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2월 27일(금)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1조원대 ESS 수주戰…'독주' 삼성SDI·'반전' LG엔솔, 관건은 ‘국산화’

1조원대 규모 '에너지저장장치(ESS)' 중앙계약 시장 2차 입찰 결과 발표가 임박하면서 배터리 업계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번 사업은 1차 계약에서 80%에 육박하는 점유율을 확보한 삼성SDI와 설욕을 벼르는 LG에너지솔루션의 재대결 구도로 압축되며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관건은 '국내 산업 기여도'라는 변수다.김동명 LG엔솔 대표이사 사장은 11일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한국배터리산업협회 이사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2차 ES..

OCI홀딩스, 적자 늪 탈출…말레이 가동 정상화에 수익성 반등

OCI홀딩스가 글로벌 업황 부진과 정책 불확실성 속에서도 지난해 4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주력 사업인 폴리실리콘 생산 정상화와 자회사 실적 개선이 맞물리며 한 분기 만에 수익성을 회복했다.OCI홀딩스는 11일 실적 발표를 통해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8106억원, 영업이익 27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3개 분기 만의 흑자 전환이다. 이날 컨퍼런스 콜 발표에 나선 이우현 회장은 말레이시아 법인 OCI 테라수스의 가동 정상화에..

보름 앞 삼성전자 갤럭시 언팩…승부수 'AI' 얼마나 달라질까

삼성전자가 이달 말 공개하는 갤럭시 신제품에서 주목할 점은 인공지능(AI) 기능을 얼마나 강화했는지, 카메라와 디스플레이는 어떻게 변화하는지, 그리고 가격이다. 가격은 사실상 인상이 확정됐다. 진짜 문제는 스펙이다. 삼성전자가 앞세우는 건 AI로, 다소 비싸질 것으로 보이는 가격을 능가할 만큼 압도적인 AI 기능과 발전한 디스플레이, 카메라의 변화가 핵심이다. 메모리값 상승으로 중저가 휴대폰보다 프리미엄 스마트폰이 당분간 각광받을 것으로 보이..

고속철도 통합, 국민 편익에 회의론… “좌석 확대·요금 인하 어려워”

정부가 조만간 고속철도 통합을 위해 코레일·에스알과 노사정 협의체를 구성하고 주요 쟁점들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기로 했다. 다만 기관 간 동등한 통합이라는 정부 발표와 달리 에스알 흡수로 흐르고 있다는 지적과 함께, 통합의 근거로 들었던 운영 효율성 역시 예상치를 밑돌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면서 향후 협의체 운영에 난관이 예상된다.11일 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고속철도 통합 논의를 위해 전문가와 코레일·에스알 양 노사로 구성된 노사정 협의체를..

[르포] 삼성·SK가 띄운 AI 메모리 전쟁…세미콘 코리아 가보니

AI(인공지능) 반도체 메가사이클의 분수령으로 꼽히는 국내 최대 규모 반도체 전시회 '세미콘 코리아 2026'이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특히 행사는 '글로벌 칩메이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됐다. 양사는 차세대 HBM(고대역폭메모리) 전략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송재혁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부문 CTO(최고기술책임자)는 HBM4의 높아진 기술 경쟁력과 함께 HBM4E·HBM5까지 이어지는 차세대 로드맵을 강조했다..

[포토] 반도체 열기 뜨겁네…'세미콘 코리아 2026' 인산인해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국내 최대 규모 반도체 전시회 '세미콘 코리아 2026'에 관람객들의 발걸음이 끊임없이 이어졌다.이번 '세미콘 코리아 2026'은 '트랜스폼 투모로우(Transform Tomorrow)'를 주제로 3일간 진행된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비롯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 등 약 550개사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카이먼, 온라인 쇼핑몰 '기획부터 유지보수까지' 통합관리 체계 강화

국내 온라인 쇼핑몰 제작 시장이 확대되면서 기업들의 자사몰 구축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다만 시장 성장과 함께 개발 일정 지연, 기능 구현 미흡, 구축 이후 운영 지원 부족 등 구조적인 문제도 제기되고 있다. 특히 저가·단기 구축을 내세운 일부 프로젝트의 경우 초기 비용은 낮지만 완성도와 유지관리 측면에서 한계를 드러내는 사례가 있다는 지적이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쇼핑몰 구축 과정에서 기획 단계부터 운영 안정성까지 고려하는 통합 관리 방식이..

