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7월 2일(목)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한화파워, 美 복합화력발전소에 가스압축기 첫 공급

한화파워가 미국 복합화력발전소에 연료가스압축기를 처음 공급하며 북미 발전 시장에 진출했다. 장비 공급과 함께 장기 정비계약도 확보하며 북미 서비스 사업 확대의 발판을 마련했다.25일 한화파워는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트럼불 카운티에서 열린 '트럼불 에너지센터 복합화력발전소(CCGT)' 준공 및 상업운전 개시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트럼불 에너지센터는 한국남부발전이 사업 개발과 투자를 주도한 950MW급 고효율 복합화력발전소다..

보스턴다이내믹스, 美 매사추세츠에 1억弗 투자해 '로봇·AI 허브' 구축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1억달러를 투자해 대규모 첨단 로봇 및 인공지능(AI) 센터를 구축하고 글로벌 로봇 시장 선점을 위한 인프라 통합에 나선다.보스턴 다이내믹스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월섬에 위치한 약 3만㎡ 규모 시설을 첨단 로봇 및 AI 센터로 전환하는 대규모 확장 계획을 발표했다.이번 프로젝트의 총 투자 규모는 1억달러(약 1543억원)다.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이를 통해 오는 2033년까지 1250개의..

GS, '플로우 데이' 개최…음식물류 폐기물 자원화 논의

GS는 음식물류 폐기물 자원화 밸류체인 전반의 기술과 사업 기회를 공유하기 위해 'GS F.L.O.W Day(플로우 데이)'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지난 24일 개최된 이번 행사는 '음식물류 폐기물 자원화'를 주제로 열렸다. ㈜GS와 GS벤처스, 그린테크얼라이언스(GTA)가 공동 주최했으며 음식물류 폐기물 수거·처리·자원화 분야 스타트업, VC, 정부 기관 관계자들이 행사에 참석했다. 그린테크얼라이언스는 기후테크..

LS전선, 美 최대 해저케이블 공장 핵심설비 착공…북미 공략 속도

LS전선이 미국 최대 해저케이블 생산기지의 핵심 설비 공사에 착수하며 북미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노후 전력망 교체와 AI데이터센터 확산으로 급증하는 전력 수요를 겨냥해 현지 생산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25일 LS전선은 미국 생산법인 LS그린링크가 버지니아주 체서피크시에 건설 중인 해저케이블 공장의 VCV(수직연속압출시스템) 타워 공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LS그린링크 공장은 미국 최대 규모의 해저케이블 생산기지로 조성되..

한전, 김동철 체제 마무리 수순…차기 수장 최우선 과제는 '전력망 구축'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의 임기 만료가 석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차기 한전 사장 인선이 에너지업계의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한전은 전력망 확충·재무 정상화·발전자회사 통폐합 등 굵직한 현안을 안고 있어 새 정부의 에너지 정책 방향을 가늠할 인사로 주목받는 분위기다.24일 전력업계에 따르면 2023년 9월 취임한 김동철 한전 사장의 임기는 오는 9월 19일 만료된다.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한전은 임원추천위원회 구성과 사장 공..

SK하이닉스, 미국서 가치 재평가…"글로벌 컴퍼니 위상 높아질 것"

SK하이닉스의 미국 증시 입성은 국내 대표적인 반도체 기업이 세계 최대 주식 시장에서 얼마만큼의 가치를 인정 받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상징적인 사안이다. SK하이닉스는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으로 최대 45조원을 조달할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SK하이닉스의 '순현금 100조원' 목표도 한층 쉽게 달성할 수 있게 된다. 회사 측은 "ADR 상장 이후 투자자 저변이 확대돼 궁극적으로 제대로 된 기업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을 것이며, AI 기술..

전면파업 땐 최소 하루 1000억 손실… 협력사까지 연쇄 충격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의 파업 가능성이 커지면서 업계 전반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글로벌 경기 둔화와 미국 관세 부담, 중국 업체들의 공세까지 겹친 상황에서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현대차는 물론 협력업체와 소비자, 국가경제에도 적지 않은 충격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24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의 1시간 부분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 규모는 약 100억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전면파업으로 확대될 경우 하루 손..

