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대·백석문화대, 외국인 학습자와 한국어·문화 교류
한국에서 생활하며 쌓은 경험부터 한글의 아름다움까지, 외국인 학습자들이 한국어로 자신들의 이야기를 풀어냈다. 백석대학교와 백석문화대학교는 지난 14일 교내 백석홀에서 '제4회 백석 한국어 말하기·글쓰기 대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양 대학 백석어학원 재학생을 비롯해 한국과학기술원(KAIST), 남서울대, 순천향대,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20여 개국 1000여 명이 참여해 교류의 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