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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2일(일)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메일플러그 기업메일, 그룹웨어 50% 할인 프로모션

기업메일·그룹웨어 전문 서비스 메일플러그가 업무 환경 업그레이드를 추진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5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메일플러그는 저장 용량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무제한 스토리지를 기반으로 기업메일과 그룹웨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업은 필요한 기능만 선택해 원하는 계정 수만큼 도입할 수 있어 비용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기업메일 서비스는 메일, 일정, 게시판, 연락처 등 기업 운영에 필수적인 기능으로..

OCI, 국내유일 폴리실리콘 기술로 반도체 호황 직접수혜…"4분기 기대감 고조"

글로벌 AI 수요 폭증으로 반도체 호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유일하게 반도체용 고순도 폴리실리콘을 생산하는 OCI의 행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주요 고객사로 둔 OCI가 본격적으로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올라타면서다. 업계에선 피앤오케미칼 인수 부담에도 불구하고 2025년 4분기부터 실적 반등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1일 업계에 따르면 OCI는 지난 2025년 2분기(-23억원)와 3분기(-103억..

김정관·러트닉 워싱턴 담판 결렬에 車업계, '대미 투자' 속도내나

국내 완성차 업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25% 재인상 문제를 두고 이틀 연속 현안을 논의해왔지만, 합의점을 도출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은 기존의 대미투자 계획 등을 일부 수정해 투자 속도를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1일 산업부에 따르면, 김 장관과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지난달 29일부터 30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워싱턴 DC에서 러트닉 장관과..

반도체 2배 훨훨… 1월 '685억 달러 수출' 역대 최대

우리나라의 올해 1월 수출이 처음으로 600억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메모리를 필두로 한 반도체 산업이 수출 시장을 견인하면서 전년 동월 대비 1월 수출은 33.9% 증가한 685억5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역대 1월 가운데 최대 실적으로, 산업통상부는 수출이 8개월 연속 해당 월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이어갔다고 평가했다.1일 산업부가 발표한 '2026년 1월 수출입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같은 기간 수입은 571억100..

현대제철 '신에너지 개척' 가속… 해상풍력·원자력 '정조준'

이보룡 현대제철 대표가 전력 인프라를 미래 먹거리로 삼고 시장 개척에 힘을 싣고 있다. 신재생에너지·원자력 등 친환경 발전소에 적합한 고강도 신제품을 개발하고, 정부의 송전망 확대 프로젝트에 발맞춰 제품 공급에 나선다. 중국발 저가공세에 원재료가 상승까지 겹쳐 업황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수익성을 챙기겠단 전략이다.1일 철강 업계에 따르면 원재료 가격이 1년 사이 일제히 올랐으나 범용 제품 가격..

애플 최대 실적 잔치에… 삼성, 갤S 프리미엄 전략으로 승부

애플이 아이폰을 중심으로 분기 509억 달러(한화 약 73조9000억원) 이상 영업이익을 내는 사이 삼성전자는 갤럭시로 2조원도 넘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올해 수익성 회복을 위한 특단의 프리미엄폰 전략이 통할지 관심이 쏠린다. 판매량을 놓고 양사가 치열한 경쟁을 벌였지만 정작 매출과 영업이익에서 큰 차이를 보인 건 갤럭시가 기본적으로 중저가 위주의 판매로 단가가 싸고 또 완제품을 만들어내는 생태계 측면에서 부가가..

40대 구광모 8년 '세대교체' 본격화… LG, 40대·50대 주류로

올해 48세인 구광모 회장이 그룹을 지휘한 지 8년차, LG 리더들이 젊어지고 있다. 최고경영자(CEO)들의 연령은 60대에서 50대로, 평균 50대에 몰려있던 임원들도 이제 50대 중반에서 40대 후반까지로 낮아졌다. 매년 정기 임원인사에서 AI·로봇 등 차기사업 관련 40대 중반의 1980년대생 임원들이 적극적으로 등용되면서 연령 스펙트럼이 넓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구광모 회장이 강조하는 ABC(AI·바이오·클린테크) 부문에서는 4..

