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년 만에 개금불사' 창원 우곡사 점안법회 봉행
대한불교조계종 경남 창원 우곡사가 42년 만에 불상의 묵은 때를 벗기고 상서로운 금빛으로 다시 장엄하는 '개금불사'를 마치고 점안법회를 봉행했다.우곡사는 지난 22일 대웅전 삼존불 개금불사 점안법회를 봉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법회는 안국선원장 수불스님을 증명법사로, 주지 석산스님(조계종 중앙종회의원), 조계종 교육부장 유정스님, 범어사 주지 정오스님, BBS부산불교방송사장 원허스님을 비롯한 스님들과 신도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