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감독 무덤 중 축구 슈퍼리그, 최용수 감독도 사퇴
중국 프로축구 슈퍼리그는 지난 시즌 때까지만 해도 한국 감독들의 낙원이라고 할 수 있었다. 무려 5명이나 활약했다. 홍명보를 비롯해 이장수, 최용수, 장외룡, 박태하 감독 등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달랑 두 명만 남게 됐다. 충칭(重慶) 당다이리판(當代力帆) 장외룡, 옌볜(延邊) 푸더(富德) 박태하 감독이 이들이다. 나머지는 모두 성적 부진으로 올해 경질됐다. 장쑤(江蘇) 쑤닝(蘇寧) 최용수 감독의 경우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