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아시아 이슈] 심각한 中 경제…핵심 실세 차이치, 시진핑에 비밀 보고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특파원 시선] 졸업 시즌에 中 대졸생들 극도의 좌절
몽골 대통령 하나의 중국 지지 피력
런민르바오와 신화통신, 시진핑 방북 관련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인터뷰 보도
중국이 18일(현지 시간) 미국 대통령 별장인 캠프 데이비드에서 열릴 한미일 정상회의에 대해 "아시아·태평양의 긴장을 높일 것이 분명하다"면서 강력한 반대 입장을 확실히 밝혔다. 왕원빈(汪文斌)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복잡한 국제 안보 형세에서 각 측은 안보 공동체의 이념과 진정한 다자주의를 견지해야 한다. 각종 안보 도전에도 대응해야 한다"면서 "어떤 국가도 다른 국가의 안보..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은 18일 서울 용산구 소재 한남클럽에서 싱하이밍(邢海明) 주한 중국대사와 오찬을 함께 하면서 한중 관계에 대해 심도 있는 대담을 나눴다. 권 회장은 이날 모두 인사에서 "싱 대사의 노력으로 최근 중국 정부가 한국에 대해 단체관광을 허용한 것이 향후 한중 관계 개선에 긍적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면서 "싱 대사가 중국 외교부 내에서 지한파이자 친한파로 널리 알려질 정도로 한중 관계를 위..
엄청난 규모의 부채로 완전 생불여사(生不如死·살아 있는 것이 죽는 것보다 못함)의 처참한 상황에 내몰린 중국 대형 부동산 개발업체 헝다(恒大·에버그란데)가 미국 법원에 파산 보호를 신청하는 고육책을 꺼내들었다. 해외 채무를 변제하는 과정에서 조금 더 시간을 벌기 위한 조치라고 봐도 좋을 것 같다. 하지만 누가 봐도 꼼수인 만큼 헝다와 중국 부동산 시장의 위기 불길을 잠재우는 데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것으..
온갖 신흥 미디어들이 범람하는 요즘 세상에는 가짜 뉴스가 너무나도 많이 돌아다닌다. 중화권이라고 예외는 아니라고 해야 한다. 특히 연예인들을 대상으로 한 것들은 일일이 다 헤아릴 수조차 없이 많다고 단언해도 좋다. 대부분이 불륜이나 치정 같은 저질 뉴스라고 보면 크게 틀리지 않는다. 최근 바로 이런 기가 막힐 수준의 가짜 뉴스가 마치 진짜처럼 돌아다니자 급기야 당사자들이 발끈하고 나섰다. 중화권 연예계 정..
권세현 중국 상하이(上海)아태영화공사 초청배우가 17일 오후 상하이시 힐튼호텔에서 열린 미스 인터콘티넨탈 초청 '2023 중국 쇼케이스'에 참가했다. 이날 행사는 미스 인터콘티넨탈측이 한중 문화교류 차원에서 마련한 것으로 권씨는 미스 인터콘티넨탈 한국 수도권대회 미(美) 입상 자격으로 초청됐다. 권씨는 이날 20여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드레스와 한복 패션쇼를 시연해 중국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자연스럽게..
중국 부동산 시장이 디폴트(채무불이행) 직전 상황에 내몰린 상당수 대형 업체들의 존재로 인해 예사롭지 않은 위기로 진입한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자칫 잘못하면 시장 전체가 파탄이 나는 최악 상황에 봉착할 가능성도 높아 보인다. 이 경우 중국 경제 역시 깊은 수렁으로 빠져들어가지 말라는 법이 없을 듯하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한때 시장을 쥐락펴락한 부동산 개발업체들의..