청정수소 입찰 연내 재공고… 脫석탄 정책에 '석탄 혼소' 배제 무게

전력거래소가 지난해 철회한 청정수소발전 시장 경쟁입찰(CHPS) 공고를 연내 다시 내는 것을 목표로 거래 기간과 입찰 요건 등을 검토한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재공고될 입찰 시장의 관건은 개설 물량과 석탄·수소·암모니아 간 혼소 허용 여부로, 전력거래소는 2026년 청정수소발전 입찰 개시를 염두에 두고 석탄 혼소를 참여 대상에서 배제하는 방향으로 기준을 검토 중이다. 전력거래소 관계자는 "이후 공고에서는 석탄과 수소,..

무뇨스 '對美 투자의지' 재확인… 속도내는 현대차 체질개선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이 트럼프 2기 관세 위협에도 불구하고, 미국 시장에서의 투자 의지를 재확인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미 투자 입법 지연을 문제 삼아 한국산 자동차에 대한 관세를 무역 합의 이전 수준인 25%로 인상을 예고했다. 하지만 무뇨스 사장은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에도 기존 계획에 속도를 낼 것이라 강조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미국 내 고관세 위기와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정체)을 극..

美 텍사스, TCL 등 中 기업 전면차단… 삼성·LG 반사이익 기대감

중국 TCL이 일본 소니와 합작사를 설립하는 등 글로벌 진출을 위한 빅딜에 나섰지만 시작부터 삐걱대는 모양새다. 미국 텍사스주가 개인정보 유출 위험을 이유로 중국 TCL 등 중국 연계 기술에 대해 사용 금지를 내리면서 합작사 역시 자유롭지 못할거란 관측이 나오면서다. 규제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낮은 삼성전자·LG전자 등 한국 기업들에 대한 반사이익 기대도 제기되는 분위기다. 1일 그레그 애벗 텍사스 주지사는 최근 성명을 통해 주 공무원과 공공기..

발전공기업 개편 방안 상반기 수립… “정의로운 전환 특별법 발의”

정부가 발전공기업 통폐합 등 조직 효율화에 속도를 내고 근로자의 정의로운 전환 방안 마련에 나선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1일 에너지전환정책실 2026년 주요 업무계획을 통해 2030년 재생에너지 100기가와트(GW) 보급 목표 달성을 위한 4대 핵심과제를 공개했다. 에너지전환을 위한 4대 핵심과제는 재생에너지 보급 가속화, 전력망 운영혁신·확충, 에너지전환 포용 전력시스템, 원전 정책의 수용성 제고 등이다.기후부의 올해 에너지전환 과제는 석탄발전..

산업장관 "美 관세 인상 이미 시작된 것…불필요 오해 해소 노력"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최근 미국과 관세 관련 협의 후 귀국길에서 "관세 인상 조치는 이미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도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김정관 장관은 3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기자들과 만나 "상호 간 이해가 굉장히 깊어졌다"며 이같이 말했다.김 장관은 "한국 정부가 그때 타결했던 관세 협정을 이행 안하려 한다거나 지연할 의도는 없었다는 점을 충분히 이야기했다"고 밝혔다.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김정관 산업장관 "美와 불필요한 오해 해소…쿠팡 논의 없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재인상 위협에 미국을 방문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상호 간 이해가 굉장히 깊어졌다"며 "어떤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31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 김 장관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한국 정부가 그때 (타결)했던 관세 협정에 대해 이행을 안 하려 한다거나 지연할 의도는 전혀 없다는 점에 대해 충분히 이야기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자신의 SNS..

엔비디아, 1000억 달러 규모 오픈AI 투자 계획 보류

엔비디아가 오픈AI에 대한 1000억 달러(약 140조원) 규모의 투자 계획을 보류한 것으로 알려졌다.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30일(현지시간) 엔비디아의 오픈AI 투자 계획이 보류된 상태라고 복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WSJ에 따르면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최근 업계 관계자들에게 오픈AI에 대한 투자 협약이 구속력이 없으며, 확정되지 않았다고 강조해왔다. 특히 오픈AI의 사업 접근 방식에 규율이 부족하다고 비판하는 한편, 구글..

