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5월 22일(금)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대한항공, 2분기 실적 ‘경고등’…고유가 속 ‘화물사업’ 버팀목

대한항공이 올해 2분기 적자 전환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국제선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지만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급등과 환율 부담이 겹치며 수익성이 빠르게 악화하고 있어서다. 다만 항공 화물 운임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실적 방어의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14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대한항공의 올해 2분기 영업손실 전망치는 약 2540억원으로 집계됐다. 올해 1분기 대부분 항공사들이 적자를 기록한 가운데 대한항공이 비교적 선방했..

해외 원전사업, 한전이 투자하고 한수원이 건설·운영 맡는다

해외 원전사업의 건설과 운영은 한국수력원자력이, 지분투자는 한국전력이 각각 주도해 수행하게 됐다. 또 양사는 아랍에미리트(UAE) 원전사업 정산 분쟁을 영국에서 한국으로 변경하는데 합의했다. 산업통상부는 김정관 장관 주재하에 14일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2026년 제1차 원전수출전략협의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원전 수출체계 효율화 방안을 발표했다.기존에 한전과 한수원이 나누어 담당하던 수출 국가들을 양사 협력하에 통합·관리하게..

두산에너빌리티, '파트너스 데이' 개최…"협력사 동반성장 기반 확대"

두산에너빌리티가 협력사와의 소통 및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14일 두산에너빌리티는 경남 창원 본사에서 협력사와 함께하는 '2026 두산에너빌리티 파트너스 데이(Partners Day)'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행사는 협력사와의 동반성장과 공급망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두산에너빌리티는 이날 회사 경영 현황과 품질문화 활동인 '퀄리티 라이프(Quality LIFE)'를 소개하..

삼성전자, 추가 대화 요청 했지만… 노조 “대화 이유없다”

정부와 삼성전자 사측이 노동조합에 대화 재개를 제안했으나 노조 측은 "성과급 제도화와 투명화가 이뤄지지 않으면 대화는 없다"고 강경하게 나왔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노조가 타협보다 파업을 선택하고 있다는 우려의 시각이 나온다. 정부까지 연일 삼성전자 노사가 다시 대화의 자리에 나와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으나 대치만 이어지는 형국이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날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는 삼성전자 노사에 사후조정 회의를 오는 16일 재개하자고..

현대차·기아 양재사옥에는 로봇이 일한다… 관수·배달·순찰까지 ‘AI 빌딩’ 구현

현대자동차·기아가 서울 양재사옥에 관수·배송·보안 로봇을 본격 투입하며 로봇 친화형 업무공간 구축에 나섰다. 단순 전시 수준을 넘어 실제 사옥 운영에 로봇 서비스를 적용하면서 피지컬 AI 기반 미래 업무환경 구현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현대차·기아는 14일 양재사옥에서 관수 로봇 '달이 가드너(DAL-e Gardener)', 배송 로봇 '달이 딜리버리(DAL-e Delivery)', 보안용 4족 보행 로봇 '스팟(SPOT)' 등 3종의 로봇..

정의선 회장, “현대차는 안전 우선”… AI·로봇·자율주행 방향성 제시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자율주행과 피지컬 AI, 로보틱스 등 미래 사업 방향성에 대해 "조금 늦더라도 안전에 더 포커스를 두겠다"고 밝혔다. 중국과 테슬라의 빠른 기술 경쟁력을 인정하면서도 현대차그룹은 품질과 완성도를 중심으로 대응하겠다는 의미로 읽힌다.정 회장은 14일 서울 양재동 현대차·기아 본사에서 열린 '로비 스토리 타운홀' 행사 전 기자들과 만나 "자율주행은 중국과 테슬라가 굉장히 빠르게 하고 웨이모도 잘하고 있다"면서도 "기술..

한성자동차, 벤츠 최상위 고객 대상 골프대회 개최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자동차가 지난 11일 안양 컨트리클럽에서 '탑클래스 마스터즈 2026'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탑클래스 마스터즈는 한성자동차 통합 멤버십 프로그램 '클럽한성'의 최상위 등급인 탑클래스 고객을 위한 프라이빗 골프 이벤트다. 클럽한성은 국내 수입차 파트너(딜러사) 최초의 로열티 멤버십으로 차량 구매 이후에도 브랜드 경험을 이어질 수 있도록 차량 관리 유지의 편의 서비스는 물론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문화·라이프스타일·..