공급망 꽉 쥔 삼성물산, 친환경 ‘에너지 운영사’로 진화하는 게임체인저

글로벌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이 극에 달한 가운데, 삼성물산의 역량이 주목받고 있다. 자국 우선주의 확산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라는 거센 파고 속에서도 단순 무역 중개를 넘어 공급망 자체를 최적화하고, 친환경 에너지 사업으로 포트폴리오를 빠르게 재편하며 명실상부한 '게임체인저'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상사부문의 글로벌 공급망 위기 돌파력은 올해 1분기 실적에서 드러났다. 올해 1분기 상사부문 매출..

SK하이닉스, 내달 10일 ‘45조’ 규모 美ADR 나스닥 입성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주식시장이자, 인공지능(AI) 거대 기업들이 상장돼 있는 미국에서 기업 가치 재평가에 도전한다. 24일 SK하이닉스는 다음달 10일 미국주식예탁증서(ADR) 나스닥 상장을 추진한다고 공시했다. 규모는 45조4500억원으로,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1기 팹, 청주 P&T7 어드밴스드 패키징 팹, 기계장치 등 건설 및 시설투자 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이는 SK하이닉스가 ADR 상장을 위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공모..

글로벌 누비며 미래소재 키웠다… 조현상의 뉴 HS효성 2년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이 계열분리 이후 글로벌 네트워크와 첨단소재를 양축으로 한 성장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인도 생산거점 투자와 차세대 배터리 소재인 실리콘 음극재 사업 진출을 추진하며 출범 2년 만에 HS효성만의 신성장 포트폴리오 구축에 나선 모습이다.24일 재계에 따르면 조 부회장은 지난 2년간 다보스포럼과 APEC 기업인자문위원회(ABAC) 등을 중심으로 글로벌 산업계와 접점을 넓혀왔다. 첨단소재 산업은 기술..

[K산업 CFO 열전] 美진출·KDDX 동시진행… "지금 필요한건 성장·재무 균형"

한화오션이 조선업 호황을 발판 삼아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하면서 '장연성 재무실장(CFO)'의 역할도 한층 커지고 있다. 미국 필리조선소 투자와 미 해군 유지·보수·정비(MRO) 사업,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캐나다 잠수함 사업 등 대규모 프로젝트가 동시다발적으로 추진되는 가운데 공격적인 투자와 재무 건전성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24일 업계에 따르면 장 실장은 1975년생으로 서강..

현대차 노조 파업 '초읽기'…쟁위행위 찬반투표 가결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의 쟁의행위(파업) 찬반투표가 가결되면서 노사 협상이 중대 분수령을 맞았다. 노조는 이미 중앙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을 신청한 상태로, 중노위 결정에 따라 합법적인 파업권 확보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24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노조는 이날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체 조합원 약 3만9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찬성률 86.65%를 기록하며 가결됐다. 투표율은 94.15%, 투표자 대비 찬성률은..

SK에너지, 공급가 선공개에… 정유사 '가격 투명화' 바람분다

SK에너지가 정유업계 최초로 주유소 공급가격을 사전에 확정·고지하고 사후정산 제도를 폐지하기로 하면서 정유업계 전반으로 가격 투명성 강화 움직임이 확산될지 주목된다. 이번 조치는 지난 4월 정유 4사가 정부·국회·주유소업계와 함께 약속한 상생협약의 첫 실행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가 나온다.24일 정유업계에 따르면 유가 안정을 위한 SK의 선제적 행보에 다른 정유사들도 줄줄이 합류하는 모양새다. GS칼텍스..

HMM, 1.7兆 벌크·가스선 투자…'수익 구조 다변화' 속도

HMM이 1조7000억원 규모의 신조선 투자에 나서며 벌크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컨테이너선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나아가 선종 다변화로 수익 구조를 강화하려는 행보다.24일 HMM은 벌크선 8척과 가스선 2척 등 총 10척을 발주했다고 공시했다.투자금액은 1조6641억원으로 자기자본 26조5713억원의 6.26%에 해당한다.투자기간은 이날부터 2031년 9월 30일까지다. HMM은 선박의 최종 인도 예정 시기를 2031년 3분기로 제시했다...