한때는 할리우드 스타 판빙빙(42) 부럽지 않은 인기를 자랑한 중국 배우 겸 감독 자오웨이(趙薇·47)가 최근 이혼설에 시달리고 있다. 게다가 젊은 남성과 로맨스를 즐긴다는 소문까지 파다해 이래저래 구설수를 피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17일 전언에 따르면 그녀는 지난 2008년 싱가포르 국적의 중국 남성 황유룽(黃有龍·47)과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중국 정계에 미래 세대의 주역이 될 40대 젊은피들이 벌써부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현재의 승승장구에 브레이크가 걸리지 않는다면 늦어도 10년 내에는 국가급 지도자 후보군으로 떠오를 것으로도 점쳐지고 있다. 현재 중국 정계의 주역은 단연코 지난 세기 50년대와 60년대에 출생한 이들이라고 해야 한다. 시진핑 총서기 겸 국가주석을 필두로 한 국가급 지도자들의 거의 대부분이 이에 속한다. 이 때문에 1975..
흔히 호부견자(虎父犬子)라는 말을 많이 한다. 아버지는 호랑이처럼 대단한 사람이나 자식은 강아지처럼 변변치 않다는 말이라고 보면 된다. 진짜 세상에는 이런 케이스가 수도 없이 많다. 중화권 연예계라고 예외일 수는 없다. 심지어 완전히 자식이 웬수인 경우도 없지 않다. 이런 아버지의 사례를 들어봐야 알기 쉽다. 홍콩의 대 스타 청룽(成龍·69)을 가장 먼저 꼽을 수 있다. 아들과 딸 하나씩 두고 있으나 약속..
인구 감소로 골머리를 앓는 중국의 지난해 합계 출산율이 고작 1.09명에 불과한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특단의 대책이 수립되지 않을 경우 앞으로는 인구가 계속 줄 것이라는 전망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중국 여성 한 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인 1.09명의 합계 출산율은 1억명 이상의 인구를 가진 국가들 중에서 단연 최하위에 해..
한중 관계가 상당히 어려운 상황에서 대를 이어 한중 교류에 앞장서는 한 한국인 부녀가 최근 화제가 되고 있다.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과 딸 권세현 상하이(上海)아태영화공사 초청배우가 그 주인공이다.권 회장은 김대중 정부 청와대 출신으로 지난 2016년 한중 지방정부 교류를 위해 한중도시우호협회를 설립한 후 맹활약한 탓에 자타가 공인하는 한중 교류 방면의 최고 권위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올해에만 런민르바오..
중국 사정 당국이 해마다 추진하는 이른바 '부패와의 전쟁'을 최근 더욱 전방위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상당 기간 동안 거의 대부분 중국인들의 일상은 반부패 투쟁과 어떻게든 연결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그동안 중국의 '부패와의 전쟁'은 대체로 고위급의 당정 관료들에게 집중되는 경향이 강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중국의 대표적 유부녀 스타로 유명했던 안젤라베이비(중국명 양잉楊穎·34)의 전 남편 황샤오밍(黃曉明·46)이 곧 재혼에 골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유력한 복수의 재혼 상대도 언론에 의해 확인되고 있는 듯하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15일 전언에 따르면 그는 2013년 당시 고작 24세에 불과했던 안젤라베이비와 결혼, 7년 동안 함께 살았으나 결국 헤어지는 아픔을 겪어야 했다. 이..
조만간 미국을 능가할 세계 최대 경제 대국이 되겠다는 야심을 공공연히 드러내고는 하는 중국이 금세기에 진입한 이후 목도해본 적이 없는 사상 최악의 위기 상황에 직면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난국을 슬기롭게 타개하지 못하는 최악의 경우 그토록 열망하던 G1의 꿈은 오랜 기간 현실로 나타나기 어려울 가능성도 상당히 높을 것 같다. 한국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중국 경제는 금세기 들..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로 인해 금지됐던 중국인의 한국행 단체관광이 최근 6년 5개월여만에 중국 당국에 의해 전격 허용됐다는 소식에 대륙 전역이 들썩거리고 있다. 시쳇말로 호떡집에 불났다고 해도 좋을 것 같다. 당분간 이 분위기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도 보인다. 중국 관광업계 종사자들의 14일 전언에 따르면 무엇보다 그동안 한국행 단체관광이 재개되기를 손꼽아 기다려왔던 전국 곳곳의 여행사들이 환호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