BMW그룹코리아, 인천소방본부에 iX1 2대 기증

BMW그룹코리아가 인천소방본부에 소방활동 지원을 위한 다목적 순찰차로 BMW 순수전기 SAV 모델 iX1 2대를 기증하고 지난 13일 인천 미추홀구 소재 인천소방본부에서 차량 기증식을 진행했다.14일 BMW그룹코리아에 따르면 기증 차량은 화재취약지역 예방순찰과 대형 행사 현장 지원을 비롯해 취약계층 대상 소방용품 지원 및 설치 활동, 화재피해주민 지원 및 현장 행정지원, 시민 안전 교육 운영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한상윤 BMW그룹코리아 대표는..

KT 이사회 제도 개선…강령에 공정성 저해 영향력 행사 금지

KT 이사회가 최근 회의에서 이사회 윤리강령을 개정하고, 사외이사 위임계약서를 정비했다고 14일 밝혔다. KT 이사회는 개정 사외이사 윤리강령에 "사외이사는 회사의 인사·사업·투자 등과 관련해 공정성 또는 독립성을 저해하는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는다"는 내용을 신설했다.사외이사의 독립성과 윤리성을 강화하기 위해 이사회 제도 개선에 나선 것이다.또한 이사회는 사외이사들이 반기마다 '사외이사 윤리실천 자가점검 체크리스트'를 작성해 윤리강령 준수 여..

대한전선, 1만톤급 해저 포설선 추가 확보…"해상풍력 턴키 경쟁력 강화"

대한전선이 대형 해저케이블 전용 포설선(CLV)을 추가 확보하며 해상풍력과 초고압직류송전(HVDC)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이번 투자는 글로벌 해상풍력 확대와 국가 간 전력망 투자 증가로 대형 포설선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이뤄졌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14일 대한전선은 1만톤급 해저케이블 전용 포설선(CLV) '스칸디 커넥터'호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스칸디 커넥터호는 국내 유일의 해상풍력용 CLV인 '팔로스'호에 이어 국내에 도입된..

HD현대, 중동 사태 장기화에 협력사 자재대금 7400억원 조기 지급

HD현대가 중동 전쟁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사에 자재대금을 조기에 지급한다.HD현대는 14일 협력사 지원을 위해 총 7400억원 규모의 자재대금을 최대 9일 앞당겨 지급한다고 밝혔다.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협력사 자금 부담이 커진 데 따른 조치다. 조선·해양 부문의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삼호는 약 5680억원의 자재대금 선지급에 나선다. HD현대마린엔진, HD현대마린솔루션도 각각 257억원과 100억원의 자..

에쓰오일, 농어촌 지역 취약 계층 위해 3000만원 상당 주유상품권 전달

에쓰오일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30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전달했다. 농어촌 지역 취약 계층을 돕기 위해서다.14일 에쓰오일은 서울 마포푸드뱅크 1호점에서 '농어촌 지역 식품나눔 차량 유류비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에쓰오일의 지원은 고유가로 무료 식품 배달 서비스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촌 지역 푸드뱅크 식품나눔 차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어촌 지역은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식품을 전달하는 비중이 높아 차량 운영이..

삼성전자, 유럽서 에너지 협력 확대 기반…고효율 제품 확대

삼성전자가 유럽연합(EU)의 스마트 가전 에너지 행동강령(CoC)에 국내 기업 최초로 서명했다고 14일 밝혔다.EU CoC는 EU 집행위원회 산하 공동연구센터(JRC)가 주도하는 자발적 협약 프로그램으로 가전제품 제조사들의 에너지 고효율 스마트 가전 개발과 보급 확대를 장려한다.특히 스마트 가전과 전력 관리 시스템의 연계를 강화해 전력 사용량이 집중되는 시간대의 수요를 분산시키는 등 에너지 수요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게 하는 것을 목표..

네이버, CRM 연동 확대…"플레이스서 멤버십 쿠폰 바로 받는다"

네이버가 플레이스 사업주의 고객 관리 기능 강화를 위해 CRM(고객관계관리) 서비스 연동 확대에 나섰다. 네이버 지도와 플레이스 내에서 멤버십 쿠폰 발급과 포인트 적립까지 가능한 환경을 구축해 오프라인 매장 고객 확보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14일 네이버는 네이버 플레이스 사업주들이 스마트플레이스를 통해 CRM 서비스 도도포인트, 페이히어, 오케이포스와 연동할 수 있는 멤버십 기능을 도입했다고 밝혔다.기존에는 사업주들이 방문객 대상 쿠폰..

