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4월 24일(금)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철강업계, 1분기 '반등' 신호…가격 회복에도 수익성은 '제한'

철강업계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개선될 것으로 보이지만, 본격적인 회복 국면으로 보기는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 제품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원재료비와 전력 비용 부담이 더 크게 작용하면서 수익성은 여전히 제한적인 수준에 머물고 있기 때문이다.16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주요 철강사의 올해 1분기 실적은 전년 대비 소폭 개선될 전망이다. 포스코홀딩스는 1분기 영업이익 590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5680억원)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 "자율주행은 미래가 아니라 현재"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이 현지시간 14일 미국에서 열린 '2026 세마포 월드 이코노미' 미래 모빌리티 트랙 세션에서 "자율주행은 미래가 아니라 현재"라고 밝혔다. 해당 행사는 경제전문지 포춘 선정 세계 500대 기업의 주요 CEO 등 각국의 민관 글로벌 리더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경제 컨퍼런스다.무뇨스 사장은 "지금도 샌프란시스코에서 웨이모 차량을, 라스베이거스에서 아이오닉 5 기반의 모셔널 로보택시를 탈 수 있다"며 "향후에는 미국 전역에..

LG CNS, 북미 전시회서 자동화 로봇 '모바일 셔틀' 선보여

LG CNS가 최근 미국 애틀랜타에서 개막한 북미 최대 규모 물류 전시회 '모덱스 2026'에서 물류 자동화 로봇 '모바일 셔틀'을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모바일 셔틀은 영하 26℃의 저온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도록 설계돼 식품, 유통 등 콜드체인 물류 영역까지 적용할 수 있다. 수십, 수백 대의 셔틀로봇이 물류창고 선반 내 초당 1.5m 속도로 이동하며, 셔틀로봇 1대당 최대 1500㎏의 물품을 적재할 수 있다. AI 에이전트 기능..

효성화학, 생산필수 자산 '백금' 1983억원 어치 판매한 까닭은

효성화학이 지주사인 효성에 백금 1983억원어치를 매매한 거래가 최종 확정됐다. 매각 후 다시 임대하는 세일앤리스백 구조다. 생산에 필수적인 자산까지 유동화에 나서면서 효성화학의 상황이 그만큼 절박하다는 분석이 나온다.15일 업계에 따르면 효성화학은 효성에 백금 6만5325.867toz를 1983억3558만원에 매각했다. 백금은 효성화학 용연공장에서 프로필렌 생산에 투입되는 촉매다. 프로판 탈수소화(PDH) 공정에서 프로판의 탄소-수소 결합을..

에프엘오토코리아, '2026 익스플로러’ 출시… 오프로드 트림 ‘트레머’ 투입

에프엘오토코리아가 포드의 대표 SUV 익스플로러를 새롭게 선보이며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오프로드 성능을 강화한 신규 트림 트레머을 앞세워 대형 SUV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에프엘오토코리아는 2026년형 '뉴 포드 익스플로러'를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기존 ST-라인과 플래티넘에 더해 신규 트림 '트레머(Tremor)'를 추가하며 총 3개 트림 체계를 완성했다.트레머는 국내 최초로 도입된 오프로드 특화 모델로 V6 3.0L 에..

재생에너지 메가특구 추진… 직접거래 허용, 계통 규제 완화

정부가 규제합리화위원회를 중심으로 전면적인 규제개혁에 나선 가운데, 재생에너지 분야에서도 직접 거래 허용과 전력 계통 규제를 완화하는 메가특구가 조성된다. 에너지저장장치(ESS) 투자가 활성화되도록 망 요금 부과를 한시적으로 유예하거나, 전기차 배터리로 충·방전 할 수 있는 전기차-전력망 연계기술(V2G) 사업의 실증 규제를 완화하는 등의 특례가 적용될 예정이다.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15일 청와대 충무실에서 대통령 주재로 열린 규제합..

장인화, 세계철강협회서 ‘탈탄소 연대’ 강조…포스코 저탄소 전략 가속

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이 세계 철강사 최고경영자(CEO)들이 모인 자리에서 탈탄소 전환을 위한 글로벌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 포스코그룹은 수소환원제철 기술 개발, 전기로 가동 등을 통해 탈탄소 철강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15일 포스코홀딩스에 따르면 장 회장은 13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세계철강협회(worldsteel) 정기회의에 참석해 주요 철강사들과 산업 현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중국 보무강철, 일본제철, 인도 J..

