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3월 27일(금)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양자컴퓨터 뜨자 '인듐' 부상…고려아연, 글로벌 공급망 핵심으로

고려아연이 국내에서 유일하게 생산하는 전량광물 '인듐'이 양자컴퓨터 산업 확산과 맞물려 핵심 소재로 주목 받고 있다. 차세대 기술 패권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안정적인 인듐 공급 능력을 확보한 고려아연의 전략적 위상도 높아지는 모습이다.17일 업계에 따르면 양자컴퓨터는 양자역학의 고유 특성인 중첩과 얽힘을 활용해 기존 컴퓨터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복잡한 연산을 수행하는 차세대 기술로 꼽힌다. 최근 산업 흐름도 기초 연구 단계에서 하드웨어·소프트..

해상풍력, 정부 주도로 입지 발굴·인허가 절차 일괄 처리한다

앞으로 정부가 주도해 해상풍력 발전사업 입지를 발굴하고 인허가 절차를 범정부 기구가 일괄 처리할 예정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17일 '해상풍력 보급 촉진 및 산업 육성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26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지난해 제정된 '해상풍력법'의 구체적인 실행 지침을 담은 시행령을 통해 앞으로는 해상풍력 발전사업은 정부가 주도하는 '계획입지' 체계로 전면 개편된다. 전력계통, 군 작전성, 주민 수용성 및 복잡한 인허가..

금호전기,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 참가… 공공조달 시장 공략

조명 전문기업 금호전기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에 참가해 자사의 LED 조명 기술과 스마트 제어 솔루션을 선보인다.조달청이 주최하는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는 공공기관과 기업 간 기술 교류 및 판로 확대를 목적으로 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공공조달 박람회다. 금호전기는 이번 전시회에서 LED 실내조명과 스마트 조명 시스템 등 나라장터에 등록된 주요 제품군을 전시할 예정이다.금호전..

한국의결권자문, 고려아연 현 경영진 지지…MBK·영풍 제안 대부분 반대

국내 의결권 자문사인 한국의결권자문이 오는 26일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현 경영진 중심의 이사회 체제에 힘을 실었다.17일 고려아연에 따르면 한국의결권자문은 최근 발간한 의안분석 보고서에서 최윤범 회장의 사내이사 선임을 비롯해 고려아연 이사회가 추천한 이사 후보 전원에 대해 찬성을 권고했다. 반면 MBK·영풍 측이 제안한 이사 6인 선임안, 액면분할, 집행임원제 등 대부분의 안건에 대해서는 반대 의견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보고서에..

영풍 "한국ESG연구원, 최윤범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안 반대 권고"

영풍이 한국ESG기준원(KCGS)의 최윤범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안 반대 권고 의사가 나왔다고 밝혔다. 회사는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KCGS가 '회사가치 훼손 및 주주권익 침해'를 명확히 하며 최 회장 주도로 이루어진 비효율적 투자 집행과 이로 인한 재무적·법적 리스크를 정면으로 겨냥했다"고 했다. 회사는 "KCGS가 원아시아파트너스 투자와 관련해 본업과 무관한 사모펀드에 약 5669억 원을 투자하며 사실상 단독 LP로 참여한 점을 지목하..

팅크웨어, 틴팅필름 신규 라인업 출시…적외선 차단율 최대 85%

팅크웨어의 자동차 틴팅 브랜드 '칼트윈'이 신규 틴팅 필름 라인업 'KX'와 'KR'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에 선보이는 칼트윈 'KX'와 'KR'은 각각 반사 타입과 비반사 타입으로 구성된 신규 라인업으로, 주행 시 시인성과 열차단 성능을 동시에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반사 필름 'KR'은 고순도 스퍼터링 공정을 적용한 메탈 기반 필름으로, 열차단 효율과 외부 반사율을 함께 높였다. 가시광선 투과율(VLT) 11% 및 27% 등급으로..

