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5개국 청소년 천안에…'2026 국제청소년댄스대회' 참가
아시아 각국 청소년들이 춤과 음악으로 국경을 넘어 소통하는 국제 문화교류의 장이 충남 천안에서 열린다. 충남국제교류협회는 다음 달 5일 천안 독립기념관 겨레마루에서 '2026 국제청소년댄스대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대만, 홍콩, 몽골 등 5개국에서 27개 팀, 150여명의 청소년과 지도자가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K-POP과 스트릿댄스, 창작무용, 전통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