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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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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월급이 기가 막혀, 中 기업들 최저임금 구인 열풍
올 200만 업체 파산설, 中 외식업계 지옥문 활짝
“실패는 있어도 좌절은 없다” 중국이 그동안 지속적으로 기울여온 우주 개발 노력을 더욱 확고히 하기 위해 위해 최근 이런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지난 20여 일 사이에 비록 두번의 로켓 발사에 실패하는 치욕을 경험했으나 이에 굴하지 않고 이른바 ‘우주 굴기(우뚝 섬)’에 더욱 매진하려는 입장을 보이고 있는 것. 이에 따라 지난 2016년 12월 말 결정됐던 우주 개발 5개년 계획도 예정대로 차질 없이 진행될 것으..
오는 10월 31일 송중기의 신부가 되는 송혜교는 중화권 연예계에도 발이 넓다. 특히 일부 여신들과는 상당한 친분도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사실은 그녀가 이런저런 기회에 함께 사진을 찍은 중화권 여신들을 살펴보면 바로 알 수 있다. 인터넷 포털 사이트 중국망의 8일 보도에 따르면 우선 전설이 되고 있는 여신 궁리(52)를 꼽아야 할 것 같다. 마치 친자매처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의 모습이 그녀가 송혜교..
중국은 주지하다시피 공산당 일당 독재 국가로 지구촌에서 손꼽힌다. 8개 위성 정당이 없지는 않으나 무늬만 당일 뿐 제 역할을 전혀 하지 못하고 있다. 경찰 국가라고 해도 좋다. 공산당에 반하는 언행을 할 경우 불이익도 상당하다. 이런 상황에서 다당제를 주장하는 것은 “나를 잡아가 감옥에 가두라”는 말과도 같다고 해야 한다. 실제로 감옥에 간 이들이 적지 않다. 가장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2010년 노벨 평화상..
홍콩과 마카오 및 중국 광둥(廣東)성 경제특구 주하이(珠海)를 잇는 세계 최장의 해상 대교인 강주아오(港珠澳) 대교가 최근 완전히 모습을 드러냈다. 핵심 공정인 6.7Km의 해저터널 공사가 7일 마무리돼 대교의 전 구간이 연결된 것. 이에 따라 당초 목표인 올 연말 공사 완공도 가시화되게 됐다. 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의 8일 보도에 따르면 강주아오 대교는 22.9㎞의 주교량 구간을 비롯해 6.7㎞의..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6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가진 첫 정상회담이 양국관계 개선과 한반도 평화에 도움이 됐다고 중국 외교부가 높이 평가했다. 겅솽(耿爽) 외교부 대변인은 7일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을 받고 “양국 정상은 이번 회담에서 양국관계와 공동 관심사,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 의견을 교환했다”고 언급한 후 “이는 양국의 이익과 양국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된다...
연예인은 인기가 많으면 소문도 적지 않게 난다. 솔직히 이게 인기의 척도라고 해도 좋다. 그래서 세계 거의 모든 곳의 연예인들은 일부러 부정적 이미지가 다소 부각되더라도 이미지 마케팅을 많이 한다. 한마디로 무플보다는 악플이 더 좋은 것과 같은 논리로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싶다. 현재 중화권 연예계의 대세는 단연 전 엑소 멤버인 루한(27)과 위구르족 출신인 디리러바(迪麗熱巴·25)라고 해야 한다. 당연히 둘..
간암 말기 판정을 받고 투병 중인 2010년 노벨 평화상 수상자 류샤오보(劉曉波·61)가 사실상 사망 상태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연명 치료도 받지 못할 만큼 병세가 악홰돼 기적이 일어나도 며칠을 넘기지 못할 것이 확실하다는 것이 중국 의료진들이 판단이다. 이에 따라 그동안 그를 치료했던 중국 의료진들은 가족에게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통보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베이징 서방 소식통의 7일 전언에 따르면 류..