‘깐부회동’ 이후 협력 속도…현대차·엔비디아, 자율주행 동맹 강화

현대차·기아가 엔비디아와 손잡고 자율주행과 인공지능(AI) 기반 미래 모빌리티 협력을 강화한다. 지난해 10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깐부 회동' 이후 약 반년 만에 구체적인 기술 협력 성과가 가시화되는 모습이다. 양측은 자율주행 기술 공동 개발은 물론 로보택시와 AI 데이터 생태계 구축까지 협력 범위를 넓히며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현대차와 기아는 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

"거실이 갤러리로"…삼성전자, 아트 스토어에 'SFMOMA 컬렉션' 공개

삼성전자가 아트 구독 서비스 '삼성 아트 스토어'에 20세기 현대 미술 거장의 작품을 담은 'SFMOMA(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 컬렉션'을 공개했다.17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SFMOMA는 미국 서부 최초의 현대 미술관으로 20세기 회화와 조각, 사진 작품을 다수 소장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공개된 SFMOMA 컬렉션은 앙리 마티스, 잭슨 폴록, 프리다 칼로, 피에트 몬드리안 등 20세기 현대 미술 거장들의 작품 34점으로 구성됐다...

우오현 SM그룹 회장, 구미공장서 사장단 회의…자동화 전환·R&D 협력 강화 주문

우오현 SM그룹 회장이 로봇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제조 자동화가 산업 경쟁력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여러 생산 현장을 찾아 제조 혁신 전략을 점검했다.17일 SM그룹에 따르면, 우 회장은 전날 경북 구미 국가산업단지 내 생산공장에서 제조부문 계열사 대표이사들과 사장단 회의를 열고 생산 시스템 혁신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SM벡셀, 남선알미늄, 티케이케미칼 등 제조부문 계열사 대표이사..

에쓰오일, 삼성SDS와 통합 IT아웃소싱 사업 본격화

에쓰오일이 삼성SDS와의 통합 ITO(IT 아웃소싱) 사업에 착수했다.에쓰오일은 16일 삼성SDS 상암 데이터센터에서 류열 S-OIL 사장과 이준희 삼성SDS 사장을 비롯한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킥오프 행사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완료된 S-OIL IT 인프라 데이터센터 이전을 기념하고, 양사가 추진하는 통합 ITO 사업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에쓰오일은 지난해 삼성SDS와 통합 ITO 계약을 체결하고..

SKT, 고객자문단 출범하고 고객 목소리 여과없이 담는다

SK텔레콤이 직장인, 주부, 대학생 등 다양한 직업군과 연령대로 구성한 고객자문단을 출범했다. 자문단은 상품과 서비스, 마케팅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고객의 요구사항을 전달하고 개선안을 돕는 역할을 한다. 17일 SKT는 고객이 겪는 불편 요소를 정확히 파악해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시하고자 자문단의 권한을 대폭 강화했다고 전했다.자문단은 회사의 고객 신뢰 강화 활동에 대한 의견과 고객 반응을 여과 없이 회사에 전달하고 제도 개선 방안이나 새로운..

LG유플러스, 고정밀·저전력 버스정보서비스 시스템 확산 협력

LG유플러스가 초정밀위치측위 기술 기반의 '차세대 버스정보시스템(Bus Information System, 이하 BIS)' 고도화를 위해 공간정보 전문 기업 '올포랜드'와 손을 잡았다.17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양사는 지난 16일 서울시 용산구 LG유플러스 본사에서 BIS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준형 LG유플러스 모빌리티사업TF장(리드)과 남상관 올포랜드 사업부문장(부사장) 등 주요 사업 관계자가 참석했..

SK네트웍스, 중고폰 '민팃' 지분 450억원에 매각

SK네트웍스가 중고폰 거래 자회사 민팃 지분 90%를 중소·중견기업 전문 투자사 티앤케이 프라이빗에쿼티(T&K PE)에 450억원에 양도한다.SK네트웍스는 17일 최근 T&K PE와 민팃 지분 90% 양도 계약을 체결했으며, 인허가 등 남은 절차를 거쳐 상반기 내 거래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K네트웍스는 지분 10%를 보유한다.민팃은 SK네트웍스 정보통신사업부 산하 중고폰 사업 브랜드로 출발해 2021년 독립 분사했다...

LS에코에너지, 말레이시아 데이터센터에 버스덕트 공급

LS에코에너지가 말레이시아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에 버스덕트(Busduct)를 처음 공급한다. 회사는 아세안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을 확대하고 있다.17일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자회사 LSCV가 말레이시아에서 추진되고 있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에 버스덕트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계약은 약 800만 달러(약 120억원) 규모다. 회사는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Johor Bahru) 지역의 데이터센터 구축 일정에 맞..