삼성전자, TV 대목 올라탈까…월드컵 앞두고 AI 탑재 제품 선보여

삼성전자가 오는 6월 월드컵을 앞두고 올해 TV 신제품을 선보이면서 대목 잡기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이번 월드컵이 평년보다 참가국이 늘고 경기 수와 일정도 확장돼 그간의 행사보다 전 세계적으로 수요가 더 높을 것이라는 데 기대를 걸고 있다. 가전 시장에서는 TV 판매에 있어 월드컵이 올림픽보다 더 효과적이라는 인식도 있어 다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계에는 향후 두 달이 절호의 기회다. 삼성전자는 신제품에 인공지능(AI)을 탑재하고, 초기 구입..

삼성SDS, KKR과 전략적 협력…1.2조 전환사채 의결

삼성SDS가 글로벌 투자 회사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와 전략적 협력을 위해 이사회를 열고 1조2000억원 규모(8억2000만 달러)의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의했다. 이를 통해 삼성SDS는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를 확대하고, 글로벌 사업 진출의 거점을 확보하는 등 신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미국에서 설립된 KKR은 지난해 기준 운용자산만 약 7440억 달러(약 1099조원)이다. 인프라, 부동산, 크레딧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석유 수급 위기에 기업·시민 사회 손잡다…에너지 하이파이브(Hi-5) 캠페인 시작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장기화로 국가 에너지 수급에 비상등이 켜진 가운데, 경제계와 시민단체가 일상 속 석유 소비 감축을 위해 공동 행동에 나선다.대한상공회의소는 15일, 국내 대표 에너지 NGO인 에너지시민연대와 함께 민간 주도형 에너지 절약 프로젝트인 '에너지 하이파이브(Hi-5)'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정부가 원유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경계' 단계로 상향함에 따라 기획됐다. 대한상의가 보유한 기업 네트..

글램포지, 태국 센트럴 그룹 CPN과 계약…동남아 미디어아트 시장 진출

주식회사 글램포지가 태국 유통기업 센트럴 그룹 계열사 센트럴파타나와 계약을 체결하고, 태국 치앙마이에 미디어아트 전시 공간을 선보인다.글램포지는 치앙마이 ‘센트럴 치앙마이 에어포트’ 쇼핑몰 내에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 ‘Sinci Immersive Museum’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 및 거점 확보를 목적으로 추진됐다.센트럴 그룹은 태국의 복합 유통 기업으로, 계열사인 센트럴파타나는 태국 주요..

잘 나가던 車 수출 브레이크 걸리나…중동전쟁 변수에 1분기 주춤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이 지난 1분기 대외 악재 속에서도 견고한 생산 실적을 이어갔지만, 중동 전쟁과 지정학적 리스크의 영향으로 수출액은 전년 대비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자동차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0.2% 감소한 172억4300만 달러로 집계됐다. 반면 수출량 자체는 69만7414대로 전년보다 3.5% 증가했다. 더 많이 팔고도 돈을 덜 번 셈인데, 이는 상대적으로 중동 및 아시아 지역의 수..

제주항공, 1분기 331만명 수송…LCC 최대·탑승률도 ‘우위’

제주항공이 올해 1분기 국적 저비용항공사(LCC) 가운데 가장 많은 수송객을 기록했다. 공급 확대보다 수요 증가 속도가 더 빨라지면서 높은 탑승률도 이어졌다.15일 제주항공에 따르면 1분기 수송객 수는 331만1358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66만5579명)보다 24.2% 증가했다. 국내선은 109만9756명, 국제선은 221만1602명으로 각각 27.4%, 22.7% 늘었다.같은 기간 운항편수는 1만9231편으로 전년 동기(1만7463편..

갤럭시 S26 울트라, 美 소비자 평가서 스마트폰 1위

삼성전자의 '갤럭시 S26 울트라'가 미국 소비자 전문지 '컨슈머리포트(Consumer Reports)'가 발표한 최신 스마트폰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전작들에 이어 세번째로 미국 시장에서 상품성을 인정받으면서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15일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울트라가 미국 소비자연맹이 발간하는 컨슈머리포트에서 최고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로 '갤럭시 S26 울트라'는 '갤럭시 S24 울트라','갤럭시 S25 울트라'..

