재편하고 있다. 이러한 거대한 경제적 대전환의 실체를 학술적·실무적 관점에서 짚어보는 특별한 논의의 장이 성균관대학교에서 펼쳐졌다.성균관대학교 경제연구소(SERI)와 글로벌금융리서치센터(GFRC)는 15일 오후 1시 성균관대 다산경제관에서 '인공지능, 거시금융, 그리고 새로운 경제(AI, Macro-Finance, and 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