전통적으로 사이가 좋지 않은 중국과 인도의 관계가 최근 들어 더욱 심상치 않은 조짐을 보이고 있다. 초긴장 상태라는 말도 과하지 않은 것 같다. 경우에 따라서는 군사적 정면충돌이 일어나지 말라는 법도 없을 것 같다. 베이징 서방 외교 소식통과 외신의 6일 전언 및 보도를 종합하면 양국이 직면한 초긴장 상황의 외견적 이유는 중-인-부탄 국경 지대인 인도 동북부 시킴 인근에서 1개월 전 발생한 국경 충돌이라고 할..
송혜교와 송중기의 결혼 소식은 중국에서도 엄청난 뉴스라고 할 수 있다. 둘 모두 중국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보복 일환인 한한령(限韓令·한류 금지령)이 발동되기 전까지만 해도 대세 한국 배우였으니 그럴 수밖에 없다. 결혼 발표 이후 둘과 관련한 각종 인터넷 포털 사이트의 기사들이 폭주한 것만 봐도 이런 사실을 잘 알 수 있다. 여기에 기사들이 하나 같이 많이 읽은 기사 랭킹 상위권을 점령한 것을 보면 더욱..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불멸의 궁푸 스타 리샤오룽(李小龍)과 비견됐던 리롄제(李連杰·54)가 갑상산기능항진증이라는 중병에 걸렸다는 사실은 이제 전혀 새로운 소식이 아니다. 이미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구문이라고 해야 한다. 그럼에도 아직 50대 중반도 넘기지 못한 그가 마치 내일 어떻게 될 것처럼 “죽음이 멀리 있지 않다”는 말을 하는 것은 솔직히 슬픈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럼에도 그는 팬들로부터는 별로..
최근 중국과 전격 수교한 파나마로부터 단교를 당한 대만이 외교적으로 크게 흔들리고 있다. 풍전등화의 상황이라고 해도 크게 무리하지 않을 것 같다. 중국이 파나마와의 수교에 그치지 않고 대만과 외교 관계를 맺고 있는 다른 20개 국가들도 차이나 머니를 동원해 공략하는 상황에서 추가로 단교를 통보할 우방국이 적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만약 이 공세를 막지 못하면 완전히 나락으로 떨어져 사실상 국가로서의..
조만간 규모 면에서 미국을 넘어설 경제 대국 중국이 쓰레기 수입에서도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매년 무려 5000톤이 넘는 각종 쓰레기를 수입하고 있다는 것이 중국 환경 당국의 추산이다. 비록 외견적으로는 G2로 올라섰으나 아직 경제의 질적인 면에서는 갈 길이 멀다는 얘기가 아닌가 보인다. 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를 비롯한 중국 언론의 5일 보도에 따르면 이처럼 쓰레기 수입이 세..
송혜교와 송중기의 느닷없는 5일 새벽의 결혼 발표에 열애설의 진원지였던 중국도 아니나 다를까 시끌벅쩍하다. 전국의 모든 매체들이 사실을 신나게 받아쓰고 있을 뿐 아니라 일부 언론은 후속 기사나 가십성 소문까지 경쟁적으로 보도하고 있는 것. 여기에 누리꾼들의 아우성마저 더하면 지금 중국은 ‘송혜교와 송중기 앓이’ 중이라고 해도 좋을 것 같다. 한국 연예계 정보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의 5일 전언에 따르면 사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4일 오후(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대화가 한반도 문제를 푸는 유일한 방안이라는 사실에 합의했다. 또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의 한반도 배치 반대에 대한 기존 입장을 재차 확인했다. 양 정상은 회담 종료 후 이런 인식을 담은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신화(新華)통신을 비롯한 중국 관영 언론의 5일 보도에 따르면 양 정상은 이..
중국의 송혜교로 불리는 장위치(張雨綺·31)가 진짜 바람 잘날이 없다는 말이 과언이 아닐 만큼 연일 횡액에 직면하고 있다. 이제는 하다 못해 재혼한 남편 딸의 양육권을 둘러싼 소송에도 휘말리게 될 것으로 보인다. 남편의 전 부인이 장위치가 키우는 자신의 친딸의 양육권을 갖겠다면서 법적인 조치를 취하려고 하고 있는 것. 잘 협상이 되지 않으면 진짜 법정으로도 가지 않을까 보인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