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청사기 편병·범어사 벽화 등 7건 보물 된다
국가유산청이 조선시대 분청사기와 사찰 벽화 등 다양한 문화유산 7건을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국가유산청은 30일 '분청사기 음각선어문 편병'을 비롯해 '부산 범어사 대웅전 벽화', '부안 내소사 대웅보전 관음보살 벽화', '임실 진구사지 철조여래좌상', '완주 위봉사 목조관음보살입상 및 지장보살입상', '여수 흥국사 제석천·천룡도', '전 이경윤 필 산수인물도첩' 등 총 7건을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고 밝혔다.이번에 포함된 '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