LS에코에너지, 베트남 최대 통신사 비엣텔에 전력 케이블 공급…동남아 AI데이터센터 시장 공략

LS에코에너지가 동남아 AI 데이터센터 전력·통신 인프라 시장 확대에 나선다. 최근 글로벌 빅테크들이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등에 구축 중인 하이퍼스케일 AI 데이터센터에 버스덕트, 송전용 케이블 등을 공급한 데 이어 이번엔 베트남 프로젝트에도 참여하면서다. 일대에서 회사의 AI 데이터센터 시장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14일 LS에코에너지는 하이퐁 생산법인 LS-VINA가 베트남 최대 통신사 비엣텔 그룹의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윤효준 현대차 본부장 "그랜저, 고객이 원하는 프리미엄 집중"

"고객은 디자인과 감성 그리고 차량을 이용하는 차량을 이용하며 경험하는 모든 순간에서 프리미엄한 가치를 원한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현대차는 이번 그랜저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프리미엄 자산은 무엇을 갖추어야 하는지에 집중했다" 윤효준 현대차 국내사업본부장은 13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빛의 시어터'에서 열린 '더 뉴 그랜저 미디어 데이' 행사에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신형 그랜저가 프리미엄 세단이 갖추어야 할 상품성은 물론 주행성능·..

SUV 시대에도 독보적 '국민 세단' 그랜저, 신차급 변화

대한민국 고급 세단의 기준인 현대차 그랜저가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플레오스 커넥트' 등 혁신 기술을 적용한 부분변경 모델 '더 뉴 그랜저'로 돌아왔다. 그랜저는 국내 자동차 시장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대세를 이루는 와중에도 2023년 11만4298대로 연간 판매량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후 기아 쏘렌토 등에 밀려서 순위가 다소 낮아진 상황이다. 이번 신차급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판매량 반전을 가져올 지 주목된다.14일 현대차..

코트라, 국가보훈부와 국외 보훈사적지 보존관리 MOU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국가보훈부와 13일 국외 보훈사적지의 보존관리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지방보훈청 박정모홀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을 통해 코트라는 해외무역관을 활용한 국외 보훈사적지 활성화 사업으로 주재국과 우호 협력을 강화하고, 우리 기업의 해외비즈니스를 위한 긍정적 여건 조성 효과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한국전쟁 참전 국가와는 자유를 위해 헌신했다는 공통된 역사 인식을 바탕으로 양국 간 비즈..

성동홀딩스, 아부다비에 4.7兆 규모 '스마트 조선소' 건설한다

성동홀딩스가 아부다비에 35억 달러(약 4조7000억원) 규모의 최첨단 스마트 디지털 트윈 조선소를 건설한다. 대한민국 정부의 조선 산업 경쟁력 강화 정책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전략산업 육성 정책이 맞물린 결과다.13일 성동홀딩스에 따르면 창업자 정홍준 회장은 최근 아부다비의 '콰자르 인베스트먼트(Quazar Investment)' 그룹과 세계 최첨단 스마트 디지털 트윈 조선소 건설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사업은 아부다비 칼리파..

태양광 출력제어 확대에 사업자들 반발… “중단 기준 공개하라”

국내 태양광 발전 비중이 전력수요의 50%를 넘어서자 전력당국은 계통 안정을 위해 육지 계통을 중심으로 출력제어를 확대하고 있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송전망 부족과 계통 포화 부담이 민간에 전가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발전사업자들을 중심으로 출력제어 현황의 투명한 공개와 손실 보상 체계 마련 요구가 커지면서 추가 소송 가능성도 거론되는 상황이다.13일 전력거래소 계통운영 자료에 따르면 지난 1일 낮 12시25분 기준 태양광 발전 출력은 28..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북미·유럽서 터진 ‘붉은사막’…펄어비스, DLC·도깨비로..

“브랜드인 줄 알았는데 사입품” 에이블리 덮친 中제품 라..

[마켓파워] 롯데, ‘1.6조 딜’ 무산에도 믿을건 화학..

[단독] 최저보수 내세운 미래에셋 ‘머쓱’...한화·한투..

[단독]키움증권 주요 임원진, 내달 미국행…오너 2세 김..

탱크데이 여파 금융권 스타벅스 손절 움직임…농협은행 엔씨..

국토부·LH 판 깔고 GS 등 대형사 뛰어든다…민관이 키..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