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아시아 이슈] 심각한 中 경제…핵심 실세 차이치, 시진핑에 비밀 보고
[특파원 시선] 졸업 시즌에 中 대졸생들 극도의 좌절
몽골 대통령 하나의 중국 지지 피력
[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최근 미국을 비롯한 서방 국가 의원들의 대만 방문이 잦아지자 이제는 일본의 정치권도 이 분위기에 편승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여야 의원 무려 20명이 내달 8일부터 사흘 동안 대만을 방문할 게 확실시되고 있는 것. 이에 따라 그렇지 않아도 불편한 중·일 관계는 더욱 나빠질 수밖에 없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이 8일 전한 바에 따르면 대만 방문에 나설 20명의 의원들은 '일화(日華)의원간..
그룹 클론 출신 구준엽은 요즘 제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 평범한 인간으로서 우선 그렇다. 대만의 아이돌 출신 국민 여동생 쉬시위안(徐熙媛·46)과 늦은 나이에 결혼, 그야말로 꿈 같은 신혼생활을 만끽하고 있으니 말이다. 연예인으로서는 더 말할 나위가 없다. 한국 연예계 정보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의 7일 전언에 따르면 지난 세기 말을 전후해 한국에서 폭발적 인기를 끌던 때가 전혀 부럽지 않다. 올해 대..
중국이 심각한 수준에 이른 가정폭력의 악습을 뿌리뽑기 위해 특단의 대책을 속속 마련하고 있다. 일부 지방에서는 관련 전과(?)가 많은 당정 간부들에 대해 승진 누락 등의 불이익도 가하고 있다. 심지어 '원 스트라이크 아웃' 제도까지 실시하는 곳도 없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중국은 전통적으로 여성의 인권이 좋았다고 말할 수 없다. 이는 여성들의 건강에는 치명적인 전족의 전통을 청나라 말기까지 유지한 역..
각각 '시(習)황제'와 '철녀(鐵女)'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과 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통이 주도하는 양안(兩岸) 간 치열한 외교전이 점입가경 양상을 보이고 있다. 앞으로는 1개월이 멀다 하고 되풀이되면서 아예 상시 행사처럼 굳어질 가능성도 높아 보인다. 이 경우 안 그대로 아슬아슬한 양안의 긴장은 더욱 업그레이드될 수밖에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의..
한국 기업들의 투자가 해가 갈수록 늘어나는 중국의 장쑤(江蘇)성 염성(鹽城)시가 최근 명실상부한 녹색경제 도시로 변신하기 위해 진군하고 있다. 노력이 빠르게 결실을 맺을 경우 수년 내에 중국을 넘어 세계적 녹색경제 도시로 변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사실은 최근 장쑤성 정부 환경청과 공상업연합회가 처음으로 발표한 '2022년도 녹색발전 진군기업' 106개 가운데 3개가 염성경제기술개발구에 소재한..
중국 중서부의 대표적 경제권인 쓰촨(四川)성 일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봉쇄, 기록적 폭염과 가뭄에 따른 전략난에 이어 지진 악재까지 겹치면서 신음하고 있다. 완전히 설상가상의 삼중고에 시달린다고 할 수 있다. 게다가 죽을 맛에 버금가는 이 고통의 여파도 곧 진정될 것 같지 않다. 당분간 고생을 더 해야 한다는 말이 될 듯하다. 무엇보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인구 2..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봉쇄된 쓰촨(四川)성 청두(成都)시 남서쪽 221Km 지점인 간쯔(甘孜)주 루딩현 일대에서 5일 오후 12시 56분(현지시간)에 규모 6.8의 강진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로 인해 현지 주민 최소 46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상당한 피해가 확인될 가능성도 없지 않아 중국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중국 지진대..
통일교가 오랫동안 일본 유력 정치인들에게 접근해 적극적 관계를 맺으려 했다는 사실이 어느 정도 진실로 밝혀지자 '파룬궁(法輪功) 트라우마'가 보통이 아닌 중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여러 정황으로 볼 때 통일교가 자국에도 이미 진출, 은밀하게 활동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하에 대책을 고심하는 것으로 보인다. 만약 상황이 예사롭지 않다는 결론이 나올 경우 특단의 조치를 취할 가능성도 높을 듯하다. 충분히 그럴..
중국도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북상으로 인해 초비상이 걸리고 있다. 베이징에는 4일 오후 늦게 천둥, 번개를 동반한 폭우까지 내렸다. 이 비는 메추리알 만한 우박으로 변해 차오양(朝陽)구를 비롯한 시내 8개 구의 곳곳에 떨어졌다. 베이징보다 힌남노에 더 광범위하게 노출될 것이 확실한 상하이(上海)시를 필두로 하는 대륙 동부의 해안도시들로서는 바짝 긴장할 수밖에 없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언론의 5일..
그렇지 않아도 심각한 양상인 중국 경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내려진 쓰촨(四川)성 청두(成都)시와 광둥(廣東)성 선전시 봉쇄로 더 악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최악의 경우 4, 5%는 고사하고 3% 이하의 성장률을 기록할 가능성도 높아 보인다. 만약 우려가 현실이 된다면 내년 경제 역시 호전되리라고 장담하기 어려울 수밖에 없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중국 언론의 4일..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이 적극 후원하는 것으로 알려진 대만 유력 정치인 차이스잉(蔡適應·49) 입법위원이 논문 표절로 최근 퇴출 위기에 내몰리고 있다. 만약 오는 11월 열릴 예정인 지방선거에 민주진보당(민진당)의 지룽(基隆)시 시장 후보로 출사표를 던진 그가 진짜 퇴출될 경우 차이 총통도 완전히 체면을 구길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의 자매지 환추스바오(環球時報)의 2일 보도..
베이징대 방문학자 자격으로 중국에 머무르고 있는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이 현지 불교계 인사들을 만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의 한중 불교 교류 방안을 협의했다. 한중도시우호협회에 2일 전언에 따르면 권 회장은 지난달 31일 푸젠(福建)성 샤먼(厦門)시 난푸퉈쓰(南普陀寺)를 방문, 우윈(悟雲) 부주지, 창칭(常淸) 홍보 담당 스님 등과 한중 불교 교류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
중국 국내총생산(GDP)의 30% 가까이를 차지하는 부동산 산업이 최악 상황에서 여전히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올해 성장률을 3% 전후로 하락시킬 정도로 경제 침체의 뇌관이 되고 있다는 말까지 도는 것이 현실이다. 상황이 빠른 속도로 개선되지 않을 경우 향후 수년 동안 경제 회복을 어렵게 만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상황이 어느 정도 심각한지는 우선 부동산 개발업체들이 속속 디폴트(채무 불이행)로 내몰린..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배치 사태 이후 불편해진 관계가 좀처럼 회복되지 않고 있는 한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이 조만간 개최될 가능성이 대두하고 있다. 빠르면 올해 11월 전후나 내년 초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만약 예상대로 열릴 경우 양국 관계는 지금보다는 다소 좋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의 1일 전언에 따르면 이런 전망은 중국 당 권력 서열 3위인 리잔수(栗戰書) 전국인민대표대..
중국의 영화 및 항공업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완전 폭망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방역 당국이 '제로 코로나' 원칙을 고수하는 현 분위기로 볼 때 당분간 상황도 좋아지기 어려울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자칫 잘못하다가는 고사 직전에 내몰릴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극히 일부를 제외한 중국의 대부분 산업은 코로나19의 악영향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단언해도 좋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