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월급이 기가 막혀, 中 기업들 최저임금 구인 열풍
올 200만 업체 파산설, 中 외식업계 지옥문 활짝
방중 김 총리 "中의 경제 발전 비결 듣고 싶다" 토로
중화권의 차세대 영화감독으로 유명한 자장커(賈樟柯·45)를 비롯한 중국의 연예인들이 최근 전국을 강타한 스모그를 개탄했다 네티즌들로부터 역풍을 맞고 있다. 우리도 다 고생하고 있는데 너희들만 뭐가 특별하다고 그러느냐는 반발을 사고 있는 것. 더구나 자장커의 경우는 이 반발에 다시 반박을 하고 나서 자칫 팬들과의 대대적인 논쟁까지 불러올 조짐을 보이고 있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29일 전..
중국은 올해 여러 면에서 힘들었다. 우선 경제가 그랬다. 바오치(保七·7% 유지)라는 구호가 무색하게 경제 성장률이 7%를 밑돌았다. 사회적으로는 각종 사건, 사고로 적지 않은 괴로움을 당했다. 스모그는 연말까지 집요하게 괴롭히기도 했다. 당연히 중국 사회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친 사건, 사고들도 이들 중에서 꼽을 수 있다. 관연 신화(新華)통신은 29일 보도를 통해 이중에서 10대 뉴스를 선정하기도 했다. 이..
베이징을 비롯한 중국 대부분 지역의 세밑이 아무래도 스모그와 함께 저물 것 같다. 이번 달 들어 지긋지긋하게 내습했던 살인 스모그가 28일부터 다시 베이징 등을 공격하기 시작한 것이다. 현재 예상으로는 진짜 31일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경우에 따라서는 내년 초에도 물러가지 않을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신화(新華)통신을 비롯한 중국 언론의 28일 보도를 종합하면 우선 베이징이 강타를 당하고 있다. 시내..
중국의 중앙이나 지방 정부는 마치 약속이나 한 것 같이 이색적인 조형물이나 건축물, 다시 말하면 랜드마크를 좋아한다. 중국 전역에 세계의 내로라하는 건축물의 짝퉁과 기기묘묘한 조형물들이 엄청나게 존재하는 것은 이런 사실을 감안하면 별로 이상할 게 없다. 이런 중국에 이색적인 조형물이 최근 또 하나 추가됐다. 이번에는 한국으로 따지면 면에 해당하는 한 진(鎭)의 정부청사 앞에 퇴역 여객기 한 대가 떡하니 전시된..
지난 수년 동안 남성 편력으로 말이 많았던 중화권 스타 장쯔이(章子怡·36)가 드디어 27일 딸을 출산했다. 가수인 남편 왕펑(汪峰·44)과의 사이에 낳은 딸로 그녀로서는 혼인신고를 한지 6개월여 만에 엄마가 된 셈이다. 중국 언론의 28일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미 로스앤젤레스의 유명 산부인과인 호아그 병원에서 출산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녀 역시 이 사실을 자신의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微博)을 통해..
중국의 모바일 업계와 국유기업에 곧 대대적 사정 강풍이 휘몰아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내년에는 중국 정부가 단행하려고 단단히 벼르는 양 분야 업계에 대한 본격적인 구조조정도 더욱 강도가 세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런 관측은 중국 내 3대 국유 이동통신사 중 하나인 차이나텔레콤(중국전신)의 창샤오빙(常小兵·58) 회장이 최근 사정 당국의 내사를 받아오다 전격 구금되면서 사실상 낙마한 현실을 보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출산을 준비 중인 중화권 스타 장쯔이(章子怡·36)가 처음으로 만삭의 배를 드러낸 모습이 포착됐다. 장소는 현지의 유명 산부인과인 호아그 병원 앞 정원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탈 사이트인 신랑(新浪) 연예판의 27일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최근 굳이 자신이 미국에 있다는 사실을 숨기지 않았다. 성탄절 이브에는 남편 왕펑(汪峰·44)과 다정하게 현지에서 찍은 모습을 공..