"전통적 비수기에 한파까지"…새해 中 제조업 '위축' 전환

새해 중국 제조업 경기가 위축 국면으로 돌아섰다. 전통적 비수기와 내수 부진 등이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31일 중국 국가통계국은 1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전월(50.1)보다 0.8포인트 하락한 49.3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기업 구매 담당자 대상 조사를 기반으로 작성되는 PMI는 관련 분야 경기 동향을 보여주는 지표다. 50보다 높으면 경기 확장, 낮으면 경기 위축 국면을 뜻한다.중국 제조업 PMI는 지난해 4∼11월 50을..

[시승기] 패밀리 전기 SUV를 찾고 있다면… 기아 EV5

모나지 않고 부족함이 없다. 기아 EV5를 타고 든 생각이다. EV5는 EV3에서 시작해 EV4, EV6, 그리고 EV9으로 이어지는 기아 전기차 계보의 정중앙에 위치한 모델이다.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도화지 삼아 빚은 실내는 군더더기 없이 말끔하고, 공간은 충분하다. 무엇보다 승차감이 부드러워 2열에 탄 승객도 안락함을 누릴 수 있다. 전기차를 구매하는 소비자가 가장 눈여겨보는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 역시 460km에 이른다. 패밀리카로..

독립 체제 HS효성 첫 1년 성적표…경영 체질 개선 본격화

효성과 인적 분할 이후 첫 1년치 성적표를 받은 HS효성이 올해 본격적인 경영 체질 개선에 나선다. 그룹은 그동안 주 수익 사업이었던 타이어스틸 코드를 매각하고, 탄소섬유 등 고부가소재와 실리콘 음극재 생산 등 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신사업 초기 성적은 다소 부진하지만, 향후 타이어코드 사업 확대 등으로 성장세를 확대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 30일 HS효성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조 4098억원, 영업이익 46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력기기에 웃은 효성, 스판 회복도 '기대'

효성이 전력기기 사업 호조를 바탕으로 화학 부문 부진 속에서도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했다. 중공업 부문의 실적 기여도가 확대된 가운데, 스판덱스 등 섬유 사업에서도 업황 개선 조짐이 나타나며 올해 실적에 대한 기대가 이어지고 있다.30일 효성에 따르면 지주회사 ㈜효성은 연간 매출 2조4317억원, 영업이익 393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7%, 영업이익은 78% 증가했다. 글로벌 경기 둔화와 화학 업황 부진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전력기..

전장 사업 '나홀로 성장'…LG전자, 올해도 B2B 체질 바꾸기 전력

지난해 LG전자 주요 먹거리 중 유의미한 성장을 거둔 건 전장 사업뿐이다. 부침을 겪었던 생활가전·TV·냉난방공조(HVAC) 사업과 달리, 유일하게 실적 개선에 성공하면서 체질개선의 핵심 축 역할을 입증했다. LG전자는 올해도 완성차 제조사(OEM) 등과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유지하며 전장 사업의 실적 기여도를 한층 높일 계획으로, '2030년 B2B 매출 50%' 목표 달성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LG전자는 지난해 연결기준 연간 매출 89조..

현대로템, 방산·철도 수출 앞세워 영업익 '1조 시대' 활짝

현대로템이 창사 이래 처음 연간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했다. 폴란드 K2 전차 수출 물량이 본격 매출로 반영되면서 방산 실적이 급증한 데다, 철도 부문까지 국내외 수주 물량이 생산 단계에 진입하며 실적을 떠받쳤다. 수주 잔고는 30조원에 육박해 중장기 성장 기반도 한층 두터워졌다.30일 현대로템에 따르면 2025년 매출액은 5조8390억원으로 전년 대비 33.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조56억원으로 120% 급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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