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아시아 이슈] 심각한 中 경제…핵심 실세 차이치, 시진핑에 비밀 보고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특파원 시선] 졸업 시즌에 中 대졸생들 극도의 좌절
몽골 대통령 하나의 중국 지지 피력
런민르바오와 신화통신, 시진핑 방북 관련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인터뷰 보도
오는 10월 17일 막을 올리는 제3차 일대일로(一帶一路·육상 및 해상 실크로드) 국제협력 정상 포럼을 앞둔 중국이 최근 행사가 풍요 속 빈곤이 될지 모를 분위기를 보이자 그야말로 노심초사하고 있다. 행사 성공을 위해서는 향후 1개월여 동안 더욱 전력투구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관영 신화(新華)통신을 비롯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당연히 외견적인 분위기는 상당히 좋다. 외교부가 최근 무려 90여개국..
한중도시우호협회(권기식)는 9일 오후 베이징 거화카이위안(歌華開元)호텔에서 장중(張仲) 중화상성망(中華商城網) 대표를 베이징 지회장으로 임명했다.장 대표는 저장(浙江)성 원저우(溫州) 출신의 대표적 상공인들의 모임인 원저우상회를 창립한 기업인으로 유명하다. 2017년에는 유엔 홍보대사를 맡기도 했다. 한마디로 누구나 다 인정하는 중국 경제계의 지도급 인사로 손꼽힌다. 협회는 이외에 저우만(周曼) 산시(山西)..
중국 경제가 총체적 위기로 심하게 휘청거리자 위안(元)화의 가치 역시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향후 전망도 상당히 나쁘다고 해야 한다. 이에 따라 경제가 더욱 깊은 수렁으로 진입할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보인다. 중국 경제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10일 전언에 따르면 현재 위안화의 글로벌 위상은 상당히 괜찮다. 달러를 대체할 기축 통화가 될 수 있는 상황에까지 이르렀다고 해도 좋다. 일부 제3세계에서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의 만남을 의도적으로 회피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만약 진짜 그렇다면 둘의 정상회담은 상당 기간 이뤄지기 어렵다고 단언해도 괜찮을 것 같다. 양국 갈등 역시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할 가능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10일 전언에 따르면 지난달 말까지만 해도 두 정상은 곧 만날 것으로 예상된 바 있다. 시 주..
중국의 B급 배우 우징(吳京·49)은 솔직히 말하면 진짜 대단한 스타는 아니라고 해야 한다. 우선 연기력이 그렇게 뛰어난 배우가 아니다. 게다가 스펙이 아웃사이더에 가깝다. 베이징체육대학을 나와 어찌어찌 하다 보니 배우가 된 케이스라고 해야 한다. 그가 10여년 전까지만 해도 겨우 밥을 먹고 사는 연예인으로 활동한 것은 다 이유가 있었다. 중국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9일 전언에 따르면 그는..
세계에서 최고 비싼 기업으로 손꼽히는 애플이 최대 시장인 중국의 이탈 조짐에 부글부글 끓고 있다. 게다가 이로 인해 시가총액도 최근 이틀 만에 2000억 달러 가까이 증발하면서 현재의 앙앙불락이 향후에는 대재앙으로 연결될 가능성도 없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의 정보통신기술(ICT) 시장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8일 전언에 따르면 중국인들의 애플 사랑은 유별났다고 해도 좋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
태풍 하이쿠이가 몰고온 저기압으로 인한 시간당 무려 158mm의 폭우가 7일 홍콩을 강타했다. 139년 만에 찾아온 역대급 기록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홍콩 당국은 8일 긴급 휴교령을 발동했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중국 매체들의 8일 보도에 따르면 홍콩에는 전날 밤 11시부터 12시까지 그야말로 역대급 폭우가 쏟아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홍콩 천문대가 흑색 폭풍우 경보를 2년 만에 발령..