지난 2011년 3월 장시(江西)성 난창(南昌)시에서 발견된 서한(西漢)시대 고분인 이른바 ‘해혼후묘(海昏侯墓)’에서 최근 온갖 진귀한 보물들이 발굴돼 중국 고고학계가 말 그대로 흥분하고 있다. 특히 한나라 고분 중에서는 처음으로 금판(金板) 20여 개도 발견돼 이번 발굴은 세기의 발굴이라는 소리까지 듣고 있다. 신화(新華)통신을 비롯한 중국 관영 언론의 27일 보도에 따르면 ‘해혼후묘’는 약 2000여 년..
살인 스모그의 빈발로 최근 부쩍 고통을 당하는 중국이 이의 극복을 위해 온갖 기기묘묘한 아이디어들을 짜내는 눈물겨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들 중 일부는 실제로 현실로 나타나 역시 ‘필요는 발명의 아버지’, ‘궁즉통’이라는 불후의 진리들을 실감하게 만들고 있기도 하다. 중국 환경 분야 소식통의 27일 전언에 따르면 이 아이디어들 중에서 단연 주목되는 것은 베이징 시내에 다수의 거대한 공기청정기 건물을 짓는..
중화권 스타 장바이즈(張柏芝·35)가 4년 전 구입한 호화 아파트의 가격 폭락으로 울상을 짓고 있다. 더구나 향후 가격이 더 떨어질 가능성도 없지 않아 그녀의 시름은 더욱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랴오닝(遼寧)성의 유력지 다롄완바오(大連晩報)의 26일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셰팅펑(謝霆鋒·35)과 이혼하기 직전인 2011년 홍콩의 호화 아파트로 유명한 중반산스지(中半山世紀) 빌딩의 아파트 한 채를 1억600만 위안..
오늘의 중국을 있게 한 일등공신으로 불리는 마오쩌둥(毛澤東)에 대한 평가는 크게 엇갈린다. 한쪽에서는 ‘현대 중국의 아버지’라고 극찬하는가 하면 비판하는 쪽에서는 ‘권력욕의 화신’이라고 욕을 한다. 하지만 신중국의 탄생에 기여한 공로는 누구나 할 것 없이 인정한다. 매년 그의 생일인 12월 26일이면 고향인 후난(湖南)성 사오산(韶山)에 추모객들이 대거 몰리는 것도 다 이런 이유 때문이 아닌가 보인다. 탄생..
출산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진 중화권 스타 장쯔이(章子怡·36)가 극히 이례적으로 남편인 왕펑(汪峰·44)과 함께 한 자신의 사생활 사진을 공개했다. 아직 출산은 하지 않은 듯한 모습으로 성탄절 이브에 찍은 것으로 보인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25일 전언에 의하면 이 사진은 현재 그녀가 출산을 준비 중인 미 로스앤젤레스 모처에서 찍은 것이 확실하다. 그녀가 출산을 위해 로스앤젤러스의 꽤나..
중국도 연말이면 개인이나 단체들의 각종 모임이 많다. 한 해를 결산하는 마당에 이런 모임들이 나쁠 것은 없다. 하지만 살인적 스모그가 기승을 부리는 지금이라면 얘기가 달라진다. 굳이 스모그를 뚫고 그나마 안전한 집 아닌 밖에서 각종 활동을 많이 하는 것이 좋을 턱이 없을 테니까 말이다. 많은 중국인들이 최근 가능하면 모임을 자제하는 움직임을 보이는 것은 이런 생각과 무관하지 않다. 물론 그럼에도 반드시 가지..
한국계 모델 쿤링(昆凌·22)과 대만 출신 스타인 남편 저우제룬(周杰倫·36)이 최근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포착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연말연시를 앞두고 관광에 나선 것으로 보이나 쿤링의 부친이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인 것을 감안하면 극비리에 출산 인사를 하러 방문한 것일 수도 있을 것 같다. 중국의 반관영 통신인 중국신문(CNS)의 24일자 보도에 따르면 둘은 최근 오스트레일리아 모처에서 일단의 중화권 팬들에게..
자궁경부암으로 12년 전 세상을 떠난 홍콩 출신의 중화권 톱스타 메이옌팡(梅艶芳)의 유품 경매가 프라이버시를 너무 침해했다는 논란을 남기고 22일 막을 내렸다. 그녀의 팬들을 분노하게 만든 수영복은 2만 위안(元·360만 원)에 팔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이 23일 전한 바에 따르면 이번 경매를 진행한 측은 그녀의 재산을 관리하는 회사인 후이펑(匯豊)신탁. 이달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