함종성 폴스타코리아 대표, '럭셔리'로 승부수…"올해 판매량 목표 4000대"

함종성 폴스타코리아 대표이사가 창립 5주년을 맞아 럭셔리 전기차 브랜드로 본격적인 도약을 선언했다. 지난해 폴스타4를 통해 성장의 기반을 다졌다. 올해 폴스타3와 폴스타5를 중심으로 국내 전기차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전략이다. 판매량 목표는 전년 대비 35% 이상 증가한 4000대를 제시했다. 11일 폴스타코리아는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미디어데이를 개최하고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칼-울르프 안데르손 주한 스웨덴 대사와..

[취재후일담] 비관론 뚫은 제주항공 '반전 흑자', LCC '봄바람' 탈까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저비용항공사(LCC)'를 둘러싼 전망은 녹록지 않았습니다. 고유가·고환율에 더해 수요 경쟁 심화까지 겹치면서 증권가와 업계 안팎에서는 실적 부진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관측이 우세했습니다. 하지만 비관론을 뚫고 나온 제주항공의 깜짝 실적에 시장의 시선은 바뀌고 있습니다.1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제주항공은 지난해 4분기 18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5개 분기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연간 기준으로는 참사 여파..

[포토]폴스타, 2026 미디어 데이 개최…전기 SUV 3·폴스타 5 공개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Polestar)가 11일 서울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2026 폴스타 미디어 데이(2026 Polestar Media Day)'를 열고 대형 전기 SUV '폴스타 3(Polestar 3)'와 4도어 퍼포먼스 그랜드 투어러 '폴스타 5(Polestar 5)'를 국내에 처음 공개했다.폴스타코리아는 2026년을 'Premium to Luxury' 도약의 원년으로 선언하고, 브랜드 방향성과 중장기 비즈..

알피오, Fox ESS 글로벌 파트너 행사서 ‘Excellent Partner Award’ 수상

알피오가 지난 1월 중국에서 열린 Fox ESS 글로벌 파트너 행사에서 한국 대표 파트너로 선정돼 ‘Excellent Partner Award’를 수상했다.알피오는 2025년 1월부터 글로벌 에너지 솔루션 기업 Fox ESS의 한국 총판을 맡아 약 1년 만에 누적 150MW 규모의 공급 실적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알피오 단독 성과가 아닌, 국내 채널 파트너사들과의 협업을 통해 한국 시장 전체에서 이룬 성과를 기반으로 선정됐다..

무뇨스式 '현장경영'…북미서 딜러 소통하고 중국 전략 '손본다'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이 2026년 경영 목표를 재확인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의 핵심 축으로 '현지화 전략'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미국에선 판매 최전선에 있는 딜러들과 소통하며 현장 경영 행보를 이어가며 내실 다졌다. 치열한 경쟁이 이어지고 있는 중국 시장에선 사업 재편을 통한 공략 의지를 강조했다10일 업계에 따르면 무뇨스 사장은 이날 임직원들에게 보낸 '2026년 우리의 목표와 방향'이라는 제하의 이메일을 통해 올해 경영 전..

신영수號 CJ대한통운,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AI 기반 혁신 이끈다

신영수 대표이사가 이끄는 CJ대한통운이 지난해 연간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외형 확대와 이익 성장을 동시에 달성했다. 쿠팡과의 경쟁에서 물류 시장의 주도권을 위해 지난해부터 주 7일 배송 시스템인 '매일오네'를 안착시키는 등 택배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한 결과라는 분석이다. 신 대표는 물류를 첨단 산업으로 정의하며, 단순 배송을 넘어 인공지능(AI)과 자동화 기술을 통해 쿠팡과의 인프라 격차를 줄이고, 업계 최강자 자리를 굳힌다는 의지를 강..

“효성만 할 수 있다”… 조현준式 기술경영, 美 넘어 유럽·印 진출의 힘

효성중공업이 최대수주 잭팟을 터뜨린 격전지 미국을 넘어, 유럽과 인도 전력 시장까지 발을 넓히고 있다. AI 데이터센터 수요와 대규모 노후 설비 교체 수요가 발생한 미국은 물론이고 친환경에너지 수요가 큰 유럽, 제조업 강국으로 급부상 중인 인도의 특성과 니즈를 정확히 살폈다. 시장의 요구에 맞춰 성공적으로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힘은 기술력이다. 조현준 회장이 일찌감치 전력인프라에 띄운 기술력 승부수가 먹히고 있다는 게 업계의 지배적 견해다...