SK이노베이션 후원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 예선 모집 시작

SK이노베이션은 '제10회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GMF)'가 예선 참가단체 모집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2017년 SK이노베이션의 후원으로 시작해 올해 10회를 맞이한 GMF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발달장애인 음악축제다. 행사는 발달장애인들이 음악적 재능을 발휘하고 사회와 소통하며 자립 기반을 넓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이 주최하고 SK이노베이션과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2019년부터는 대상 수상팀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산업연구원 "중동 원유 '호르무즈 해협' 의존도 99%…'이란 사태' 장기화, 산업계 직격탄"

'이란 사태'의 파급력이 에너지 안보 변수에서 실물경제 전반을 직접 위협하는 핵심 변수로 전환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지난해 기준 우리나라의 중동산 원유 수입 비중은 70.7%로, 이 중 99%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 될 경우, 우리 산업계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할 것이라는 평가다. 다만, 대중동 수출의 경우 호르무즈 해협 인접국들에 대한 비중이 크지 않기 때문에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마켓파워] 지주사 안정화 목전의 HS효성…조현상은 '첨단소재' 직접 등판

HS효성이 지주사 요건을 갖추기 위한 마무리 작업을 진행 중이다. 2년 전 인적 분할로 오는 6월까지 상장 계열사인 HS효성첨단소재에 대한 지분율 1.15%와 광주일보사에 대한 지분율 1%를 확보하기 위한 현금 조달을 준비 중이다. 조현상 부회장은 사실상 계획을 매듭짓는 작업에 들어섰다고 보고, HS효성의 대표이사직에서 HS효성첨단소재 이사로 자리를 옮겨 직접 현안을 챙길 예정이다. 16일 금융감독원 등에 따르면 HS효성은 HS효성첨단소재에..

오늘부터 현대차그룹 주총 개막…전동화·SDV 등 관전 포인트는

현대차그룹이 현대모비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주주총회 시즌에 돌입한다. 올해 주주총회는 전동화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등 미래 사업 전략을 점검하는 한편, 기업 지배구조와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주주들과의 소통이 더욱 강조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17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모비스는 이날 오전 9시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제49기 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현대모비스는 이번 주총에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을 사내..

현대차그룹, 'GTC 2026'서 AI 공장 청사진 공개… ‘다크팩토리’ 구현 속도

현대자동차그룹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제조 전략을 공개하며 '다크팩토리(무인 공장)' 구축에 속도를 낸다. 공장 자동화와 로보틱스, 자율주행 기술을 결합해 생산 공정을 혁신하고 향후 물류 영역까지 로봇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는 구상이다.16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미국 캘리포니아 새너제이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연례 개발자 행사 'GTC 2026'에서 AI 기반 제조 전략을 발표한다. 이번 행사에서 현대차그룹은 스마트 공장 기술과 로봇..

철도·공항 통합안 밑그림…기후부, 발전사 복수案 놓고 검토

정부가 지난주 공공기관 통합안에 대한 의견을 관계 부처에 전달한 가운데, 고속철도에 이은 공항과 발전사의 조직개편 여부와 시기를 놓고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재정경제부가 각 부처를 대상으로 취합 중인 통합안엔 발전 5사도 포함돼 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상반기 중 복수의 방안을 놓고 효율도 분석 작업에 돌입할 예정이다.16일 업계에 따르면 재경부는 지난주 공공기관 통합과 관련한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취합해 담당 부처에 전달하고 관련..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국세청, 사업 자금 대출로 주택 취득 철저히 검증

유류세 인하 확대·요소 수급 관리…정부, 중동발 ‘복합위..

[르포] 마스크팩만 800종…외국인 맞춤 ‘올리브영’ 북..

200억 주식 매입… 이부진, 1%대 지분 확보로 책임경..

신월여의지하도 통행료 인하 9부능선 넘었다…서울시, 내달..

“청소년 중독 방치” 美 배심원 판단…인스타·유튜브 90..

콘솔로 눈돌린 K-게임… 글로벌 겨냥 ‘멀티플랫폼’ 전환..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