상반기만에 작년 실적 두 배… SK스퀘어, 전용기 확보로 달릴 채비 완료

코스피 시가총액 3위에 안착한 SK그룹의 투자전문 지주사 SK스퀘어가 AI(인공지능)와 반도체 부문 투자에 속도를 내기 위한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SK스퀘어는 비주력 자산 매각으로 실탄을 지속 충당 중이며, 해외 유망 기업을 자유롭게 살필 수 있도록 그룹 전용기 지분도 인수해놨다. 여기에 올 상반기에는 지난해 연간의 2배에 달하는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보여 재원 투입의 동력은 확보한 셈이다. SK스퀘어는 올 초 글로벌 네트워크 통인 그룹 오..

SK하이닉스, 다음달 10일 미국 ADR 상장 추진

SK하이닉스가 다음달 10일 미국 나스닥 증권거래소에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형태로 상장을 추진한다고 24일 공시했다. ADR은 미국 은행 등 미국 증시에서 주식을 거래할 수 있도록 증권을 발행해 현지에서 달러로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규모는 약 45조원으로, 회사 측은 이를 시설자금 목적이라고 밝혔다. 정확한 금액은 ADR의 모집 총액이 추후 수요예측을 통해 확정되는 데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

[르포] 모듈러 홈으로 만나는 삼성의 AI 라이프…가전 사업 '새 먹거리'

화성/ "나 나갈게" 하면 조명이 꺼지고 보안카메라가 작동하는 집. 삼성전자가 제시한 AI 홈의 모습이다. 24일 삼성전자가 목조 모듈러 주택 전문 기업 공간제작소와 협력해 경기도 화성에 조성한 삼성AI 모듈러 홈을 찾았다. 가장 대중적인 평형인 20평대의 집과 100평대 규모의 견본 주택에 꾸려진 AI홈은 현관부터 각 방의 가전, 조명까지 AI가 컨트롤해준다. 집을 말 그대로 '찍어 내는' 견본주택 옆 공간제작소의 공장에서는 매달 30평대..

美 관세 압박 '정면돌파'…현대차·기아, 하반기 '하이브리드·현지생산'으로 반격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하반기 실적 반등에 나선다. 미국 현지 생산 확대와 하이브리드(HEV) 판매 강화, 신차 출시를 통해 수익성을 회복하는 한편 인공지능(AI)과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목적기반모빌리티(PBV) 등 미래 사업 투자도 이어가며 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24일 증권가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아의 올해 2분기 합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약 5조9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6%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 관..

'ESS 경쟁력' 키우는 K배터리…미래 '성장판' 다시 짠다

국내 배터리 업계가 '에너지저장장치(ESS)'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낙점하고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기차 수요 둔화로 성장세가 주춤한 가운데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배터리 3사는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대규모 공급 계약과 운영 최적화 기술을 앞세워 중국 기업들이 주도해온 ESS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24일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ESS 시장은 지난해 약 425조원 규모에서 2034년 약 838조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

AI로 만드는 타이어…韓 타이어 3사, 개발 체계 속도전

타이어업계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제품 개발 속도를 높이고 있다. 실물 시제품을 제작한 뒤 성능을 검증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가상 공간에서 타이어를 설계하고 성능을 예측하는 '버추얼 타이어(Virtual Tire)' 개발 체계가 확산되면서 개발 기간 단축과 비용 절감 효과를 동시에 노리고 있다.24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완성차 제조사들은 타이어 업체들에 개발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버추얼 타이어 데이터를 요구하고 있다. 과거에는 실물..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취재후일담] 공시 논란 삼천당제약, 금감원 출신 사외이..

K뷰티 신흥 3대장, 글로벌 시장 ‘3색 전략’

금융위, ‘피지컬 AI’에 16조 투자…1호 프로젝트 L..

“투톱 체제 안착이 우선”… NH투증 인적쇄신 연말로 미..

일진전기, 10MW급 해상풍력발전기에 유입식 변압기 납품

데브시스터즈, 적자 전환 딛고 ‘쿠키런’ IP 승부수

민선 9기 본격 출범…‘1호 결재’로 재건축·재개발 활성..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