[취재후일담] 감축의 시간 속 확장…대규모 계약으로 확인된 에쓰오일의 자신감

국내 석유화학 업계가 구조 재편을 본격화하며 설비 감축에 나서는 가운데, 에쓰오일은 9조원을 투자한 '샤힌프로젝트' 마무리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설비가 완공되면 에틸렌 180만톤, 프로필렌 77만톤 등 기초유분을 생산하게 됩니다. 완공을 앞두고 대규모 신규 공급계약을 맺어 이목이 집중됩니다. 에쓰오일은 샤힌 프로젝트로 생산될 폴리에틸렌(PE)에 대해 총 5조5000억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확보하며, 설비 가동 이후의 불확실성을 상당 부분..

HD현대, 수익원 넓힌다…선박 장기 유지·보수 수주 65%↑

HD현대의 선박 유지·보수 서비스 자회사 'HD현대마린솔루션'이 수주잔고를 늘려가고 있다. 그룹의 조선 사업 역량을 활용해 고객사를 확보하고, 올해 2조원 대의 매출 신기록을 내겠다는 전략이다.10일 HD현대마린솔루션에 따르면 선박장기유지보수 서비스(LTSA) 수주 잔고는 2025년 말 기준 4억8400만 달러(한화 약 7000억원)를 기록했다. 2024년 말에 비해 66% 증가했으며 2023년과 비교하면 212%나 증가한 규모다.HD현대마린..

양수발전 위해 전국 댐 전수조사… 장기 계획·기술 자립은 아직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극복할 대안으로 떠오르는 양수발전이 대폭 확대될 전망이지만, 사업의 타당성을 판단할 중장기 계획이 마련되지 않아 난개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10년 이상 신규 건설이 이루어지지 않아 기술 자립도 더뎌진 만큼, 정부 차원의 로드맵 마련이 시급하다는 분석이다.10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수자원공사는 한국중부발전과 함께 2030년까지 총 100메가와트(㎿) 규모의 양수발전 시설 건설을 위해 전국 다목적댐을 대상으로..

美서 딜러 소통, 中 전략재편… 한발 빠른 무뇨스의 경영행보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이 2026년 경영 목표를 재확인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의 핵심 축으로 '현지화 전략'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미국에선 판매 최전선에 있는 딜러들과 소통하며 현장 경영 행보를 이어가며 내실을 다졌다. 치열한 경쟁이 이어지고 있는 중국 시장에선 사업 재편을 통한 공략 의지를 강조했다.10일 업계에 따르면 무뇨스 사장은 이날 임직원들에게 보낸 '2026년 우리의 목표와 방향'이라는 제하의..

발로 뛴 조현준 현장 리더십… 효성重, 美서 최대 수주 '잭팟'

효성중공업이 미국에서 8000억원에 육박하는 초대형 전력기기 공급계약을 따냈다. 국내 쟁쟁한 경쟁사들을 다 제치고 전력시장 단일 프로젝트로는 사상 최대 규모 수주로 기록됐다. 조현준 회장이 뚝심으로 키워내, 발로 뛰며 세일즈까지 나선 결과다. 그간 조 회장은 미국 전력망 안정화를 위해 대체 불가능한 파트너임을 강조해 왔고 효성중공업이 미국 내 765kV 초고압변압기의 절반 가까이를 공급할 만큼 입지를 다지는 데 성공하..

갤럭시로 중계·셀피로 각인… 세계는 '올림픽 속 삼성'을 봤다

삼성전자 마케팅의 정수는 지구촌 가장 큰 축제라 할 수 있는 올림픽에서 그 진가를 드러낸다. 경기장 내 광고판만이 아니다. 개막식부터 시상식까지 삼성의 '터치'가 곳곳에 녹아 있다. 이번 이탈리아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역시 개막식은 '갤럭시 S25 울트라'로 생중계했으며, 시상식에서는 메달을 목에 건 선수들이 갤럭시로 셀피를 찍는 장면이 전 세계에 보여지고 있다. 일명 '빅토리 셀피'는 지난 파리 올림픽에서 처음..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이중근 부영 회장, 17년 간 외국인 유학생 2847명에..

[단독] 대신증권, 임직원 100명 국내주식 거래 전면..

정부 압박 통했나…서울 강남3구·용산구 아파트값 2년 만..

[먹어보아투] “커피야, 흑맥주야?”…스타벅스, ‘공기’..

[르포] 침실까지 들어온 슬립테크…코웨이 비렉스 현장 가..

[단독] 국민연금이 던진 금융사 CEO 반대표… 8건 중..

[미니인터뷰] “수면 환경 자동 조정”…코웨이, 비렉스..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