현대글로비스, LA·서배너 물류센터 구축…북미 공급망 확대

현대글로비스가 미국 동·서부에 대규모 물류 거점을 잇달아 구축하며 북미 물류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했다. 현지 물류 처리 역량을 확대해 글로벌 공급망 변화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하겠다는 전략이다.현대글로비스는 올해 1분기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와 조지아주 서배너에 각각 복합물류센터와 통합창고를 개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북미 지역 내 생산 확대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현지 중심의 물류 운영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한..

LG엔솔, R&D 연구·전문위원 '파격 발탁'

LG에너지솔루션이 차세대 제품 개발 및 기술 경쟁력 강화를 전방에서 이끌 2026년 신규 연구·전문위원 17명을 선임했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인재 육성 및 기술리더십 강화에는 적극 나서겠다는 의지를 담은 결정으로 풀이된다.올해는 분사 후 역대 최연소 연구위원, 첫 외국인 연구위원 등 젊고 다양한 배경을 가진 연구개발(R&D) 인재들이 대규모 발탁됐다. 인공지능(AI) 분야에서 처..

금호타이어, ‘타이어프로 플러스’ 출범…구매부터 관리까지 통합 플랫폼 구축

금호타이어가 유통 플랫폼을 전면 개편하고, 구매 이후 관리까지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 고객 경험 전반을 관리하는 플랫폼으로 전환하겠다는 전략이다.금호타이어는 온·오프라인 통합 서비스인 '타이어프로 온라인몰'을 리뉴얼하고 멤버십 기능을 결합한 '타이어프로 플러스(TIREPRO+)'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타이어 구매부터 장착,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소비자는 온..

BD 스팟, 구글 제미나이 품었다… “판단·추론하는 로봇으로 진화”

보스턴다이내믹스의 4족 보행 로봇 '스팟(Spot)'이 구글 인공지능을 탑재하며 단순 작업 수행을 넘어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단계로 진화했다. 로봇의 산업 활용 범위를 확장하는 핵심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보스턴다이내믹스는 14일(현지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제미나이가 적용된 스팟의 시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스팟은 카메라로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칠판에 적힌 작업 목록을 스스로 해석한 뒤, 정리·수거·점검 등 다양한 작업을 순차..

HD현대重, 잠수함 화재 후 전면 작업중단…특별안전교육 실시

HD현대중공업이 잠수함 화재 사고 후속 조치로 전 공장 생산을 일시 중단하고 특별안전교육에 나선다.15일 HD현대중공업은 이날 전 공장의 생산을 중단하고 중대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특별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생산은 교육 종료 이후인 16일부터 재개될 예정이다.앞서 지난 10일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서 정비 중이던 잠수함 '홍범도함' 내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협력업체 소속 60대 여성 작업자가 화재로 고립됐으며, 사고..

금호석유화학, 재활용 ABS로 車 내장재 상용화…장영실상 수상

금호석유화학이 재활용 플라스틱을 자동차용 고사양 소재로 전환한 기술로 장영실상을 수상했다. 폐가전 소재를 고품질 내장재로 상용화하며 재활용 소재 활용 범위를 확대한 사례다.15일 금호석유화학은 서연이화, 현대자동차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개발한 재활용 ABS 기반 자동차 내장재 소재가 'IR52 장영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금호석유화학의 장영실상 수상은 1996년 이후 6번째다.이번 성과의 핵심은 재활용 ABS의 한계를 넘어선 점이다. 기존..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마켓파워] 3조 재고·2269% 부채…서정진 통합 셀트..

‘멸공의횃불’ 안 된다? 스타벅스 닉네임 제한 형평성 논..

비트코인 7만8천달러선 ‘숨 고르기’…8만달러 돌파할까

[르포] ‘문턱 없는’ 서울시의 공공기관…배리어프리, 민..

[르포] K패션·K뷰티 브랜드 1000곳…백화점이 따로..

정부 ‘국가창업시대’ 선언…전국 10곳 ‘창업도시’ 키운..

[마감시황] 코스닥, 25년 8개월 만에 1200 넘어…..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