중국의 8월 수출액이 4개월째 줄어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그러나 감소세는 두달 만에 한 자릿수로 돌아섰다. 향후 전망을 약간이나마 낙관적으로 보게 만드는 요인이 아닌가 보인다. 세관 당국인 해관총서의 7일 발표에 따르면 중국의 8월 수출액은 2848억7000만 달러(380조 원)로 전년 동기대비 8.8% 줄어들었다. 두 자릿수 감소를 기록했던 6월의 12.4%와 7월의 14.5%에 비해서는 다소 호전됐..
중국 외교부가 7일 북한 노동당과 정부의 초청으로 류궈중(劉國中) 정치국 위원 겸 국무원 부총리가 당정 대표단을 인솔해 8일부터 방북, 북한 정권 수립 기념일인 9일의 이른바 9·9절 75주년 경축행사에 참석한다고 공식으로 밝혔다. 마오닝(毛寧)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양측의 공동 노력으로 이번 방문이 완전한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한다. 중국과 북한 관계의 심화와 발전을 촉진시킬..
거의 파탄 수준에 이른 중국 지방 정부들의 재정난이 동물원의 동물들에게 먹이조차 주지 못할 정도로 심각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게다가 앞으로도 심각한 상황이 개선될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인다. 전체 중국 경제가 지방 정부 재정난에 발목이 잡힐 수도 있다는 얘기가 된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중국 지방 정부들의 재정난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라고 해야 한다. 눈을 부라..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이 7일 오전(현지시각) 태국 방콕 소재 국방대학교(Thai National Defense College)에서 열린 '일대일로(一帶一路·육상 및 해상 실크로드) 10주년 기념 국제포럼'에 영상 축사를 보냈다. 한중도시우호협회 베이징 지회의 이날 전언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일대일로' 프로젝트 추진 10주년을 기념해 중국 외문국(外文局)과 태중(泰中) 일대일로 연구센터 등이 공동 주최..
한·미·일을 비롯한 서방 세계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연대를 강화할 조짐을 보이는 북·중·러가 최근 중국을 중심으로 결속을 더욱 굳게 다지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런 행보는 북한의 정권 수립일인 9월 9일, 이른바 9·9절 75주년 경축 행사를 계기로 피크를 이룰 것이 확실해 보인다. 부총리급을 단장으로 하는 양국의 대표단이 8일을 전후해 방북, 이날 행사에 참가하기 때문에 이렇게 단언해도 크게 무리는 없..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이 6일 중국 산시(山西)성 타이위안(太原)시 산시샤오허(瀟河)국제회의센터에서 열린 '2023 타이위안 에너지저탄소 발전포럼'에 참석했다. 한중도시우호협회 베이징 지회 관계자들의 전언에 따르면 권 회장은 이날 오전 란포안(藍佛安) 산시성 당서기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개막식에 참가한 뒤 진츠(晉祠)호텔 중식당에서 양지청(楊繼承) 타이위안시 상무부시장 등과 오찬을 함께 하면서 한중..
4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대만의 총통 선거 판세가 야당 후보들 간의 단일화 가능성 대두로 갑자기 요동치고 있다. 만약 진짜 단일화가 현실이 될 경우 정국의 대혼돈도 불가피해 보인다. 현재 궈타이밍(郭台銘·73) 푸스캉(富士康·폭스콘 또는 훙하이鴻海정밀) 창업주의 무소속 출마 선언으로 4파전이 된 대만 총통 선거전은 현 집권당인 민주진보당(민진당) 라이칭더(賴淸德·64) 후보가 40% 전후의 지지율로 압도적 1..
중국이 최근 국내외적으로 직면한 상당히 어려운 국면을 타개하기 위해 오는 10월 17일 열릴 예정인 제3회 일대일로(一帶一路·육상 및 해상 실크로드) 국제협력 정상 포럼의 성공에 전력투구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만약 소기의 성과를 거둘 경우 어느 정도 국면 반전의 기회를 잡을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6일 전언에 따르면 현재 중국은 진짜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다고 단언해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